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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

자본금 1억원 이상 법인설립 — 비과밀억제권역 본점으로 등록면허세 96만원 절감, R&D 세액공제 25%로 매년 2,500만원까지 절세

자본금 1억원 이상 법인은 본점을 비과밀억제권역(용인·화성·평택·안산 등)에 두면 등록면허세율이 자본금의 1.2%가 아닌 0.4%로 낮아져 등록면허세·지방교육세 합계가 144만원에서 48만원으로 96만원 절감된다(지방세법 제28조 제1항 제6호·제2항, 출처: law.go.kr). 자본금 5억이면 절감액 480만원, 자본금 10억이면 960만원까지 커진다. 외부 투자 유치를 계획한다면 자본금은 시드 1,000만~5,000만원, 시리즈 A 5,000만~1억원이 적정하며 신주 발행 시 본인 지분 희석률이 낮다. R&D 세액공제(조세특례제한법 제10조)는 중소기업 25%로 매출 5억·R&D 비용 1억 지출 시 연 2,500만원 세액공제가 가능하다(출처: nts.go.kr·law.go.kr). 외부감사 의무는 자본금이 아닌 자산 500억·매출 500억·부채 200억·직원 300명 4가지 요건 중 하나 이상 해당 시 발생하므로(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신규 법인은 대부분 대상이 아니다. 취임·자본금 변경 등기는 결의일부터 2주 이내(상법 제317조 제4항, 출처: iros.go.kr)에 완료해야 500만원 이하 과태료를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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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금 1억 이상 법인설립 — 비과밀 절감/투자 유치/세무 전략 (2026)

자본금 1억원 이상 법인설립 완벽 가이드. 비과밀억제권역 본점으로 등록면허세·지방교육세 96만원 절감(자본금 1억)·480만원 절감(자본금 5억, 지방세법 제28조·law.go.kr), R&D 세액공제 25%로 연 2,500만원 절세(조세특례제한법 제10조·nts.go.kr), 외부 투자 유치 시 시드 1,000만~5,000만원·시리즈 A 5,000만~1억원 자본금 설계, 우선주 발행, 임원 보수+배당 조합, 외부감사 4가지 요건(자산·매출 500억) 판정까지 자본금 큰 법인의 전략을 7단계로 정리합니다.

결론부터: 자본금 1억 이상은 "비과밀 본점 + 임원 구조"가 절세의 핵심

자본금 1억원 이상 법인을 설립하는 경우는 일반 1,000만원 법인과 전혀 다른 전략이 필요합니다. 세금·운영·투자·승계까지 모든 영역에서 자본금 크기에 따른 차별화된 접근이 효과적입니다.

2026년 4월 기준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에서 진행한 자본금 1억원 이상 법인설립은 약 1,000건이며, 1억원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자본금 1억원 이상 법인의 절세 효과:
1. 비과밀억제권역 본점 → 등록면허세·지방교육세 약 96만원(자본금 1억원)~480만원(자본금 5억원) 절감

2. 외부 투자 유치 → 회사 가치 평가 + 신주 발행

3. 임원 보수 + 배당 조합 → 절세 효과 큼

4. R&D 세액공제 25% 활용

5. 정부 R&D 과제 + 지원사업 신청 가능

반대로 자본금 큰 법인의 추가 부담:
1. 등록면허세 (자본금의 0.4%)

2. 외부감사 의무 (자산 500억+ 또는 매출 500억+, 또는 자산 120억·부채 70억·매출 100억·종업원 100명 중 2개 이상)

3. 임원 보수 비례 4대 보험

4. 사후 자본금 변경 비용

이 글에서는 자본금 1억 이상 법인의 본점 결정·임원 구조·투자 유치·세무 전략까지 모든 노하우를 정리합니다.

핵심 요약:
- 본점은 비과밀억제권역 권장 (등록면허세 1/3)

- 임원 구조는 가족 분산 + 외부 투자 대비

- 투자 유치 계획 시 발행 가능 주식 수 충분

- 외부감사 대상 (자산·매출 500억+ 등) 확인

- R&D 세액공제 25% 적극 활용

비과밀억제권역 본점 — 등록면허세 절감 가이드

자본금 1억원 이상 법인의 가장 큰 절세 포인트. 본점을 비과밀권에 두면 등록면허세가 1/3.

과밀억제권역 vs 비과밀권 등록면허세 비교:
(아래는 등록면허세 + 지방교육세 합계 기준)

- 자본금 1억원: 과밀 1,440,000원 vs 비과밀 480,000원 (960,000원 절감)

- 자본금 2억원: 과밀 2,880,000원 vs 비과밀 960,000원 (1,920,000원 절감)

- 자본금 5억원: 과밀 7,200,000원 vs 비과밀 2,400,000원 (4,800,000원 절감)

- 자본금 10억원: 과밀 1,440만원 vs 비과밀 480만원 (960만원 절감)

과밀억제권역 (등록면허세 3배 가산):
- 서울 전역

- 인천 대부분 (강화군·옹진군·서구 일부·인천경제자유구역·남동국가산업단지 제외)

- 경기 14개 시 (수원·성남·안양·부천·광명·과천·의왕·군포·고양·의정부·구리·하남·시흥 일부·남양주 일부)

- 자세한 지역: "수도권정비계획법" 시행령 별표 1

비과밀억제권역 (정상 등록면허세):
- 동탄 (화성시)

- 용인시

- 안산시

- 평택시

- 김포시·파주시·양주시

- 그 외 지방 전체 (대전·대구·부산·광주 등)

비과밀권에 본점 두는 방법:
옵션 1: 자가 사무실 (비과밀권에 사무실 임대 또는 매입)

- 비용 들지만 100% 활용 가능

- 직원 출근지로도 활용

옵션 2: 비상주 사무실 (가장 효율적)
- 동탄·용인·안산 등 비과밀권 비상주 사무실 임대

- 월 33,000원~55,000원

- 단, 실제 사무실·직원 출근지를 서울 등 과밀억제권역에 두면 중과세액을 추가로 낼 수 있음(아래 주의사항)

-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 비상주는 비과밀권 지점 다수 보유

옵션 3: 직원 자택 (직원과 합의 시)
- 직원 자택 일부를 본점으로 등기

- 임대차계약 + 임대료 지급

- 단, 직원 동의 + 사후 변경 시 부담

비상주 사무실 본점 계산 예시 (실제 업무도 과밀억제권역 밖에서 하는 경우):
- 본점: 동탄 비상주 (월 33,000원)

- 등록면허세·지방교육세: 자본금 1억원 기준 480,000원 (과밀 대비 96만원 절감)

- 첫해 절감액: 96만원 - 비상주 연 39만 6천원 = 약 56만원

- 설립 때 한 번 절감되는 금액이며, 나중에 본점을 과밀억제권역으로 옮기면 전입을 설립으로 보아 다시 3배로 과세

주의사항:
1. 본점은 등기부등본의 주소

2. 과밀억제권역에 지점·분사무소를 설치하면 그 등기도 3배 중과(지방세법 제28조 제2항)

3. 등기상 본점은 과밀억제권역 밖이어도 사무소가 과밀억제권역에 사실상 설치되면 그날부터 60일 안에 중과세액을 신고·납부해야 할 수 있음(제30조 제2항, 시행령 제48조 제2항)

4. 본점 변경은 사후에 가능하지만 등기 변경 비용 발생

해결법:
- 처음부터 비과밀권 본점으로 시작

-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 비상주 (동탄·용인·안산 등) 활용

- 등록면허세 절감 + 운영 자유도 모두 확보

TIP

자본금 1억 이상이면 비과밀권 본점 + 비상주 사무실(연 39만 6천원)로 설립 시 등록면허세·지방교육세 96만원 절감. 등록면허세 절감은 설립 1회성이지만, 서울 사무실 임대료(월 50만원 이상) 대신 비상주(월 33,000원)를 쓰면 5년 누적 절감액은 별도로 수천만원대다.

임원 구조 — 자본금 1억 이상의 특수 전략

자본금 1억 이상 법인은 임원 구조 결정이 더 중요합니다.

전략 1: 가족 분산 + 외부 투자 대비
- 본인 + 배우자 + 자녀 (가족 100% 지분)

- 향후 외부 투자 시 신주 발행으로 일부 양도

- 본인 지분 51%+ 유지 (의사결정권)

예시 구조:
- 본인: 60%

- 배우자: 20%

- 자녀1: 10%

- 자녀2: 10%

→ 가족 100% 통제 + 자녀 분산

전략 2: 외부 투자 유치 가능 구조
- 자본금 1억원(100만주) 시작 → 기업가치 20억원으로 시드 투자 5억원을 받으면 신주 25만주 발행, 자본금 1억 2,500만원

- 본인 지분 100% → 투자 후 80% (아래 예시)

- 우선주 발행으로 자금 수혜자 + 본인 의사결정 분리

외부 투자 유치 시 자본금 설계:
- 시드 (1~5억원): 자본금 1,000만~5,000만원으로 시작 → 신주 발행 시 본인 지분 희석 적음

- 시리즈 A (10억원+): 자본금 5,000만~1억원 시작

- 시리즈 B 이상: 자본금 1억~5억원 시작

자본금이 너무 높으면:
- 신주 발행 시 주식 단가 책정 복잡

- 본인 지분 희석률 계산 어려움

전략 3: 임원 보수 + 배당 조합
- 본인 급여 월 500~700만원 (4대 보험 + 소득세)

- 가족 임원 급여 월 200~300만원 (소득 분산)

- 배당 활용 (국민연금은 붙지 않지만 직장가입자의 보수 외 소득이 연 2,000만원을 넘으면 건강보험료 추가)

매출 5억 기준 임원 보수 계산 예시 (둘 다 등기임원, 각자 본인 공제만 가정):
- 본인 급여 월 500만원 + 배우자 급여 월 300만원

- 법인 이익: 약 2.5억원

- 법인세: 3,000만원 (2억원까지 10% + 초과분 20%) + 법인지방소득세 300만원

- 본인+배우자 근로소득세 (지방소득세 포함): 약 580만원

- 4대 보험 (국민연금·건강·장기요양, 회사·본인 합계 약 17.64%): 약 1,693만원

- 급여로 받는 가족 가용 현금 (급여 − 소득세 − 본인 부담 4대 보험): 약 8,170만원

- 법인에 남은 세후 이익 약 2.17억원은 배당하면 지분율대로 나뉘고, 1인당 금융소득 연 2,000만원 초과분은 종합과세·건강보험료 추가

→ 배당까지 포함한 가용 현금은 지분 구조와 배당액에 따라 달라짐

전략 4: 외부감사 대상 사전 확인
- 자산 500억원 이상: 외부감사 의무

- 매출 500억원 이상: 외부감사 의무

- 자산 120억원·부채 70억원·매출 100억원·종업원 100명 중 2개 이상 해당: 외부감사 의무

- 외부감사 비용: 연 1,000~5,000만원

→ 자본금 액수 자체는 기준이 아님, 자산·부채·매출·종업원 규모를 사전 점검

외부 투자 유치 시 자본금 설계

외부 투자 유치 계획이 있는 법인의 자본금 설계.

투자 단계별 권장 자본금:
시드 단계 (1~5억원 투자):

- 권장 자본금: 1,000만~5,000만원

- 이유: 신주 발행 시 본인 지분 희석률 낮음

- 투자자 권리: 우선주 (보통 5~10%)

시리즈 A (10~30억원 투자):
- 권장 자본금: 5,000만~1억원

- 이유: 회사 가치 평가 시점에 자본금 적당

- 투자자 권리: 우선주 (보통 10~30%)

시리즈 B 이상 (30억원+ 투자):
- 권장 자본금: 1억원~3억원

- 이유: 다음 라운드 신주 발행 여유

- 투자자 권리: 우선주 (보통 20~40%)

신주 발행 절차 (외부 투자 시):
1. 투자 협상 + 텀시트 (Term Sheet) 합의

2. 이사회 결의 (신주 발행, 정관에 주주총회로 정했거나 이사 1~2명인 소규모 회사는 주주총회) — 제3자 배정은 정관 근거 필요

3. 투자자 자본금 납입

4. 신주 발행 + 자본금 변경 등기

5. 주주명부 갱신

신주 발행 시 정관 조항 (사전 설계):
- 발행 가능 주식 수: 자본금의 100배 권장 (증자 여유)

- 이사회 결의로 신주 발행 가능 (속도)

- 우선주 발행 가능 (외부 투자용)

주식 가치 평가 (Valuation):
- 시드 단계: 보통 5~30억원 평가

- 시리즈 A: 보통 50~200억원 평가

- 시리즈 B: 보통 200~1,000억원 평가

- 평가는 매출·이익·시장 등 종합 고려

예시: 자본금 1억원 (액면가 100원, 100만주) 회사가 시드 5억원 투자 받음
- 회사 가치 평가: 20억원

- 신주 발행: 25만주 × 2,000원 = 5억원

- 발행주식 총수: 100만주 + 25만주 = 125만주 (자본금 1억 2,500만원, 나머지 4억 7,500만원은 주식발행초과금)

- 본인 지분: 100만주 / 125만주 = 80%

- 투자자 지분: 20%

외부 투자자가 요구하는 사항:
1. 우선주 (배당 우선·청산 우선)

2. 이사회 의석 1~2석

3. 거부권 (Veto rights) — 주요 의사결정에 거부권

4. 정보 제공 의무 (월별 매출·재무)

5. 출구 권리 (Exit rights) — 5~7년 후 매각·IPO 시 권리

동업·투자 계약서 필수 항목:
- 지분 비율 + 우선주 권리

- 의사결정 방식 (거부권 항목)

- 출구 시 처리 (매각·IPO·청산)

- 정보 제공 의무

- 분쟁 해결 (한국 법원 또는 중재)

자본금 1억 이상 법인의 세무 전략

자본금 큰 법인이 활용할 수 있는 세무 전략.

전략 1: R&D 세액공제 25% 적극 활용
- 자본금 1억원 이상 법인은 R&D 비용 여유

- 기업부설연구소 인증 → 25% 세액공제

- 매출 5억원, R&D 1억원 → 약 2,500만원 세액공제

전략 2: 임원 보수 + 배당 조합
- 본인 급여 월 500~700만원 (적정)

- 가족 임원 분산

- 배당 활용 (국민연금은 없지만 보수 외 소득 연 2,000만원 초과 시 건강보험료 추가)

- 법인에 남긴 이익은 배당·퇴직금으로 꺼낼 때 다시 과세되므로 절세액은 인출 방식까지 넣어 계산

전략 3: 비과밀권 본점
- 등록면허세·지방교육세 96만원(자본금 1억원)~480만원(자본금 5억원) 절감

- 비상주 사무실 (월 33,000원) 활용

전략 4: 정부 지원사업 적극 신청
- 청년 채용 지원금 (직원 채용 시)

- R&D 과제 (정부 자금 받기)

- 수출 지원 (외국 거래 시)

- 자본금 1억 이상이면 신청 자격 충족

전략 5: 가족 상속·증여 준비
- 자녀 주주 등록 (배당 분산)

- 가족 임원 등록 (소득 분산)

- 사후 가업 승계 시 절세

전략 6: 사내 유보 + 재투자
- 이익을 배당하지 않고 사내 유보

- 다음 해 R&D·설비 투자

- 비용 처리로 법인세 절감

전략 7: 법인 명의 자산 활용
- 부동산·차량을 법인 명의로

- 감가상각 비용 처리 (업무용승용차는 업무전용자동차보험 가입, 감가상각비 연 800만원 한도·초과분 이월)

- 단, 사적 사용 금지

전략 8: 해외 진출 시 세무 절감
- 외국 거래 시 영세율 (부가세 0%)

- 외국 수익 별도 신고

- 양국 조세 조약 활용

자본금 1억 법인의 5년 절세 시뮬레이션:
매출 5억원, 비용 1억원 가정

- R&D 세액공제 (중소기업 당기분 25%, 실제 R&D 비용 1억원 지출 시): 연 2,500만원

- 비과밀권 본점: 설립 시 1회 96만원 (실제 업무도 과밀억제권역 밖일 때)

- 임원 보수 + 배당: 이익 인출 방식에 따라 달라져 일률적인 절세액 없음

- 정부 지원금: 사업별 요건에 따라 달라짐

- 합계: R&D 세액공제 연 2,500만원 + 설립 시 96만원

→ 5년 누적 약 1억 2,596만원 (R&D 비용 5억원을 실제로 쓴 결과)

자본금 5억 이상 법인의 추가 전략:
- 우선주 활용 (외부 투자)

- 임원 퇴직연금(DB·DC) 가입 (부담금은 손금, 장부상 퇴직급여충당금 적립은 손금 아님)

- 자기주식 취득 (자사주 매입)

- 합병·분할 등 구조조정

결론:
자본금 1억 이상 법인은 일반 법인과 전혀 다른 절세 전략이 필요합니다.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는 자본금 1억 이상 법인을 위한 전용 컨설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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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5일 작성 / 2026년 4월 25일 최종 업데이트 /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

한눈에 보기

자주 묻는 질문

Q. 자본금 1억원 이상이면 등록면허세가 얼마인가요?▼
자본금 1억원이면 등록면허세·지방교육세 합계 과밀억제권역(서울 등) 144만원, 비과밀권 48만원으로 96만원 차이(등기신청수수료 2만원 별도). 자본금 5억원이면 과밀 720만원 vs 비과밀 240만원으로 480만원 차이. 자본금 큰 법인은 본점을 비과밀권(동탄·용인·안산 등)에 두면 등록면허세 1/3로 줄일 수 있습니다.
Q. 비과밀권 본점에 둬도 서울에서 영업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본점은 등기부등본의 주소이고, 실제 영업·직원 출근은 별도 사업장 가능. 본점 동탄 비상주(월 33,000원) + 영업 서울 사무실(직원 출근지) 조합이 가장 효율적. 다만 서울 사무실이 대도시 지점·분사무소 설치나 사실상 대도시 사무소로 보이면 등록면허세 중과세액을 추가로 신고·납부해야 할 수 있습니다(지방세법 제30조 제2항).
Q. 자본금 1억원 이상 법인은 외부감사 대상인가요?▼
자본금만으로는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외부감사 대상: 1) 직전 사업연도 말 자산 500억원 이상, 2) 매출 500억원 이상, 3) 자산 120억원 이상·부채 70억원 이상·매출 100억원 이상·종업원 100명 이상 중 2개 이상. 자본금 액수는 기준이 아닙니다. 단, 외부 투자 받은 법인은 투자자 요청으로 외부감사 자발적 가능.
Q. 외부 투자를 받으려면 자본금이 얼마여야 하나요?▼
투자 단계별 다릅니다. 시드(1~5억): 자본금 1,000만~5,000만원이 적정(본인 지분 희석률 낮음). 시리즈 A(10~30억): 자본금 5,000만~1억원. 시리즈 B 이상: 자본금 1억~3억원. 자본금이 너무 높으면 신주 발행 시 단가 책정 복잡. 처음부터 너무 크게 시작할 필요 없음.
Q. 자본금 1억원으로 시작해서 나중에 증자할 수 있나요?▼
네, 자본금 증자 등기로 가능합니다.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에서는 증자 등기도 제휴 법무사가 진행(비용은 상담 시 안내, 공과금 별도). 공과금: 증자액의 0.4% + 지방교육세 20% + 등기신청수수료. 예: 1억 → 5억 증자 시 공과금 약 192만원(과밀억제권역 밖, 과밀억제권역에서 설립 후 5년 이내면 약 576만원). 외부 투자 유치 시 자동 증자 발생.
Q. 자본금 1억 법인은 R&D 세액공제 25% 받을 수 있나요?▼
네, 중소기업이면 R&D 비용의 25% 세액공제. 자본금 1억 법인은 대부분 중소기업(업종별 평균매출액 기준 충족 + 자산총액 5,000억원 미만 + 독립성 요건). 단, 기업부설연구소 인증 필수. 매출 5억·R&D 1억이면 약 2,500만원 세액공제.
Q. 자본금 큰 법인은 임원 보수를 어떻게 책정하나요?▼
본인 급여 월 500~700만원 + 배당 조합 권장. 가족 임원 분산(본인+배우자 각 300~500만원)으로 소득 분산. 배당에는 국민연금이 붙지 않지만 직장가입자의 보수 외 소득이 연 2,000만원을 넘으면 건강보험료가 추가됩니다. 매출 5억·이익 2.5억원 예시에서 급여로 받는 가족 가용 현금은 약 8,170만원이고, 법인에 남은 이익은 배당할 때 배당소득세(1인당 금융소득 연 2,000만원 초과분 종합과세)가 다시 붙습니다.
Q. 자본금이 너무 적으면 외부 투자 받을 때 불리한가요?▼
오히려 유리할 수 있습니다. 자본금 적으면 신주 발행 시 단가 낮게 책정 가능 → 본인 지분 희석률 낮음. 시드 투자 받기 전 자본금 1,000만~5,000만원이 적정. 시리즈 A 받기 전 5,000만~1억원으로 증자.
Q. 자본금 1억 이상이면 정부 지원사업 신청에 유리한가요?▼
일부 유리합니다. 청년 채용 지원금·R&D 과제·수출 지원 등 자본금 1억 이상 자격 요건 多. 단, "청년 창업 지원사업"은 자본금 1억 이하 조건도 多. 본인 신청 예정 사업의 자격 요건 사전 확인 필수.
Q.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는 자본금 큰 법인도 도와주나요?▼
네, 자본금 1억 이상 법인 전용 컨설팅 제공. 1) 비과밀권 본점 비상주 사무실 추천(등록면허세 절감), 2) 임원 구조 설계(가족·외부 투자 대비), 3) R&D 세액공제 신청 안내, 4) 외부 투자 유치 자본금 설계, 5) 사후 운영 컨설팅. 추가 수수료 0원, 공과금만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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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구·광주 등 지방 거주자도 서울 비상주 사무실 주소로 법인설립이 가능하다. 단 서울은 과밀억제권역이므로 등록면허세 최저 337,500원·총 공과금 425,000원이 부과되고 창업세액감면은 청년 50%·소규모 50%만 적용된다. 2026년 기준 5단계 절차·비용·세무 신고 완벽 정리.

성남·분당 법인설립 가이드 2026 — 과밀억제권역 등록면허세·판교 비교·창업세액감면 5단계

성남시(분당구·수정구·중원구) 전체는 과밀억제권역으로 법인설립 등록면허세가 자본금의 1.2%·최저 337,500원이다. 자본금 1,000만원 기준 총 공과금 425,000원. 판교 IT 클러스터 vs 분당신도시 입지 비교, 2026년 창업세액감면(청년 50%·소규모 50%), 5단계 절차 완벽 정리.

신생 법인 대표이사 통장 개설 필수 서류 완벽 가이드 2026

신생 법인 대표이사가 통장을 개설하려면 등기부등본·인감증명서·도장·신분증만으로 시간 30분 내 완료 가능하다. 은행별 요구 서류·비용(개설 수수료 무료)·필수 서류·거절 시 대응까지 2026년 10월 기준 완벽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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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법인설립 가이드 2026 — 비과밀 등록면허세·자동차·조선 산업 특화 완벽 정리

울산 법인설립은 비수도권 정상세율 0.4% 등록면허세로 서울 대비 최대 3분의 1 절감된다. 5개 구·군별 산업 특성, 자본금별 비용, 청년 창업세액감면 100% 5년·정부지원·5단계 절차를 지방세법 제28조 기준으로 완벽 정리(출처: nts.go.kr·law.go.kr).

IT 스타트업 법인설립: 개발자·디자이너를 위한 가이드

IT 스타트업 법인설립은 자본금 100만~500만원 1인 주식회사부터 가능하며(상법 제289조·제288조), 창업 후 3년 이내 벤처확인을 받으면 조세특례제한법 제6조 제2항에 따라 지역 요건 없이 5년간 법인세·소득세 50% 감면(2025-01-01 이후 창업분은 통합고용세액공제 제29조의8과 중복 배제, 제127조 제4항 단서)에 벤처 스톡옵션 행사이익 연 2억원·누적 5억원 비과세(제16조의2) + 사업용 부동산 취득세 75%·재산세 3년 면제 + 2년 50% 경감(지방세특례제한법 제58조의3 제4항, 2026-12-31까지)이 적용된다. 공과금은 등록면허세 자본금 0.4%·최저 112,500원·과밀억제권역 1.2%·최저 337,500원(지방세법 제28조①②)에 지방교육세 20%·전자 등기수수료 20,000원(2025-08-01 수수료규칙 §5조의3)을 합해 비수도권 155,000원·과밀억제권역 425,000원이다. 정부 지원사업은 예비창업패키지 최대 1억원·초기창업패키지 1억원·창업도약패키지 3억원·TIPS 5억원(R&D 2억 + 추가 3억)을 병렬 신청할 수 있고 Pre-Seed 1,000만~5,000만원→Seed 5,000만~3억원→Series A 5억~30억원 단계별 투자. 스톡옵션 발행 한도는 일반 법인 10%·벤처기업 50%(외부 전문가 10%, 상법 제340조의2 ③·벤처기업법 제16조의3 ③), 부여일로부터 2년 이상 재임·재직 요건(상법 제340조의4·벤처기업법 제16조의5). 투자 유치 전 정관에 종류주식·스톡옵션 조항 포함과 주주간계약서(SHA) 작성이 투자 실사(DD)의 조건이다.

법인 자본금 100원 vs 1,000만 vs 5,000만 vs 1억 — 5년 시나리오 비교 (2026)

자본금 결정 시 4가지 시나리오를 5년 누적 비교합니다. 100원·1,000만원·5,000만원·1억원 각 자본금의 통장 개설·거래 신뢰·대출 한도·사후 변경·세금 효과까지. 본인 매출·자금·향후 계획에 맞는 정확한 자본금을 결정하는 4가지 시나리오 매트릭스.

법인 신주 발행 가이드 — 자본금 증자 + 외부 투자 받기 (2026)

법인 자본금을 증자하거나 외부 투자를 받을 때 신주 발행 절차·서류·세금·등기까지 정리합니다. 액면 발행 vs 시가 발행, 주주 우선권, 신주 인수권 행사, 외부 투자자 신주 발행 + 우선주까지. 신주 발행으로 자본금 1,000만 → 1억 증자 가능.

제주도 법인설립 가이드 2026 — 비과밀억제권역 등록면허세 절감·창업세액감면·관광업 인허가 5단계

제주도 법인설립은 비과밀억제권역 기본 등록면허세 0.4%(최저 112,500원)로 자본금 1,000만원 기준 총비용 155,000원이다. 청년창업 법인세 5년 100% 감면, 투자진흥지구 지방세 15년 감면, 관광업·숙박업 인허가 절차를 2026년 기준으로 정리한다.

대전 법인설립 가이드 2026 — 비과밀억제권역 등록면허세 절감·대덕연구개발특구·유성구 5단계 절차

대전 법인설립은 비과밀억제권역으로 등록면허세 0.4%가 적용돼 서울 과밀억제권역 대비 약 67%(3분의 2) 절감 가능하다. 자본금 1,000만원 기준 총비용 34~44만원, 대덕연구개발특구·KAIST 스타트업 생태계와 창업세액감면 5년 혜택을 2026년 기준 완벽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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