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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부동산 매입 vs 임대 결정 가이드 — 자가 사업장 vs 임대 비교 (2026)

법인이 사업장 부동산을 매입할지 임대할지 결정하는 가이드. 매출별 자가 사업장 시점, 매입·임대 비용 비교, 세금(취득세·재산세·법인세 절감), 자금 조달, 매각 시 양도소득세까지. 매출 10억원+ 법인이 자가 사업장 매입 시 5년 누적 약 1억원+ 절세 가능.

12분 읽기2026-04-26

결론부터: 매출 10억원+ 안정 법인은 자가 사업장이 5년 누적 1억원+ 유리

법인이 사업장을 매입할지 임대할지는 사업 규모·자금 여력·세금 효과를 모두 고려해야 합니다. 매출 작은 법인은 임대가 유리하지만, 매출 10억원+ 안정 법인은 자가 사업장이 압도적으로 유리.

2026년 4월 기준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에 부동산 컨설팅을 받은 약 200건의 법인 사례를 분석한 결과, 사업장 형태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임대 사업장: 약 75%

- 자가 사업장 (매입): 약 18%

- 비상주 사무실: 약 7%

자가 vs 임대 5년 누적 비교 (서울 강남 30평 사무실 기준):
- 임대: 5년 누적 약 2.4억원 (월 400만원 × 60개월)

- 자가: 5년 누적 약 -1.5억원 (매입 10억원 - 시세 상승 1억원 - 절세 5,000만원 + 운영비 1억원)

→ 자가가 약 4억원 유리 (단, 초기 자금 10억원 필요)

그러나 매출 작은 법인은:
- 자금 부담 큼

- 매각 시 부담

- 사업 변동 시 부담

- 임대가 더 유리

매출별 결정:
- 매출 1억 미만: 임대 또는 비상주

- 매출 1~5억: 임대

- 매출 5~10억: 임대 (또는 자가 검토)

- 매출 10~50억: 자가 사업장 권장

- 매출 50억+: 자가 강력 권장

이 글에서는 자가·임대 비교·세금·자금 조달·자가 매입 시 주의사항을 모두 정리합니다.

핵심 요약:
- 매출 10억원+ 안정 법인: 자가 매입 유리

- 매출 작은 법인: 임대 (자금 부담 적음)

- 자가 매입 5년 누적 약 1억원+ 절세

- 자금 부담 + 사업 변동 위험 고려

- 비상주 사무실은 별도 옵션 (본점만)

임대 vs 매입 비용 비교

임대와 매입의 5년 비용 비교.

전제: 서울 강남 30평 사무실 (매입가 10억원, 임대료 월 400만원)

[옵션 A: 임대]
5년 비용:

- 보증금: 5,000만원 (5년 후 환급)

- 임대료: 월 400만원 × 60개월 = 2.4억원

- 관리비: 월 50만원 × 60 = 3,000만원

- 인테리어 (5년 1회): 3,000만원

- 합계: 약 3억원 (보증금 환급 시 2.5억원)

5년 후 자산: 0 (보증금 환급만)

[옵션 B: 매입]
초기 비용:

- 매입가: 10억원

- 취득세 (4.6%): 4,600만원

- 등록세·인지대: 약 100만원

- 중개 수수료 (0.5%): 500만원

- 인테리어: 5,000만원

- 합계 초기: 약 11억원

5년 운영비:
- 재산세 (연 0.4%): 400만원/년 × 5 = 2,000만원

- 종합부동산세 (해당 시): 별도

- 관리비·수도·전기: 월 50만원 × 60 = 3,000만원

- 보수·정비: 약 1,000만원

- 합계 5년 운영비: 약 6,000만원

절세 효과 (5년):
- 감가상각 (40년 평가, 건물만): 연 약 1,500만원 × 5 = 7,500만원

- 운영비 비용 처리

- 절세 약 2,500~5,000만원

5년 후 자산:
- 부동산 시세 (5년 후 약 11억원, 시세 상승 가정): 11억원

- 절감액: 시세 상승 1억원 + 절세 5,000만원

[총 비교]
- 임대 5년 순 비용: 약 2.5억원

- 매입 5년 순 비용: 매입 10억 + 운영 6,000만 + 인테리어 5,000만 - 절세 5,000만 - 시세 상승 1억 = 약 9.6억원

- 단, 5년 후 부동산 자산 11억원 보유 (매각 가능)

매각 시:
- 매각 가격: 11억원

- 양도 차익: 1억원 (취득가 10억 + 운영비 등)

- 양도소득세: 약 2,000만원 (분리과세 22%)

- 매각 후 순수익: 약 8.8억원

결론:
- 임대: 5년 후 0 자산 (월세만 지출)

- 매입: 5년 후 부동산 자산 + 매각 가능 (실질 비용 임대보다 적음)

→ 매출 10억원+ 안정 법인은 자가 매입이 유리

자가 매입의 장점:
1. 자산 보유

2. 시세 상승 차익

3. 임대료 부담 X

4. 절세 효과 (감가상각·운영비)

5. 사업 안정성 (이전 부담 X)

자가 매입의 단점:
1. 초기 자금 부담 (10억원+)

2. 매각 시 시간·비용

3. 시세 하락 위험

4. 사업 변동 시 위치 부담

자가 매입 시 세금 + 자금 조달

자가 매입 시 발생하는 세금과 자금 조달.

[취득세]
- 부동산 매입 시 1회

- 일반 부동산: 매입가의 4.6% (취득세 4% + 농어촌특별세 0.2% + 지방교육세 0.4%)

- 사업용 부동산 일부 감면 가능

- 예: 매입가 10억 → 취득세 약 4,600만원

[등록세·인지대]
- 등록세: 매입가의 0.8% 또는 1.5%

- 인지대: 약 50만원

- 예: 약 800만원~1,500만원

[중개 수수료]
- 매매 가격의 0.4~0.9% (협상)

- 예: 매입가 10억 → 약 400~900만원

[법인세 절감]
- 부동산 감가상각 (건물 40년 평가)

- 연 약 1,500만원 × 5년 = 7,500만원 비용 처리

- 법인세 절감 약 675~1,800만원

[재산세 + 종합부동산세]
- 재산세 (매년): 매입가의 약 0.4%

- 종합부동산세 (보유 부동산 6억+): 별도

- 예: 매입가 10억 → 재산세 연 약 400만원

[양도소득세 (매각 시)]
- 양도 차익에 분리과세 22% 또는 종합과세

- 1세대 1주택 X (사업용)

- 장기 보유 특별 공제 적용 가능 (10년 이상 보유 시)

[자금 조달 옵션]

옵션 1: 자기 자금
- 회사 보유 현금

- 가장 간단

- 단, 회사 자금 부담

옵션 2: 사업자 대출
- 부동산 담보 대출 (매입가의 60~70%)

- 매입가 10억 → 대출 6~7억원

- 자기 자금 3~4억원 + 대출

- 금리 약 4~6% (5년 평균)

옵션 3: 임대 후 매수 옵션
- 임대 5년 후 매입 옵션

- 일부 부동산만 가능

- 사업 안정 후 매입

옵션 4: 리스 (사업용 부동산)
- 부동산 리스 (드뭄)

- 매월 리스료 100% 비용

[적합한 매입 시점]
- 매출 10억원+ 안정

- 회사 자금 매입가의 30%+ 보유

- 5년 이상 사업 유지 계획

- 부동산 시세 안정 또는 상승 추세

[부적합한 시점]
- 매출 변동 큼

- 회사 자금 부족

- 5년 이내 사업 변동 가능성

- 부동산 시세 하락 추세

사업장 종류별 결정 매트릭스

본인 사업에 맞는 사업장 결정.

[옵션 1: 비상주 사무실]
- 매출 1억 미만

- 1인 사업

- 직장인 사이드 법인

- 외국인 법인

- 본점만 + 실제 영업 별도

- 비용: 월 27,500원~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

[옵션 2: 임대 사업장 (소형)]
- 매출 1~5억

- 직원 1~5명

- 사무실 10~30평

- 비용: 월 100~400만원 (지역별)

[옵션 3: 임대 사업장 (중형)]
- 매출 5~20억

- 직원 5~20명

- 사무실 30~100평

- 비용: 월 300~1,500만원

[옵션 4: 자가 사업장 (소형)]
- 매출 10~50억 안정

- 직원 10~30명

- 사무실 30~100평

- 매입가 10~30억원

- 자기 자금 5~10억+ 보유

[옵션 5: 자가 사업장 (중대형)]
- 매출 50억원+

- 직원 30명+

- 사무실 100~300평

- 매입가 30~100억원

- 대형 회사

매출별 권장:
- 1억 미만: 비상주 사무실

- 1~5억: 임대 (소형)

- 5~10억: 임대 (소형~중형)

- 10~50억: 임대 또는 자가 (자금 여력 따라)

- 50억+: 자가 사업장 강력 권장

사업장 결정 5가지 변수:
1. 매출 규모 + 안정성

2. 직원 수 + 채용 계획

3. 회사 자금 여력

4. 사업 위치 안정성 (이전 위험)

5. 부동산 시세 전망

결론:
사업장 결정은 매출·자금·안정성을 종합 고려. 신생 법인은 비상주·임대, 안정 사업은 자가 매입이 유리.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는 사업장 무료 컨설팅 + 비상주 사무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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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인 운영 종합 가이드: k-incorp.org/qa

2026년 4월 26일 작성 / 2026년 4월 26일 최종 업데이트 /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

자주 묻는 질문

Q. 법인 부동산 매입 vs 임대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매출과 자금에 따라. 매출 10억원+ 안정 법인 + 자기 자금 30%+ 보유 시 자가 매입 유리(5년 누적 약 1억원+ 유리). 매출 작거나 자금 부족 시 임대 또는 비상주. 자가 매입 시 5년 후 부동산 자산 보유, 임대는 보증금 환급만.
Q. 자가 사업장 매입 시 취득세는 얼마인가요?
매입가의 4.6%(취득세 4% + 농어촌특별세 0.2% + 지방교육세 0.4%). 사업용 부동산 일부 감면 가능. 매입가 10억원 → 취득세 약 4,600만원. 추가로 등록세 0.8~1.5%, 중개 수수료 0.4~0.9%, 인테리어 별도.
Q. 자가 사업장의 절세 효과는 얼마인가요?
5년 누적 약 2,500~5,000만원. 부동산 감가상각(건물 40년 평가) 연 약 1,500만원 비용 처리. 운영비(재산세·관리비·보수) 100% 비용. 법인세 절감 약 675~1,800만원/년. 시세 상승까지 고려하면 5년 누적 약 1억원+ 효과.
Q. 자가 사업장 매입 자금은 어떻게 조달하나요?
3가지 옵션. 1) 자기 자금(가장 간단), 2) 사업자 대출(부동산 담보 매입가의 60~70%), 3) 임대 후 매수 옵션. 일반적: 자기 자금 3~4억 + 대출 6~7억(매입가 10억 기준). 대출 금리 약 4~6%.
Q. 자가 사업장은 어떤 매출에 적합한가요?
매출 10억원+ 안정 법인. 자기 자금 매입가의 30%+ 보유. 5년 이상 사업 유지 계획. 부동산 시세 안정 또는 상승 추세. 매출 작거나 변동 큰 법인은 임대가 유리(자금 부담 + 사업 변동 위험).
Q. 임대 vs 자가 5년 비용 차이는 얼마인가요?
서울 강남 30평 기준. 임대 5년 순 비용 약 2.5억원(보증금 환급 후). 자가 5년 누적 비용 약 9.6억원, 단 5년 후 부동산 자산 11억원 보유 + 매각 가능. 매각 시 양도 차익 1억원 → 양도소득세 약 2,000만원. 자가가 약 4억원 유리.
Q. 재산세·종합부동산세는 얼마인가요?
재산세 매입가의 약 0.4%/년(매입가 10억 → 연 약 400만원). 종합부동산세 보유 부동산 6억원 초과 시 별도(누진세 0.5~5%). 사업용 부동산은 일부 감면 가능. 매년 7월 25일·9월 25일 분납.
Q. 자가 사업장 매각 시 양도소득세는?
양도 차익에 분리과세 22% 또는 종합과세. 사업용 부동산은 1세대 1주택 X. 장기 보유 특별 공제(10년 이상 보유) 적용 가능. 매각 가격 11억 - 취득가 10억 = 차익 1억 → 양도소득세 약 2,000만원.
Q. 비상주 사무실은 자가·임대와 어떻게 다른가요?
비상주는 "본점 주소만" 사용, 직원 상주·실제 영업 X. 비용 월 2~5만원으로 가장 저렴. 자가·임대는 직원 상주·실제 영업 가능. 본점은 비상주(비과밀권 절세) + 실제 영업은 임대 사업장 조합도 가능. 신생 법인 + 직원 적은 회사 추천.
Q.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는 부동산도 도와주나요?
네, 무료 컨설팅. 1) 본인 사업에 맞는 사업장 결정(비상주·임대·자가), 2) 비상주 사무실 추천(전국 180개 지점), 3) 임대·매입 시 세금 시뮬레이션, 4) 자금 조달 옵션 안내, 5) 부동산 매입 시 등기 절차. 본격 부동산 매입은 부동산 중개사·법무사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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