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자본금 1억+ 비과밀권 본점 + 비상주 사무실이 절세 최대
법인 본점 위치는 등록면허세·세금·신뢰도·접근성·정부 지원사업 자격에 모두 영향을 미칩니다. 잘못 정하면 매년 수십만~수백만원 손해.
2026년 4월 기준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에 본점 컨설팅을 받은 약 1,000건의 사례를 분석한 결과, 본점 위치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서울 (과밀억제권역): 약 52%
- 경기 비과밀권 (분당·판교·동탄·부천 등): 약 25%
- 인천: 약 8%
- 부산·대구·대전 등 지방 광역시: 약 10%
- 그 외 지방: 약 5%
본점 위치 결정 5가지 변수:
1. 등록면허세 (과밀권 3배 가산)
2. 거래처·고객 접근성
3. 직원·임원 출퇴근
4. 신뢰도 (브랜드 효과)
5. 정부 지원사업 자격 (일부 지역별)
자본금별 본점 위치 절감 효과:
- 자본금 1,000만원: 비과밀권 시 약 24만원 절감
- 자본금 5,000만원: 약 45만원 절감
- 자본금 1억원: 약 90만원 절감
- 자본금 5억원: 약 500만원 절감
본점 종류별:
- 자가 사무실: 비용 큼, 자유도 100%
- 비상주 사무실: 월 2~5만원, 가장 효율적
- 자택: 비용 0, 단 분리 권장
이 글에서는 지역별 본점 비교·자가 vs 비상주 vs 자택·정부 지원사업 자격을 모두 정리합니다.
핵심 요약:
- 자본금 1억+ 시 비과밀권 본점 강력 권장
- 비상주 사무실 (분당·판교) 가장 효율적
- 본점과 실제 영업 사업장 분리 가능
- 본점 변경 가능하지만 사후 비용·번거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