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직원 퇴직금은 외부 DC형이 가장 일반적, 직원 보호 강함
법인 직원 퇴직금은 1년 이상 근속 직원 모두에게 의무. 사내 적립 또는 외부 운용 (DB·DC·IRP) 중 선택.
2026년 4월 기준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에 컨설팅을 받은 약 300건의 법인 사례를 분석한 결과, 운용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 DC형 (확정기여): 약 45%
- DB형 (확정급여): 약 25%
- IRP (개인형): 약 18%
- 사내 적립: 약 12%
각 옵션 차이:
- 사내 적립: 회사가 보유, 직원 보호 약함
- DB형: 회사 운용 책임, 직원 보장 강함
- DC형: 직원 운용 책임, 직원 자유도
- IRP: 직원 본인 IRP 계정에 적립
운용 비용:
- 사내 적립: 비용 X (단, 직원 보호 약함)
- DB·DC·IRP: 운용 보수 연 0.3~0.7%
적립 한도:
- 직원 1년 근속 시 의무
- 1개월 평균 임금 × 근속 연수
- 매년 약 200~400만원/직원 적립
이 글에서는 각 옵션의 비용·책임·직원 보호·세무 처리를 모두 정리합니다.
핵심 요약:
- 직원 퇴직금: 1년 근속 의무
- 사내 적립 vs 외부 운용 (DB·DC·IRP)
- 외부 DC형이 가장 일반적 (직원 자유도)
- 매년 약 200~400만원/직원 적립
- 회사 비용 처리 + 직원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