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

스타트업 투자유치는 3단계 라운드다 — 프리시드·시드·시리즈A는 금액·투자자·지분 희석이 정해져 있다

스타트업 투자 유치는 프리시드(1,000만~5,000만원, 본인·가족·지인)·시드(3,000만~3억원, 엔젤·액셀러레이터)·시리즈A(5억~30억원, VC)의 3단계 라운드로 진행되며, 상법 제329조에 따라 유상증자는 주식회사만 가능하고 개인사업자는 투자 유치가 불가능하다(출처: law.go.kr 상법). 정관에 종류주식(전환우선주, 상법 제344조)·스톡옵션(상법 제340조의2) 발행 근거 조항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며, 각 라운드별 지분 희석은 시드 후 창업자 60~75%, 시리즈A 후 45~55% 수준이므로 초기부터 창업자 51% 확보를 목표로 지분 구조를 설계해야 한다. 텀시트는 초안일 뿐 2~6주 실사(Due Diligence)를 통과해야 정식 계약이 체결되며, 밸류에이션을 과도하게 높이면 다음 라운드에서 다운라운드 위험이 발생한다(출처: 중소벤처기업부 mss.go.kr 벤처투자 통계).

블로그
자금·투자

스타트업 투자유치 기초 가이드: 시드부터 시리즈A까지

스타트업 투자 유치 3단계 라운드(프리시드 1,000만~5,000만원·시드 3,000만~3억원·시리즈A 5억~30억원) 금액·밸류에이션·투자자 비교와 텀시트·지분 구조·피치덱 표준을 정리. 상법 제329조상 주식회사만 유상증자 가능, 창업자 51% 확보 전략과 라운드별 지분 희석 시뮬레이션 포함.

스타트업 투자유치는 3단계 라운드로 진행된다 — 각 라운드 금액·투자자·시기가 정해져 있다

스타트업 투자 유치는 정해진 3단계 라운드를 거칩니다. 프리시드(Pre-Seed)는 아이디어 단계로 1,000만~5,000만원을 본인·가족·지인으로부터 조달하며, 시드(Seed)는 MVP 단계로 3,000만~3억원을 엔젤 투자자·액셀러레이터로부터, 시리즈A(Series A)는 제품 출시 후 초기 성장 단계로 5억~30억원을 VC(벤처캐피탈)로부터 조달합니다. 상법 제329조에 따라 투자 유치는 주식회사만 가능하며 개인사업자는 불가능하고, 정관에 전환우선주(상법 제344조)·스톡옵션(상법 제340조의2) 조항이 필수입니다(출처: law.go.kr 상법). 창업자는 각 라운드마다 지분이 희석되므로, 시드 후 60~75%, 시리즈A 후 45~55%, 시리즈B 후 35~45% 범위에서 51% 이상 확보 전략이 필수입니다. 국내 스타트업 투자 시장은 2025년 기준 연 6조원 규모로, 시드·시리즈A 단계 투자 건수가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합니다(출처: 중소벤처기업부 mss.go.kr 벤처투자 동향).

투자 라운드 3단계 비교: 프리시드 vs 시드 vs 시리즈A

세 라운드의 핵심 차이를 정리합니다.

프리시드 (Pre-Seed):
- 금액: 1,000만~5,000만원

- 밸류에이션: 1억~5억원

- 시기: 아이디어·검증 단계 (실제 제품 전)

- 투자자: 본인, 가족, 친구, 개인 엔젤

- 진입 장벽: 가장 낮음

- 실사(Due Diligence) 수준: 없음~최소

- 지분율: 투자자 5~10% 범위

- 우선주 조건: 없음 (보통주)

- 특징: 빠른 의사결정, 최소 조건

시드 (Seed):
- 금액: 3,000만~3억원

- 밸류에이션: 5억~30억원

- 시기: MVP 출시 후 초기 검증 (매출 전)

- 투자자: 엔젤 투자자, 액셀러레이터, 초기 VC

- 진입 장벽: 중간

- 실사 수준: 기본 실사 (팀, 기술, 사업모델)

- 지분율: 투자자 10~25% 범위

- 우선주 조건: 간단한 우선주 (구체적 조건 적음)

- 특징: 사업 검증 요구, 팀 역량 중시

시리즈 A (Series A):
- 금액: 5억~30억원

- 밸류에이션: 30억~200억원

- 시기: 제품 출시 후 초기 매출 단계

- 투자자: VC(벤처캐피탈), 기관 투자자

- 진입 장벽: 높음

- 실사 수준: 심층 실사 (재무, 법무, 기술, 시장)

- 지분율: 투자자 20~40% 범위

- 우전주 조건: 복잡한 우선주 (배당우선권, 청산우선권, 동반매각권 등)

- 특징: 엄격한 심사, 경영 참여 요구

투자 유치 전제 조건 (필수):
1. 법인 설립 (주식회사 형태) — 개인사업자는 불가

2. 정관에 조항 포함: 종류주식(전환우선주) 발행 근거, 스톡옵션 부여 근거

3. 깔끔한 주주 구조 (3명 이상 균등 배분은 의사결정 교착 위험)

4. 대표 신용도 관리 (연체 기록 없음)

투자 유치 5단계 절차와 텀시트(투자계약 조건)

투자 유치는 정해진 5단계 절차를 거칩니다.

1단계: 사업계획서(피치덱) 작성 (2~4주)
15~20페이지 분량. 문제정의 → 해결책 → 시장 규모 → 비즈니스 모델 → 팀 → 재무 추정 → 투자 요청 순서.

2단계: 투자자 미팅 (IR 미팅, 2~4주)
사업계획서를 들고 엔젤·VC·액셀러레이터를 찾아 만남. 보통 소개를 통해 이뤄짐 (콜드 접근 성공률 5% 이하).

3단계: 텀시트(Term Sheet) 협상 (1~2주)
투자자가 제시하는 투자 조건. 핵심 항목:

- 투자금액 및 밸류에이션 (사전 및 사후 밸류에이션)

- 투자 후 지분율 (희석 방지 조항 여부)

- 우선주 종류 (전환우선주, 상환우선주, 기타)

- 우선권 조건 (배당우선권, 청산우선권, 거부권)

- 이사 선임권 (투자자가 이사 배치 가능 여부)

- 동반매각권·공동매도권 (M&A 시 권리)

- 앤티딜루션 (다음 라운드 투자 시 지분 희석 방지)

4단계: 실사(Due Diligence) (2~6주)
투자자 측 변호사·회계사·기술전문가가 회사 검토:

- 법무: 주주구조, 계약서, 컴플라이언스

- 재무: 매출, 현금흐름, 회계 부정 여부

- 기술: 특허, 기술 평가

- 배경: 창업자 배경, 리스크

5단계: 투자계약서 체결 및 송금 (1~2주)
- 투자계약서 서명

- 주금 납입 (보통 5일 이내)

- 유상증자 등기 신청 (법무사 또는 변호사 처리)

- 신주 배정 및 변경등기 완료

주의사항:
- 밸류에이션을 너무 높게 받으면 다음 라운드 어려움 (거절권 행사 위험)

- 우선주 조건을 무시하면 향후 M&A 시 창업자가 손실 (동반매각권)

- 투자계약서는 반드시 스타트업 전문 변호사 검토 필수

- 앤티딜루션 조항 필수 (지분 희석 방지)

무료 상담 신청 →

지분 구조 설계 전략 — 창업자 51% 확보가 핵심

투자 유치 전 지분 구조를 올바르게 설계해야 합니다.

창업자 지분 배분 원칙:
- 단독 창업자: 100% (초기)

- 2인 공동창업자: 55%·45% 또는 60%·40% (균등 피하기)

- 3인 공동창업자: 50%·30%·20% 또는 비슷한 비대칭 구조

- 스톡옵션 풀(직원용): 10~15% 미리 확보

- 투자 후 창업자 목표: 51% 이상 유지

투자 라운드별 지분 희석 시뮬레이션:
프리시드 전: 창업자 100%

프리시드 후 (1억원 투자, 밸류 3억원): 창업자 75%, 투자자 25%

시드 후 (3억원 추가, 밸류 15억원): 창업자 60%, 시드 투자자 25%, 프리시드 투자자 15%

시리즈 A 후 (10억원 추가, 밸류 50억원): 창업자 45%, 시리즈A 20%, 시드 15%, 프리시드 10%, 스톡옵션 풀 10%

잘못된 지분 구조 사례:
- 3명이 33.3%씩 + 각자 10% 옵션: 의사결정 교착 위험 (어느 누구도 51% 미만)

- 초기 투자자에게 50% 지분 제공: 다음 라운드 불가능 (투자자가 합의 안 함)

- 지인에게 20% 지분 제공 (실제 기여 없음): 후회 + 갈등 (협상 매우 어려움)

- 개인사업자로 투자 유치 시도: 법적으로 불가능

정관에 미리 반영할 것:
- 종류주식(전환우선주) 발행 근거 조항 (상법 제353조)

-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부여 조항 (상법 제236조의2)

- 주식 양도 제한 조항 (이사회 승인 필수)

- 공동창업자 이탈 시 주식 회수 조항 (Vesting Schedule)

피치덱(사업계획서) 작성법 — 15~20페이지 표준 구성

투자자가 기대하는 피치덱 구성 (15~20페이지):

1~2페이지: 커버 (회사명, 한 줄 소개, 로고, 팀 사진)

3페이지: 문제 정의 (시장의 페인포인트)
- 고객이 현재 겪는 문제를 구체적으로 설명

- 통계·사례 1개 이상 포함

- "현재 시장 규모 000만 명이 이 문제로..." 형태

4페이지: 해결책 (우리 제품·서비스)
- 우리 제품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

- 스크린샷 또는 프로토타입 사진 필수

- 경쟁사 대비 차별화 포인트 명시

5페이지: 시장 규모 (TAM → SAM → SOM)
- TAM(전체 시장): 예) 우리 분야 전체 시장 1조원

- SAM(실제 목표 시장): 예) 우리가 목표로 하는 시장 500억원

- SOM(초기 점유 시장): 예) 올해 목표 매출 10억원

- 출처 명시 (IBISWorld, Statista 등)

6페이지: 비즈니스 모델 (수익 구조)
- 어떻게 돈을 버는가

- 고객 획득비용(CAC) vs 고객생애가치(LTV) 비교

- 예) 개당 수수료 10%, 월 ARPU 500만원

7페이지: 견인력(Traction) — 현재 성과
- 매출, 사용자 수, 월간활성사용자(MAU) 성장

- 그래프로 시각화 (업스라이드 커브 강조)

- "지난 3개월 400% 성장" 같은 구체적 수치

8페이지: 경쟁 분석 (우리의 경쟁력)
- 경쟁사 3~5개와 비교표

- 우리의 유일한 강점 1~2개 강조

- 예) "가격은 경쟁사의 40%, 속도는 2배"

9페이지: 팀 소개 (핵심 역량)
- CEO, CTO, CPO 등 주요 인물

- 각자의 경력 (관련 산업 경험 강조)

- 이전 회사에서의 성과 (매출 증대, 제품 출시 등)

10페이지: 재무 계획 (3년 추정)
- 월간 또는 분기별 매출 추정 (보수적 시나리오)

- 손익분기점(BEP) 언제인지 명시

- "2년 후 월 매출 5억원" 정도 구체성

11페이지: 투자 요청 (금액, 사용 계획)
- 투자 규모 명확히 (예) 3억원 투자 요청)

- 자금 사용처 상세 (인건비 40%, 마케팅 30%, R&D 20%, 기타 10%)

- 이 자금으로 뭘 달성할 것인지 ("월 매출 2억원 달성")

피치덱 작성 팁:
- 슬라이드당 핵심 메시지 1개 (글자는 최소화)

- 숫자·그래프 활용 (글자만 있으면 주의력 떨어짐)

- 폰트: 산세리프 (Arial, Helvetica), 사이즈 24pt 이상

- 색상: 3색 이하 (너무 화려하면 비전문적)

- 경쟁사 이름 직접 언급 가능하나 존중하는 어조 유지

자주 하는 실수:
- 시장 규모만 크고 우리의 현실적 전략 없음

- 매출 추정이 과도하게 낙관적 ("연 100억원 매출 달성" 부자연스러움)

- 기술 설명만 길고 고객 검증 데이터 없음

- 팀 소개에 직함만 있고 "왜 이 팀이 이것을 할 수 있나" 설명 없음

- 투자 후 사용 계획이 막연함

준비 체크리스트:
- [ ] 시장 규모 출처 명시 (공신력 있는 출처)

- [ ] 경쟁사 3개 이상 조사

- [ ] 팀 각자의 경력서 준비

- [ ] 초기 매출·사용자 데이터 (있으면)

- [ ] 피치 연습 (동료 앞에서 최소 3회)

무료 상담 신청 →

TIP

투자자는 하루에 수십 개 피치덱을 봅니다. 첫 2페이지에서 흥미를 끌지 못하면 나머지는 보지 않습니다. 문제 정의와 차별화가 명확해야 합니다.

한눈에 보기

자주 묻는 질문

Q. 투자를 받으려면 먼저 법인을 설립해야 하나요?▼
필수입니다. 상법 제329조에 따라 투자(유상증자)는 주식회사만 가능하며, 개인사업자는 투자를 받을 수 없습니다. 투자자들은 회사의 지분을 주식 형태로 보유해야 하므로, 반드시 등기부에 기재된 주식회사여야 합니다. 투자 유치 전 법인을 설립하고, 정관에 종류주식(전환우선주)과 스톡옵션 조항을 포함시키세요.
Q. 프리시드와 시드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프리시드는 아이디어 단계로 금액도 작고(1,000만~5,000만원) 투자자가 본인·가족·친구 정도입니다. 실제 제품이 없어도 됩니다. 시드는 MVP(최소 기능 제품)를 출시한 후 1,000명 이상의 사용자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한 단계로, 금액이 크고(3,000만~3억원) 엔젤 투자자·액셀러레이터 같은 전문 투자자로부터 조달합니다. 시드는 제품-시장 적합성(Product-Market Fit)을 어느 정도 증명해야 합니다.
Q. 투자를 받으면 창업자의 지분이 줄어드는데, 언제까지 51% 이상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현실적으로 시리즈A 이후로는 51% 이상 유지가 어렵습니다. 일반적 패턴은: 프리시드 후 75%, 시드 후 60%, 시리즈A 후 45~50%입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지분 구조를 잘 설계해야 합니다. 3명 이상이 창업하면 서로 51% 이상을 확보할 수 없으므로 (명사수 싸움), 2~3명 공동창업 시에도 비대칭(예: 60%·40%)으로 설정하세요. 최악의 경우 회사를 통제할 수 없게 되어 투자자 이사들의 경영에 휘둘릴 수 있습니다.
Q. 텀시트(Term Sheet)가 정해지면 투자가 확정되는 건가요?▼
아닙니다. 텀시트는 투자 조건의 '초안'일 뿐입니다. 텀시트 후 2~6주간 실사(Due Diligence)가 진행되는데, 이 과정에서 투자자가 법무·재무·기술 문제를 발견하면 투자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실사를 통과한 후 투자계약서를 정식으로 서명하고 자금이 입금되어야 투자가 완성됩니다. 따라서 텀시트를 받았어도 최종 확정될 때까지 안심하면 안 됩니다.
Q. 밸류에이션이 높으면 좋은 건데, 왜 주의해야 하나요?▼
다음 라운드 투자를 받을 때 문제가 됩니다. 시드 때 밸류 30억원으로 투자를 받았는데, 시리즈A 때 밸류 25억원으로 평가받으면 '다운라운드'라고 불리며, 투자자들의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또한 높은 밸류로 우선주를 발행했다면, 회사가 어려워질 때 우선주 투자자들이 '전환거절권'(ROFR)을 행사해 창업자를 압박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실적이고 보수적인 밸류 책정이 중요합니다.

법인설립, 추가 수수료 0원으로 시작하세요

패키지 가입 시 제휴 법무사 수임료, 정관 작성, 인감 제작까지 포함.
서류 3장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자금·투자 최신 글

카테고리 전체 →

법인 경영성과급 세액공제 완벽 가이드 2026 — 조세특례제한법 제19조 성과공유중소기업 15% + 근로자 소득세 50% 감면 신청 5단계

법인 경영성과급 세액공제는 성과공유중소기업으로 등록한 중소기업이 상시근로자에게 지급한 경영성과급의 15%를 법인세에서 공제받는 제도다. 근로자는 조특법 제19조의2로 소득세 50% 감면. 성과공유기업 등록·공제 신청·상시근로자 유지 요건·중복 배제까지 2026년 최신 기준으로 완벽 정리.

법인 공장등록 완벽 가이드 2026 — 산업집적법 제16조·건축면적 500㎡·팩토리온 5단계 절차

법인 공장등록은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제16조에 따라 제조업 공장(건축면적 500㎡ 이상 설립승인 필수)을 보유한 사업자가 지자체·한국산업단지공단에 등록하는 제도다. 등록 완료 시 지방세특례제한법 제58조의3 창업중소기업 사업용 부동산 취득세 75% 경감, 재산세 3년 100% 면제·조세특례제한법 제6조 창업감면, 정책자금·보증 접근 자격이 열린다. 팩토리온 5단계 절차, 함정 5가지, 체크리스트 7가지 2026년 10월 기준 정리.

법인 여성기업 확인제도 신청 방법 완벽 가이드 2026 — 공공조달 5% 우선구매·보증료 우대 7가지 혜택

법인 여성기업 확인제도는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 제2조·시행령 제2조에 따라 여성이 대표권을 가지고 발행주식 50% 초과를 소유한 중소기업이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기관(한국여성경제인협회)에서 확인받아 공공조달 5% 우선구매·적격심사 가점·신보·기보 보증료 우대 등을 활용하는 제도다. 2026년 10월 기준 자격·절차·7가지 혜택·함정 5가지를 완전 정리.

법인 직접생산확인증명서 발급 방법 완벽 가이드 2026 — 판로지원법 제9조·중소기업중앙회 신청·현장조사·중소기업자간 경쟁 입찰

법인 직접생산확인증명서는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제9조에 따라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공공입찰에 참여하기 위한 필수 서류다. 중소기업중앙회(kbiz.or.kr)·공공구매종합정보망(smpp.go.kr) 신청 5단계·현장조사·유효기간 2년·사후관리를 2026년 10월 기준 정리한다.

관련 글 더 보기

법인 캡테이블(Cap Table) 관리 완벽 가이드 2026 — 구성 요소·라운드별 희석·창업자 지분 방어 전략

캡테이블(Cap Table)은 법인의 주주·주식종류·지분율·희석 이력을 정리한 문서로 투자 유치·스톡옵션 부여·엑싯 협상의 기본 자료다. 5개 필수 구성 요소·라운드별 희석 시뮬레이션·창업자 지분 방어 5가지 전략을 상법 제344조·제340조의2 기준으로 2026년 최신 정리.

법인 투자 유치, 스타트업 3단계 펀딩 로드맵 (2026년 기준)

법인 투자 유치 절차를 투자자 발굴·피칭·실사·계약 각 단계별로 3~6개월 타임라인으로 정리합니다. 엔젤투자·시드·시리즈A 단계별 조달액·주요 투자자, 평가액 협상·지분 배분 전략, K-startup hub 정부 투자지원금 프로그램 활용법까지 2026년 펀딩 시장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법인 SAFE 계약 방법 완전 가이드 2026 — 스타트업 시드 투자 유치·전환사채 비교·5단계 절차

법인 SAFE 계약(Simple Agreement for Future Equity)은 밸류에이션 없이 시드 투자금을 받고 다음 라운드에서 주식으로 전환하는 투자 약정이다. 이자·만기 없음이 전환사채(CB) 대비 최대 장점이며, 밸류에이션 캡·할인율·5단계 절차를 2026년 기준으로 완벽 정리한다.

법인 투자받을 때 지분 몇 % 줘야 할까? 밸류에이션·희석 계산 2026

법인이 투자받을 때 내주는 지분은 시드 10~20%, 시리즈A 15~25%가 통상 범위이며, 지분율은 투자금÷포스트머니 밸류에이션으로 계산한다. 라운드별 희석 가이드라인·캡테이블 계산 예시·창업자 51% 방어 전략을 벤처투자 촉진법·상법 기준으로 정리한다.

법인 투자 유치, 어떻게 시작할까? 5단계 절차·투자자 유형·실전 팁

법인 투자 유치 5단계 절차(사업계획서·피칭·협상·실사·계약), 투자자 유형별 특징(엔젤·VC·크라우드펀딩), 신규 스타트업이 알아야 할 주의사항과 실전 팁을 정리했습니다.

IT 스타트업 법인설립: 개발자·디자이너를 위한 가이드

IT 스타트업 법인설립은 자본금 100만~500만원 1인 주식회사부터 가능하며(상법 제289조·제288조), 창업 후 3년 이내 벤처확인을 받으면 조세특례제한법 제6조 제2항에 따라 지역 요건 없이 5년간 법인세·소득세 50% 감면(2025-01-01 이후 창업분은 통합고용세액공제 제29조의8과 중복 배제, 제127조 제4항 단서)에 벤처 스톡옵션 행사이익 연 2억원·누적 5억원 비과세(제16조의2) + 사업용 부동산 취득세 75%·재산세 3년 면제 + 2년 50% 경감(지방세특례제한법 제58조의3 제4항, 2026-12-31까지)이 적용된다. 공과금은 등록면허세 자본금 0.4%·최저 112,500원·과밀억제권역 1.2%·최저 337,500원(지방세법 제28조①②)에 지방교육세 20%·전자 등기수수료 20,000원(2025-08-01 수수료규칙 §5조의3)을 합해 비수도권 155,000원·과밀억제권역 425,000원이다. 정부 지원사업은 예비창업패키지 최대 1억원·초기창업패키지 1억원·창업도약패키지 3억원·TIPS 5억원(R&D 2억 + 추가 3억)을 병렬 신청할 수 있고 Pre-Seed 1,000만~5,000만원→Seed 5,000만~3억원→Series A 5억~30억원 단계별 투자. 스톡옵션 발행 한도는 일반 법인 10%·벤처기업 50%(외부 전문가 10%, 상법 제340조의2 ③·벤처기업법 제16조의3 ③), 부여일로부터 2년 이상 재임·재직 요건(상법 제340조의4·벤처기업법 제16조의5). 투자 유치 전 정관에 종류주식·스톡옵션 조항 포함과 주주간계약서(SHA) 작성이 투자 실사(DD)의 조건이다.

법인설립을 준비 중이신가요?

패키지 하나로 추가 수수료 0원, 설립부터 세무까지 한 번에

이미 결정하셨다면 상담 없이 바로 진행하실 수 있어요.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 · 등기는 제휴 법무사, 세무는 제휴 세무사가 진행합니다 · 추가 수수료 0원은 패키지 가격 외 코워크시티 수수료가 없다는 뜻이며, 등록면허세 등 공과금은 신청자 부담입니다

AI 상담사 케이

법인설립, 무엇이든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