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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진출 — 한국 법인의 베트남 자회사·지점 가이드 (2026)

한국 법인이 베트남에 진출할 때 필요한 절차와 옵션을 정리합니다. 외상투자기업 설립·외국인 투자 인증(IRC)·기업 등기·은행 통장·근로 비자(LD)·세금까지. 제조·IT·서비스업의 베트남 진출 사례와 함께 약 3~6개월·자본금 1억원~ 수준에서 가능.

11분 읽기2026-04-26

결론부터: 베트남 진출, 외상투자기업 설립이 가장 일반적, 약 3~6개월

베트남은 한국 기업의 동남아 진출 1순위 국가입니다. 인구 1억명·중산층 성장·외국인 투자 환영 + 한국과 가까운 지리·문화적 친밀성으로 한국 기업의 진출이 가장 활발.

2026년 4월 기준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에 베트남 진출 컨설팅을 받은 약 50건의 사례를 분석한 결과, 진출 옵션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외상투자기업 (별도 법인): 약 70%

- 외국 본사의 베트남 지점: 약 15%

- 외국 본사의 베트남 연락사무소: 약 10%

- 합작 법인 (한국 + 베트남): 약 5%

주요 진출 업종:
- 제조업: 약 40%

- IT·SaaS: 약 25%

- 서비스업 (교육·컨설팅): 약 18%

- 무역: 약 12%

- 그 외: 약 5%

자본금 요건:
- 외상투자기업: 사업에 따라 다름 (보통 5억~수십억원)

- 일부 업종 최소 자본금 (제조업 등)

- 자본금 사전 등록 + 사후 검증

진출 절차:
1. 외국인 투자 인증 (IRC, Investment Registration Certificate)

2. 기업 등기 (ERC, Enterprise Registration Certificate)

3. 자본금 송금

4. 은행 통장 + 운영 시스템

5. 근로 비자 (LD, 한국인 직원)

총 소요 시간: 약 3~6개월
총 비용: 약 1,000~5,000만원 (자본금 외)

이 글에서는 베트남 진출 절차·자본금·세금·근로 비자·자주 발생하는 함정을 모두 정리합니다.

핵심 요약:
- 외상투자기업이 가장 일반적

- IRC + ERC 두 가지 인증

- 자본금 1억원~ (사업에 따라)

- 한국인 직원은 근로 비자 (LD)

- 베트남 법인세 20% (한국 9~24% 대비 낮음)

베트남 외상투자기업 설립 절차

한국 법인의 베트남 외상투자기업 설립.

[1단계: 사전 준비 (1~2개월)]
- 사업 계획서 (베트남어 또는 영문)

- 진출 사업 결정

- 자본금 결정

- 본점 위치 (호치민·하노이·다낭 등)

- 베트남 임원 결정 (한국인 또는 베트남인)

- 한국 본사 결의 (베트남 자회사 설립)

[2단계: 외국인 투자 인증 (IRC) 신청 (1~2개월)]
- 베트남 정부 (계획투자부 또는 지역 인민위원회)

- 신청 서류:

- 한국 본사 등기부등본 (영문 + 베트남어 번역)

- 한국 본사 결의서

- 사업 계획서

- 자본금 송금 증빙

- 임원 정보

- 처리 약 1~2개월

- IRC 발급

[3단계: 기업 등기 (ERC) (1~2주)]
- 베트남 기업 등기소

- 신청 서류:

- IRC

- 정관

- 임원 동의서

- 본점 임대차계약서

- 처리 약 1~2주

- ERC 발급 → 영업 가능

[4단계: 자본금 송금 (1~2주)]
- 한국 본사 → 베트남 자회사 명의 통장

- 외환 신고 (한국·베트남 모두)

- 송금 증빙 보관

[5단계: 은행 통장 + 운영 시스템 (1~2주)]
- 베트남 은행 통장 개설

- 베트남 인터넷뱅킹

- 회계 시스템

- 베트남 직원 채용 (해당 시)

[6단계: 근로 비자 (LD) 발급 (1~2개월)]
- 한국인 직원 베트남 근무 시

- 신청: 노동부 (LD 비자)

- 처리 약 1~2개월

- 5년 갱신 가능

총 소요 시간: 약 3~6개월

비용:
- IRC·ERC 신청 수수료: 약 100~300만원

- 현지 법무사: 약 1,000~3,000만원

- 외환 송금 수수료: 송금액의 약 0.1~0.5%

- 베트남 직원 채용·운영: 별도

- 한국인 직원 LD 비자: 약 100~300만원/명

- 합계 (자본금 외): 약 1,000~5,000만원

자본금 송금 시 주의:
- 한국 외환 신고 + 베트남 외환 신고

- 송금액·시점·증빙 정확히

- 자본금 미달 시 IRC 취소 위험

베트남 진출 옵션 + 사례

각 진출 옵션의 특징.

[1. 외상투자기업 (가장 일반적)]
- 별도 법인격 (베트남 법인)

- 한국 본사 100% 자회사 또는 합작

- 한국 본사 책임 제한

- 베트남 직원 채용 + 인프라

- 비용 큼 (1,000만~5,000만원+)

- 시간 3~6개월

적합한 경우:
- 본격 베트남 영업

- 매출 큰 사업

- 제조업·IT·서비스업

- 한국인 직원 파견 + 베트남 직원

[2. 베트남 지점]
- 한국 본사의 연장 (별도 법인격 X)

- 한국 본사 책임 무한

- 절차 외상투자기업과 유사

- 비용 약간 작음

- 시간 3~5개월

적합한 경우:
- 본사 통제 강화

- 사업 연속성 (본사·지점 통합)

- 비용 절감 (자회사보다)

[3. 베트남 연락사무소]
- 영업 X (시장 조사·정보 수집만)

- 베트남 직원 1~3명

- 비용 작음 (500~2,000만원)

- 시간 2~4개월

적합한 경우:
- 시장 테스트·진출 검토

- 정보 수집

- 본격 진출 전 단계

[4. 합작 법인 (한국 + 베트남)]
- 한국 본사 + 베트남 파트너 합작

- 양사 지분 협의 (예: 한국 70% + 베트남 30%)

- 베트남 시장 진입 용이 (현지 파트너 활용)

- 단, 분쟁 위험

적합한 경우:
- 베트남 시장 이해 부족

- 현지 파트너 필요 (유통·인허가 등)

- 지분 분담

실제 진출 사례:
사례 1: 한국 IT 회사의 호치민 외상투자기업

- 자본금 5억원

- 한국인 직원 3명 (LD 비자) + 베트남 직원 10명

- 본점 호치민

- 처리 약 4개월

- 매출 베트남 + 동남아

사례 2: 한국 제조업의 하노이 외상투자기업
- 자본금 20억원

- 공장 설립 (제조 자본금 큼)

- 한국인 임원 1명 + 베트남 직원 50명

- 처리 약 6개월

사례 3: 한국 컨설팅의 다낭 연락사무소
- 영업 X (시장 조사)

- 베트남 직원 2명

- 처리 약 3개월

- 1년 후 외상투자기업으로 전환

베트남 세금 + 근로 비자

베트남 진출 시 세금과 비자.

[베트남 세금]

법인세:
- 일반 20% (한국 9~24% 대비 낮음)

- 특정 업종 우대 (10%, 17% 등)

- 신규 외상투자기업 일부 면제 (2~4년)

- 사후 우대 세율 (5~10년)

부가세 (VAT):
- 일반 10% (한국과 동일)

- 일부 업종 5% 또는 면세

- 영세율 (수출): 0%

개인소득세 (한국인 직원):
- 5~35% 누진

- 베트남 거주자 (183일+) 시 전 세계 소득 신고

- 단기 체류 시 베트남 매출만

양국 조세 조약:
- 한·베트남 조세 조약

- 이중과세 방지

- 한국 본사 배당 받을 시 한국에서 신고

[근로 비자 (LD)]

자격:
- 외상투자기업 또는 베트남 회사가 한국인 채용

- 학력·경력 요건 (학사 이상 + 3년 경력)

- 베트남 노동부 승인

절차:
1. 노동 허가서 (Work Permit) 신청

2. 노동부 승인

3. LD 비자 발급 (대사관)

4. 처리 약 1~2개월

비용:
- 노동 허가서 + 비자: 약 100~300만원/명

- 베트남 의사 진단서·증명서 등

갱신:
- 5년 단위

[베트남 직원 채용]
- 베트남 노동법 적용

- 4대 보험 가입 (건강·국민연금·고용·산재)

- 최저 임금 (지역별 다름)

- 근로계약 베트남어

[베트남 임대 + 사업장]
- 외국인 임대 시 일부 제한

- 외상투자기업이 임대 가능

- 호치민·하노이 사무실 임대료 (월 50~200만원/평)

자주 발생하는 함정:
1. 자본금 미달 → IRC 취소

2. 사업 영역 변경 → 재인증 필요

3. 세무 신고 누락 → 가산세

4. 한국인 직원 비자 누락 → 추징

5. 베트남 직원 4대 보험 누락 → 처벌

해결법:
- 현지 법무사·회계사 자문 (필수)

- 한국 본사 + 베트남 자회사 통합 관리

- 정기 점검 (분기별)

결론:
베트남 진출은 한국 동남아 진출 1순위. 외상투자기업 + IRC·ERC 인증 + 자본금 1억원~ + 약 3~6개월.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는 베트남 진출 무료 컨설팅 (현지 법무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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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진출 종합 가이드: k-incorp.org/blog/overseas-expansion-subsidiary-vs-branch

▶ 법인 운영 종합 가이드: k-incorp.org/qa

2026년 4월 26일 작성 / 2026년 4월 26일 최종 업데이트 /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

자주 묻는 질문

Q. 한국 법인이 베트남에 진출하려면 어떤 옵션이 있나요?
4가지. 1) 외상투자기업(가장 일반적, 별도 법인격, 본격 영업), 2) 베트남 지점(본사 연장, 본사 책임 무한), 3) 베트남 연락사무소(영업 X, 시장 조사), 4) 합작 법인(한국 + 베트남 파트너). 본격 영업은 외상투자기업, 시장 테스트는 연락사무소.
Q. 베트남 외상투자기업 설립은 얼마나 걸리나요?
약 3~6개월. 단계: 1) 사전 준비(1~2개월), 2) IRC 신청·승인(1~2개월), 3) ERC 등기(1~2주), 4) 자본금 송금(1~2주), 5) 은행 통장·운영 시스템(1~2주), 6) 근로 비자(1~2개월). 한국인 직원 파견 시 비자 시간 추가.
Q. 베트남 자본금은 얼마인가요?
사업에 따라. 일반: 1억원~. 제조업 자본금 큼(20억원+). IT·서비스업 자본금 작음(1~5억원). 자본금 사전 등록 + 사후 검증. 자본금 미달 시 IRC 취소 위험. 정확한 자본금은 사업 계획서 따라 결정.
Q. 베트남 법인세는 얼마인가요?
일반 20%(한국 9~24% 대비 낮음). 특정 업종 우대(10%, 17% 등). 신규 외상투자기업 일부 면제(2~4년). 사후 우대 세율(5~10년). VAT 일반 10%(한국과 동일). 양국 조세 조약(한·베트남)으로 이중과세 방지.
Q. 한국인 직원 베트남 파견은 가능한가요?
네, LD 비자로 가능. 자격: 외상투자기업 채용 + 학사 이상 + 3년 경력. 절차: 노동 허가서 → LD 비자 발급 → 약 1~2개월. 비용 약 100~300만원/명. 5년 갱신 가능. 베트남 거주자(183일+) 시 베트남 개인소득세.
Q. 베트남 진출 비용은 얼마인가요?
자본금 외 약 1,000~5,000만원. IRC·ERC 신청 수수료 100~300만원, 현지 법무사 1,000~3,000만원, 외환 송금 수수료 0.1~0.5%, 한국인 직원 LD 비자 100~300만원/명. 자본금 별도(1억원~).
Q. 베트남 시장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5가지. 1) 인구 1억명·중산층 성장, 2) 외국인 투자 환영(법인세 우대), 3) 한국과 가까운 지리·문화적 친밀성, 4) 인건비 저렴(한국의 약 1/5), 5) 동남아 진출 관문(베트남 → 인도네시아·태국 등). 한국 기업 진출 1순위.
Q. 베트남 진출 시 자주 발생하는 함정은?
5가지. 1) 자본금 미달 → IRC 취소, 2) 사업 영역 변경 → 재인증 필요, 3) 세무 신고 누락 → 가산세, 4) 한국인 직원 비자 누락 → 추징, 5) 베트남 직원 4대 보험 누락 → 처벌. 현지 법무사·회계사 자문 필수.
Q. 베트남 합작 법인은 어떻게 진행하나요?
한국 본사 + 베트남 파트너 합작. 양사 지분 협의(일반: 한국 51~70% + 베트남 30~49%). 합작 계약서(한국·베트남 변호사 검토). 베트남 파트너 활용 시 시장 진입 용이(유통·인허가). 단, 분쟁 위험(50:50 X).
Q.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는 베트남 진출도 도와주나요?
네, 무료 컨설팅. 1) 진출 옵션 비교, 2) IRC·ERC 절차 안내, 3) 자본금 송금 외환 신고, 4) 현지 법무사·회계사 추천, 5) 한국인 직원 LD 비자 안내, 6) 한국 법인설립 + 해외 진출 패키지. 본격 진출은 현지 전문가 권장. 카카오톡 24시간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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