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한국 법인은 발생주의 의무, 거래일 기준 매출 인식
법인 매출 인식은 "언제 매출로 잡느냐"입니다. 한국 법인은 발생주의 의무(거래일 기준), 현금주의(입금일 기준)는 사후 가산세 위험.
2026년 4월 기준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에 매출 인식 컨설팅을 받은 약 200건의 법인 사례를 분석한 결과, 자주 발생하는 실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거래일 vs 입금일 혼동 (전체의 약 45%)
2. 매출 인식 시점 누락 (약 25%)
3. 미수금 매출 인식 누락 (약 18%)
4. 영세율 매출 별도 인식 X (약 8%)
5. 그 외 (약 4%)
발생주의 vs 현금주의:
- 발생주의: 거래일 기준 매출 인식 (한국 법인 의무)
- 현금주의: 입금일 기준 매출 인식 (개인사업자 일부 가능)
발생주의의 장점:
- 거래일 기준 정확한 회계
- 매출·이익 정확 측정
- 사후 분쟁 적음
발생주의의 단점:
- 미수금 발생 시 매출만 인식·현금 X
- 회계 복잡
- 부가세 신고 시 미수금도 매출
이 글에서는 발생주의·현금주의 차이·매출 인식 시점·부가세·법인세 영향을 모두 정리합니다.
핵심 요약:
- 법인은 발생주의 의무
- 거래일 = 매출 인식 시점
- 미수금도 매출 (현금 X)
- 부가세 신고 시 미수금도 신고
- 잘못 인식 시 가산세 + 세무 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