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

법인설립 후 첫 1년 12개월 액션 캘린더 — 사업자등록 20일·부가세 4회·법인세 3개월·4대 보험 14일 필수

법인설립 후 첫 1년은 총 12개월 동안 사업자등록(등기 후 20일 이내)·부가세 신고 4회(1·4·7·10월 25일)·법인세 신고(회계연도 종료 후 3개월 이내)·4대 보험 가입(14일 이내)까지 최소 7개 필수 신고를 처리해야 한다. 부가가치세법 제49조·법인세법 제60조에 따라 무실적이어도 신고 의무이며 무신고 시 가산세 20%, 납부 지연 시 1일 10만분의 22가 부과된다(출처: 법제처 law.go.kr, 국세청 nts.go.kr). 4대 보험 미가입 시 3년 소급 추징되며(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 nhis.or.kr), 사업자등록 지연 시 매입세액 공제 배제와 등록 지연 가산세가 발생한다. 이 캘린더는 월별 필수 액션·법정 기한·미이행 시 가산세 3가지를 시간순으로 정리한 완결 가이드다.

블로그
법인 운영

법인설립 후 첫 1년 월별 액션 캘린더 — 놓치면 가산세 폭탄 (2026)

법인설립 직후부터 첫 결산까지 12개월 동안 반드시 해야 할 액션을 월별 정리한 액션 캘린더. 사업자등록(등기 후 20일 이내)·부가세 4회(1·4·7·10월 25일)·법인세(회계연도 종료 후 3개월 이내)·4대 보험 14일 이내 등 시기별 법정 기한과 미이행 시 가산세(무신고 20%·납부지연 1일 22/100000)를 완벽 정리(출처: 법제처 law.go.kr, 국세청 nts.go.kr).

결론부터: 첫 1년이 평생 법인 운영의 80%를 결정한다

법인설립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등기부등본을 받았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그 시점부터 법인 사업자로서의 모든 의무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첫 1년 동안 어떤 시스템을 갖췄느냐에 따라 평생 법인 운영의 효율이 결정됩니다.

2026년 4월 기준,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에 사후 컨설팅을 요청한 신규 법인 약 2,000건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첫 1년에 가장 자주 발생하는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부가세 신고 누락 → 가산세 발생

- 4대 보험 미가입 → 사후 추징

- 법인 통장·카드 사용 미숙으로 사적 사용 의심 → 세무조사

- 세무사 미선임 또는 부적절한 선임으로 결산 지연

- 법인 인감 분실·관리 미숙

이 모든 문제는 "몰라서" 발생합니다. 첫 1년의 액션 캘린더만 정확히 따라하면 100% 예방 가능합니다. 이 글은 법인설립 직후부터 첫 결산(보통 익년 3월)까지 12개월 동안 매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시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 1개월차: 사업자등록·법인통장·법인카드·세무사 선임이 가장 중요

- 3개월차: 첫 부가세 신고 (1월·4월·7월·10월 25일)

- 6개월차: 반기 결산 점검 + 4대 보험 정산

- 12개월차: 결산 + 법인세 신고 (회계연도 종료 후 3개월 내)

1개월차: 가장 중요한 5가지 (놓치면 영업 자체 불가능)

법인설립 직후 30일 이내에 반드시 해야 할 5가지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영업이 막히거나 가산세가 발생합니다.

1. 사업자등록 (등기 후 20일 이내, 법정 기한)
- 등기부등본 + 정관 + 임원 신분증 사본 + 임대차계약서 지참

- 관할 세무서 또는 홈택스 온라인 신청

- 통신판매업이면 관할 구청에 별도 신고 (전자상거래법)

- 누락 시: 사업자등록 미신고 가산세 + 영업 자체 불가

2. 법인 통장 개설
- 사업자등록증 발급 후 즉시

- 대표이사 신분증 + 법인 인감증명서 + 등기부등본 + 사업자등록증 + 사업계획서(A4 1~2장) 지참

- 추천 은행: 기업은행(법인 전문) → 국민은행 → 신한·하나·우리

- 누락 시: 카드 결제·세금계산서 발행 불가

3. 법인카드 신청
- 통장 개설 후 즉시 (보통 동시)

- 법인카드는 법인 비용 처리의 핵심 도구

- 신용카드는 보통 자본금 5,000만원 이상부터

- 자본금 적으면 체크카드부터 시작 가능

- 누락 시: 사적 사용으로 의심받을 위험

4. 세무사 선임 (또는 직접 신고 결정)
- 법인은 복식부기 의무 → 세무사 기장 사실상 필수

- 시장가: 월 11만원~15만원 (매출별)

-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 제휴 세무사: 월 11만원부터

- 직접 기장은 회계 지식 필요 + 시간 부담

- 누락 시: 결산·법인세 신고 지연 → 가산세

5. 4대 보험 가입 (대표이사 본인 + 직원)
- 보수를 받는 법인 대표이사는 국민연금·건강보험 가입 (근로자가 아니어서 고용보험·산재보험은 제외)

- 사업자등록 후 14일 이내 신고

- 직원은 건강보험·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

- 대표 급여 0원(무보수)이면 직장가입자가 아님 → 지역가입자, 소득(배당 포함 연 2,000만원 이하)·재산 요건 충족 시에만 피부양자

- 직원 채용 시 즉시 가입

- 누락 시: 사후 추징 + 가산금

TIP

1개월차에 5가지 모두 완료하지 못하면 영업이 막힐 수 있습니다.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는 법인설립 후 1개월 내 5가지 액션을 무료로 안내합니다.

2개월차: 운영 시스템 구축

1개월차의 "긴급 필수" 액션이 끝났다면, 2개월차는 "장기 운영 기반"을 만드는 시기입니다.

1. 회계 관리 시스템 결정
- 옵션 A: 세무사 100% 위탁 (가장 일반적)

- 옵션 B: 본인이 회계 프로그램 사용 + 세무사 검토 (자비스·이지샵 등)

- 옵션 C: 본인 직접 (회계 지식 필수, 비추천)

→ 매출 1억원 미만은 옵션 A 권장. 매출 5억원 이상은 옵션 B 검토.

2. 법인카드 결제 규정 만들기
- 법인카드 = 법인 비용만

- 사적 사용 절대 금지 (사후 세무조사 위험 1순위)

- 영수증 보관 의무 (5년)

- 카드 명세서와 영수증 매월 대조

- 한도 설정 (대표이사 월 한도, 직원 월 한도)

3. 거래처 등록 시스템
- 거래처별 사업자등록번호·계좌·연락처 정리

- 세금계산서 발행 시스템 (홈택스 또는 이지샵)

- 거래처 신용 확인 (신용평가 활용)

4. 법인 인감 보관 시스템
- 법인 인감 분실 시 재제작 비용 + 등기 변경 비용 약 30만원

- 인감 보관함(잠금 가능) 별도 보관

- 인감 사용 시 사용 기록 (날짜·용도·문서)

- 인감증명서 발급 후 사용 추적

5. 세금계산서 시스템 정비
- 매출 거래 시 즉시 발행 (법정 5일 내)

- 매입 거래 시 즉시 수령 + 보관

- 홈택스 전자세금계산서 사용 권장

- 종이 세금계산서는 5년 보관 의무

3개월차: 첫 부가세 신고 (가장 중요한 첫 시험)

법인설립 후 첫 분기말이 다가오면 첫 부가세 신고를 해야 합니다. 이 신고가 첫 1년의 가장 큰 시험입니다.

부가세 신고 일정:
- 1분기 (1월~3월): 4월 25일까지

- 2분기 (4월~6월): 7월 25일까지

- 3분기 (7월~9월): 10월 25일까지

- 4분기 (10월~12월): 익년 1월 25일까지

신고 내용:
- 매출 부가세 (매출 × 10%)

- 매입 부가세 (매입 × 10%, 환급 가능)

- 납부세액 = 매출 부가세 - 매입 부가세

- 무실적이어도 "무실적 신고" 필수

첫 신고 시 자주 발생하는 실수:
1. 무실적인데 신고 자체를 안 함 → 무신고 가산세

2. 매입 영수증 누락 → 환급 못 받음

3. 영세율 거래 (해외 수출 등) 미반영 → 세금 더 냄

4. 세금계산서 발행 지연으로 매출 누락

5. 부가세 별도/포함 혼동

준비물:
- 모든 매출 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신용카드 매출 자료

- 모든 매입 세금계산서·영수증

- 법인카드 명세서

- 매출 일일/월별 정산 자료

세무사가 있으면:
- 신고 1주일 전까지 모든 자료 세무사에 전달

- 세무사가 신고서 작성 → 본인 확인 → 신고

- 비용: 기장 수수료에 포함 (별도 청구 거의 없음)

직접 신고하면:
- 홈택스 → 신고/납부 → 부가세 신고

- 매출/매입 자료 입력 → 자동 계산

- 신고서 출력 후 보관

납부 방법:
- 홈택스 인터넷 납부 (가장 편리)

- 은행 가상계좌 납부

- 카드 납부 (수수료 발생)

가산세:
- 신고 지연: 무신고 가산세 20%

- 납부 지연: 1일 10만분의 22

- 무실적 미신고: 무신고 가산세 (소액이지만 기록 남음)

TIP

첫 부가세 신고는 무조건 세무사 도움받으세요. 한 번만 도움받으면 다음 분기부터는 시스템이 잡혀서 본인이 직접 할 수도 있어요.

4~6개월차: 안정화 단계

첫 부가세 신고를 마치면 운영이 안정화됩니다. 이 시기는 "점검 + 보완" 단계입니다.

4개월차:
- 법인카드 사용 패턴 점검 (사적 사용 의심 거래 없는지)

- 거래처 데이터베이스 정비

- 정부 지원사업 신청 검토 (자본금 자격 확인)

- 법인 보험 가입 검토 (대표이사 책임보험 등)

5개월차:
- 직원 채용 검토 (4대 보험 부담 사전 계산)

- 사무실 임대료·인테리어 등 고정비 정산

- 매출·이익 흐름 분석

- 자금 부족 예측 시 사업자 대출 검토

6개월차 (반기 결산):
- 매출 vs 예상 매출 비교

- 비용 vs 예상 비용 비교

- 첫 6개월 손익 정산

- 향후 6개월 계획 수정

- 4대 보험 정산 (월 급여 변경 반영)

반기 결산이 중요한 이유:
법인은 1년 단위로 결산하지만, 6개월 시점에 미리 손익을 점검하면 다음 6개월의 세금 부담을 미리 예측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6개월 누적 이익이 1억원이라면, 1년 후 법인세 약 2,000만원(지방소득세 포함 약 2,200만원)이 예상되므로 미리 자금 확보 또는 비용 추가 발생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반기 결산 활용 팁:
- 이익이 예상보다 많으면 → 추가 비용(R&D·교육·복리후생) 검토

- 이익이 예상보다 적으면 → 비용 절감 + 매출 확대 전략 수정

- 자금 부족 예측 → 사업자 대출 또는 증자 검토

- 직원 추가 채용 → 4대 보험 부담 + 급여 부담 사전 계산

7~9개월차: 첫 직원 채용 검토 시기

법인설립 후 7~9개월차는 1인 법인이 첫 직원을 채용할지 결정하는 시기로 자주 사용됩니다. 매출이 안정화되고 업무량이 늘어나는 시점이기 때문입니다.

첫 직원 채용 시 발생하는 부담:
1. 급여 (월 200만원~)

2. 4대 보험 회사 부담분 (급여의 약 11.44%)

3. 퇴직금 충당금 (급여의 약 8.3%)

4. 연차 수당

5. 식대·교통비 등 복리후생

6. 산재 보험

월 급여 250만원 직원 1명 채용 시 실제 부담:
- 급여: 250만원

- 4대 보험 회사 부담: 약 29만원

- 퇴직금 충당: 약 21만원

- 식대(7만원)·교통비(7만원) 등: 약 20만원

- 총 월 부담: 약 320만원

- 연 총 부담: 약 3,840만원

채용 전 체크리스트:
1. 매출 안정성 (월 평균 매출이 직원 부담의 5배 이상)

2. 업무 분량 (직원 없으면 본인이 해야 할 시간)

3. 직무 명확성 (어떤 일을 시킬지 구체적)

4. 채용 후 6개월 자금 여유 (직원 즉시 매출 기여 어려움)

근로계약서 작성:
- 4대 보험 가입

- 근로 시간·휴게 시간

- 급여·수당·상여

- 휴가·연차

- 퇴직금 산정 방법

→ 근로계약서 미작성 시 과태료 500만원

첫 직원 채용 시 정부 지원: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청년 채용 시 월 60만원 지원

- 두루누리 사회보험: 10인 미만 사업장·월 보수 270만원 미만 근로자의 국민연금·고용보험료 일부 지원

- 청년디지털일자리: IT 청년 채용 시 월 180만원

→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 무료 상담에서 사업별 지원 확인 가능

채용 안 하는 경우 대안:
- 프리랜서 외주 (4대 보험 부담 0)

- 시간제 알바 (월 60시간 미만은 원칙적으로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 제외, 산재보험은 적용)

- 가족 근로자 (배우자·자녀 등)

- 자동화 도구 (회계·CRM·마케팅)

10~11개월차: 결산 준비 단계

회계연도가 12월 31일에 끝나는 일반 법인이라면, 10~11월은 결산 준비 시기입니다.

10개월차:
- 모든 거래 자료 누락 점검

- 미수금·미지급금 확인

- 재고 자산 점검 (재고 사업이라면)

- 고정자산 (장비·차량 등) 감가상각 검토

- 누락된 영수증·세금계산서 보완 요청

11개월차:
- 연말 보너스·성과급 검토 (12월 지급 시 비용 처리)

- R&D 비용 정산 (R&D 세액공제 검토)

- 기부금 결정 (당기 비용 처리 위해 12월 31일 전 입금)

- 차량·기기 구매 검토 (자산 vs 비용 처리)

- 결산 일정 세무사와 사전 합의

11개월차 절세 액션:
1. 추가 비용 처리 (이익이 많을 경우)

- 직원 보너스 (12월 지급 = 당기 비용)

- 직원 교육비 (전액 비용 처리)

- 사무실 비품 구매 (소모품은 즉시 비용)

- 광고비·마케팅비 선집행

2. 자산 vs 비용 결정
- 100만원 이하: 즉시 비용 (감가상각 없이 한 번에 비용 처리)

- 100만원 초과: 자산 처리 (수년에 걸쳐 감가상각)

3. 기부금 활용
- 지정기부금: 소득의 10% 한도 비용 처리

- 정치자금 기부 (제한적)

- 12월 31일 입금 마감

4. R&D 세액공제
- 연구개발비 지출 시 25% 세액공제 (중소기업)

- 신청 전 "기업부설연구소" 인증 필요 (사전 준비 6개월)

결산 준비 자료 체크리스트:
- 매출 자료 (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카드 매출)

- 매입 자료 (세금계산서·영수증)

- 법인카드 명세서 (12개월 전체)

- 통장 거래 내역 (12개월 전체)

- 근로자 명단·급여 내역·4대 보험 자료

- 임대차계약서·각종 계약서

- 고정자산 목록 (장비·차량·인테리어 등)

- 재고 자산 (해당 사업)

- 미수금·미지급금 목록

TIP

11월 말 기준으로 "이번 해 이익이 얼마인지" 미리 계산하세요. 이익이 많다면 12월에 추가 비용 처리를 해서 법인세를 줄일 수 있어요. 1,000만원 비용 처리하면 약 100~200만원(지방소득세 포함 110~220만원) 법인세 절감.

12개월차 (회계연도 종료): 결산 + 법인세 신고

회계연도가 끝나면 "결산"과 "법인세 신고"라는 2가지 큰 절차가 시작됩니다.

12월 (회계연도 마지막 달):
- 모든 거래 마감

- 미수금·미지급금 정리

- 재고 실사

- 고정자산 점검

- 12월 31일 기준 모든 자산·부채 확정

익년 1월~3월 (결산 + 법인세 신고):
- 세무사가 결산서 작성 (1~2월)

- 결산서 확인 후 본인 승인

- 법인세 신고 (3월 31일까지, 회계연도 종료 후 3개월 내)

- 법인세 납부

법인세 신고 의무:
- 회계연도 종료 후 3개월 이내 신고 (12월 결산 법인은 익년 3월 31일)

- 무실적이어도 신고 의무

- 신고 지연: 무신고 가산세 20%

- 납부 지연: 1일 10만분의 22 가산세

법인세율 (2026년):
- 2억원 이하: 10%

- 2억원~200억원: 20%

- 200억원~3,000억원: 22%

- 3,000억원 초과: 25%

첫 결산 시 흔한 함정:
1. 결산 자료 누락 (매출/매입 일부 빠짐) → 추징 위험

2. 사적 비용을 법인 비용으로 처리 → 세무조사

3. 세금계산서 미발행 거래 누락 → 매출 누락 의심

4. 인건비 신고 누락 → 4대 보험 추징

5. 결산 일정 지연 → 가산세

제대로 결산하려면:
- 세무사와 1월 초부터 소통 시작

- 모든 자료를 1월 중순까지 세무사에 전달

- 2월 중 결산서 초안 검토

- 2월 말까지 모든 누락 자료 보완

- 3월 신고 + 납부

첫 결산 후 점검:
- 다음 해 어떤 시스템을 더 보완할지 계획

- 세무사 역량 평가 (필요 시 변경)

- 회계 시스템 효율 점검

- 다음 해 매출·이익 목표 수립

첫 1년이 끝나면, 법인 운영의 80%는 익숙해집니다. 그 다음부터는 매년 같은 사이클의 반복이며, 운영 효율과 절세 전략에 집중하면 됩니다.

무료 상담 신청 →
무료 상담 신청 →

무료 상담 신청 →

2026년 4월 25일 작성 / 2026년 4월 25일 최종 업데이트 /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

한눈에 보기

자주 묻는 질문

Q. 법인설립 후 사업자등록은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법인 등기 후 20일 이내에 관할 세무서 또는 홈택스에 사업자등록을 해야 합니다. 누락 시 사업자등록 미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며, 영업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통신판매업이라면 별도로 관할 구청에 통신판매업 신고도 필요합니다.
Q. 법인은 세무사 없이 직접 신고할 수 있나요?▼
법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사실상 어렵습니다. 법인은 복식부기 의무이며, 부가세(분기별 4회)·법인세(연 1회)·원천세(매월) 등 신고 종류가 많습니다. 세무사 시장가는 월 11만~15만원이며,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 제휴 세무사는 월 11만원부터입니다. 첫 1년은 무조건 세무사 도움을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Q. 법인 통장과 카드는 언제 만들어야 하나요?▼
사업자등록증 발급 후 즉시(보통 1~2주 이내)입니다. 통장 없이는 카드 결제 받기·세금계산서 발행이 불가능합니다. 추천 순서: 기업은행(법인 전문)→국민·신한·하나·우리. 자본금이 매우 적으면 거절되는 사례가 많으므로 최소 1,000만원 권장.
Q. 법인 대표도 4대 보험 가입해야 하나요?▼
보수를 받는 법인 대표이사는 국민연금·건강보험 가입 대상입니다(근로자가 아니어서 고용보험·산재보험은 제외, 회사·본인 각 약 8.82%). 대표 급여를 0원(무보수)으로 하면 직장가입자가 아니므로 지역가입자가 되며, 소득(배당 포함 연 2,000만원 이하)·재산 요건을 충족할 때만 가족의 피부양자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급여와 배당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이익 규모에 따라 달라 세무사 시뮬레이션이 필요합니다. 신고는 사업자등록 후 14일 이내.
Q. 부가세 신고는 무실적이어도 해야 하나요?▼
네, 무실적 신고도 의무입니다. 누락 시 무신고 가산세가 발생하며 향후 세무조사 위험이 높아집니다. 신고는 분기별 (4월·7월·10월·1월 25일) 진행하며, 무실적이면 "매출 0원, 매입 0원"으로 신고합니다. 홈택스에서 5분이면 가능합니다.
Q. 법인카드는 사적으로 사용해도 되나요?▼
절대 안 됩니다. 법인카드는 "법인 비용만" 사용해야 하며, 사적 사용 시 세무조사 시 가장 먼저 의심받는 항목입니다. 사적 사용이 발견되면 비용 부인 + 가산세 + 대표이사 가지급금 처리. 대표 본인 사용 시에도 반드시 "업무 관련성"이 있어야 합니다(접대비·복리후생비 등).
Q. 첫 직원 채용 시 회사 부담은 얼마나 되나요?▼
월 급여 250만원 직원 1명 기준 실제 회사 부담은 약 320만원입니다(급여 250만원 + 4대 보험 회사 부담 29만원 + 퇴직금 충당 21만원 + 식대·교통비 20만원). 연간 약 3,840만원. 단, 청년 채용 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월 60만원)·두루누리 사회보험(10인 미만·월 보수 270만원 미만 근로자의 국민연금·고용보험료 지원) 등 정부 지원으로 부담 절감 가능.
Q. 법인세 신고는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회계연도 종료 후 3개월 이내입니다. 12월 결산 법인은 익년 3월 31일까지 신고·납부. 무실적이어도 신고 의무이며, 신고 지연 시 무신고 가산세 20%, 납부 지연 시 1일 10만분의 22 가산세가 발생합니다. 첫 결산은 1월부터 세무사와 준비 시작 권장.
Q. 이익이 많이 나면 어떻게 절세하나요?▼
11~12월에 추가 비용 처리로 이익을 줄이는 것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직원 보너스(12월 지급), 직원 교육비, 사무실 비품 구매, 광고비 선집행, 기부금(12월 31일까지 입금), R&D 비용 등이 효과적입니다. 1,000만원 비용 처리 시 약 100~200만원(지방소득세 포함 110~220만원) 법인세 절감 가능. 단, 사적 사용으로 의심되는 비용은 부인 위험.
Q. 법인 인감을 분실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즉시 인감 신고 변경 등기가 필요합니다. 절차: 1) 인감 분실 신고 (관할 등기소), 2) 새 인감 제작, 3) 인감 변경 등기. 비용 약 30만원 + 인감 제작 5만~8만원. 분실 인감으로 부정 사용 위험이 있으므로 즉시 처리 필수.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에서는 인감 변경도 제휴 법무사가 진행(비용은 상담 시 안내, 공과금 별도).

법인설립, 추가 수수료 0원으로 시작하세요

패키지 가입 시 제휴 법무사 수임료, 정관 작성, 인감 제작까지 포함.
서류 3장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법인 운영 최신 글

카테고리 전체 →

법인 폐업 vs 휴업, 어떤 선택이 유리할까? 2026년 완전 비교

법인 폐업(해산·청산)과 휴업의 핵심 차이를 절차·비용·소요 기간·재개 가능성 5가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해산·청산은 최소 3~6개월 소요에 법인격 영구 소멸, 국세청 휴업 신고는 1~2일 완료로 재개 가능 — 재기 여지가 있다면 휴업이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법인 인감증명서 발급 방법 완벽 가이드 2026 — 온라인·무인발급기·등기소 창구·인감카드 재발급 5단계

법인 인감증명서 발급 3가지 방법(등기소 창구·무인발급기·인터넷등기소 온라인)과 인감카드 분실 재발급 절차를 단계별로 정리했다. 수수료 600원, 유효기간, 주말 발급 가능 여부까지 한 번에 확인한다.

신용불량인데 법인 통장 개설하는 법 — 거절 원인·은행별 전략·해결 5단계 2026

신용불량 대표이사도 법인 통장 개설은 가능하다. 은행은 계좌 개설 때 특정금융정보법에 따라 법인 신원·실제 소유자·금융거래 목적을 확인하므로 사업계획서·거래 증빙 보강이 핵심이다. 카카오뱅크·토스뱅크는 일반 법인 계좌 가입이 제한돼 시중은행·상호금융 영업점 중심으로 준비한다. 2026년 거절 원인·은행별 전략·5단계 해결법 정리.

법인 주소변경 비용 완벽 가이드 2026 — 등록면허세·절차·셀프 vs 법무사 5단계 총정리

법인 주소변경 비용은 과밀억제권역 전입 여부에 따라 약 14만원~150만원 이상 차이. 등록면허세 계산법(본점 이전 건당 112,500원, 과밀억제권역 전입 시 자본금×1.2%)·사업자등록 정정 무료·법무사 보수 절약 방법·5단계 절차 완벽 가이드.

관련 글 더 보기

법인설립 후 반드시 해야 할 5가지

법인 등기 후 5가지 필수 절차(부가가치세법 제8조 사업자등록 개시 20일 내·법인 통장·복식부기 세무기장·국민건강보험법 제8조② 4대보험 14일·인감카드) 체크리스트. 사업자등록 기한 초과 시 공급가액의 1% 가산세(제60조①1호)·무신고 시 20% 가산세(국세기본법 제47조의2)·4대보험 미신고 과태료·소급보험료 발생. 비상주 사무실 계약서·매입세액 공제·세무신고 5단계 완벽 정리.

법인설립 후 사업자등록 기한 완벽 가이드 2026 — 20일 의무·가산세·홈택스 신청 5단계

법인설립 후 사업자등록은 사업 개시일부터 20일 이내 신청이 의무다(부가가치세법 제8조). 기한 초과 시 공급가액의 1% 미등록 가산세 부과. 홈택스 온라인 vs 세무서 방문 차이, 법인 vs 개인사업자 기한, 필수 서류·5단계 처리 순서를 2026년 최신 기준으로 완벽 정리.

법인세 가산세 종류와 대처법: 실수하면 얼마나 더 낼까?

법인세 가산세 완벽 가이드 2026년 기준 — 국세기본법 제47조의2 무신고 20%(부정 40%, 법인 수입금액 1만분의 7과 비교 큰 금액)·제47조의3 과소신고 10%(부정 40%)·제47조의4 납부지연 1일 10만분의 22(연 약 8.03%) + 고지 후 미납 3%·법인세법 제75조의5 증빙불비 2%, 국세기본법 제48조 수정신고 감면 1개월 90%·3개월 75%·6개월 50%·1년 30%·1년6개월 20%·2년 10%, 기한후신고 1개월 50%·3개월 30%·6개월 20%, 제55조·제66조·제68조 이의신청·심사청구·조세심판원 심판청구 90일 이내 불복 절차, 5단계 대처법 + 사례 시뮬레이션 5가지.

법인 가산세 종류·계산·면제 신청 완벽 가이드 (2026)

법인 가산세는 국세기본법 제47조의2~5·법인세법 제75조의5·부가가치세법 제60조 등에 따른 신고·납부·증빙·세금계산서 의무 위반에 부과되며 무신고 20%(부정 40%)·과소신고 10%·납부지연 1일 10만분의 22·원천세 지연 3%·적격증빙 미수취 2%·세금계산서 미발급 2%까지 13종류다. 국세기본법 제48조 면제·수정신고 1개월 90%·3개월 75%·6개월 50% 감면·과세전적부심 30일·이의·심사·심판 90일 불복 절차·2026년 10월 기준 가산세 예방 5시스템까지 정리.

법인설립 후 첫 90일 액션 플랜 — 실수 0 만들기 매일 체크리스트 (2026)

법인설립 직후 90일 동안 매일·매주 해야 할 액션을 체크리스트로 정리합니다. Day 1부터 Day 90까지 사업자등록·통장·카드·4대 보험·세무사 선임·첫 거래·첫 부가세 신고까지 단계별로 모든 작업을 빠뜨리지 않게. 첫 90일에 잡은 시스템이 이후 운영을 좌우합니다.

법인세 신고, 언제 어떻게 해야 할까? (초보 가이드)

2026년 법인세는 과세표준 2억원 이하 10%·2억~200억 20%·200억~3,000억 22%·3,000억 초과 25%의 4단계 초과누진세율(법인세법 제55조, 2026-01-01 이후 개시 사업연도부터 적용)로 과세되고 법인세액의 10%가 법인지방소득세로 별도 부과되어 실질 부담률 11.0~27.5%다. 12월 결산 법인 신고 기한은 다음 해 3월 31일, 중간예납 8월 31일, 분납 세액 1,000만원 초과 시 1개월(중소기업 2개월) 이내 가능. 무신고 가산세 20%·납부지연 1일 10만분의 22(연 약 8.03%)·창업중소기업 감면 5년·통합고용세액공제 2026 연차별 400만~2,000만원·법인세법 제55·60·63·64조, 조세특례제한법 제6·7·29의8·127조, 국세기본법 제47조의2~4까지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다.

법인설립을 준비 중이신가요?

패키지 하나로 추가 수수료 0원, 설립부터 세무까지 한 번에

이미 결정하셨다면 상담 없이 바로 진행하실 수 있어요.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 · 등기는 제휴 법무사, 세무는 제휴 세무사가 진행합니다 · 추가 수수료 0원은 패키지 가격 외 코워크시티 수수료가 없다는 뜻이며, 등록면허세 등 공과금은 신청자 부담입니다

AI 상담사 케이

법인설립, 무엇이든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