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설립 첫 3개월 실수 TOP 10 - 신규 대표가 자주 빠지는 함정
법인설립 후 첫 3개월에 신규 대표가 자주 하는 실수 TOP 10 - 통장 미사용·세무 신고 누락·임원 보수·가지급금·4대보험 등 가산세 폭탄을 막는 가이드입니다.
1. 실수 1 - 법인 통장 안 쓰고 본인 통장 사용
2. 실수 2 - 부가세 신고 누락
법인은 분기 부가세 신고 의무 (1·4·7·10월 25일). 매출 0원이라도 "무실적 신고" 의무. 신고 누락 시 무신고가산세(무신고납부세액의 20%, 부정행위 40%)와 납부지연가산세(1일 10만분의 22, 고지 후 미납 3%). 직전 과세기간 공급가액 1억 5천만원 미만인 소규모 법인은 4·10월 예정신고 대신 예정고지(부가가치세법 제48조 제3항). 대응: 캘린더 알림 + 세무사 자문 (월 30~80만원).
3. 실수 3 - 임원 보수 결의 없이 지급
임원 보수는 정관에 정하지 않았으면 주주총회 결의로 정해야 함(상법 제388조). 임원 상여금이 정관·주주총회·이사회 결의로 정한 급여지급기준을 넘으면 초과분은 손금 불산입 → 법인세 추가(법인세법 시행령 제43조 제2항). 대응: (1) 첫 분기 임원 보수 결의, (2) 정관에 "보수 한도" 명시.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에서 결의록 양식 무료.
4. 실수 4 - 4대보험 취득 신고 기한 초과
직원 채용 시 건강보험은 취득일부터 14일 이내, 국민연금·고용보험은 취득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 15일까지 취득 신고 의무. 대표 본인은 보수를 받으면 건강보험·국민연금 가입(대표이사는 고용·산재 제외, 무보수면 지역가입자). 누락 시 보험료 소급 부과 + 연체금·과태료 대상. 대응: 채용 즉시 EDI 신고 또는 4대 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4insure.or.kr).
5. 실수 5 - 가지급금 누적
법인 통장에서 본인 카드로 결제 또는 본인 통장으로 이체 → "가지급금" 발생. 누적 시 (1) 인정이자 4.6% 부과, (2) 세무조사 의심. 대응: (1) 매월 가지급금 정산, (2) 본인 비용 처리 시 영수증 첨부.
6. 실수 6 - 세금계산서 발행 누락
법인은 과세 매출에 원칙적으로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의무(부가가치세법 제32조, 최종소비자 대상 영수증 발급 업종 등 예외). 신규 대표는 (1) 매출 후 발행 잊음, (2) 종이 발행. 결과: 확정신고기한까지 미발급 시 공급가액의 2%, 지연발급·종이 발급 1% 가산세(부가가치세법 제60조 제2항) + 미발급이면 거래처가 매입세액 공제를 받기 어려움. 대응: 홈택스 전자세금계산서 또는 회계 프로그램으로 발급 일정 관리.
7. 실수 7 - 결산공고 누락
매년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을 받으면 지체 없이 대차대조표 공고 의무(상법 제449조 제3항). 신규 대표는 1차 결산 시점까지 모름. 공고는 관보·일간신문이 원칙이고, 정관에 정하면 자본금 규모와 관계없이 회사 홈페이지 등 전자적 방법으로 가능(상법 제289조 제3항). 누락 시 500만원 이하 과태료 대상(상법 제635조 제1항 제2호). 대응: 첫 결산일 표시 + 캘린더 알림.
8. 실수 8 - 정관 절세 조항 누락
표준 정관에는 절세 조항 (임원 보수 한도·중간배당·자기주식·스톡옵션·4월 영업연도) 빠져있음. 결과: 중간배당(상법 제462조의3)·주식매수선택권(상법 제340조의2)은 정관 근거가 있어야 하고, 임원 퇴직금도 정관 규정이 없으면 손금 한도가 퇴직 전 1년 총급여 × 1/10 × 근속연수로 정해져(법인세법 시행령 제44조 제4항) 나중에 선택지가 줄어듦. 대응: 처음부터 절세 조항 7가지 명시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 무료 양식).
9. 실수 9 - 인허가 미신청
인허가 업종 (요식·교육·의료·건설·운수)은 원칙적으로 인허가를 먼저 받고, 사업자등록 신청 때 허가증·등록증·신고확인증 사본을 제출(인허가 전이면 허가신청서 사본·사업계획서로 대체 가능,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11조). 미신청 영업은 업종별 법률에 따라 형사처벌 대상. 대응: 사업자등록 전(또는 동시에) 인허가 신청.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에서 업종별 인허가 가이드 무료.
10. 실수 10 - 대표 카드 사적 사용
법인 카드를 본인 식대·여행·쇼핑에 사용. 결과: (1) 비용 부인, (2) 가지급금 처리, (3) 세무조사 시 추징. 대응: 법인 카드 = 업무용만. 사적 사용 분리. 매월 카드 명세 검토.
11. 첫 3개월 표준 일정 (12주 모델)
(1주차) 등기 완료 + 사업자등록 신청 + 통장 신청 + 인감 등록. (2~4주차) 통장·카드 발급 + 4대보험 가입 + 인허가. (5~8주차) 첫 매출 + 세금계산서 + 가지급금 점검. (9~12주차) 첫 분기 부가세 신고 + 임원 보수 결의 + 결산 점검. 12주 표준 일정으로 대부분의 실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12.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의 첫 3개월 컨설팅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는 첫 3개월 무료 상담(세무·법무 판단은 제휴 전문가): (1) 12주 표준 일정 제공, (2) 캘린더 알림 셋업, (3) 부가세·임원 보수·결산 가이드, (4) 가지급금 사전 점검, (5) 제휴 세무법인 세무기장 안내, (6) 노무사 상담 안내, (7) 설립 후에도 카카오톡 상담. 카카오톡 상담.
13. 결론 - 첫 3개월이 평생 운영의 기초
법인설립 후 첫 3개월은 "실수 가산세 발생 위험 최대 구간". TOP 10 실수를 사전에 인지하고 12주 표준 일정으로 처리하면 가산세·과태료·세무조사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음.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 무료 상담(세무·법무 판단은 제휴 전문가)으로 일정 관리를 도와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법인 통장 발급 전에 매출이 들어오면?▼
Q. 매출이 0원인데 부가세 신고 정말 필요?▼
Q. 임원 보수 결의를 안 했는데 이미 지급했으면?▼
Q. 4대보험 가입을 잊으면 직원이 신고하나요?▼
Q. 가지급금이 1년에 얼마면 위험?▼
Q. 세금계산서 종이로 받았으면?▼
Q. 결산공고를 5년 동안 안 했으면?▼
Q. 인허가 업종을 모르고 영업했으면?▼
Q. 법인카드 사적 사용분을 본인 자금으로 환입하면?▼
Q.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의 첫 3개월 무료 상담 범위는?▼
법인설립 최신 글
카테고리 전체 →법인설립 0원 진짜야? — 허위 광고 구별법·실제 공과금·진실 완벽 가이드 2026
법인설립 0원 광고는 에이전시 서비스 수수료를 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지방세법 제28조에 따른 공과금(비수도권 155,000원·수도권 과밀억제권역 425,000원)과 법무사 수임료는 어떤 경우에도 발생한다. 2026년 기준 0원 광고 3가지 유형·함정 5가지·합리적 선택 기준 총정리.
법인설립 후 사업자등록 기한 완벽 가이드 2026 — 20일 의무·가산세·홈택스 신청 5단계
법인설립 후 사업자등록은 사업 개시일부터 20일 이내 신청이 의무다(부가가치세법 제8조). 기한 초과 시 공급가액의 1% 미등록 가산세 부과. 홈택스 온라인 vs 세무서 방문 차이, 법인 vs 개인사업자 기한, 필수 서류·5단계 처리 순서를 2026년 최신 기준으로 완벽 정리.
사단법인 설립 비용 총정리 2026 — 등기 공과금·주무관청 허가·수임료 실비 완벽 가이드
사단법인 설립 비용은 등기 공과금 155,000원(비영리법인 등록면허세 112,500원+지방교육세 22,500원+전자신청수수료 20,000원)부터 시작하며, 주무관청 허가 준비·법무사 수임료 포함 시 초기 50만~150만원 수준이다. 2026년 기준 단계별 실비 완벽 정리.
법인설립 셀프등기 vs 법무사 의뢰 비용 완벽 비교 2026 — 공과금·수임료·선택 기준 총정리
법인설립 공과금은 셀프등기·법무사 의뢰 모두 동일하다. 비수도권 155,000원·서울 425,000원이며, 차이는 법무사 수임료 30~60만원이다. 정관 복잡도·서류 오류 리스크·시간 비용 5가지 항목 비교와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 제휴 법무사 수임료 패키지 포함 조건을 2026년 기준으로 총정리했다.
이 글과 관련된 서비스
관련 글 더 보기
법인설립 신청 시 자주 발생하는 실수 10가지 + 예방법 (2026)
법인설립을 처음 신청할 때 가장 자주 발생하는 실수 10가지를 정리합니다. 회사명 동일 상호·임대차계약서 미비·자본금 송금 시점·정관 누락·사업 목적 협소·인감 등록 오류까지. 1주일 이상 지연시키는 실수를 사전 예방하는 체크리스트와 함께 실제 사례 분석.
법인설립 후 30일 행정 체크리스트 - 통장·카드·세무·노무 7대 작업
법인설립 등기 직후 30일 안에 반드시 처리해야 할 통장·카드·세무·노무·인허가·계약·시스템 7대 행정 작업을 우선순위와 비용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4대보험 14일 이내 신고(고용산재보험료징수법 제11조), 통장 개설 은행별 상이, 세무신고 2개월 이내 의무(법인세법 제60조).
법인설립 후 첫 7일 액션 플랜 - 통장·카드·인감·4대보험 동시 진행
법인 등기 완료 후 첫 7일은 상법 제317조·제388조 임원 보수 결의, 부가가치세법 제8조 사업자등록(2일 이내), 특정금융정보법 제5조의2 고객확인, 은행 통장 심사 5~7일, 국민연금법 보험료율 연 9.5%·건강보험 7.19%·4대보험 17.64%, 신한·국민·삼성카드(1주), 카카오뱅크 개인 전용·토스뱅크 제휴사 한정·시중은행 통장을 동시 진행하는 기초 인프라 구축으로 5일 단축 가능하다.
신생 법인이 자주 하는 실수 6가지
신설 법인이 놓치기 쉬운 6가지 세무·행정 실수(가지급금 인정이자 4.6%·부가세 무신고 가산세 20%·주주총회 의사록 상법 제365조·제373조·등기 변경 지연 상법 제317조 제4항 500만원 이하 과태료·4대보험 미가입·폐업 방치)와 통장 분리·매년 의사록·3년 임기 캘린더·대표 보수 지급 시 4대보험 취득신고까지 예방법을 상법 제635조·국세기본법 제47조의2 조문 근거로 완전 정리.
법인설립 후 첫 90일 액션 플랜 — 실수 0 만들기 매일 체크리스트 (2026)
법인설립 직후 90일 동안 매일·매주 해야 할 액션을 체크리스트로 정리합니다. Day 1부터 Day 90까지 사업자등록·통장·카드·4대 보험·세무사 선임·첫 거래·첫 부가세 신고까지 단계별로 모든 작업을 빠뜨리지 않게. 첫 90일에 잡은 시스템이 이후 운영을 좌우합니다.
법인설립 종합 가이드 2026: 대표님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것
법인설립 A to Z. 절차 7단계, 비용·기간 실제 수치, 주식회사·유한회사·LLC 유형 비교, 자본금 결정법, 필수 서류 7가지, 자주 하는 실수 TOP 10, 설립 후 첫 30일 체크리스트. 2026년 최신 기준 6000자+ 종합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