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UAE 두바이 진출, 자유무역지대 100% 외국인 소유 가능
UAE 두바이는 중동 진출 베이스 +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한국 기업의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2023년 법인세 9% 도입(이전 0%)되었지만 여전히 글로벌 매력적.
2026년 4월 기준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에 UAE 진출 컨설팅을 받은 약 20건의 사례를 분석한 결과,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자유무역지대 (Free Zone): 약 60%
- 본토 (Mainland): 약 30%
- 외국 본사의 두바이 지점: 약 10%
주요 진출 자유무역지대:
- DMCC (Dubai Multi Commodities Centre): 약 25% (무역·금융)
- DIFC (Dubai International Financial Centre): 약 20% (금융)
- Dubai Internet City: 약 18% (IT·핀테크)
- Dubai Silicon Oasis: 약 12% (IT·기술)
- 그 외: 약 25%
자본금:
- 자유무역지대: 자본금 자유 (보통 USD $5,000~$50,000)
- 본토: 자본금 자유 (보통 AED 50,000+)
- 외국인 비자: USD $50,000+
진출 절차:
1. 자유무역지대 vs 본토 결정
2. 회사명 결정
3. 라이선스 신청 (사업 영역별)
4. 자본금 송금
5. 은행 통장
6. Golden Visa (외국인 거주, 해당 시)
총 소요 시간: 약 1~2개월 (가장 빠른 국가 중 하나)
총 비용: 약 1,500~5,000만원 (자본금 외)
두바이 진출의 매력:
- 법인세 9% (2023년 도입, 여전히 낮음)
- 부가세 (VAT) 5% (한국 10% 대비 낮음)
- 자유무역지대 100% 외국인 소유
- 외화 자유 송금
- 영어 공식 (사업 환경)
-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
- 중동 진출 베이스
두바이 진출 단점:
- 거리 멈 (한국에서 비행 8시간+)
- 인건비 높음 (전문직)
- 임대료 높음 (두바이 사무실)
- 최근 법인세 도입으로 매력 일부 감소
- 종교·문화적 차이 (이슬람권)
이 글에서는 자유무역지대·본토·세금·비자를 모두 정리합니다.
핵심 요약:
- 자유무역지대: 100% 외국인 소유, 일부 사업 영역 제한
- 본토: 모든 사업 영역, 자유 영업
- 자본금 자유
- 법인세 9% (2023 도입)
- Golden Visa (한국인 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