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스타트업은 Delaware C-Corp, 일반 사업은 LLC
한국 법인의 미국 진출은 활발한 영역입니다. 특히 IT·스타트업·바이오의 미국 진출이 활발.
2026년 4월 기준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에 미국 진출 컨설팅을 받은 약 50건의 사례를 살펴보면, 형태는 LLC·Corporation(특히 Delaware C-Corp)·한국 본사의 미국 지점으로 나뉘고, 주요 진출 주는 Delaware(스타트업 본거지)·California(실리콘밸리)·New York(금융·미디어)·Texas(석유·기술) 등입니다.
LLC vs Corporation 선택:
- LLC: 일반 사업·세금 단순
- C-Corp: 외부 투자·스타트업
- S-Corp: 주주가 미국 시민·거주자 개인 등으로 제한, 법인 주주 불가 (한국 법인 자회사 X)
자본금:
- 일반: $10,000~$100,000
- 외부 투자 받는 스타트업: $100,000+
- E-2 비자: 법정 최소액 없음 (사업 규모 대비 실질적 투자 심사)
진출 절차:
1. 형태 결정 (LLC vs C-Corp)
2. 주 결정 (Delaware vs California 등)
3. 등기 (Articles of Organization 또는 Incorporation)
4. EIN (Employer Identification Number) 발급
5. 한국 본사 해외직접투자 신고(송금 전) → 투자금 송금·은행 통장
6. 비자 (E-2·L-1·H-1B 등)
총 소요 시간: 약 2~4개월
총 비용: 약 1,500~5,000만원 (자본금 외)
이 글에서는 LLC vs Corporation·주별 차이·EIN·비자·세금을 모두 정리합니다.
핵심 요약:
- 일반 사업: LLC (단순, 단 한국 법인이 멤버면 미국 과세 방식 확인)
- 스타트업·외부 투자: C-Corp (Delaware)
- EIN 필수 (모든 미국 법인)
- 송금 전 한국 본사 해외직접투자 신고 (외국환거래법 제18조)
- 한국 본사·미국 자회사 이전가격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