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독일 GmbH 진출, 약 2~4개월·자본금 EUR 25,000+
독일은 EU 최대 경제 + 제조업·자동차·기술 강국으로 한국 기업의 진출이 활발합니다.
2026년 4월 기준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에 독일 진출 컨설팅을 받은 약 25건의 사례를 살펴보면, 대부분 GmbH(Gesellschaft mit beschränkter Haftung) 형태이고 일부는 한국 본사의 독일 지점·연락사무소이며, 진출 도시는 베를린(스타트업·IT)·뮌헨(자동차·기술)·프랑크푸르트(금융)·함부르크(무역·물류) 등, 업종은 IT·핀테크·자동차 부품·무역·물류·컨설팅 등이 많습니다.
자본금:
- GmbH: EUR 25,000 이상 의무 (등기 신청 전 최소 EUR 12,500 납입)
- UG (Unternehmergesellschaft, 미니 GmbH): EUR 1+ (자본금 작음, 단 매년 이익 25% 적립 의무)
- EU Blue Card: 직원 급여 연 EUR 50,700 이상 (부족 직군 등 EUR 45,934.20 이상, 2026년)
진출 절차:
1. 회사명 결정 (독일 사전 검색)
2. 공증인 의뢰 (Notar)
3. GmbH 등기 (Handelsregister)
4. 사업자번호 발급
5. 한국 해외직접투자 신고 후 자본금 송금·은행 통장
6. EU Blue Card 비자 (한국인 직원, 해당 시)
총 소요 시간: 약 2~4개월
총 비용: 약 2,000~5,000만원 (자본금 외)
독일 진출의 매력:
- EU 최대 경제 (인구 8,400만)
- 제조업·자동차 강국
- EU 시장 진출 베이스
- 기술 중심 (R&D·엔지니어링)
- 글로벌 무역 허브
독일 진출 단점:
- 절차 복잡 (공증인·관료주의)
- 자본금 EUR 25,000 의무 (높음)
- 인건비 매우 높음
- 임대료 높음 (베를린·뮌헨)
- 독일어 의무 (영어만으로는 어려움)
이 글에서는 GmbH 절차·자본금·세금·비자를 모두 정리합니다.
핵심 요약:
- GmbH가 가장 일반적
- 자본금 EUR 25,000+ 의무 (UG는 EUR 1+)
- 절차 2~4개월
- 독일 법인세 약 30% (한국 10~25% 대비 높음)
- EU Blue Card (한국인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