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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자본금 100원 vs 1,000만 vs 5,000만 vs 1억 — 5년 시나리오 비교 (2026)

자본금 결정 시 4가지 시나리오를 5년 누적 비교합니다. 100원·1,000만원·5,000만원·1억원 각 자본금의 통장 개설·거래 신뢰·대출 한도·사후 변경·세금 효과까지. 본인 매출·자금·향후 계획에 맞는 정확한 자본금을 결정하는 4가지 시나리오 매트릭스.

11분 읽기2026-04-26

결론부터: 1,000만원이 가장 균형, 100원은 한계 명확

자본금은 100원부터 무한대까지 자유롭게 정할 수 있습니다(2009년 상법 개정). 그러나 실제 운영을 보면 자본금이 너무 작거나 너무 크면 각각 단점이 명확합니다.

2026년 4월 기준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에 접수된 약 1만 건의 자본금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
- 100원~99만원: 약 3% (대부분 제휴 법인)

- 100만원~999만원: 약 7%

- 1,000만원: 약 32% (가장 많음)

- 3,000만원: 약 15%

- 5,000만원: 약 24%

- 1억원: 약 12%

- 1억원+: 약 7%

이 글에서는 4가지 자본금(100원·1,000만·5,000만·1억) 5년 시나리오를 직접 비교합니다.

핵심 비교:
- 100원: 통장 개설 거의 불가, 형식적 법인

- 1,000만원: 통장 안전, 거래처 기본 신뢰, 대출 작은 한도

- 5,000만원: 통장 안전, 거래처 양호, 대출 중간 한도

- 1억원: 외국인투자·D-9 비자 자격, 대형 거래 가능

본인 매출·자금에 맞는 자본금 선택이 핵심.

시나리오 1: 자본금 100원 (한계 명확)

최소 자본금 100원으로 법인설립.

초기 비용:
- 등록면허세: 112,500원 (정액)

- 지방교육세: 22,500원

- 등기 증지: 30,000원

- 합계: 약 165,000원

5년 운영:
[통장 개설]

- 거절률 약 90%

- 가능 은행: 기업은행 일부 지점만

- 체크카드만 가능, 신용카드 X

[거래처 신뢰]
- 거래처 사업자번호 조회 시 자본금 노출

- B2B 거래 거의 불가

- 소액 거래만

[대출]
- 사업자 대출 거의 불가

- 본인 신용 보증으로 일부 가능

[정부 지원사업]
- 자본금 1억 미만 일부 가능

- 외국인투자 신고 X

- D-9 비자 X

[향후 변경]
- 자본금 증자 등기 (수임료 0원,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

- 100원1,000만원: 약 5만원 (공과금)

적합한 경우:
- 형식적 법인 (외부 거래 X)

- 추후 자본금 증자 계획

- 비용 최소화 (등록면허세는 동일)

비추천:
- 실제 영업 사업

- 거래처·고객 응대 사업

- 대출 계획

5년 후 평가:
- 사실상 "무용한 법인"

- 모든 영업 활동 막힘

- 자본금 증자 필요

시나리오 2: 자본금 1,000만원 (가장 일반적)

한국 법인 신규 설립의 32%가 선택하는 가장 흔한 자본금.

초기 비용:
- 등록면허세: 112,500원 (정액, 2,800만원 이하 동일)

- 지방교육세: 22,500원

- 등기 증지: 30,000원

- 합계: 약 165,000원

5년 운영:
[통장 개설]

- 거절률 약 5% 미만

- 모든 은행 가능 (SC제외)

- 신용카드 한도 100~300만원

[거래처 신뢰]
- 기본 신뢰 확보

- 소형 B2B 거래 가능

- 일부 대기업·공공 거래 어려움

[대출]
- 사업자 대출 가능 (한도 1,000만~3,000만원)

- 신생 법인은 작은 한도

[정부 지원사업]
- 청년 창업 지원사업 자격

- 일부 R&D 지원

- 외국인투자 신고 X (자본금 1억 미만)

[향후 변경]
- 자본금 증자 가능

- 1,000만 → 5,000만: 공과금 약 16만원

적합한 경우:
- 1인 법인 (78%)

- 매출 1억원 미만

- 일반 사업 (이커머스·컨설팅·서비스)

- 외부 투자 X

- 본인 단독 운영

5년 후 시뮬레이션 (매출 1억원):
- 매출: 5억원 (5년 누적)

- 비용: 1.5억원

- 본인 급여: 1.5억원 (월 250만원 × 60)

- 법인 이익: 2억원

- 법인세 (9%): 1,800만원

- 본인 종합소득세: 약 850만원

- 4대 보험: 약 3,075만원

- 5년 본인 가용 현금: 약 1.27억원

→ 자본금 1,000만원으로도 매출 1억원 운영 가능

시나리오 3: 자본금 5,000만원 (중간)

신뢰도 + 대출 한도 + 정부 지원 균형.

초기 비용:
- 등록면허세: 200,000원 (5,000만원 × 0.4%)

- 지방교육세: 40,000원

- 등기 증지: 30,000원

- 합계: 약 270,000원

비과밀권 본점:
- 등록면허세 정상 (270,000원)

- 비과밀권 (분당·판교 등)

과밀권 본점 (서울 등):
- 등록면허세 3배 가산 (720,000원)

- 약 45만원 차이

5년 운영:
[통장 개설]

- 거절률 거의 0

- 모든 은행 가능

- 신용카드 한도 500~1,000만원

[거래처 신뢰]
- 양호 (중소 거래)

- 일부 대기업 거래 가능

- 정부 입찰 가산점

[대출]
- 사업자 대출 한도 5,000만~1.5억원

- 부동산 담보 대출 추가 가능

[정부 지원사업]
- 대부분 사업 자격 충족

- R&D 과제 지원 자격

- 외국인투자 신고 X (1억 미만)

적합한 경우:
- 매출 1~5억원

- B2B 일부 거래

- 직원 1~5명

- 외부 투자 검토 (시드 단계)

- 가족 법인

5년 후 시뮬레이션 (매출 3억원):
- 매출: 15억원 (5년 누적)

- 비용: 5억원

- 본인+배우자 급여: 4.5억원 (각 월 200만원 × 60)

- 법인 이익: 5.5억원

- 법인세: 약 5,500만원 (9% + 19%)

- 본인+배우자 종합소득세: 약 2,000만원

- 4대 보험: 약 9,200만원

- 5년 가족 가용 현금: 약 6.7억원

→ 자본금 5,000만원이 가족 법인에 효과적

시나리오 4: 자본금 1억원 (외국인투자·대형 거래)

외국인투자 신고 + D-9 비자 자격 + 대형 거래.

초기 비용:
- 등록면허세: 400,000원 (1억원 × 0.4%)

- 지방교육세: 80,000원

- 등기 증지: 30,000원

- 합계: 약 540,000원

비과밀권 본점:
- 정상 (540,000원)

과밀권 본점 (서울):
- 3배 가산 (1,440,000원)

- 약 90만원 차이

→ 자본금 1억원+ 시 비과밀권 본점 강력 권장

5년 운영:
[통장 개설]

- 거절률 거의 0

- 모든 은행 환영

- 신용카드 한도 1,000만~5,000만원

[거래처 신뢰]
- 매우 높음

- 대기업·공공기관 거래 가능

- 정부 입찰 우대

[대출]
- 사업자 대출 한도 1.5억~5억원

- 대형 부동산 담보 대출

[정부 지원사업]
- 모든 사업 자격

- 외국인투자 신고 자격 (D-9 비자 가능)

- 외국 본사 한국 자회사 가능

[해외 진출]
- 해외 자회사 설립 시 자본금 충분

- 외국 시장 신뢰

적합한 경우:
- 매출 5~50억원

- B2B 대기업·공공 거래

- 외국인투자 (D-9 비자)

- 외부 투자 시드 1~5억

- 대출 큰 한도 필요

- 가업 승계 준비

5년 후 시뮬레이션 (매출 5억원, 가족 법인):
- 매출: 25억원 (5년 누적)

- 비용: 6억원

- 본인+배우자 급여: 6억원 (각 월 500만원 × 60)

- 법인 이익: 13억원

- 법인세: 약 1.3억원

- 본인+배우자 종합소득세: 약 5,000만원

- 4대 보험: 약 2.46억원

- 배당 (3억원): 본인 배당소득세 약 4,200만원

- 5년 가족 가용 현금: 약 16.7억원

→ 자본금 1억원이 가족 법인 + 외부 투자에 효과적

결론:
자본금별 적합 매출:

- 100원: 형식적 법인 (비추천)

- 1,000만원: 매출 1억 미만 + 1인 법인

- 5,000만원: 매출 1~5억 + 가족 법인

- 1억원+: 매출 5~50억 + B2B + 외국인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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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금 결정 가이드 (상세): k-incorp.org/blog/capital-amount-decision-guide

2026년 4월 26일 작성 / 2026년 4월 26일 최종 업데이트 /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

자주 묻는 질문

Q. 자본금 100원으로 법인설립이 가능한가요?
기술적으로 가능(2009년 상법 개정). 단, 통장 개설 거절률 90%, 거래처 신뢰 매우 낮음, 대출 거의 불가, 신용카드 X. 사실상 "무용한 법인". 등록면허세는 자본금 2,800만원 이하 정액(112,500원)이라 비용 절감 효과 X. 추후 증자 계획 시만 권장.
Q. 자본금 1,000만원이 가장 일반적인 이유는?
한국 신규 법인 32%1,000만원 선택. 통장 개설 거절률 5% 미만, 신용카드 한도 100~300만원, 사업자 대출 가능, 거래처 기본 신뢰. 등록면허세 정액 165,000원(2,800만원 이하 동일). 1인 법인·매출 1억 미만에 가장 효과적.
Q. 자본금 5,000만원이 적합한 경우는?
매출 1~5억원·B2B 일부 거래·직원 1~5명·외부 투자 검토(시드)·가족 법인. 등록면허세 약 27만원(비과밀권). 신용카드 한도 500~1,000만원, 사업자 대출 한도 5,000만~1.5억원. 정부 R&D 지원 자격 다수.
Q. 자본금 1억원이 필요한 경우는?
외국인투자 신고 + D-9 비자(외국인 대표 한국 거주). B2B 대기업·공공 거래. 매출 5~50억원. 사업자 대출 한도 1.5~5억원. 외부 투자 시드 1~5억원 받을 계획. 자본금 1억원+ 시 비과밀권 본점 강력 권장(등록면허세 90만원 절감).
Q. 자본금이 클수록 좋은가요?
아닙니다. 자본금이 크면 등록면허세 ↑, 4대 보험 회사 부담분 ↑, 운영비 ↑. 본인 매출·자금·향후 계획에 맞춰 결정. 너무 작으면 영업 한계, 너무 크면 운영 부담. 1,000만원·5,000만원·1억원이 가장 일반적.
Q. 자본금 변경(증자)은 비용이 얼마인가요?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 수임료 0원 + 공과금(증자액의 0.4%). 1,000만 → 5,000만 증자: 공과금 약 16만원. 1,000만 → 1억 증자: 약 36만원. 일반 법무사: 수임료 30~50만원 + 공과금. 자본금 감자(줄이기)는 채권자 보호 절차 3개월, 비용 50~100만원.
Q. 비과밀권 vs 과밀권 본점의 등록면허세 차이는?
자본금에 비례. 자본금 1,000만원: 약 24만원 차이(과밀 405,000 vs 비과밀 165,000). 5,000만원: 약 45만원. 1억원: 약 90만원. 5억원: 약 500만원. 자본금 1억원+ 시 비과밀권 비상주 사무실(연 33만원)로 본점 두면 운영비 빼고도 큰 절감.
Q. 신생 법인의 신용카드 한도는 자본금에 비례하나요?
네, 직접 영향. 자본금 100만원 미만: 거절. 1,000만원: 100~300만원. 5,000만원: 500~1,000만원. 1억원: 1,000~5,000만원. 자본금 5억원+: 5,000만원+. 단, 6개월~1년 사용 후 매출·결제 실적으로 한도 상향 신청 가능.
Q. 외국인투자 신고를 위한 최소 자본금은?
1억원. 외국인투자촉진법에 따라 자본금 1억원 이상 시 외국인투자 신고 가능 + D-9 비자(외국인 대표 한국 거주). 1억원 미만은 일반 법인설립 가능하나 외국인투자 신고 X, D-9 비자 X. 외국 본사 한국 자회사도 1억원+ 권장.
Q.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는 자본금도 상담해주나요?
네, 무료 컨설팅. 1) 본인 매출·자금·향후 계획 분석, 2) 자본금별 5년 시뮬레이션, 3) 비과밀권 본점 추천(등록면허세 절감), 4) 사후 증자 등기(수임료 0원), 5) 자본금 자유롭게 결정 가능. 카카오톡 24시간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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