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법인설립 핵심 요약
판교 법인설립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테크노밸리 일대에 본점을 두는 방식으로, 수도권정비계획법 제6조에 따라 과밀억제권역으로 분류된다. 이에 따라 등록면허세는 기본세율(자본금×0.4%)의 3배가 중과된다(지방세법 제28조, 출처: law.go.kr). 자본금 1,000만원 기준 등록면허세 12만원, 자본금 1억원 기준 120만원이다.
판교는 국내 최대 IT·AI·게임·바이오 스타트업 클러스터다. 카카오·크래프톤·NHN·엔씨소프트 등 대형 IT기업과 수백 개의 벤처·스타트업이 밀집해 있으며, VC·벤처캐피탈 투자 기관도 다수 포진해 있다. 판교에서 법인을 설립하면 이 네트워크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이점이다. 판교 비상주 사무실을 활용하면 월 5만~15만원의 비용으로 판교 주소를 확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