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일반 사업은 KK(주식회사), 신생·소형은 GK(합동회사)
일본은 한국 기업의 동남아 다음으로 활발한 진출 시장입니다. 한국과 가까운 지리·문화적 친밀성·큰 경제 규모(GDP 세계 3위)로 한국 기업 진출 활발.
2026년 4월 기준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에 일본 진출 컨설팅을 받은 약 70건의 사례를 분석한 결과, 형태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 KK (주식회사): 약 65%
- GK (합동회사): 약 25%
- 외국 본사의 일본 지점: 약 7%
- 외국 본사의 일본 연락사무소: 약 3%
주요 진출 도시:
- 도쿄: 약 60%
- 오사카: 약 18%
- 후쿠오카: 약 12%
- 나고야: 약 6%
- 기타: 약 4%
진출 업종:
- IT·게임: 약 35%
- 무역: 약 25%
- 식품·외식: 약 15%
- 컨설팅: 약 12%
- 그 외: 약 13%
자본금 요건:
- KK·GK: 1엔도 가능, 보통 100만엔~1,000만엔
- 외국인 비자(경영 관리): 500만엔+ 권장
- 한국 본사 외국인투자 신고
진출 절차:
1. 일본 자회사 형태 결정 (KK vs GK)
2. 일본 사무실 위치 결정
3. 자본금 송금 (한국 → 일본)
4. 일본 자회사 등기 (현지 행정서사·변호사)
5. 일본 사업자번호 발급
6. 일본 은행 통장
7. 비자 (기업내 전근 또는 경영 관리)
총 소요 시간: 약 2~4개월
총 비용: 약 1,000~5,000만원 (자본금 외)
이 글에서는 KK vs GK·지점·연락사무소 비교, 절차·세금·비자를 모두 정리합니다.
핵심 요약:
- 일반 사업: KK (주식회사) — 신뢰도 높음
- 신생·소형: GK (합동회사) — 비용·절차 작음
- 자본금 100만엔~ (외국인 비자 500만엔+)
- 일본 법인세 약 23~30% (한국과 비슷)
- 한·일 조세 조약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