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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비용처리 인정/불인정 100가지 완벽 분류 (2026 최신)

법인 비용으로 인정되는 항목과 인정되지 않는 항목을 100가지 카테고리로 완벽 분류. 임직원 급여·복리후생·접대비·차량·교육비·기부금까지 실무에서 가장 헷갈리는 모든 항목을 명확한 기준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세무조사 시 부인 위험까지 표시.

14분 읽기2026-04-25

결론부터: 비용처리의 5가지 절대 원칙

법인 운영의 핵심은 "비용 인정 폭을 극대화하면서 부인 위험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비용으로 인정되면 법인세 (9~24%)가 절감되고, 부인되면 법인세 + 가산세 + 대표이사 가지급금 처리 (가지급금 인정 이자 추가)가 발생합니다.

2026년 4월 기준 한국 세무조사에서 가장 자주 부인되는 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적 사용 의심 (전체 부인의 약 38%)

2. 업무 관련성 증빙 부족 (약 24%)

3. 영수증·세금계산서 누락 (약 18%)

4. 한도 초과 (접대비·복리후생) (약 12%)

5. 인건비 가공 (실제 업무 미수행) (약 8%)

이 모든 부인을 100% 예방하는 5가지 절대 원칙이 있습니다.

원칙 1: 업무 관련성
비용은 "법인의 사업 활동"과 관련이 있어야 합니다. "누가 사용했는가"가 아니라 "법인 사업에 도움이 됐는가"가 기준. 대표이사 본인 사용도 업무 관련이면 OK, 직원 사용도 업무 무관이면 부인.

원칙 2: 증빙
모든 비용은 영수증·세금계산서·계약서 등 증빙이 있어야 합니다. 5만원 이하 간이영수증은 OK, 5만원 초과는 적격증빙(세금계산서·신용카드·현금영수증·간이세금계산서) 필수. 누락 시 가산세 2%.

원칙 3: 한도 준수
접대비·기부금·복리후생비 등 일부 비용은 법정 한도가 있습니다. 한도 초과분은 비용 부인 + 손금불산입.

원칙 4: 분리 결제
법인 비용은 법인 카드·법인 계좌로만 결제. 개인 카드 사용 시 "가지급금" 처리 후 영수증 첨부로 사후 정산. 절대 사적 카드와 섞지 않기.

원칙 5: 객관적 자료
매출·매입과 비례하는 비용 (예: 매출 1억일 때 접대비 100만원은 OK, 매출 1천만원에 접대비 500만원은 부인 위험). 매출과 비례성 부족하면 "가공 비용" 의심.

이 글에서는 100가지 항목을 인정 vs 불인정으로 분류하고, 각 항목의 한도·증빙 요건·부인 위험을 표시합니다.

1군: 100% 인정 비용 (안전 항목)

다음 항목들은 업무 관련성이 명확하고 부인 위험이 매우 낮은 비용입니다.

임직원 급여 (정상 책정 시):
- 대표이사·이사·직원 급여

- 가족 임원 급여 (실제 업무 수행 증빙 필수)

- 4대 보험 회사 부담분

- 퇴직금 충당금 (지급 대비)

- 연차 수당

- 시간외 수당·휴일 근무 수당

→ 시장가 수준이면 100% 인정. 시장가의 2배+ 시 "가공 인건비" 의심.

사무실 운영비:
- 사무실 임대료 (계약서 + 입금 증빙)

- 비상주 사무실 이용료

- 관리비 (전기·수도·인터넷·청소)

- 사무용품·소모품 (책상·의자·문구·복사용지)

- 사무실 인테리어 (감가상각 또는 100만원 이하 즉시 비용)

통신비:
- 법인 전화·휴대폰 요금

- 인터넷·서버 호스팅

- 클라우드 서비스 (AWS·GCP·Azure)

- 화상회의 도구 (Zoom·구글워크스페이스)

→ 대표이사 개인 휴대폰을 법인 명의 변경 시 가능.

전문가 수수료:
- 세무사·회계사 기장 비용

- 법무사·변호사 자문 비용

- 노무사 컨설팅

- 외부 컨설팅 (경영·마케팅·기술)

→ 계약서 + 세금계산서 필수.

광고·마케팅비:
- 온라인 광고 (네이버·구글·인스타·유튜브)

- 오프라인 광고 (잡지·전단지·옥외)

- 인플루언서 마케팅

- SEO·콘텐츠 제작

- 브랜드 디자인·로고 제작

교육비:
- 임직원 교육·연수

- 외부 강의·세미나

- 도서 구입

- 온라인 교육 (인프런·클래스101 등)

→ 업무 관련성 명확하면 100% 인정.

출장 비용:
- 국내·해외 출장비

- 항공권·기차표·렌터카

- 호텔·숙박비

- 출장 식대 (1인당 2만원 이내)

- 출장지 교통비

→ 출장 보고서 + 영수증 필수.

2군: 한도 있는 비용 (한도 내 인정)

법정 한도가 있는 비용입니다. 한도 초과분은 부인됩니다.

접대비 (가장 중요):
- 거래처 식사·주류·골프·선물 등

- 한도: 매출액에 비례 + 기본 한도

- 일반 법인: 1,200만원 + 매출액 × 일정 비율

- 매출 100억원: 약 3,000만원 한도

- 매출 500억원: 약 5,000만원 한도

- 한도 초과분: 비용 부인 (손금불산입)

- 영수증 필수 + 거래처명·목적 기록

→ 1회 1인당 5만원 초과 시 적격증빙 필수.

복리후생비:
- 직원 식대 (월 20만원 이내 비과세)

- 직원 경조사비 (1건 100만원 이내)

- 야유회·체육대회·송년회

- 직원 건강검진

- 직원 자녀 학자금 보조

- 휴가비·격려금

- 한도: 합리적 수준 (매출 대비 비례)

→ 직원 1인당 연간 100만원 초과 시 부인 위험.

기부금:
- 지정기부금 (적십자·유니세프 등): 소득의 10% 한도

- 법정기부금 (특정 자선단체): 소득의 50% 한도

- 정치자금 기부 (제한적)

- 12월 31일 입금 마감

→ 한도 초과분은 비용 부인.

차량 관련 비용:
- 법인 명의 차량 구매 (감가상각 5년)

- 리스료 (월 100만원 이내 권장)

- 주유비·통행료·주차비

- 보험료

- 정비·수리

- 한도: 차량 가액 8천만원 이내 권장 (초과 시 "고급 차량" 부인 위험)

→ 차량 운행일지 작성 시 비용 인정 폭 확대.

광고선전비:
- 일반 광고는 한도 없음

- 단, 사은품·시제품 한도: 1인당 5만원 이내

- 5만원 초과 시 접대비로 분류

해외 출장 비용:
- 항공권·숙박·식대 일반 인정

- 단, 비즈니스/퍼스트 클래스: "고급" 부인 위험 (이코노미가 안전)

- 1인당 1박 30만원 초과 호텔: 부인 위험

TIP

접대비 한도 계산은 복잡하니 세무사와 매년 점검하세요. 한도 초과 시 부인되는 금액이 클 수 있어요.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 제휴 세무사는 매월 한도 점검 무료 제공.

3군: 부인 위험 높은 비용 (주의)

다음 비용들은 인정될 수도 있지만, 사적 사용·업무 무관성으로 부인 위험이 큽니다.

대표이사 개인 사용 의심:
- 대표이사 개인 카드 사용 → 부인 (법인카드만)

- 가족 식사·여행·쇼핑 → 부인 (업무 관련 없음)

- 대표이사 개인 의류·헤어·미용 → 부인

- 대표이사 개인 휴대폰 (법인 명의 아닌 경우) → 부인

자가 사무실 비용:
- 자택의 일부를 사무실로 사용 시 "안분 비용" 가능

- 단, 비율 산정 어려움 (전체 면적의 약 20% 이내)

- 임대차계약서 작성 권장 (본인이 본인 자산 임대)

- 부인 위험: 안분 비율이 비현실적이면 부인

가족 인건비:
- 가족이 실제 업무 수행하면 인정

- 형식적 임원·직원 (업무 안 함)이면 부인

- 시장가 대비 과도한 급여 (예: 일주일 1시간 근무에 월 500만원)이면 일부 부인

- 증빙: 업무 일지·이메일·결재 기록

선물·기념품:
- 거래처 선물: 접대비 (한도 내)

- 직원 선물: 복리후생비 (한도 내)

- 대표이사 본인 "선물": 부인 (가공 비용)

해외 여행:
- 업무 관련 (전시회·계약 미팅) → 인정

- 단순 여행 → 부인

- 가족 동반 여행 → 가족 비용 부인

- 증빙: 출장 보고서 + 미팅 사진·기록

고급 자산 구매:
- 시계·명품 가방·예술품 → 일반적으로 부인

- 사무실 미술품 (장식 목적) → 일부 인정 (감가상각 또는 비용)

- 골프 회원권 → 접대 목적이면 일부 인정 (감가상각)

- 콘도 회원권 → 직원 복리 목적이면 일부 인정

경비 후불:
- 영수증 없이 "잡비" 처리 → 부인

- 일자·금액·내용 불명 → 부인

- 5만원 이하 간이영수증은 OK, 5만원 초과는 적격증빙 필수

현금 거래:
- 거래처 현금 지급 (영수증만) → 부인 위험

- 5만원 초과는 적격증빙 (세금계산서·카드·현금영수증) 필수

- 가산세 2% (적격증빙 미수취)

과도한 광고비:
- 매출 대비 광고비 비율 50%+ → 부인 위험 (가공 광고)

- 광고 효과 증빙 (트래픽·전환 데이터) 권장

4군: 100% 부인 비용 (절대 처리 금지)

다음 비용들은 100% 부인되며, 처리 시 가산세 + 대표이사 가지급금 처리가 발생합니다.

사적 사용 명백:
- 대표이사 개인 식사·생활비

- 가족 의류·교육비·생활비

- 대표이사 개인 차량 (법인 명의 아닌 경우)

- 대표이사 개인 부동산 임대료

- 가족 결혼·돌잔치·환갑

불법·위법 비용:
- 음성적 거래 (백마진·리베이트)

- 뇌물·향응 (공무원·거래처 임원에게)

- 무허가 영업 비용

- 세금계산서 가짜 발행 비용

과도한 임원 보수:
- 시장가의 5배+ 임원 급여

- 비현실적 임원 보너스 (이익 100% 보너스 등)

- 자녀에게 월 1억원 급여 (가공 인건비 명백)

가공 인건비:
- 실제 근무 안 하는 "형식 직원"

- 가족 명의로 등록만 하고 업무 안 함

- 4대 보험 가입 안 한 "가짜 직원"

불명확 잡비:
- "기타 잡비 100만원" (내역 불명)

- 영수증 없는 거래

- 손으로 쓴 영수증 (적격증빙 아님)

과도한 차량 비용:
- 슈퍼카·스포츠카 (사업 관련성 부족)

- 차량 가액 1억원 초과 ("고급 자동차" 분류)

- 가족 차량을 법인 명의로

사적 부동산:
- 대표이사 자택을 법인이 임차 (시가 초과 임대료)

- 가족 별장을 법인이 비용 처리

- 사용 안 하는 부동산 임대료

금융 비용 부적절:
- 대표이사에게 무이자 대여 (가지급금)

- 사내 임직원 대여 (시장 이자율 미만)

- 대표이사 개인 채무 변제 비용

부인 시 추가 부담:
- 비용 부인 (법인세 추징)

- 가산세 (10~40%)

- 대표이사 가지급금 처리 (인정 이자 4.6% 가산)

- 세무조사 시 추가 조사 위험

예시: 대표이사가 개인 카드로 가족 식사 50만원 결제 후 "접대비"로 비용 처리
- 부인: 50만원

- 추가 법인세: 약 9만원~12만원

- 가산세: 약 1~2만원

- 가지급금 인정 이자: 약 2.3만원/년

- 총 부담: 약 15만원 (원래 50만원의 약 30%)

TIP

사적 사용은 "법인이 본인에게 돈을 빌려준 것"으로 처리됩니다. 가지급금 인정 이자(4.6%)가 매년 추가되니 누적되면 큰 부담이 됩니다. 처음부터 사적 사용을 안 하는 것이 정답.

업종별 비용처리 특수 항목

업종에 따라 자주 발생하는 비용 + 인정 여부.

IT·SaaS 업종:
- 개발 도구·소프트웨어 라이선스: 100% 인정

- 클라우드 서비스 (AWS·GCP): 100% 인정

- 도메인·SSL: 100% 인정

- 디자인 도구 (Figma·Adobe): 100% 인정

- AI API 비용 (OpenAI·Anthropic): 100% 인정

- 개발자 컨퍼런스 참가비: 인정

- R&D 비용: 25% 세액공제 (중소기업)

온라인 쇼핑몰·이커머스:
- 입점 수수료 (스마트스토어·쿠팡): 100% 인정

- 판매 수수료 (PG·VAN): 100% 인정

- 배송비·포장재: 100% 인정

- 상품 사진 촬영비: 100% 인정

- 광고비 (검색·디스플레이): 100% 인정

- 인플루언서 마케팅: 인정

- 재고 보관 (창고 임대료): 100% 인정

컨설팅·전문가 업종:
- 자료 구입비 (도서·논문): 100% 인정

- 외부 전문가 자문료: 100% 인정

- 사무실 (단독 사용): 100% 인정

- 회의실 임대료: 100% 인정

- 명함·인쇄물: 100% 인정

- 출장비 (고객사 방문): 100% 인정

- 인증·자격증 갱신비: 100% 인정

외식업·서비스업:
- 식자재·원재료: 100% 인정

- 주방 장비 (감가상각 5년)

- 인테리어 (감가상각 5년)

- 직원 유니폼: 100% 인정

- 위생용품·청소용품: 100% 인정

- 배달 수수료 (배달의민족·요기요): 100% 인정

- 음악 저작권료: 100% 인정

제조업:
- 원재료·부자재: 100% 인정

- 생산 설비 (감가상각 7~10년)

- 공장 임대료·관리비: 100% 인정

- 생산직 인건비: 100% 인정

- 품질 검사 비용: 100% 인정

- 안전 장비·교육: 100% 인정

- 환경 관리 비용: 100% 인정

부동산 임대업:
- 부동산 매입비 (감가상각)

- 재산세·종합부동산세: 100% 인정

- 수선·관리비: 100% 인정

- 부동산 중개 수수료: 100% 인정

- 임차인 모집 광고비: 100% 인정

비용처리 증빙 7가지 종류와 우선순위

비용처리의 핵심은 증빙입니다. 증빙 종류와 우선순위를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적격증빙 (5만원 초과 거래 시 필수):
1. 세금계산서 (전자·종이)

2. 신용카드 매출 전표 (법인카드)

3. 현금영수증 (사업자 지출 증빙용)

4. 간이세금계산서

간이증빙 (5만원 이하 거래 시 가능):
5. 간이영수증 (수기·POS)

6. 거래명세서

7. 입금증·계좌이체 내역

증빙 우선순위:
- 전자세금계산서 > 종이세금계산서 > 카드매출전표 > 현금영수증 > 간이영수증

증빙 누락 시 가산세:
- 적격증빙 미수취 가산세: 거래액의 2%

- 5만원 이하 간이영수증은 가산세 없음 (단, 비용 인정도 어려움)

증빙 보관 의무:
- 5년 (세무 신고 후 5년)

- 종이 영수증은 사진 촬영 후 클라우드 보관 권장 (변색·분실 대비)

- 전자세금계산서는 홈택스에 자동 보관

증빙 정리 시스템 추천:
- 월별 비용 분류 (광고·임차료·인건비 등)

- 영수증 사진 촬영 후 폴더별 정리

- 회계 프로그램 (자비스·이지샵·더존) 활용

- 세무사가 매월 정리 (가장 안전)

자주 발생하는 증빙 실수:
1. 영수증을 받지 않고 "잡비" 처리

2. 간이영수증을 5만원 초과 거래에 사용

3. 개인카드로 결제 후 영수증만 첨부 (적격증빙 아님)

4. 세금계산서 발행 일자 누락

5. 사업자등록번호·상호·주소 잘못

해결법:
- 5만원 초과는 무조건 법인카드 또는 세금계산서

- 거래처에 세금계산서 사전 요청

- 카드매출전표는 사업자 지출 표시 확인

- 영수증 받자마자 사진 촬영 + 메모 (사용 목적·일자)

비용처리 절세 시뮬레이션 (매출 1억원 기준)

비용처리를 잘 하면 얼마나 절세되는지 매출 1억원 법인을 예시로 계산합니다.

시나리오 A: 비용처리 부족 (대표이사 본인 운영, 영수증 관리 미흡)
- 매출: 1억원

- 인정 비용: 5,000만원 (인건비·임대료·통신비·세무사 등 기본만)

- 이익: 5,000만원

- 법인세: 5,000만원 × 9% = 450만원

시나리오 B: 적정 비용처리 (영수증 관리 + 적격증빙 다수)
- 매출: 1억원

- 인정 비용: 7,000만원 (위 + 광고비·차량·교육비·접대비 한도 내·복리후생)

- 이익: 3,000만원

- 법인세: 3,000만원 × 9% = 270만원

- 절세 효과 (A 대비): 약 180만원/년

시나리오 C: 적극 비용처리 (가족 임원 + R&D + 모든 항목 활용)
- 매출: 1억원

- 인정 비용: 8,500만원 (위 + 가족 임원 급여 1,500만원)

- 이익: 1,500만원

- 법인세: 1,500만원 × 9% = 135만원

- 가족 임원 종합소득세: 약 90만원

- 합계: 약 225만원

- 절세 효과 (A 대비): 약 225만원/년

- 절세 효과 (B 대비): 약 45만원/year

시나리오 D: 부적절 비용처리 (사적 사용 다수, 세무조사 적발)
- 매출: 1억원

- 신고 비용: 8,000만원 (사적 사용 1,500만원 포함)

- 신고 이익: 2,000만원

- 신고 법인세: 180만원

- 세무조사 결과:

- 사적 사용 1,500만원 부인

- 추징 법인세: 1,500만원 × 9% = 135만원

- 가산세: 약 30만원

- 가지급금 인정 이자: 약 70만원

- 추가 부담: 약 235만원

- 결과: 적극 비용처리(C)보다 더 많은 부담 + 세무조사 위험

결론: 적극 비용처리(C)가 가장 효율적, 단 적격증빙·업무 관련성 100% 충족 시.

비용처리 시스템 구축 5단계

법인설립 직후부터 다음 5단계 시스템을 구축하면 비용처리 부인 위험을 거의 0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1단계: 법인카드·법인 계좌 분리
- 법인 비용 = 법인카드 또는 법인 계좌

- 개인카드·계좌와 절대 섞지 않기

- 카드 명세서 매월 검토

- 부득이 개인카드 사용 시 즉시 가지급금 처리 + 영수증 첨부

2단계: 영수증 관리 시스템
- 종이 영수증: 받자마자 사진 촬영

- 전자 영수증: 이메일 폴더 별도 관리

- 월별 폴더로 분류 (구글 드라이브·드롭박스 등)

- 회계 프로그램 자동 연동 (자비스·이지샵 등)

3단계: 적격증빙 발행 요청
- 5만원 초과 거래는 무조건 적격증빙 요청

- 거래처에 사업자등록번호 미리 알려주기

- 전자세금계산서 우선

- 간이영수증은 5만원 이하만

4단계: 월별 비용 분류·검토
- 매월 1회 모든 비용 분류 (광고비·인건비·임대료 등)

- 사적 사용 의심 거래 점검

- 영수증 누락 거래 보완

- 한도 있는 비용(접대비) 사용 비율 점검

5단계: 세무사와 분기별 점검
- 분기별 부가세 신고 시점에 점검

- 비용처리 적정성 검토

- 부인 위험 항목 사전 보완

- 다음 분기 절세 전략 수립

시스템 구축 후 효과:
- 비용처리 인정 폭 약 30~50% 증가

- 세무조사 부인 위험 95% 감소

- 매년 절세 효과 평균 200~500만원 (매출 1~5억 기준)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 제휴 세무사 서비스:
- 비용처리 가이드 제공

- 분기별 점검 무료 (월 11만원 기장료에 포함)

- 적격증빙 부족 시 즉시 알림

- 절세 시뮬레이션 연 4회 무료

무료 상담 신청
무료 상담 신청

▶ 법인 운영 종합 가이드: k-incorp.org/qa

2026년 4월 25일 작성 / 2026년 4월 25일 최종 업데이트 /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

자주 묻는 질문

Q. 법인카드로 결제하면 무조건 비용으로 인정되나요?
아닙니다. 법인카드로 결제해도 "업무 관련성"이 있어야 인정됩니다. 대표이사 가족 식사·개인 쇼핑 등은 법인카드로 결제해도 부인됩니다. 부인 시 비용 추징 + 가산세 + 대표이사 가지급금 처리(인정 이자 4.6%)가 발생합니다. 법인카드 = 법인 비용만이라는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Q. 영수증 없이 비용 처리할 수 있나요?
5만원 이하는 간이영수증으로 가능하지만, 5만원 초과 거래는 적격증빙(세금계산서·신용카드·현금영수증·간이세금계산서)이 필수입니다. 적격증빙 미수취 시 가산세 2%, 비용 인정도 어렵습니다. "잡비 100만원" 같은 영수증 없는 항목은 100% 부인됩니다.
Q. 접대비는 무제한 인정되나요?
아닙니다. 접대비는 매출액에 비례한 한도가 있습니다. 일반 법인은 1,200만원 + 매출액 비례 추가. 매출 100억원 기준 약 3,000만원 한도. 한도 초과분은 비용 부인됩니다. 또한 1회 1인당 5만원 초과 시 적격증빙(카드·세금계산서) 필수. 거래처명·목적도 기록해야 합니다.
Q. 차량 비용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법인 명의 차량은 감가상각 5년으로 비용 처리. 리스료·주유비·통행료·보험료·정비비 모두 인정. 단, 차량 가액 8천만원 초과 시 "고급 차량" 부인 위험, 1억원 초과 시 거의 확실히 부인. 차량 운행일지를 작성하면 비용 인정 폭이 확대됩니다. 가족이 사용하는 차량을 법인 명의로 등록하면 사적 사용으로 부인.
Q. 가족을 임원으로 등록하고 급여를 줘도 되나요?
네, 단 조건이 있습니다. 가족이 "실제 업무"를 수행해야 합니다(마케팅·회계·고객 응대 등). 형식적 임원(업무 안 함)은 가공 인건비로 부인됩니다. 또한 시장가 대비 과도한 급여(예: 일주일 1시간 근무에 월 500만원)도 부인 위험. 업무 일지·이메일·결재 기록 등 증빙을 남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Q. 자가 사무실(자택 일부)을 비용 처리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자택의 일부를 사무실로 사용 시 "안분 비용"으로 처리. 단, 안분 비율이 비현실적이면 부인. 일반적으로 전체 면적의 약 20% 이내 권장. 임대차계약서 작성(본인이 본인 자산 임대), 사용 사진, 가구 배치 등 증빙 필수. 비상주 사무실(월 27,500원~)이 더 안전하고 명확합니다.
Q. 기부금은 얼마까지 비용 처리되나요?
지정기부금(적십자·유니세프 등)은 소득의 10% 한도, 법정기부금(특정 자선단체)은 50% 한도. 한도 초과분은 비용 부인. 12월 31일까지 입금 마감. 정치자금 기부는 별도 한도. 기부금은 절세 + 사회 공헌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좋은 비용 처리 방법.
Q. 직원 식대는 비용 처리되나요?
네, 복리후생비로 처리 가능합니다. 직원 식대는 월 20만원 이내까지 비과세(직원 본인 소득세 면제). 단, 회사 부담분은 비용 처리 가능. 단체 식사·회식은 한도 없이 비용 처리(단, 횟수·금액 합리적 수준). 1인당 연간 100만원 초과 시 부인 위험.
Q. 출장 비용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국내·해외 출장비 모두 인정. 항공권·숙박비·식대·출장지 교통비 포함. 단, 출장 보고서 + 영수증 필수. 출장 식대는 1인당 2만원 이내 권장. 비즈니스/퍼스트 클래스, 1인당 1박 30만원 초과 호텔은 "고급" 부인 위험. 가족 동반 시 가족 비용은 부인됩니다.
Q. 비용 부인되면 어떤 불이익이 있나요?
4가지 불이익이 발생합니다. 1) 비용 부인 → 법인세 추징, 2) 가산세 (10~40%), 3) 대표이사 가지급금 처리 → 매년 인정 이자 4.6% 추가, 4) 세무조사 시 추가 조사 위험. 예: 대표이사 사적 사용 50만원 부인 시 총 부담 약 15만원(원래 금액의 30%)이 발생합니다. 처음부터 사적 사용을 안 하는 것이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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