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계약 가이드 — 49편의 실무 글 모음
주주 간 계약·임대차·근로계약·M&A·정관 변경 등 법률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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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계약 49편
주주 간 계약·임대차·근로계약·M&A·정관 변경 등 법률 가이드
법인 대표이사 횡령·배임 형사책임 2026 — 형법 355·356조·특경법 가중·5단계 방어 가이드
법인 대표이사 횡령·배임죄는 형법 제355조·제356조로 5년 이하 징역이며 이득 5억원 이상은 특경법 제3조로 3년 이상 유기징역까지 가중된다. 대표적 유형 5가지·형사고소 대응 5단계·이사회 승인·원상회복 방어 논거를 2026년 최신 판례와 함께 정리한다.
법인 감사 종류와 상근감사·감사위원회 설치 기준 2026 — 자산 규모별 의무 완벽 가이드
법인 감사는 자본금 10억 원 미만 소규모 법인은 정관으로 선임 생략 가능, 10억 원 이상은 감사 1인 이상 의무다. 상근감사·감사위원회 설치 기준·선임 절차 5단계·임기 3년·보수·자격 제한을 상법 기준 2026년 완벽 정리한다.
법인 개인정보 유출 사고 대응 방법 2026 — 72시간 통지·신고·과징금 3% 5단계 완벽 가이드
법인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사실을 안 때부터 72시간 이내 정보주체 통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신고를 병행해야 한다. 개인정보보호법 제34조·제64조의2 근거로 위반 시 위반 관련 매출액 3% 과징금과 최대 5년 이하 징역 병과. 유출 5유형·대응 5단계·재발방지 5조치·손해배상까지 2026년 완벽 정리.
법인 주주총회 소집통지 절차 2026 — 서면·전자통지 2주 기한·필수 기재사항·과태료 완벽 가이드
법인 주주총회 소집통지는 상법 제363조에 따라 회일 2주 전까지 서면 또는 전자문서로 발송해야 한다. 필수 기재사항 3가지(회의 목적·일시·장소), 서면 vs 전자통지 차이, 미이행 시 결의 취소·과태료 500만원 이하 리스크, 이사회 결의부터 통지 발송까지 5단계 절차를 2026년 상법 기준으로 완벽 정리한다.
법인 대표이사 사임 등기 절차 사임서 완벽 가이드 2026 — 후임 선임·과태료·5단계
법인 대표이사 사임은 사임서 제출로 일방적 효력이 발생하고, 상법 제317조·제385조에 따라 2주 이내 변경등기가 필수다. 사임서 필수 기재사항 5가지, 후임 미선임 시 등기이사 지위 유지(상법 제386조), 등기 지연 과태료 500만원 이하, 5단계 절차·필요 서류·비용을 2026년 기준으로 완벽 정리한다.
법인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방법 2026 — 대표이사 형사처벌·안전보건체계·5단계 완벽 가이드
중대재해처벌법은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 확대 적용으로 대표이사 형사처벌 위험이 크다.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위험성 평가·5단계 대응 절차와 처벌 기준·산업안전보건법 관계까지 2026년 최신 기준으로 정리한다.
법인 대표이사 횡령·배임 형사책임 완전 가이드 2026 — 업무상 횡령 배임 특경법 처벌 기준·방어 논거
법인 대표이사가 회사 자금·자산을 사적으로 사용하면 업무상 횡령(형법 제356조), 임무 위배로 회사에 손해를 입히면 업무상 배임(형법 제356조)이 성립한다. 처벌은 10년 이하 징역, 이득액 5억 이상은 특경법 3년 이상, 50억 이상은 무기 또는 5년 이상 가중처벌된다. 성립 요건·판례 유형·방어 논거·예방 실무를 정리한다.
법인 이사회·주주총회 운영 완전 가이드 2026: 기업 거버넌스 A to Z
법인 이사회 소집·결의·서면결의, 주주총회 보통결의·특별결의, 이사의 법적 의무(상법 제382조), 소수주주권 5가지, 외부감사 의무, 경영권 분쟁 방지까지.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 7,000건+ 데이터 기반. 거버넌스 심화 가이드 12편 내부 링크 포함. 2026년 최신 기준 7,000자+ 종합 가이드.
법인 이사 경업금지·겸직 제한 완벽 가이드 2026 — 상법 제397조·이사회 승인·위반 제재
법인 이사는 상법 제397조에 따라 이사회 승인 없이 동종 사업 경업·경쟁 회사 겸직이 금지된다. 위반 시 손해배상·영업이익 개입권·이사 해임까지 가능하다. 경업금지 범위·이사회 승인 절차 5단계·위반 제재·체크리스트 2026 완벽 가이드.
법인 이사회 서면결의 방법 — 정관 조항·작성법·5단계 절차 2026
법인 이사회 서면결의는 이사 전원의 서면 동의로 이사회 개최 없이 이사회 결의와 동일한 효력을 갖는 방법이다. 정관 허용 조항·이사 전원 서명·감사 통지 3가지 요건, 서면결의 가능 안건 5가지, 서면결의서 작성 체크리스트 6가지·10년 보관 의무·정관 조항 추가 방법을 상법 제391조 기준으로 정리했다.
법인 이사 자기거래 이사회 승인 완벽 가이드 — 상법 제398조 요건·절차·위반 제재 2026
법인 이사가 회사와 직접 거래(자기거래)하려면 상법 제398조에 따라 이사회 사전 승인이 필수이다. 미승인 시 거래 취소·이사 손해배상 책임 발생. 자기거래 정의·이사회 승인 절차 5단계·특수관계인 범위·2026년 실무 체크리스트를 정리했다.
법인 소수주주권 행사 방법 완벽 가이드 2026 — 회계장부 열람·이사 해임 청구·대표소송 5가지 권리·상법 요건 총정리
법인 소수주주권은 상법이 지분 1~3% 이상 주주에게 인정하는 회계장부 열람청구권·주주총회 소집청구권·이사 해임 청구권·대표소송·유지청구 5가지 권리다. 지분 요건·행사 절차·판례·상장/비상장 차이를 2026년 상법 기준 완벽 정리했다.
법인 외부감사 의무 기준 완벽 가이드 2026 — 외감법 적용 대상·감사인 선임·과태료
법인 외부감사 의무는 외감법 제4조 기준 자산 120억 원 이상이면 단독 적용. 부채·매출·종업원 기준 복수 충족 시도 의무. 위반 시 1억 원 이하 과태료. 감사인 선임 45일 기한·절차 완벽 정리.
법인 회계장부 보관 기간 완벽 가이드 — 상법 10년·세법 5년 의무·위반 과태료·관리 5단계 2026
법인 회계장부·증빙서류는 상법 제33조 10년, 국세기본법 제85조의3 5년, 법인세법 제112조 5년 보관 의무. 위반 시 무기장 가산세 20%, 세무조사 표적, 결손금 이월공제 배제 리스크. 서류별 기간·전자기장·클라우드 관리 5단계 정리.
미성년자 법인설립 가능해? 대표이사 결격사유·주주 등록·증여세 완벽 가이드 2026
미성년자는 상법 제382조에 따라 법인 대표이사·이사가 될 수 없지만 주주 등록은 법정대리인 동의로 가능하다. 대표이사 결격사유 5가지, 주주 등록 절차 3단계, 증여세 과세 기준(자녀 10년 5,000만원 공제), 실제 실패 사례 3가지를 2026년 7월 기준으로 정리했다.
법인 우선주 발행 방법 — 보통주 차이·정관 조항·VC 투자 유치 완전 가이드 2026
법인 우선주는 상법 제344조 종류주식으로 배당·잔여재산 분배 시 보통주보다 우선권을 갖는다. 정관 변경 → 주주총회 특별결의 → 신주 발행 → 등기 5단계, 보통주와 6가지 차이, RCPS 조건·VC 투자 유치 실전, 등록면허세 0.48% 계산까지 2026년 상법 기준 완벽 정리.
법인 개인정보처리방침 작성 방법 — 필수 10개 항목·표준 양식·과태료 3천만원 완벽 가이드 2026
법인 개인정보처리방침은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하는 모든 법인의 필수 법적 문서다. 개인정보보호법 제30조에 따라 필수 10개 항목 미기재 또는 미공개 시 최대 3천만원 과태료가 부과된다. 2026년 기준 필수 항목·표준 양식·5단계 작성 절차·업종별 주의사항까지 완벽 정리.
법인 경영권 분쟁 대비 방법 2026 — 주주간계약서·정관·이사회 3가지 방어막 완벽 가이드
법인 경영권 분쟁은 주주 간 지분 갈등에서 시작되며, 정관 초다수결 조항·주주간계약서·이사회 운영규정 3가지 문서가 핵심 방어막이다. 분쟁 원인 5가지·사전 예방 체크리스트·실제 분쟁 시 5단계 대응 절차를 2026년 기준으로 정리했다.
법인 법률·계약 종합 가이드 2026: 대표님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것
법인 법률·계약의 6대 축 — 정관·주주간계약·인허가·지식재산권·이사책임·취업규칙·소송 대응을 2026년 최신 기준으로 완전 정리.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 7,000건+ 법인 설립 실제 데이터 기반. 법률·계약 심화 가이드 30편 내부 링크 포함.
법인 취업규칙 작성 방법 — 10인 이상 의무·필수 11가지·신고 절차 완전 가이드 (2026)
법인 취업규칙은 상시 근로자 10인 이상 사업장이 근로기준법 제93조에 따라 반드시 작성·신고해야 하는 법정 의무 서류다. 미신고 시 500만원 이하 과태료, 필수 기재사항 11가지·신고 4단계·불이익 변경 동의 절차를 2026년 기준으로 완벽 정리했다.
법인 컴플라이언스 체크리스트 2026: 설립·운영·폐업 단계별 필수 확인사항
법인 컴플라이언스(준법체계)는 설립 후부터 폐업까지 지켜야 할 법적 규칙이다. 설립 30일 내 필수 절차(통장·보험·기장), 분기별 운영 체크리스트(부가세·4대보험), 근로자 관리(계약서·급여·퇴직금), 이사회·주주총회 기록까지 단계별 20개 필수 항목 완벽 정리. 상법·세법·근로기준법 기준.
법인 MOU 작성법 — 5가지 필수 조항·법적 효력·계약서와의 차이 완전 가이드
법인 MOU(양해각서)는 본계약 전 의도를 명확히 하는 문서다. 법적 구속력이 약하지만 신뢰 형성에 필수. 필수 조항 5가지, 계약서와의 차이, 작성 시 주의사항, 분쟁 사례 3가지 정리.
법인 정관 필수 기재사항 — 절대·상대 기재사항 완벽 구분 (상법 제329조 기준)
법인 정관의 필수 기재사항 5가지를 상법 제329조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절대적 필수기재사항(없으면 정관 무효), 상대적 필수기재사항, 자주 빠지는 실수 3가지, 정관 작성 체크리스트.
법인 직무발명 보상금 — 얼마 줘야 하나?·소송·세금 2026
직무발명 정의·판단 기준, 보상금 액수 결정(평균 100만원~2000만원), 법적 의무, 지급 거절 시 리스크, 소송 실패 사례, 5단계 처리 절차, 원천징수·세무신고. 법인 임직원 채용 필수 가이드.
법인 영업양도 계약: 대가 산정·세금·등기까지 완벽 가이드 (2026)
법인 영업양도란? 사업 매매 시 계약서 필수 조항 7가지, 대금 산정 방법(자산평가·영업권), 세금 처리(양도소득세·부가세), 등기 절차를 법률·세무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성공 사례와 실패 위험 5가지를 통해 영업양도 전 필수 확인사항을 제시합니다.
인감도장 크기 규격 — 가로세로 2.4cm 이내, 1cm 초과
법인 인감도장의 정확한 규격(가로·세로 2.4cm 정사각형 안에 들어가고 가로·세로 1cm 정사각형보다는 커야 함(상업등기규칙 제35조 제4항))과 제작·등록 절차를 완벽 정리. 등기규칙 기준 규격 미충족 시 불수리되는 실수를 방지하고, 제작 비용·시간·필수 서류까지 한눈에.
법인 주주간계약서 작성 완벽 가이드 (필수 조항 7가지·비용·샘플) 2026
법인 주주간계약이란? 공동창업자들의 지분·의결권·배당을 정하는 계약으로, 상법 362조상 주식회사 설립 시 2명 이상 발기인이면 권장. 필수 조항 7가지(당사자·지분·의결권·배당·의무·주식양도·해산), 작성 비용, 실패 사례, 6단계 절차 및 법무사·법률 전문가 선정 기준 완전 가이드.
법인 이사 임기 만료 중임등기 — 안 하면 과태료, 2주 기한 처리 가이드 2026
법인 이사 임기는 상법상 최대 3년이며 만료 시 같은 사람이어도 2주 이내 중임등기를 해야 한다. 놓치면 상법 제635조 과태료(최대 500만원)와 대출·계약 불이익이 발생한다. 임기 만료를 놓치는 원인, 중임·재선임·퇴임후취임 처리법, 5단계 등기 절차, 실패 사례를 정리한다.
법인 명의신탁 주식(차명주식) 환원 방법과 증여세 리스크 2026
법인 명의신탁 주식(차명주식)은 실제 소유자와 주주명부 명의가 다른 주식으로, 상증법 제45조의2에 따라 명의자에게 증여세가 부과될 수 있다. 차명주식이 생기는 원인, 방치 시 불이익, 실제소유자 확인제도·주식 양수도·증여·소송 4가지 환원 방법과 5단계 절차를 정리했다.
법인 영문 이름(상호) 등록하는 법 — 정관 병기·영문 증명서 발급 2026
법인 영문 이름은 등기부에 직접 등기하는 대신 정관에 영문 명칭을 병기하고, 인터넷등기소에서 영문 법인등기사항증명서, 국세청 홈택스에서 영문 사업자등록증명을 발급받아 공식화합니다. 해외 거래·계약·은행 제출용 영문 상호 표기 규칙과 5단계 절차를 2026년 기준 정리.
법인 주주간계약서 필수 7가지 조항 + 작성 체크리스트 2026
주주간계약서(SHA) 필수 조항 7개(의결권·배당·주식양도·경영참여·분쟁해결·탈퇴·비밀) 완벽 가이드. 공동창업자·투자자·임원 사이 갈등 사전 방지.기반, 템플릿 + 샘플 + 체크리스트.
법인 지적재산권 보호 가이드: 특허·상표·저작권 등록부터 침해 대응까지
법인 지적재산권 보호는 특허·상표·저작권을 법적으로 보호하는 제도입니다. 특허청 출원·심사·등록 절차, 3가지 유형별 보호 기간·비용·관리 방법, 침해 대응 단계별 가이드를 정리했습니다. 상법·특허법·저작권법 기준.
법인 이사 책임과 의무 — 신의성실·주의·충실 3가지 법정책임 완전가이드
법인의 이사는 상법상 법정 책임을 지는 신분입니다. 신의성실 의무(상법 382조), 주의의무(상법 383조), 충실의무(상법 384조) 3가지 핵심 책임과 위반 시 배상책임·형사처벌을 정리합니다. 최근 3년 이사 책임 소송 15% 증가(출처: 법원행정처). 이사 책임을 정확히 이해하면 법인 운영 리스크를 50% 이상 줄일 수 있습니다.
법인 소송 대응 방법 — 원인별 분류·손실 최소화·3단계 절차 완전 가이드
법인이 소송에 휘말렸을 때 손실을 최소화하는 실전 대응 방법을 정리합니다. 소송 원인 분류(채무 분쟁·지식재산권·고용 분쟁), 사전 예방법, 소송 진행 단계별 대응, 합의·판결·항소 절차, 법무사·변호사 선임 판단, 보험 활용 전략을 담았습니다. 법인의 수백만 원 손실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법인 특허출원 방법: 5단계 절차 + 비용 + 필수서류 완전가이드
법인이 특허출원하는 5단계 절차(준비→명세서→제출→심사→등록), 예상 비용(특허사무소 수수료 300~500만 원), 필요 서류, 특허 등록 후 관리 방법 정리. 특허청 기준.
법인 채무는 왜 대표에게 개인책임이 돌아올까? 4가지 원인과 5가지 예방법
법인 채무가 대표이사의 개인책임이 되는 4가지 원인(연대보증·개인용도·부정행위·형식위반)과 각 원인별 예방책, 발생 후 대응 방법 정리. 상법 제329조·제340조 기준.
법인 정관 필수 기재사항: 상법 제309조 12개 항목 완벽 정리·체크리스트
법인 정관 필수 기재사항 12개(상호·본점·사업목적·자본금·주식·주주·기관·주총·이사·감시인·배당·기타)를 상법 제309조 기준 완벽 정리. 누락 시 회사설립 무효·분쟁 위험. 12개 항목별 기재 방법·주의사항 5가지·5단계 절차·체크리스트·법조항(제309조·제328조·제344조·제365조·제382조) 포함.
법인 MOU 작성법: 동업·투자·사업 제휴 필수 체크리스트
법인이 새로운 파트너와 협력, 투자, 동업을 시작할 때 꼭 필요한 MOU(양해각서) 작성 가이드. 필수 포함 항목 7가지, 작성 시 주의할 점, 서명 후 절차까지 단계별로 정리. 본계약 분쟁을 70% 줄이는 체크리스트.
법인 정관 필수 기재사항: 12가지 절대 필수항목 완전 가이드
법인 설립 시 상법 제329조에 따른 정관의 12가지 필수 기재사항(목적·이름·자본금·주식·이사·감사·회계기간 등)과 작성 방법, 변경 절차를 상세히 설명합니다. 법원 등기 거절을 피하고 주주 분쟁을 방지하는 체크리스트 포함.
법인 NDA(보안유지계약) 작성 완전 가이드: 필수조항·샘플·법적 효력
법인 간 기술·영업비밀 보호를 위한 NDA 작성법. 필수 포함 조항 6가지, 효력 요건, 위반 시 손해배상청구 기한(3년), 회피 불가 조항(non-waiver), 실무 분쟁 사례를 상법 제425조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법인 상표등록 절차 및 비용 완전 가이드 (2026)
법인 상표등록의 출원부터 등록증 발급까지 절차, 필요 서류, 비용, 심사 기간을 특허청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스타트업·1인 법인 대표가 알아야 할 상표 선행 조사, 거절 대응, 갱신 규칙을 포함합니다.
법인 인허가 필요한 업종 완전 가이드: 허가·등록·신고 3단계 분류
법인설립 후 별도 인허가 필요한 업종은 허가·등록·신고 3단계로 구분된다. 의료·건설·금융·음식점 등 주요 규제 업종 17가지 목록과 담당 부처, 인허가 신청 5단계 절차를 법령 기준으로 총정리합니다.
법인 대표이사 연대보증 없애는 방법 — 기보·신보 3단계 전략 (2026)
법인 대출·계약 시 대표이사 연대보증 요구받으면? 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 보증부 대출로 개인보증 부담을 줄이는 3단계 전략과 계약서 특약 삽입 방법을 민법·상법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법인 정관 작성 필수 조항 12가지와 작성 가이드
정관은 법인의 기본 헌법. 상법 제289조 절대적 기재사항 8가지 + 상대적 기재사항 4가지 = 핵심 조항 12개. 누락 시 설립등기 반려. 신설법인 정관 작성 5단계 절차 정리.
법인 임원 보수 결정 의사록 작성법: 양식과 5단계 절차
법인 임원 보수는 정관·주총·이사회 의사록 3단계로 결정. 미작성 시 손금 불산입 + 가산세 발생. 법인세법 시행령 43조 요건과 작성 양식, 5단계 절차를 정리합니다.
공동창업 동업계약서, 분쟁 예방 핵심 조항 7가지
공동창업 동업 분쟁률 30%. 법인설립 전에 반드시 합의해야 할 동업계약서 핵심 7개 조항을 분쟁 사례와 함께 정리합니다.
주주간 계약서(SHA) 가이드: 공동창업 시 필수
공동창업 시 반드시 필요한 주주간 계약서(SHA) — 5가지 핵심 조항(의사결정·지분 매각·비경쟁·탈퇴·분쟁 해결), 베스팅 설계(4년 베스팅 1년 클리프), 공동창업 분쟁 4가지 사례와 예방법, 8단계 작성 절차와 공증을기준으로 정리합니다.
법인 컴플라이언스 체크리스트: 과태료 피하는 법
법인이 놓치기 쉬운 법적 의무 — 등기, 신고, 공시, 보관 의무를 체크리스트로 정리합니다. 상법·법인세법 기준으로 등기 과태료 최대 500만원·무신고 가산세 20~40%의 실제 금액, 임원 임기(3년) 재선임 등기 2주 이내, 매월·분기·연간 체크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법인 지식재산권 보호 가이드: 상표·특허·저작권
법인 명의로 상표·특허·저작권을 등록하고 보호하는 법적 방법 완전정리. 상표 등록 직접 비용 약 27만원(보호 10년), 특허 50만~300만원(보호 20년), 저작권 2~4만원. 상법·특허법·저작권법 기준 지식재산권 종류별 보호 기간, 상표 선출원주의 원칙, 침해 발견 시 4단계 대응 절차(증거→경고장→심판→소송)를 정리합니다.
법률·계약 자주 묻는 질문
실무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20개
Q. 법인 자금을 대표이사 개인 계좌로 이체했다가 다시 법인으로 돌려놓으면 횡령이 아닌가요?▼
아니다. 이체 시점에 이미 업무상 횡령이 성립하며 반환은 소급 소멸 사유가 아니다. 대법원 2010도11015 판례는 반환이 있어도 이체 시점에 횡령죄가 성립한다고 재확인했다. 다만 원금과 연 4.6% 이자(부당행위계산부인 인정이자율·출처: nts.go.kr)를 법인 통장으로 반환하고 이사회 결의로 기록하면 형량 감경·기소유예·집행유예 판단에 결정적으로 유리하다. 반환 사실은 이사회 결의·감사 확인·대표 서명을 갖춘 서면으로 기록한다. 형사 처벌과 별개로 국세청 세무조사에서 부당행위계산부인·인정이자 과세가 병존할 수 있어 세무사 자문을 권장한다.
Q. 1인 법인이나 자본금이 적은 법인도 감사를 반드시 두어야 하나요?▼
자본금 10억 원 미만 소규모 주식회사는 정관에 감사를 두지 않는다는 내용이 있으면 감사 선임 의무가 없다. 다만 정관에 해당 조항이 없으면 의무가 발생하므로, 설립 시 정관 설계를 제휴 법무사와 확인해야 한다. 자본금 10억 원 이상이면 1인 법인이어도 감사 1인 이상이 필수이며, 대표이사 본인이 감사를 겸직하는 것은 상법상 불가하다(출처: law.go.kr).
Q. 개인정보 유출을 인지한 뒤 얼마 안에 정보주체에게 통지해야 하나요?▼
개인정보보호법 제34조 제1항에 따라 사실을 안 때부터 72시간 이내에 정보주체에게 통지해야 한다. 통지 방법은 서면·전자우편·SMS·팩스·홈페이지 게시 중 신속 도달하는 방법을 선택하며, 유출된 개인정보 항목·유출 시점과 경위·정보주체 피해 최소화 방법·법인 대응 조치·상담 담당자 연락처 5가지가 필수 항목이다. 정당한 사유 없이 지연하면 과태료 최대 3천만원 부과 대상이다(출처: law.go.kr 개인정보보호법 제34조).
Q. 주주총회 소집통지 2주 기한은 발송일 기준인가요 도달일 기준인가요?▼
실무 기준은 도달일이다. 대법원 판례는 상법 제363조 2주 기한을 통지가 주주에게 실제 도달할 수 있는 시점 기준으로 판단하며, 발송일과 도달일이 다른 경우 도달일 기준으로 2주 요건 충족 여부를 본다. 따라서 우편 등기 발송은 우편 소요일(통상 3~5일)을 고려해 회일 최소 18~21일 전 발송이 안전 마진이다. 전자통지도 동일하게 수신 확인일 기준으로 2주 요건을 판단하는 것이 실무 관행이다(출처: law.go.kr 상법 제363조).
Q. 대표이사 사임서를 제출했는데 회사가 수리를 거부할 수 있나요?▼
거부할 수 없다. 대표이사와 법인의 관계는 위임계약이며 민법 제689조 제1항에 따라 위임은 당사자가 언제든지 해지할 수 있다. 사임의 효력은 사임서가 회사(대표이사 앞 또는 이사회)에 도달한 시점에 자동으로 발생하며 이사회·주주총회의 「수리 결의」는 사임 효력의 요건이 아니다. 대법원 2011다27219 판결도 사임서 도달 시점을 사임 효력 발생일로 명시했다. 회사가 사임을 반려하더라도 사임 자체는 유효하며 등기 지연 책임만 남는다. 다만 후임자 미선임 시 상법 제386조에 따라 사임한 대표이사는 후임 취임 시까지 권리·의무를 유지해야 한다(출처: law.go.kr).
Q.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사업장도 중대재해처벌법 적용받나요?▼
5인 미만 사업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중대재해처벌법 부칙 제1조·시행령 제3조·출처: law.go.kr). 다만 산업안전보건법은 규모와 무관하게 적용돼 안전조치 의무·위험성 평가·교육 의무는 여전히 부담한다. 사고 발생 시 산안법·근로기준법·민법상 손해배상 책임은 규모와 무관하게 발생하므로 소규모 법인도 안전보건관리체계의 최소 요건은 갖추는 것이 안전하다.
Q. 1인 법인 대표이사도 회사 돈을 마음대로 쓰면 횡령죄가 성립하나요?▼
성립한다. 1인 법인이라도 상법 제169조·제171조에 따라 법인은 대표이사와 별개의 인격이며, 법인 자금·자산은 대표이사 개인 재산이 아니다(출처: law.go.kr). 대표이사가 100% 지분을 보유해도 법인 자금을 사적으로 사용하면 업무상 횡령죄(형법 제356조, 10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가 그대로 성립한다. 검찰과 법원은 법인격 부인을 극히 예외적으로만 인정한다. 실제 사안 적용은 형사 전문 변호사와의 협의가 필수다.
Q. 이사회 결의 없이 대표이사가 중요 재산을 처분하면 어떻게 되나요?▼
이사회 결의 없이 대표이사가 중요 재산을 임의 처분하면 해당 행위는 무효가 될 수 있다. 상법 제393조에 따라 중요한 자산의 처분 및 양도, 대규모 차입, 지배인 선임 등은 이사회 결의 사항이다. 거래 상대방이 이사회 결의 없음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다면 무효 주장 가능하며, 이사는 회사에 대해 손해배상 책임을 진다(출처: 법제처 law.go.kr).
Q. 1인 법인 대표이사도 경업금지 의무가 있나요?▼
1인 법인이라도 상법 제397조 경업금지 의무는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사회가 대표이사 1인으로만 구성되어 자기 승인이 형식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추후 소수 주주나 채권자가 절차 무효를 주장할 수 있다. 안전하게 합법화하려면 주주총회 특별결의(상법 제434조)로 사전 허가를 받고 주주총회 의사록을 보관해 두는 것이 권장된다.
Q. 이사가 1명인 1인 법인도 이사회 서면결의가 필요한가요?▼
1인 법인은 이사가 1명뿐이므로 이사회 소집 자체가 의미 없고, 대표이사 1인의 결정이 이사회 결의와 동일하다. 실무에서는 세무조사·감사 자료 대비를 위해 임원 급여 결정·경비 지출 등 주요 사항을 '이사회 의사록' 또는 '대표이사 결의서' 형태로 작성해두는 것이 권장된다. 작성 의무는 없으나 세무조사에서 경비 손금 증빙으로 활용되므로 실질적 필요성이 있다(출처: law.go.kr 상법 제391조).
Q. 이사회 승인 없이 자기거래를 진행하면 어떻게 되나요?▼
이사회 승인 없이 진행된 자기거래는 회사가 취소할 수 있다. 상대방이 자기거래임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던 경우 선의의 제3자에게도 무효를 주장할 수 있다. 또한 해당 이사는 상법 제399조에 따라 회사에 발생한 손해 전액을 배상할 책임을 진다. 소수주주가 대표소송(상법 제403조)을 통해 이사 개인에게 배상 청구도 가능하다. 세무조사에서 적발 시 부당행위계산부인(법인세법 제52조)이 적용돼 추가 세금이 부과될 수 있다(출처: law.go.kr).
Q. 지분 1%만 있어도 소수주주권을 행사할 수 있나요?▼
지분 1% 이상이면 상법 제402조 유지청구권과 제403조 대표소송을 행사할 수 있다. 다만 회계장부 열람청구권(제466조)·주주총회 소집청구권(제366조)·이사 해임 청구권(제385조)은 지분 3% 이상이 필요하다. 상장법인은 6개월 계속 보유를 조건으로 지분 요건이 대폭 완화된다(예: 회계장부 열람 0.1%, 대표소송 0.01%). 자신의 지분율에 맞는 권리를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첫 단계다(출처: 상법 제366조·제385조·제402조·제403조·제466조, law.go.kr).
Q. 소규모 법인도 외부감사를 받아야 하나요?▼
자산총액 120억 원 미만이면서 부채·매출·종업원 기준 중 2개 이하만 충족하는 소규모 법인은 외부감사 의무가 없다. 다만 성장 속도가 빠른 스타트업은 3~5년 내 의무 대상에 진입할 수 있으므로, 매년 결산 직후 기준 충족 여부를 점검하는 것이 좋다. 외감 의무가 없는 법인도 금융기관 여신·투자 유치를 위해 자발적으로 감사를 받는 경우가 있다. 출처: 외감법 시행령 제5조 law.go.kr
Q. 법인 회계장부는 몇 년 동안 보관해야 하나요?▼
서류 종류별로 다르다. 재무제표·총계정원장·분개장 등 상업장부는 상법 제33조에 따라 10년 보관 의무가 있다(출처: law.go.kr 상법 제33조). 세금계산서·카드전표·매출장 등 세무 증빙서류는 국세기본법 제85조의3 및 법인세법 제112조에 따라 5년 보관이다. 근로계약서·임금대장은 근로기준법 제42조에 따라 3년이지만 세무 겹침으로 5년 권장이다. 정관·주주명부·이사회 의사록은 상법 제20조·제396조에 따라 법인 존속 기간 동안 영구 보관 대상이다. 부정행위로 국세를 포탈한 경우 국세부과 제척기간이 10년으로 연장되므로(국세기본법 제26조의2), 실무 안전 기준은 '가장 긴 법률 기준'을 따르는 것이다.
Q. 미성년자가 법인의 대표이사가 될 수 있나요?▼
될 수 없다. 상법 제382조 제2항 제1호는 만 19세 미만 미성년자를 이사(대표이사 포함) 결격사유로 명시하고 있다. 만 19세 생일 다음 날부터 자격이 생기며 별도 대기 기간은 없다. 미성년 자녀 명의로 법인을 만들려면 성인 가족을 대표이사로 세우고 자녀는 주주로만 등록하는 방식을 사용한다(출처: law.go.kr).
Q. 우선주도 의결권이 있나요?▼
원칙적으로 우선주에도 의결권이 부여되지만, 정관에서 의결권을 완전히 배제하거나 특정 사항(정관 변경·합병·중요 자산 매각 등)에만 인정하도록 제한할 수 있다(상법 제344조의3, 출처: law.go.kr). VC 투자에서는 창업자 경영권 보호를 위해 의결권 배제형 우선주가 표준으로 활용된다. 다만 정관에 명확히 명시되어야 법적 효력이 발생한다.
Q. 법인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기능이 없어도 개인정보처리방침이 필요한가요?▼
필요하다. 개인정보보호법 제30조는 개인정보를 수집·처리하는 모든 법인에 적용된다. 회원가입 기능이 없더라도 문의 폼·이메일 수신·상담 신청 등을 통해 이름·이메일·전화번호를 조금이라도 받으면 처리방침 게시 의무가 발생한다. 회사 소개용 정적 페이지만 있어도 '문의: contact@example.com' 안내를 통해 개인정보를 수집한다면 대상이 된다. 처리방침 미공개는 최대 3천만원 과태료 대상이다(출처: law.go.kr 개인정보보호법 제75조 제4항).
Q. 주주간계약서 없이 경영권을 보호할 수 있나요?▼
어렵다. 정관만으로는 주주 간 세부 약정이 구속되지 않아 분쟁 예방에 한계가 크다. 주주간계약서는 정관과 별도 효력을 갖는 민사 계약이므로 위반 시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하다(출처: www.law.go.kr 상법 제289조). 2인 이상 주주 법인은 설립 시 반드시 주주간계약서를 함께 체결해야 한다. 특히 지분 양도 제한·경업금지·Deadlock 해결 조항은 정관에는 기재할 수 없고 주주간계약서로만 효력을 갖는 핵심 조항이다.
Q. 법인 정관은 반드시 공증을 받아야 하나요?▼
자본금 10억원 미만 소규모 법인은 공증 없이 정관 작성이 가능하다(상법 제289조 단서, 출처: law.go.kr). 다만, 공증을 받으면 나중에 정관의 진위 여부 분쟁을 예방할 수 있다. 자본금 10억원 이상 법인은 공증인의 공증이 의무다. 실무적으로 대부분의 소규모 스타트업은 공증 없이 설립 등기를 진행하며, 인터넷등기소(iros.go.kr)에서 전자 정관을 제출하면 공증 없이 진행된다.
Q. 법인 취업규칙은 몇 명부터 작성 의무인가요?▼
상시 근로자 10인 이상 사업장은 근로기준법 제93조에 따라 취업규칙 작성 및 고용노동부 신고가 법적 의무다. 10인 미만은 의무가 없으나 분쟁 예방을 위해 자율 작성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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