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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

대표이사 급여의 최적값은 법인세·종합소득세·4대보험 합계가 최소가 되는 지점이며 매출 1억은 월 250~300만원, 매출 3억은 월 400~500만원, 매출 5억 이상은 급여+배당 조합이 최적이다

법인 대표이사 급여 책정은 절세의 핵심 결정이다. 법인세율은 2억원 이하 9%·2억~200억 19%(법인세법 제55조, 출처: law.go.kr)이며 종합소득세율은 1,400만원 이하 6%부터 10억원 초과 45%까지 8단계 누진구조다(소득세법 제55조). 4대 보험은 회사·본인 합산 약 20.5%가 급여에 추가된다(국민연금공단 nps.or.kr·국민건강보험공단 nhis.or.kr). 매출 5,000만원 미만은 법인 유지비가 절세액을 초과해 개인사업자가 유리하고, 매출 1억은 월 250~300만원(총부담 1,235~1,384만원·본인 가용 2,545~3,008만원), 매출 3억은 월 400~500만원, 매출 5억 이상은 급여 500만+배당 5,000만원 조합이 총부담 최소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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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급여 매출별 최적값 시뮬레이션 — 월 200~700만원 비교 (2026)

대표이사 급여 최적값은 법인세율(2억 이하 9%·2억~200억 19%)과 종합소득세율(6~45%)·4대 보험(합산 20.5%)의 총부담이 최소가 되는 지점이다. 매출 5,000만원 미만은 개인사업자 유리·매출 1억은 월 250~300만원·매출 3억은 월 400~500만원·매출 5억 이상은 급여+배당 조합이 최적. 매출 구간별 5개 시나리오 총부담·본인 가용현금·가족 임원 분산 절세·주의사항 5가지 종합 정리(법인세법 제55조·소득세법 제55조 기반).

결론부터: 대표이사 급여는 "법인세 + 소득세 합산"이 최소가 되는 지점

법인 대표이사 본인 급여 책정은 절세의 핵심 결정입니다. 너무 낮으면 법인세 부담이 크고, 너무 높으면 본인 종합소득세 부담이 큽니다. 두 세금의 합산이 최소가 되는 지점을 찾는 것이 정답입니다.

2026년 기준 법인세율은 과세표준 2억원 이하 9%, 2억~200억원 19%, 200억~3,000억원 21%, 3,000억원 초과 24%로 4단계 누진구조입니다(법인세법 제55조, 출처: law.go.kr). 종합소득세율은 1,400만원 이하 6%부터 10억원 초과 45%까지 8단계 누진구조입니다(소득세법 제55조). 4대 보험(건강·국민연금·고용·산재)은 회사·본인 합산 약 20.5%가 급여에 추가 부담됩니다(국민연금공단 nps.or.kr, 국민건강보험공단 nhis.or.kr).

2026년 4월 기준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에서 진행한 약 2,000건의 절세 시뮬레이션 결과, 가장 많이 선택되는 대표이사 급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월 200만원 (15%): 매출 5,000만~7,000만원

- 월 250만원 (22%): 매출 7,000만~1억원

- 월 300만원 (28%): 매출 1억~2억원

- 월 400만원 (18%): 매출 2억~3억원

- 월 500만원 (10%): 매출 3억~5억원

- 월 600만원 이상 (7%): 매출 5억원+

그러나 "본인 매출에 맞는 정확한 급여"는 위 평균값이 아니라, 본인의 매출·이익률·배우자 소득·가족 부양·기타 소득에 따라 결정됩니다.

이 글에서는 매출 5,000만~10억 구간별로 법인세 + 본인 소득세 + 4대 보험을 모두 합산한 시뮬레이션을 제공합니다. 본인 매출 구간을 찾아 정확한 최적 급여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 매출 5,000만원: 본인 급여 월 0~200만원 (소액)

- 매출 7,000만원: 본인 급여 월 200~250만원

- 매출 1억원: 본인 급여 월 250~300만원

- 매출 2억원: 본인 급여 월 350~450만원

- 매출 5억원: 본인 급여 월 500~700만원

- 매출 10억원: 본인 급여 + 배당 조합 전략

대표이사 급여가 영향을 미치는 4가지 영역

급여 시뮬레이션 전에, 급여가 어디에 영향을 미치는지부터 정리합니다.

영역 1: 법인세 (법인이 부담)
- 법인 이익 = 매출 - 비용 - 본인 급여

- 본인 급여를 올리면 법인 이익 감소 → 법인세 감소

- 법인세율 (2026):

- 2억원 이하: 9%

- 2억원~200억원: 19%

- 200억원~3,000억원: 21%

- 3,000억원 초과: 24%

영역 2: 본인 종합소득세 (본인이 부담)
- 본인 급여 = 본인 근로소득

- 종합소득세율:

- 1,400만원 이하: 6%

- 1,400~5,000만원: 15%

- 5,000~8,800만원: 24%

- 8,800만원~1.5억원: 35%

- 1.5억~3억원: 38%

- 3억~5억원: 40%

- 5억~10억원: 42%

- 10억원 초과: 45%

영역 3: 4대 보험 (회사 + 본인)
- 회사 부담분: 약 11% (건강보험·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

- 본인 부담분: 약 9.5%

- 합산 약 20.5%

- 본인 급여 1,000만원당 약 200만원 추가 부담

영역 4: 본인 가용 현금 흐름
- 본인 급여 = 본인이 실제로 쓸 수 있는 돈

- 급여가 적으면 생활비 부족 (배당 외 다른 수입 필요)

- 급여가 적정하면 안정적 생활

절세 전략의 핵심:
총 부담 = 법인세 + 본인 소득세 + 4대 보험 (회사 + 본인)

→ 이 합계가 최소가 되는 본인 급여를 찾는 것

주의: 본인 급여를 "비현실적으로" 높이면 (예: 매출 1억인데 급여 8천만원) 세무조사 시 "가공 인건비" 의심. 시장가 + 매출 대비 비례성 유지가 필수.

매출 5,000만원 시뮬레이션 (소규모 1인 법인)

매출 5,000만원, 비용 1,000만원 가정. 본인 급여 시뮬레이션.

시나리오 A: 본인 급여 0원
- 법인 이익: 5,000만원 - 1,000만원 - 0원 = 4,000만원

- 법인세: 4,000만원 × 9% = 360만원

- 본인 소득세: 0원 (소득 없음)

- 4대 보험: 0원 (배우자 피부양자)

- 총 부담: 360만원

- 본인 가용 현금: 배당 3,640만원 (배당소득세 별도)

시나리오 B: 본인 급여 월 100만원 (연 1,200만원)
- 법인 이익: 5,000만원 - 1,000만원 - 1,200만원 = 2,800만원

- 법인세: 2,800만원 × 9% = 252만원

- 본인 소득세 (1,200만원 - 근로공제): 약 30만원

- 4대 보험 회사 부담: 약 132만원

- 4대 보험 본인 부담: 약 114만원

- 총 부담: 252 + 30 + 132 + 114 = 528만원

- 본인 가용 현금: 1,200만원 - 30 - 114 = 1,056만원

시나리오 C: 본인 급여 월 200만원 (연 2,400만원)
- 법인 이익: 5,000만원 - 1,000만원 - 2,400만원 = 1,600만원

- 법인세: 1,600만원 × 9% = 144만원

- 본인 소득세 (2,400만원 - 근로공제): 약 100만원

- 4대 보험 회사 부담: 약 264만원

- 4대 보험 본인 부담: 약 228만원

- 총 부담: 144 + 100 + 264 + 228 = 736만원

- 본인 가용 현금: 2,400만원 - 100 - 228 = 2,072만원

시나리오 D: 본인 급여 월 300만원 (연 3,600만원)
- 법인 이익: 5,000만원 - 1,000만원 - 3,600만원 = 400만원

- 법인세: 400만원 × 9% = 36만원

- 본인 소득세 (3,600만원 - 근로공제): 약 250만원

- 4대 보험 회사 부담: 약 396만원

- 4대 보험 본인 부담: 약 342만원

- 총 부담: 36 + 250 + 396 + 342 = 1,024만원

- 본인 가용 현금: 3,600만원 - 250 - 342 = 3,008만원

결론 (매출 5,000만원):
- 절세 최적: 시나리오 A (총 부담 360만원)

- 본인 가용 현금: 시나리오 D가 가장 많음 (3,008만원)

- 종합 추천: 시나리오 A (배당 3,640만원으로 생활) 또는 매출이 더 클 때 법인 전환 고려

매출 5,000만원이라면 사실 개인사업자 유지가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TIP

매출 5,000만원 미만은 법인 유지비(연 200~300만원)를 빼면 절세 효과가 거의 없어요. 매출 7,000만원 도달 후 법인 전환 권장.

매출 1억원 시뮬레이션 (가장 일반적인 분기점)

매출 1억원, 비용 2,000만원 가정.

시나리오 A: 본인 급여 월 200만원 (연 2,400만원)
- 법인 이익: 1억원 - 2,000만원 - 2,400만원 = 5,600만원

- 법인세: 5,600만원 × 9% = 504만원

- 본인 소득세: 약 100만원

- 4대 보험: 약 492만원 (회사 + 본인)

- 총 부담: 1,096만원

- 본인 가용 현금: 약 2,072만원

시나리오 B: 본인 급여 월 250만원 (연 3,000만원)
- 법인 이익: 1억원 - 2,000만원 - 3,000만원 = 5,000만원

- 법인세: 5,000만원 × 9% = 450만원

- 본인 소득세: 약 170만원

- 4대 보험: 약 615만원

- 총 부담: 1,235만원

- 본인 가용 현금: 약 2,545만원

시나리오 C: 본인 급여 월 300만원 (연 3,600만원)
- 법인 이익: 1억원 - 2,000만원 - 3,600만원 = 4,400만원

- 법인세: 4,400만원 × 9% = 396만원

- 본인 소득세: 약 250만원

- 4대 보험: 약 738만원

- 총 부담: 1,384만원

- 본인 가용 현금: 약 3,008만원

시나리오 D: 본인 급여 월 400만원 (연 4,800만원)
- 법인 이익: 1억원 - 2,000만원 - 4,800만원 = 3,200만원

- 법인세: 3,200만원 × 9% = 288만원

- 본인 소득세: 약 360만원

- 4대 보험: 약 984만원

- 총 부담: 1,632만원

- 본인 가용 현금: 약 3,456만원

시나리오 E: 본인 급여 월 500만원 (연 6,000만원)
- 법인 이익: 1억원 - 2,000만원 - 6,000만원 = 2,000만원

- 법인세: 2,000만원 × 9% = 180만원

- 본인 소득세: 약 580만원 (5,000만원 초과 24% 구간)

- 4대 보험: 약 1,230만원

- 총 부담: 1,990만원

- 본인 가용 현금: 약 4,190만원

결론 (매출 1억원):
- 절세 최적: 시나리오 A (총 부담 1,096만원)

- 본인 가용 현금 균형: 시나리오 B~C

- 종합 추천: 본인 급여 월 250~300만원 (총 부담 1,235~1,384만원, 가용 현금 2,545~3,008만원)

매출 1억원이면 본인 급여 월 250~300만원이 균형점입니다.

매출 3억원 시뮬레이션 (법인 유리 본격 구간)

매출 3억원, 비용 5,000만원 가정.

시나리오 A: 본인 급여 월 300만원 (연 3,600만원)
- 법인 이익: 3억원 - 5,000만원 - 3,600만원 = 2.14억원

- 법인세: 2억원 × 9% + 1,400만원 × 19% = 1,800 + 266 = 2,066만원

- 본인 소득세: 약 250만원

- 4대 보험: 약 738만원

- 총 부담: 3,054만원

- 본인 가용 현금: 약 3,008만원

시나리오 B: 본인 급여 월 400만원 (연 4,800만원)
- 법인 이익: 3억원 - 5,000만원 - 4,800만원 = 2.02억원

- 법인세: 2억원 × 9% + 200만원 × 19% = 1,800 + 38 = 1,838만원

- 본인 소득세: 약 360만원

- 4대 보험: 약 984만원

- 총 부담: 3,182만원

- 본인 가용 현금: 약 3,456만원

시나리오 C: 본인 급여 월 500만원 (연 6,000만원)
- 법인 이익: 3억원 - 5,000만원 - 6,000만원 = 1.9억원

- 법인세: 1.9억원 × 9% = 1,710만원

- 본인 소득세: 약 580만원

- 4대 보험: 약 1,230만원

- 총 부담: 3,520만원

- 본인 가용 현금: 약 4,190만원

시나리오 D: 본인 급여 월 600만원 (연 7,200만원)
- 법인 이익: 3억원 - 5,000만원 - 7,200만원 = 1.78억원

- 법인세: 1.78억원 × 9% = 1,602만원

- 본인 소득세: 약 800만원

- 4대 보험: 약 1,476만원

- 총 부담: 3,878만원

- 본인 가용 현금: 약 4,924만원

시나리오 E: 본인 급여 월 800만원 (연 9,600만원)
- 법인 이익: 3억원 - 5,000만원 - 9,600만원 = 1.54억원

- 법인세: 1.54억원 × 9% = 1,386만원

- 본인 소득세: 약 1,300만원 (8,800만원 초과 35% 구간)

- 4대 보험: 약 1,968만원

- 총 부담: 4,654만원

- 본인 가용 현금: 약 6,332만원

결론 (매출 3억원):
- 절세 최적: 시나리오 A (총 부담 3,054만원)

- 본인 가용 현금 균형: 시나리오 B~C

- 종합 추천: 본인 급여 월 400~500만원

- 5,000만원 초과 시 본인 소득세율 24% → 가성비 떨어짐

- 8,800만원 초과 시 본인 소득세율 35% → 비효율

매출 3억원이면 본인 급여 월 400~500만원이 최적, 그 이상은 배당으로 분리 권장.

매출 5억원 + 배당 전략 (고매출 구간)

매출 5억원, 비용 1억원 가정. 본인 급여만으로는 한계, 배당 전략 활용.

급여만 활용:
시나리오 X: 본인 급여 월 800만원 (연 9,600만원)

- 법인 이익: 5억원 - 1억원 - 9,600만원 = 3.04억원

- 법인세: 2억원 × 9% + 1.04억원 × 19% = 1,800 + 1,976 = 3,776만원

- 본인 소득세: 약 1,300만원

- 4대 보험: 약 1,968만원

- 총 부담: 7,044만원

급여 + 배당 조합:
시나리오 Y: 본인 급여 월 500만원 (연 6,000만원) + 배당 5,000만원

- 법인 이익: 5억원 - 1억원 - 6,000만원 = 3.4억원

- 법인세: 2억원 × 9% + 1.4억원 × 19% = 1,800 + 2,660 = 4,460만원

- 배당 가능 이익: 3.4억원 - 4,460 = 2.95억원

- 배당 5,000만원

- 본인 소득세 (근로소득 6,000만원): 약 580만원

- 본인 배당소득세 (5,000만원, 종합과세 시): 약 600만원 (실제 분리과세 14% = 700만원, 둘 중 유리한 거 선택)

- 4대 보험 (근로 6,000만원만): 약 1,230만원

- 총 부담: 4,460 + 580 + 600 + 1,230 = 6,870만원

- 본인 가용 현금: 6,000 + 5,000 - 580 - 600 - (본인 4대 보험 약 570) = 9,250만원

→ 시나리오 Y가 X보다 약 174만원 절세 + 본인 가용 현금 더 많음

시나리오 Z: 본인 급여 월 400만원 (연 4,800만원) + 배당 1억원
- 법인 이익: 5억원 - 1억원 - 4,800만원 = 3.52억원

- 법인세: 2억원 × 9% + 1.52억원 × 19% = 1,800 + 2,888 = 4,688만원

- 배당 가능 이익: 3.52억원 - 4,688 = 3.05억원

- 배당 1억원

- 본인 소득세 (근로소득 4,800만원): 약 360만원

- 본인 배당소득세 (1억원, 분리과세 14%): 1,400만원

- 4대 보험: 약 984만원

- 총 부담: 4,688 + 360 + 1,400 + 984 = 7,432만원

- 본인 가용 현금: 4,800 + 10,000 - 360 - 1,400 - 456 = 12,584만원

→ 시나리오 Z는 본인 가용 현금 매우 많지만 총 부담도 큼. 본인 가용 현금이 가장 큰 옵션.

결론 (매출 5억원):
- 절세 최적: 급여 + 배당 조합 (시나리오 Y)

- 본인 가용 현금 최대: 급여 + 배당 분배 (시나리오 Z)

- 종합 추천: 본인 급여 월 500만원 + 배당 5,000만~1억원

- 배당은 분리과세(14%) 활용으로 종합소득세 절감

배당 vs 급여의 차이:
- 급여: 4대 보험 부담 (회사 + 본인 약 20%) + 종합소득세

- 배당: 4대 보험 부담 0 + 배당소득세 (분리 14% 또는 종합)

- 매출 큰 법인은 배당이 유리한 경우 多

TIP

배당은 4대 보험 부담이 없어서 매출 큰 법인에 매우 유리해요. 단, 배당 결정은 주주총회 결의 + 정기 결산 후에만 가능합니다.

본인 급여 결정 시 주의사항 5가지

급여 시뮬레이션 외에도 다음 5가지를 고려해야 합니다.

주의 1: 시장가 vs 매출 비례성
- 본인 급여가 시장가의 5배+ 이면 "가공 인건비" 의심

- 매출 대비 비례성 부족하면 부인 위험

- 매출 1억원에 본인 급여 8,000만원: 비례성 부족

- 매출 5억원에 본인 급여 8,000만원: 정상

주의 2: 가족 임원 급여 합산
- 본인 + 배우자 + 자녀 급여 합계를 고려

- 가족 분산 시 본인 급여 줄여도 가족 합산 가용 현금 충분

- 예: 본인 200만원 + 배우자 200만원 = 합계 400만원 (둘 다 낮은 세율)

주의 3: 4대 보험 부담
- 본인 급여 1,000만원당 약 200만원 4대 보험 추가

- 4대 보험은 절세 외에 의료 보장·국민연금 등 혜택도 있음

- 단순 절세만이 아니라 사회 보장 측면도 고려

주의 4: 배당의 시점·조건
- 배당은 결산 후만 가능 (연 1~2회)

- 정기 결산: 회계연도 종료 후 3개월 내

- 중간 결산: 정관에 명시 시 가능

- 배당 결의는 주주총회 (1인 법인은 본인 결정)

주의 5: 가용 현금 vs 절세의 균형
- 절세 최적이 항상 정답은 아님

- 본인 생활비·자녀 교육비·주택 자금 등 가용 현금 필요성 고려

- 급여 적게 + 배당 많이 = 가용 현금 많지만 배당소득세 부담

- 급여 적당히 + 배당 적당히 = 균형

매출별 권장 급여 요약 (본인 1인 법인 기준):

매출 5,000만~7,000만원: 본인 급여 월 100~200만원
매출 7,000만~1억원: 본인 급여 월 200~250만원

매출 1억~1.5억원: 본인 급여 월 250~300만원

매출 1.5억~2억원: 본인 급여 월 300~400만원

매출 2억~3억원: 본인 급여 월 400~500만원

매출 3억~5억원: 본인 급여 월 500~600만원 + 배당 검토

매출 5억~10억원: 본인 급여 월 500~700만원 + 배당 적극 활용

매출 10억원 이상: 급여 + 배당 + 퇴직금 + R&D 등 종합 전략

가족 법인의 경우:
- 본인 + 배우자 합산 급여를 위 표 기준으로 분산

- 예: 매출 1억원 → 본인 200만원 + 배우자 200만원 (합계 400만원)

- 가족 분산이 1인 부담보다 절세 효과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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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인 운영 종합 가이드: k-incorp.org/qa

2026년 4월 25일 작성 / 2026년 4월 25일 최종 업데이트 /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

한눈에 보기

자주 묻는 질문

Q. 법인 대표이사 본인 급여는 의무인가요?
아닙니다. 본인 급여는 자유롭게 책정 가능하며, 0원도 가능합니다. 단, 본인 급여 0원이면 본인 소득이 없으므로 배당 또는 다른 방법으로 가용 현금 확보 필요. 또한 0원 시 4대 보험은 면제 가능(배우자 피부양자 등록).
Q. 대표이사 급여를 너무 많이 주면 어떻게 되나요?
두 가지 위험이 있습니다. 1) 본인 종합소득세 폭증 (5,000만원 초과 24%, 8,800만원 초과 35%, 1.5억 초과 38%~), 2) 시장가 대비 과도하면 "가공 인건비" 부인 위험. 매출 대비 비례성 유지(매출 1억당 본인 급여 3,000만원 이내 안전)가 중요합니다.
Q. 매출 1억원이면 본인 급여 얼마가 좋나요?
250~300만원이 균형점입니다. 시뮬레이션 결과 총 부담(법인세+소득세+4대보험) 약 1,235~1,384만원, 본인 가용 현금 약 2,545~3,008만원. 본인 생활비 충당 가능 + 절세 효과 적정. 본인이 더 많은 가용 현금이 필요하면 월 400만원까지 올릴 수 있지만 효율은 떨어집니다.
Q. 배당이 급여보다 절세에 유리한가요?
고매출 법인에서는 유리합니다. 배당은 4대 보험 부담(회사+본인 약 20%)이 없고 분리과세(14%) 가능. 매출 5억 이상에서는 급여 + 배당 조합이 절세 효과 큼. 단, 배당은 결산 후만 가능(연 1~2회), 매출 작은 법인은 급여만으로도 충분.
Q. 대표이사 4대 보험은 면제 가능한가요?
본인 급여 0원이면 면제 가능합니다. 배우자 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로 등록 가능. 단, 본인 소득 0원이므로 배당 또는 다른 수입 필요. 본인 급여 1원이라도 있으면 4대 보험 의무 가입(소액 보험료라도 발생).
Q. 가족을 임원으로 등록하고 급여를 분산하면 얼마나 절세되나요?
매출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연 100~400만원 추가 절세 가능. 매출 1억 기준 본인 급여 단독(월 300만원)과 본인+배우자 분산(각 월 200만원)을 비교하면 가족 분산이 약 100~200만원 절세. 단, 가족이 실제 업무 수행 증빙 필수(가공 인건비는 부인).
Q. 본인 급여 시 4대 보험 회사 부담은 얼마인가요?
본인 급여의 약 11%입니다. 건강보험(약 3.5%), 국민연금(4.5%), 고용보험(0.9%~), 산재보험(0.7%~). 본인 급여 월 300만원 기준 회사 부담 약 33만원/월 = 약 396만원/년. 본인 부담분 약 9.5%와 별도. 합산 약 20.5% 추가 부담.
Q. 본인 급여를 적게 주고 배당으로 받으면 가지급금 처리되나요?
아닙니다. 배당은 정상적인 주주에게 지급하는 이익 분배이며 가지급금이 아닙니다. 단, 배당은 정관에 따라 결의된 금액만 가능하며, 결산 후 정식 절차(주주총회 결의)를 거쳐야 합니다. 결의 없이 본인 통장으로 임의 인출하면 가지급금 처리.
Q. 본인 급여를 매년 변경해도 되나요?
네, 가능합니다. 정관·이사회 결의로 변경. 단, 매년 매출·이익에 비례해서 합리적으로 책정해야 함. 매출 변동 없이 본인 급여만 급격히 변경하면 의심받을 수 있음. 일반적으로 회계연도 시작 시점(1월) 또는 결산 후 새 회계연도 시작 시 변경.
Q. 본인 급여와 배당의 황금 비율이 있나요?
법인 매출과 본인 가용 현금 필요성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인 가이드: 매출 1억 미만은 급여 위주(월 250~300만원), 매출 5억 이상은 급여 50% + 배당 50% 조합, 매출 10억 이상은 급여 + 배당 + 퇴직금 + R&D 종합 전략. 본인 매출과 가족 구성에 따라 세무사와 정확한 시뮬레이션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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