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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진출 — 한국 법인의 중국 자회사 (WFOE) 가이드 (2026)

한국 법인이 중국에 진출할 때 외상독자기업(WFOE) 설립 절차·자본금·세금·외국인 비자(R 비자)를 정리합니다. 상하이·베이징·광저우·선전 진출 사례 + 중국 외환 규제 + 한·중 조세 조약. 약 6~12개월·자본금 USD $10,000+ 수준에서 가능.

11분 읽기2026-04-26

결론부터: 중국 WFOE 진출, 약 6~12개월·외환 규제 주의

중국은 세계 2위 경제 규모로 한국 기업의 진출이 활발합니다. 단, 외국인 투자 절차 복잡 + 외환 규제 + 정치 리스크로 진출 신중해야 함.

2026년 4월 기준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에 중국 진출 컨설팅을 받은 약 60건의 사례를 분석한 결과, 형태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외상독자기업 (WFOE, 100% 외국인 투자): 약 70%

- 합자기업 (한국 + 중국 파트너): 약 18%

- 외국 본사의 중국 지점·연락사무소: 약 12%

주요 진출 도시:
- 상하이: 약 30%

- 베이징: 약 20%

- 광저우: 약 15%

- 선전: 약 12%

- 칭다오 (한인 多): 약 10%

- 그 외: 약 13%

주요 진출 업종:
- 무역: 약 35%

- 제조: 약 25%

- IT·서비스: 약 20%

- 외식·식품: 약 12%

- 그 외: 약 8%

자본금:
- WFOE: 사업에 따라 다름 ($10,000~수백만)

- 일반: $50,000~$500,000

- 외국인 비자(R 비자): $200,000+ 권장

진출 절차:
1. 외국인 투자 인증 (FIE Approval)

2. 회사명 사전 등록 (SAIC)

3. WFOE 등기

4. 사업자번호 발급

5. 외국 환전 허가

6. 자본금 송금

7. 외국인 비자

총 소요 시간: 약 6~12개월 (가장 길음)
총 비용: 약 2,000~10,000만원 (자본금 외)

이 글에서는 WFOE 절차·자본금·세금·R 비자·자주 발생하는 함정을 모두 정리합니다.

핵심 요약:
- WFOE가 가장 일반적 (70%)

- 절차 6~12개월 (가장 길음)

- 외환 규제 매우 엄격

- 중국 법인세 25% (한국 9~24% 대비 높음)

- 정치 리스크 + 사업 규제 사전 검토

WFOE 설립 절차

WFOE 설립 단계.

[1단계: 사전 준비 (1~2개월)]
- 사업 계획서 (중국어 + 영문)

- 진출 사업 결정

- 사업 영역 (제한·금지 업종 사전 확인)

- 자본금 결정

- 본점 위치 (상하이·베이징 등)

- 한국 본사 결의

[2단계: 외국인 투자 인증 (FIE Approval) (1~3개월)]
- 중국 정부 (상무부 또는 지역 상무국)

- 신청 서류:

- 한국 본사 등기부등본 (영문 + 중국어 번역, 공증)

- 본사 결의서

- 사업 계획서

- 자본금 송금 예정 증빙

- 처리 약 1~3개월 (지역·업종에 따라)

[3단계: 회사명 사전 등록 (SAIC) (1~2주)]
- 중국 정부 (시장감독관리국 SAMR)

- 회사명 사전 검색

- 한자 회사명 등록

[4단계: WFOE 등기 (1~2개월)]
- 시장감독관리국 (SAMR)

- 신청 서류:

- FIE Approval

- 정관 (중국어)

- 임원 동의서

- 본점 임대차계약서

- 자본금 납입 증명

- 처리 약 1~2개월

- 영업 허가증 (Business License) 발급 → 영업 가능

[5단계: 사업자번호 + 세무 등록 (1~2주)]
- 세무국 등록

- 사업자번호 발급

- 회계 시스템 등록

[6단계: 외국 환전 허가 + 은행 통장 (1~2개월)]
- 외환관리국 (SAFE)

- 외환 통장 개설 허가

- 중국 은행 통장 개설 (한국 본사 명의)

- 자본금 송금 허가

[7단계: 자본금 송금 (1~2주)]
- 한국 본사 → 중국 WFOE 통장

- 외환 신고 (한국·중국 모두)

- 송금 증빙

[8단계: 외국인 비자 (R 비자) (1~3개월)]
- 한국인 직원 중국 거주

- 중국 입국관리국 신청

- 처리 약 1~3개월

- 1년 갱신 가능

총 소요 시간: 약 6~12개월

비용:
- 한국 외환 신고: 무료

- FIE Approval 신청: 무료~약 100만원 (변호사 자문)

- WFOE 등기 비용: 약 200~500만원

- 현지 변호사·회계사 자문: 약 1,000~5,000만원

- 한국·중국 외환 송금 수수료: 0.1~0.5%

- R 비자 신청 수수료: 약 100~300만원/명

- 합계 (자본금 외): 약 2,000~10,000만원

자본금 (USD):
- WFOE: 사업에 따라 ($10,000~수백만)

- 일반: $50,000~$500,000

- R 비자: $200,000+ 권장

중국 세금 + R 비자

중국 세금과 비자.

[중국 법인세]
- 일반 25% (한국 9~24% 대비 높음)

- 소형 미세기업 우대: 약 5~10% (자본금 작고 매출 작은 경우)

- 첨단 기술 기업: 15% 우대

- 외국인 투자 우대 일부 (지역·업종)

[부가세 (VAT)]
- 일반 13% (한국 10% 대비 높음)

- 일부 업종 9% 또는 6%

- 영세율 (수출): 0%

[개인소득세]
- 3~45% 누진 (중국과 한국 비슷)

- 중국 거주자 (183일+) 시 전 세계 소득 신고

[한·중 조세 조약]
- 양국 동일 소득 이중과세 방지

- 한국 본사 배당 받을 시 한국에서 신고

[중국 외환 규제 (가장 큰 함정)]
- 외화 송금 매우 엄격

- 외환관리국 (SAFE) 사전 허가

- 송금 한도·사유·증빙 검증

- 본사 ↔ 자회사 거래 시 외환 신고 의무

- 위반 시 외환법 위반 + 형사 처벌 가능

중국 외환 규제 주의:
1. 자본금 송금 (한국 → 중국): 외환 신고

2. 배당 송금 (중국 → 한국): 외환 신고 + 사전 허가

3. 비용 송금 (라이선스·서비스 등): 시장가 + 외환 신고

4. 자본 회수 (WFOE 청산 등): 매우 엄격

[R 비자 (한국인 거주)]
자격:

- WFOE 임원·기술자

- 학사 이상 + 경력

- 회사가 중국 등록 + 자본금 충분 (R 비자: $200,000+ 권장)

절차:
1. 회사 R 비자 신청 (회사가 신청자)

2. 중국 입국관리국 심사

3. R 비자 발급

4. 처리 약 1~3개월

5. 1년 갱신 가능

비용: 약 100~300만원/명

[중국 진출의 매력]
1. 세계 2위 경제 규모

2. 인구 14억명 (거대 시장)

3. 한·중 가까운 지리

4. 한·중 FTA 활용

5. 일부 업종 정부 지원

[중국 진출 단점]
1. 절차 복잡 (6~12개월)

2. 외환 규제 매우 엄격

3. 정치 리스크 (한·중 관계)

4. 사업 규제 (외국인 투자 제한 업종)

5. 부패·관시 문화

6. 법적 리스크

7. 인건비 상승 중

적합한 진출:
- 큰 시장 진출 (소비재·서비스)

- 중국 시장 특화 (중국어 콘텐츠 등)

- 한·중 FTA 활용 (수출입)

- 제조업 (중국 인건비)

부적합한 진출:
- 외환 송금 자주 발생 (규제로 어려움)

- 단기 진출 (절차 길음)

- 정치적 민감 사업

- 인건비 절감 우선 (베트남·인도네시아 더 저렴)

결론:
중국 진출은 세계 2위 경제 + 거대 시장의 매력이지만 절차 복잡 + 외환 규제 + 정치 리스크로 신중한 결정. WFOE가 가장 일반적, 약 6~12개월·자본금 $10,000~$500,000.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는 중국 진출 무료 컨설팅 (현지 법무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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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진출 종합 가이드: k-incorp.org/blog/overseas-expansion-subsidiary-vs-branch

▶ 법인 운영 종합 가이드: k-incorp.org/qa

2026년 4월 26일 작성 / 2026년 4월 26일 최종 업데이트 /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

자주 묻는 질문

Q. 중국 진출 시 어떤 형태가 가장 좋나요?
WFOE(외상독자기업, 100% 외국인 투자)가 가장 일반적(70%). 한국 본사 100% 자회사. 합자기업(한국+중국 파트너, 약 18%)은 중국 시장 이해 부족 시 또는 일부 업종 외국인 100% 제한 시. 본격 영업은 WFOE.
Q. 중국 진출은 얼마나 걸리나요?
약 6~12개월(가장 길음). 단계: 1) 사전 준비(1~2개월), 2) FIE Approval(1~3개월), 3) 회사명 등록(1~2주), 4) WFOE 등기(1~2개월), 5) 세무 등록(1~2주), 6) 외환 허가·은행 통장(1~2개월), 7) 자본금 송금(1~2주), 8) R 비자(1~3개월). 동남아·미국·일본보다 길음.
Q. 중국 자본금은 얼마인가요?
사업에 따라 USD $10,000~$500,000. 일반: $50,000~$500,000. R 비자(한국인 거주) 자격: $200,000+ 권장. 사업 계획서 따라 정부 심사 → 자본금 결정. 자본금 미달 시 FIE Approval 거절.
Q. 중국 법인세는 얼마인가요?
일반 25%(한국 9~24% 대비 높음). 소형 미세기업 우대: 5~10%. 첨단 기술 기업: 15%. 부가세 일반 13%(한국 10% 대비 높음). 영세율(수출) 0%. 개인소득세 3~45% 누진. 한·중 조세 조약으로 이중과세 방지.
Q. 중국 외환 규제가 엄격한가요?
네, 매우 엄격. 외환관리국(SAFE) 사전 허가 필수. 자본금 송금·배당 송금·비용 송금 모두 외환 신고. 본사·자회사 거래 시 시장가 + 외환 신고 의무. 위반 시 외환법 위반 + 형사 처벌 가능. 중국 진출의 가장 큰 함정.
Q. R 비자는 무엇인가요?
한국인 중국 거주 비자. 자격: WFOE 임원·기술자 + 학사 이상 + 경력 + 회사 자본금 $200,000+ 권장. 처리 1~3개월, 1년 갱신 가능. 비용 약 100~300만원/명. 중국 거주자(183일+) 시 전 세계 소득 중국 신고.
Q. 중국 진출 시 주의할 점은?
5가지. 1) 외환 규제(매우 엄격), 2) 정치 리스크(한·중 관계), 3) 사업 규제(외국인 투자 제한 업종 사전 확인), 4) 부패·관시 문화, 5) 법적 리스크. 현지 법무사·회계사 자문 필수. 정치 변동 모니터링.
Q. 어느 도시가 진출하기 좋나요?
사업에 따라. 상하이(30%): 금융·국제 비즈니스. 베이징(20%): 정치·정부 거래. 광저우(15%): 무역·제조. 선전(12%): IT·기술. 칭다오(10%): 한인 多·한·중 무역. 한국 기업이 가장 활발한 곳: 상하이·칭다오.
Q. 중국 진출 비용은 얼마인가요?
자본금 외 약 2,000~10,000만원. WFOE 등기 200~500만원, 현지 변호사·회계사 1,000~5,000만원(가장 큼), 한국·중국 외환 송금 수수료 0.1~0.5%, R 비자 100~300만원/명. 베트남·미국·일본보다 비싸고 시간 길음.
Q.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는 중국 진출도 도와주나요?
네, 무료 컨설팅. 1) WFOE vs 합자기업 비교, 2) FIE Approval 절차 안내, 3) 외환 규제 가이드, 4) 현지 법무사·회계사 추천, 5) R 비자 절차, 6) 한국 외국인투자 신고. 본격 진출은 중국 현지 전문가 권장(중국어 + 관시). 카카오톡 24시간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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