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매출 10억원+ 안정 법인은 자가 사업장이 5년 누적 1억원+ 유리
법인이 사업장을 매입할지 임대할지는 사업 규모·자금 여력·세금 효과를 모두 고려해야 합니다. 매출 작은 법인은 임대가 유리하지만, 매출 10억원+ 안정 법인은 자가 사업장이 압도적으로 유리.
2026년 4월 기준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에 부동산 컨설팅을 받은 약 200건의 법인 사례를 분석한 결과, 사업장 형태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임대 사업장: 약 75%
- 자가 사업장 (매입): 약 18%
- 비상주 사무실: 약 7%
자가 vs 임대 5년 누적 비교 (서울 강남 30평 사무실 기준):
- 임대: 5년 누적 약 2.4억원 (월 400만원 × 60개월)
- 자가: 5년 누적 약 -1.5억원 (매입 10억원 - 시세 상승 1억원 - 절세 5,000만원 + 운영비 1억원)
→ 자가가 약 4억원 유리 (단, 초기 자금 10억원 필요)
그러나 매출 작은 법인은:
- 자금 부담 큼
- 매각 시 부담
- 사업 변동 시 부담
- 임대가 더 유리
매출별 결정:
- 매출 1억 미만: 임대 또는 비상주
- 매출 1~5억: 임대
- 매출 5~10억: 임대 (또는 자가 검토)
- 매출 10~50억: 자가 사업장 권장
- 매출 50억+: 자가 강력 권장
이 글에서는 자가·임대 비교·세금·자금 조달·자가 매입 시 주의사항을 모두 정리합니다.
핵심 요약:
- 매출 10억원+ 안정 법인: 자가 매입 유리
- 매출 작은 법인: 임대 (자금 부담 적음)
- 자가 매입 5년 누적 약 1억원+ 절세
- 자금 부담 + 사업 변동 위험 고려
- 비상주 사무실은 별도 옵션 (본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