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사업 목적 추가는 정관 변경 + 등기 변경, 약 50~100만원
법인은 정관에 명시된 "사업 목적" 범위 내에서만 사업할 수 있습니다. 정관에 없는 사업을 하려면 사업 목적을 추가해야 하며, 정관 변경 + 등기 변경 절차가 필요합니다.
2026년 4월 기준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에 사업 목적 변경 컨설팅을 받은 약 400건의 사례를 분석한 결과, 가장 자주 발생하는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신규 사업 진출 (전체의 약 45%)
2. 통신판매업 추가 (온라인 판매 시작) (약 22%)
3. 외주·하청 사업 추가 (약 15%)
4. 컨설팅·자문 사업 추가 (약 10%)
5. 기존 사업 삭제 (사업 종료) (약 8%)
사업 목적 변경 비용:
-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 수임료 0원 + 공과금 약 5만원
- 일반 법무사: 약 50~100만원 (수임료 + 공과금)
사업 목적 변경 시간:
- 정관 변경 + 주주총회: 1~2일
- 등기 변경 신청: 1일
- 등기 처리: 5~7영업일
- 사업자등록 변경: 1주일 이내
- 총 약 1~2주
이 글에서는 사업 목적 추가/삭제 절차·KSIC 코드 선택·인허가 필요 업종·자주 발생하는 함정을 모두 정리합니다.
핵심 요약:
- 사업 목적 = 정관에 명시된 사업 영역
- 추가·삭제 시 정관 변경 + 등기 변경
- 한국표준산업분류(KSIC) 코드 매칭 필수
- 인허가 필요 업종은 별도 절차
- 비용 약 50~100만원, 시간 약 1~2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