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매출 1억 미만은 회계 프로그램, 1억+ 세무사 위임
법인 결산과 세무 신고는 매월·매분기·매년 발생하는 의무. 본인이 직접 할 수도, 세무사에 위임할 수도 있습니다. 각각 시간·비용·정확도가 다릅니다.
2026년 4월 기준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에 사후 컨설팅을 받은 약 1,000건의 법인 사례를 분석한 결과, 선택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세무사 위임 (전체 처리): 약 65%
- 회계 프로그램 + 본인 신고: 약 25%
- 본인 직접 (회계 프로그램 X): 약 8%
- 사내 회계 인력: 약 2% (대형 법인)
선택의 결과 (가산세 발생률):
- 세무사 위임: 약 2% (가장 안전)
- 회계 프로그램: 약 15%
- 본인 직접: 약 40% (가산세 위험 높음)
- 사내 회계: 약 1%
매출별 권장:
- 매출 5,000만원 미만: 본인 직접 또는 회계 프로그램
- 매출 5,000만~1억원: 회계 프로그램 권장
- 매출 1억~5억원: 세무사 위임 강력 권장
- 매출 5억~50억원: 세무사 + 회계 프로그램 병행
- 매출 50억원+: 사내 회계 인력 + 외부 세무사
각 옵션 비용 (연):
- 본인 직접: 0원 (시간 비용 별도)
- 회계 프로그램: 60~120만원
- 세무사 위임: 132~180만원
- 사내 회계: 4,000만원+ (인건비)
이 글에서는 셀프 vs 세무사·회계 프로그램 활용·매출별 결정 가이드를 모두 정리합니다.
핵심 요약:
- 본인 직접: 가산세 위험 큼, 비추천
- 회계 프로그램: 매출 1억 미만에 적합
- 세무사 위임: 매출 1억+ 강력 권장
- 매년 절세 효과 차이 약 100~5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