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주 사무실이란? — 정의와 선택 기준 3가지
비상주 사무실은 실제 사무 공간 없이 사업 주소만 제공하는 서비스로, 법인설립·사업자등록·법인통장 개설에 필수다(상법 제341조 — 출처: law.go.kr). 2026년 기준 월 10~50만원대로 지역·신뢰도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 비상주 선택 기준은 3가지다.
기준 1: 비용(월 예산)
비상주 비용은 지역과 신뢰도에 따라 월 10~50만원대로 변한다. 강남역·서초·판교 같은 1군 지역은 월 35~50만원(신뢰도 최고), 강북·종로·중구 2군 지역은 월 20~35만원(중간), 지방은 월 10~20만원대(신뢰도 낮음)다. 처음부터 예산 범위를 정해야 후보를 좁힐 수 있다.
기준 2: 신뢰도(은행 통장 개설률)
비상주로 사업자등록을 해도 '신뢰할 수 있는 주소인가'를 은행이 심사한다. 일부 저가 비상주는 은행 심사에 자주 거절되고, 거절되면 통장 개설 때문에 추가 시간(3~10일)과 비용이 든다. 따라서 '과거 통장 개설 성공률 70% 이상'이 높은 운영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준 3: 세무 지원·변경 서비스
비상주는 개설 후 변경(주소 이전·이름 변경·사업 폐업)이 자주 생긴다. 이때 세무서 신고를 지원해주는 운영사는 스트레스가 적다. 또한 사업자등록증 발급, 법인 설립까지 통합 지원하는 운영사면 더 편리하고, 비용 절감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