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인도네시아 PT PMA 진출, 약 4~6개월·자본금 IDR 100억+
인도네시아는 동남아 최대 인구(2.7억명) + 빠른 경제 성장으로 한국 기업의 신흥 진출 시장입니다.
2026년 4월 기준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에 인도네시아 진출 컨설팅을 받은 약 30건의 사례를 분석한 결과,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 PT PMA (외국인투자기업): 약 80%
- 외국 본사의 인도네시아 지점: 약 12%
- 외국 본사의 인도네시아 연락사무소: 약 8%
주요 진출 도시:
- 자카르타: 약 60%
- 발리: 약 15%
- 수라바야: 약 12%
- 메단: 약 8%
- 그 외: 약 5%
자본금:
- PT PMA: IDR 100억(약 8억원)+ 의무
- 일부 업종 더 높음 (제조업·금융 등)
진출 절차:
1. 외국인 투자 인증 (BKPM)
2. PT PMA 등기
3. NIB (사업자번호) 발급
4. 은행 통장 + 자본금 송금
5. KITAS 비자 (한국인 직원)
총 소요 시간: 약 4~6개월
총 비용: 약 1,500~5,000만원 (자본금 외)
인도네시아 진출의 매력:
- 인구 2.7억명 (동남아 최대)
- GDP 성장률 약 5%/년
- 인건비 저렴 (한국의 약 1/4)
- 한·인도네시아 FTA
- 신흥 시장 (전자상거래·핀테크 등)
인도네시아 진출의 단점:
- 외국인 투자 자본금 높음 (IDR 100억)
- 절차 복잡 (관료주의)
- 일부 업종 외국인 제한
- 인프라 미비 (지역별)
- 종교·문화적 차이
이 글에서는 PT PMA 절차·자본금·세금·KITAS 비자를 모두 정리합니다.
핵심 요약:
- PT PMA가 가장 일반적 (80%)
- 자본금 IDR 100억(약 8억원)+ 의무
- 절차 4~6개월
- 인도네시아 법인세 22%
- KITAS 비자 (한국인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