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캐나다 자회사(Inc) 진출, 약 1~2개월·자본금 자유
캐나다는 북미 시장 + 이민 친화적 + 영어/프랑스어 공식 + 자원 강국으로 한국 기업의 진출이 활발합니다.
2026년 4월 기준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에 캐나다 진출 컨설팅을 받은 약 15건의 사례를 분석한 결과,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자회사 (Federal Inc 또는 Provincial Inc): 약 90%
- 외국 본사의 캐나다 지점: 약 8%
- 외국 본사의 캐나다 연락사무소: 약 2%
주요 진출 도시:
- 토론토 (온타리오): 약 50% (금융·기술)
- 밴쿠버 (BC): 약 25% (한인·아시아 무역)
- 몬트리올 (퀘벡): 약 15% (불어권·문화)
- 캘거리 (앨버타): 약 5% (자원)
- 그 외: 약 5%
주요 진출 업종:
- 무역·식품: 약 30%
- 한식·외식: 약 25%
- IT·핀테크: 약 18%
- 이민·교육: 약 15%
- 그 외: 약 12%
자본금:
- Federal·Provincial Inc: CAD $1+ 자유
- 일반: CAD $1,000~$10,000
- Work Permit: 별도 (LMIA 또는 LMIA 면제)
진출 절차:
1. Federal vs Provincial 결정
2. 회사명 결정
3. Inc 등기
4. 사업자번호 (BN) 발급
5. 은행 통장
6. Work Permit (한국인 직원, 해당 시)
총 소요 시간: 약 1~2개월
총 비용: 약 1,500~5,000만원 (자본금 외)
캐나다 진출 매력:
- 북미 시장 + 미국 인접
- 이민 친화적 (영주권·시민권 비교적 쉬움)
- 영어/프랑스어 공식
- 자원 강국 (석유·가스·광물)
- 정치 안정
- 한·캐나다 FTA
캐나다 진출 단점:
- 한국에서 거리 멈
- 인건비 높음
- 임대료 높음 (토론토·밴쿠버)
- 시장 작음 (인구 4,000만)
- 세금 다소 높음 (주별 다름)
이 글에서는 Inc 절차·자본금·세금·비자를 모두 정리합니다.
핵심 요약:
- Inc가 가장 일반적 (90%)
- 자본금 CAD $1+ 자유
- 등기 1~2주
- 캐나다 법인세 약 27% (연방 + 주별)
- Work Permit (한국인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