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

법인 직접생산확인증명서는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제9조에 근거해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으로 지정된 품목의 공공입찰 참여 자격을 증명하는 서류이며, 중소기업중앙회(kbiz.or.kr)가 공공구매종합정보망(smpp.go.kr) 접수·운영기준 심사·현장조사를 거쳐 유효기간 2년의 증명서를 발급한다

직접생산확인증명서는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제9조에 근거해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중기부 장관 3년 주기 지정 품목)을 하도급 없이 직접 생산할 수 있는 설비·인력·공장을 갖추고 있음을 증명하는 서류다(출처: 법제처 law.go.kr). 발급 기관은 중소기업중앙회(kbiz.or.kr)이며 신청 접수·공고 조회·수수료 납부는 공공구매종합정보망(smpp.go.kr)에서 전자적으로 처리된다. 심사는 서류심사(사업자등록·공장등록·중소기업 확인서 등)와 현장조사(생산설비·인력·공정 확인)를 거쳐 통상 신청 접수일부터 1~2개월 내 완료된다. 증명서 유효기간은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지정기간 또는 변경지정일부터 2년이 되는 날 중 먼저 도래하는 날까지이며, 만료 전 재신청으로 갱신한다. 발급 후 거짓·부정 생산이 적발되면 판로지원법 제11조에 따라 중소기업자간 경쟁 참여가 최대 1년간 제한되고 공공계약은 해지된다. 2026년 10월 기준이며 정확한 품목·수수료·현장조사 기준은 신청 시점 smpp.go.kr 공고·kbiz.or.kr 공지와 중소벤처기업부(mss.go.kr) 고시 원문을 반드시 재확인하고 사안별 적용은 중소기업중앙회 상담 또는 공인회계사·세무사 자문을 병행 권장한다.

블로그
자금·투자

법인 직접생산확인증명서 발급 방법 완벽 가이드 2026 — 판로지원법 제9조·중소기업중앙회 신청·현장조사·중소기업자간 경쟁 입찰

법인 직접생산확인증명서는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제9조에 따라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공공입찰에 참여하기 위한 필수 서류다. 중소기업중앙회(kbiz.or.kr)·공공구매종합정보망(smpp.go.kr) 신청 5단계·현장조사·유효기간 2년·사후관리를 2026년 10월 기준 정리한다.

직접생산확인증명서란 — 2026년 10월 기준 법적 근거와 발급 체계

직접생산확인증명서는 법인·개인사업자가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으로 지정된 품목을 하도급 없이 직접 생산할 수 있는 설비·인력·공장을 갖추고 있음을 공신력 있게 증명하는 서류다. 근거 법령은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판로지원법') 제9조이며 발급 기관은 중소기업중앙회(kbiz.or.kr), 신청 창구는 공공구매종합정보망(smpp.go.kr)이다. 2026년 10월 기준이며 판로지원법·시행령·시행규칙·중기부 고시는 매년 개정될 수 있으므로 정확한 품목·절차·수수료는 신청 시점 law.go.kr·smpp.go.kr·kbiz.or.kr 공고를 반드시 재확인한다(출처: 법제처 law.go.kr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제9조).

이 증명서가 필요한 이유는 공공조달 시장의 구조에 있다. 판로지원법 제6조와 제7조는 공공기관(국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운영법상 공공기관·지방공기업 등)이 발주하는 물품·용역 중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으로 지정된 품목은 '중소기업자간 경쟁 입찰 방식'으로만 조달하도록 의무화한다. 즉 대기업·중견기업은 입찰 참여 자체가 제한되고, 중소기업이라 하더라도 직접생산확인증명서가 없으면 입찰 참여가 불가능하다. 2024년 공공조달 시장 규모는 연간 수십조 원이며 그 중 상당 비중이 중소기업자간 경쟁 조달로 집행된다(출처: 중소벤처기업부 mss.go.kr 공공조달 지원 정책).

발급 체계는 다음과 같다. 공공구매종합정보망(smpp.go.kr)에서 전자 신청 → 중소기업중앙회(kbiz.or.kr) 공공구매지원센터가 서류 심사 → 현장조사원이 신청 사업장을 방문해 설비·인력·공정을 확인 → 운영기준(품목별 중기부 고시) 충족 여부 심의 → 유효기간 2년의 증명서 발급. 각 단계는 품목별 운영기준에 따라 세부 기준이 다르며 품목에 따라 KS 인증·시험성적서·공정 설비 요건이 추가되는 경우가 많다. 신청 접수부터 발급까지 통상 1~2개월이 소요되며 서류 보완 또는 재조사가 필요하면 더 길어질 수 있다.

증명서는 공공입찰 참여 자격 증명 외에도 중소기업 간 조합 조달·협동조합 사업·수의 계약·국가 보훈 조달·공공기관 우선구매 제도 등 다양한 공공구매 경로에서 공식 입증 서류로 활용된다. 유효기간 만료 전 재신청으로 갱신하지 않으면 즉시 입찰 참여 자격을 잃으므로 유효기간 관리가 실무의 핵심이다.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지정 제도 — 3년 주기·2025~2027년 지정 품목 체계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판로지원법 제6조에 따라 3년 주기로 지정하는 품목이다. 지정 절차는 네 단계로 운영된다(출처: 법제처 law.go.kr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제6조·시행령 제5조·제6조).

[1] 지정 신청
중소기업협동조합(중소기업협동조합법 제3조)이 소속 조합원 중소기업을 대표해 중기부 장관에게 지정 신청을 한다. 신청 품목은 조합원 중소기업이 공공조달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판로를 확보할 필요가 있는 품목이어야 한다.

[2] 심사·협의
중기부는 조달청·관계 부처·중소기업중앙회·관련 전문가와 협의해 지정 타당성을 심사한다. 지정 기준은 중소기업의 생산 가능성, 품질·성능 수준, 공급 안정성, 공공조달 수요, 대기업·중견기업과의 경합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3] 중소기업중앙회 공청회·관계부처 협의
주요 품목은 공청회·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지정의 적정성을 검토한다. 지정이 과도하면 대기업·중견기업의 공공조달 참여가 봉쇄되어 품질·성능 저하 우려가 있고, 지정이 부족하면 중소기업 판로가 축소되므로 균형이 중요하다.

[4] 중기부 장관 지정·고시
최종 지정 품목은 중기부 장관이 고시한다. 지정 효력은 고시일부터 3년이며 만료 전 재지정 절차를 거쳐 연장된다. 2025~2027년 적용 품목은 2024년 말 공고로 확정되었으며 공공구매종합정보망(smpp.go.kr)과 중소벤처기업부(mss.go.kr) 홈페이지에 품목명·세부 분류·KSIC 코드 매칭표가 공시되어 있다.

지정 품목의 특징 Listicle 5가지:
(1) 제조업 중심 — 사무용품·가구·식품·화학·금속가공·기계·전자·건설자재 등 제조 품목이 대다수.

(2) 품목별 세부 규격 명시 — 품목명이 유사해도 재질·규격·용도·KSIC 세세분류로 세분화되어 있어 사업장 제품의 분류를 정확히 매칭해야 한다.

(3) 운영기준 — 품목마다 '직접 생산 운영기준'이 중기부 고시로 공시되어 하도급·외주 허용 범위, 필수 공정, 설비 요건, 품질 입증 자료가 명시된다.

(4) 중기부 재지정 가능 — 3년 주기 재지정 시 신규 품목 추가·기존 품목 해제가 가능하므로 사업장 생산 품목이 다음 지정 주기에도 포함되는지를 재확인한다.

(5) 지정 해제 사유 — 공공조달 수요 감소, 중소기업 생산 역량 저하, 품질·성능 저하 등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면 지정이 해제될 수 있다.

사업장이 생산하는 제품이 지정 품목에 포함되는지가 애매하면 중소기업중앙회 공공구매지원센터(kbiz.or.kr)에 사전 유권 해석을 요청한다. 유권 해석은 서면 또는 전화 상담으로 제공되며 품목 분류·운영기준 해석·필수 서류 등을 사전에 안내받을 수 있다. 지정 품목이 아닌 제품에는 증명서 발급 자체가 불가능하며 일반 경쟁 입찰(기술 경쟁·가격 경쟁)·수의 계약·조달청 종합쇼핑몰(g2b.go.kr) 등록 등 다른 경로로 공공조달에 참여해야 한다.

신청 비용과 소요 기간 — 2026년 실무 기준·수수료 체계

직접생산확인증명서 발급에 드는 비용은 2가지 수수료 항목으로 구성된다. 2026년 10월 기준이며 정확한 금액은 신청 품목·사업장 소재지에 따라 다르므로 공공구매종합정보망(smpp.go.kr) 신청 화면에서 자동 산정 금액을 반드시 확인한다(출처: 중소기업중앙회 kbiz.or.kr 공공구매지원센터).

수수료 1 — 신청 수수료(접수 수수료)
신청 품목당 접수 수수료가 산정된다. 품목 수가 많을수록 총액이 증가하며 품목별 운영기준의 복잡도에 따라 수수료 차등이 적용된다. 2026년 기준 품목당 수만 원~십수만 원 수준이 일반적이며 신청 품목이 10개를 초과하면 수십만 원까지 증가할 수 있다.

수수료 2 — 현장조사 수수료
조사원이 신청 사업장을 방문해 운영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하는 비용이다. 사업장 소재지(수도권·지방·도서 지역)와 품목 복잡도에 따라 차등 산정되며 수십만 원 수준이 일반적이다. 도서 지역·원거리 사업장은 조사원 출장비가 추가되어 더 높아질 수 있다. 현장조사가 반려·재조사로 이어지면 재조사 수수료가 추가로 발생한다.

수수료 외 간접 비용으로 서류 발급 비용(공장등록증·법인등기부등본·사업자등록증 등 수천 원~수만 원)과 품목별 운영기준상 요구되는 KS 인증·시험성적서 발급 비용(품목에 따라 수십만 원~수백만 원)이 발생할 수 있다. 품질 입증 자료를 갖추지 못한 신규 법인은 KS 인증·공인 시험성적서 발급을 먼저 완료한 후 직접생산확인증명서 신청을 진행하는 것이 안전하다.

소요 기간은 다음과 같다. 서류 준비 2~4주(사업장이 사전 보유한 서류·설비 자료에 따라 차이) → 공공구매종합정보망 전자 접수 1일 → 서류 심사 1~2주(보완 요청 시 추가 1~2주) → 현장조사 2~4주 → 심의·발급 1~2주. 전체적으로 신청 접수일부터 1~2개월이 일반적이며 서류 보완·재조사가 반복되면 3~4개월까지 연장될 수 있다. 공공입찰 참여가 임박한 경우 입찰 공고 2~3개월 전에 신청을 시작하는 것이 안전하다.

중소벤처기업부(mss.go.kr)·중소기업중앙회(kbiz.or.kr)·지방자치단체는 신규 창업 법인·여성기업·장애인기업·사회적기업·소공인 등 특정 대상에게 수수료 감면 또는 상담 비용 지원 사업을 운영하는 경우가 있다. 매년 발표되는 공고를 확인해 활용 가능 지원 사업을 식별한다.

흔한 실수 5가지 — 반려·발급 지연·사후 적발의 공통 패턴

직접생산확인증명서 신청·운영 실무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실수 5가지를 정리한다. 중소기업중앙회 공공구매지원센터가 안내하는 반려·보완 요청 Top 사유의 다수가 이 5가지 패턴에 해당한다(출처: 중소기업중앙회 kbiz.or.kr).

실수 1 — 지정 품목 외 제품 신청
사업장이 생산하는 제품이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지정 품목에 포함되지 않는데도 신청하는 경우다. 품목명이 유사해도 재질·규격·용도·KSIC 세세분류가 다르면 지정 품목 외로 분류된다. 신청 전 중기부 고시 품목 목록과 사업장 제품을 세부 규격 단위로 매칭하고 애매하면 중소기업중앙회에 사전 유권 해석을 요청한다. 지정 품목 외 신청은 접수 단계에서 반려되며 신청 수수료는 반환되지 않을 수 있다.

실수 2 — 중소기업 확인서 유효기간 만료
직접생산확인증명서 신청은 유효한 중소기업 확인서(sminfo.mss.go.kr 발급)를 전제로 한다. 중소기업 확인서 유효기간(매년 4월 1일~다음해 3월 31일)이 만료된 상태로 신청하면 서류 심사에서 반려된다. 중소기업 확인서를 먼저 갱신한 후 직접생산확인증명서 신청으로 넘어가는 것이 순서다.

실수 3 — 공장등록증·임차 공장 서류 미비
직접 생산 요건은 신청 사업장이 실제로 생산 설비·공장을 보유(또는 임차)하고 있음을 전제로 한다. 공장등록증(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상 등록)이 없거나 임차 공장의 경우 임대차계약서·공장 사용 승낙서가 미비하면 반려된다. 임차 공장은 임대인의 공장등록증과 임차인의 공장 사용 범위가 명확히 특정된 계약서가 필요하다. 공유 공장(동일 설비를 여러 중소기업이 공유 사용)은 품목별 운영기준에서 공유 허용 여부가 명시되어 있는지 사전 확인한다.

실수 4 — 운영기준 하도급 범위 초과
품목별 운영기준은 '직접 생산'의 기준을 세부적으로 정의하며 하도급·외주 허용 범위를 명시한다. 핵심 공정은 반드시 신청 사업장에서 직접 수행해야 하고 보조 공정 일부만 외주가 허용된다. 핵심 공정을 외주하거나 하도급 비율이 운영기준을 초과하면 현장조사에서 반려된다. 신청 전 품목별 운영기준 원문(중기부 고시)을 읽고 공정별 외주 가능 여부·비율을 정확히 파악한다.

실수 5 — 사후 변경 사항 미신고
증명서 발급 후 설비 매각·공장 폐쇄·주요 공정 외주 전환·생산 인력 대규모 변동 등 변경 사항이 발생하면 10일 이내 중소기업중앙회에 신고해야 한다(판로지원법 제10조). 미신고 상태에서 공공입찰에 참여해 낙찰받으면 사후 적발 시 판로지원법 제11조에 따라 중소기업자간 경쟁 참여가 최대 1년간 제한되고 해당 공공계약은 해지되며 손해배상 책임까지 발생한다. 중대·반복 위반은 추가 행정 처분으로 이어질 수 있다.

5가지 실수는 전부 사전 준비·운영기준 숙지·사후 변경 신고 체계로 피할 수 있다. 사업장 자체 운영이 어려우면 중소기업중앙회 공공구매지원센터 상담, 지방중소벤처기업청 조달지원 센터, 공인회계사·세무사·경영 지도 전문가의 자문을 병행 활용한다. 코워크시티는 직접생산확인증명서의 신청·현장조사 대응·운영기준 해석·공공입찰 자문·사후 변경 신고 대리를 수행하지 않으며, 신청·운영은 사업장이 중소기업중앙회·공공구매지원센터와 직접 진행한다.

활용처 체크리스트 7가지 — 공공입찰·조합 조달·우선구매 제도 활용

직접생산확인증명서를 보유하면 다양한 공공조달 경로에서 입찰 참여·우선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업장이 자가 점검할 수 있는 활용처 체크리스트 7가지를 정리한다(출처: 중소벤처기업부 mss.go.kr·중소기업중앙회 kbiz.or.kr).

체크 1 — 조달청 나라장터(g2b.go.kr) 중소기업자간 경쟁 입찰 참여
국가·지자체·공공기관이 발주하는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입찰에 참여한다. 입찰 참가 자격 등록 시 직접생산확인증명서 번호·유효기간을 등록해 두면 입찰 공고 조회 시 자동 매칭되어 참여 가능 입찰을 추적할 수 있다. 일반 경쟁 입찰에도 중소기업 가산점이 적용된다.

체크 2 — 공공기관 우선구매 제도 활용
국가·지자체·공공기관은 판로지원법 제8조·시행령 제7조에 따라 중소기업제품 의무 구매 비율(국가·지자체·공공기관별 상이)을 준수해야 한다.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품목을 생산하는 사업장은 우선구매 대상이 되어 수의 계약·소액 공공구매 기회가 확대된다.

체크 3 — 중소기업협동조합 조합 공동 조달·판매 사업
업종별 중소기업협동조합이 운영하는 공동 조달·공동 판매 사업에 참여한다. 조합원 자격 유지와 직접생산확인증명서 보유가 조합 사업 참여 전제이며, 공동 입찰·공동 마케팅으로 개별 사업장이 접근하기 어려운 공공조달 기회를 확보한다.

체크 4 — 공공기관 상품 등록·종합쇼핑몰 입점
조달청 종합쇼핑몰(g2b.go.kr)에 상품을 등록해 공공기관의 상시 구매 대상이 된다. 종합쇼핑몰 등록 시 직접생산확인증명서는 품목 등록 서류로 활용되며 등록 완료 후 수의 계약·소액 구매 수요가 자동 매칭된다.

체크 5 — 수출 바우처·판로 지원 사업 가점
중소벤처기업부(mss.go.kr)·KOTRA·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하는 수출 바우처·해외 판로 지원·전시회 참가 지원 사업에서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생산 사업장은 가점을 받을 수 있다. 공공조달 실적이 쌓이면 수출 사업 심사에서 신뢰도 증명 자료가 된다.

체크 6 — 금융기관 신뢰도 증명·대출·보증 가점
신용보증기금(kodit.co.kr)·기술보증기금(kibo.or.kr)·지역신용보증재단·시중은행은 공공조달 실적과 직접생산확인증명서 보유를 신뢰도 증명 자료로 활용한다. 매출 증빙이 부족한 신규 법인도 공공조달 수주 실적이 축적되면 보증·대출 심사에서 유리하다.

체크 7 — 사후 변경 사항 신고·갱신 체계
유효기간 2년을 관리하고 만료 전 재신청해 갱신한다. 설비 매각·공장 폐쇄·주요 공정 외주 전환·생산 인력 변동 등 운영기준에 영향을 미치는 변경이 발생하면 10일 이내 중소기업중앙회에 신고한다. 재신청 시 변경된 설비·인력·공정이 운영기준에 적합한지 재조사된다.

7가지 체크리스트를 분기 1회 사업장 내 공공조달 담당자(대표이사·사업총괄·재무담당)가 자체 점검하고 결과를 서면 기록해 2년간 보관하면 공공조달 수주 역량이 체계적으로 축적된다.

관련 심화 가이드: 법인 중소기업 확인서 발급 방법 완벽 가이드 2026 →, 법인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완벽 가이드 2026 →, 비상주 사무실로 나라장터 공공입찰 참여 가능한가 완벽 가이드 2026 →. 법인설립 전반과 법인 운영은 법인설립 절차 →, 신청 접수는 /apply →에서 가능하다. 법인설립등기는 제휴 법무사가 수행하며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는 신청 접수·서류 전달·진행 관리를 담당한다. 직접생산확인증명서의 신청·현장조사 대응·품목별 운영기준 해석·공공입찰 자문·조합 가입 상담·사후 변경 신고 대리는 코워크시티가 수행하지 않으며, 사업장이 중소기업중앙회(kbiz.or.kr) 공공구매지원센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공인회계사·세무사·경영 지도 전문가와 직접 진행한다.

2026년 10월 기준.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시행령·시행규칙·중기부 고시·품목별 운영기준은 매년 개정될 수 있으므로 정확한 품목·수수료·현장조사 기준·사후관리 요건은 신청 시점 law.go.kr·smpp.go.kr·kbiz.or.kr·mss.go.kr 원문과 공고를 반드시 재확인한다. 사업장별 품목 분류·운영기준 적합 여부·공공조달 전략은 사안별로 다르므로 중소기업중앙회 공공구매지원센터 상담 또는 공인회계사·세무사·경영 지도 전문가 자문을 병행 권장한다.

출처: 법제처 law.go.kr(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제6조·제7조·제8조·제9조·제10조·제11조·시행령 제5조·제6조·제7조·제8조·중소기업협동조합법 제3조·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 중소기업중앙회 kbiz.or.kr(공공구매지원센터·운영기준) · 공공구매종합정보망 smpp.go.kr(전자 신청·수수료 안내·지정 품목 공시) · 중소벤처기업부 mss.go.kr(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지정 고시·공공조달 지원 정책).

한눈에 보기

자주 묻는 질문

Q. 직접생산확인증명서를 받으면 모든 공공입찰에 참여할 수 있나요?▼
직접생산확인증명서는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으로 지정된 품목'의 공공입찰 참여 자격을 증명한다. 지정 품목이 아닌 일반 공공입찰(기술 경쟁·가격 경쟁·소액 수의 계약 등)에는 증명서가 필수는 아니다. 반대로 지정 품목 입찰은 증명서가 없으면 참여 자체가 불가능하므로 사업장이 생산하는 품목이 지정 품목에 포함되는지를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지정 품목 목록은 공공구매종합정보망(smpp.go.kr)과 중소벤처기업부(mss.go.kr) 홈페이지에 공시되며 중기부 장관이 3년 주기로 재지정하므로 다음 지정 주기 재확인이 필요하다(출처: 법제처 law.go.kr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제6조·제9조).
Q. 증명서 유효기간은 몇 년이고 갱신은 어떻게 하나요?▼
직접생산확인증명서 유효기간은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지정기간 또는 변경지정일부터 2년이 되는 날 중 먼저 도래하는 날까지로 산정된다(판로지원법 시행령 제8조). 즉 3년 지정 주기의 중반에 발급받으면 지정 만료일까지, 지정 주기 초반에 발급받으면 2년이 만기다. 갱신은 만료 전 공공구매종합정보망(smpp.go.kr)에서 재신청하고 서류 심사·현장조사를 다시 거친다. 만료 전 재신청을 하지 않으면 즉시 공공입찰 참여 자격을 잃으며 재발급까지 1~2개월이 소요되므로 만료 2~3개월 전 재신청을 권한다. 설비·공정·인력에 큰 변동이 없으면 현장조사가 간소화되는 경우가 있지만 공식 기준은 신청 시점에 재확인한다(출처: 중소기업중앙회 kbiz.or.kr).
Q. 신설법인·소규모 법인도 신청 가능한가요?▼
신설법인·소규모 법인도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상 중소기업에 해당하고 신청 품목이 지정 품목에 포함되며 공장·설비·인력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 가능하다. 다만 실무상 신설법인은 생산 설비·근로자 4대보험 가입·공장등록·품질 입증 자료(KS 인증·시험성적서)를 사전에 갖춰야 하므로 설립 직후 즉시 신청하기는 어렵다. 설립 3~6개월 이내 설비 설치·근로자 채용·공장 등록을 완료한 후 신청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임차 공장의 경우 임대차계약서·공장 사용 승낙서를 추가 제출하며 공유 공장은 품목별 운영기준에서 공유 허용 여부를 사전 확인한다(출처: 중소기업중앙회 kbiz.or.kr).
Q. 거짓·부정으로 발급받거나 하도급을 초과하면 어떤 제재를 받나요?▼
판로지원법 제11조에 따라 거짓·부정 발급 또는 운영기준 위반(핵심 공정 외주·하도급 초과·대리 생산 등)이 적발되면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입찰 참여가 최대 1년간 제한된다. 적발 시점 진행 중이거나 체결된 공공계약은 해지되며 발주 기관이 입은 손해(재입찰 비용·공사 지연 손해 등)에 대해 손해배상 책임을 진다. 중대·반복 위반은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게 보고해 추가 행정 처분(과태료·고발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설비 매각·공장 폐쇄·주요 공정 외주 전환 등 운영기준에 영향을 미치는 변경이 발생하면 10일 이내 중소기업중앙회에 신고해야 사후 적발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출처: 법제처 law.go.kr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제10조·제11조).
Q. 신청·현장조사·사후 변경 신고를 외주로 맡길 수 있나요?▼
직접생산확인증명서 신청·현장조사 대응·사후 변경 신고는 법적으로 사업장 대표이사 또는 위임받은 담당자가 직접 진행하는 것이 원칙이며, 중소기업중앙회(kbiz.or.kr) 공공구매지원센터와 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식 상담 창구를 운영한다. 공공조달 전문 컨설팅 업체·공인회계사·세무사·경영 지도 전문가의 자문을 활용할 수는 있지만 신청서 작성·현장조사 입회·운영기준 해석의 최종 책임은 사업장이 진다. 코워크시티는 직접생산확인증명서의 신청·현장조사 대응·운영기준 해석·공공입찰 자문·사후 변경 신고 대리를 수행하지 않으며, 설립등기 외 공공조달 지원 업무는 사업장이 중소기업중앙회 공공구매지원센터와 직접 진행한다(출처: 중소기업중앙회 kbiz.or.kr).

법인설립, 추가 수수료 0원으로 시작하세요

패키지 가입 시 제휴 법무사 수임료, 정관 작성, 인감 제작까지 포함.
서류 3장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자금·투자 최신 글

카테고리 전체 →

법인 소셜벤처 판별·가치평가 완벽 가이드 2026 — 벤처기업법 제2조의2·중기부 고시·기술보증기금 평가 5단계

소셜벤처기업 판별은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2조의2 제2항·중소벤처기업부 고시 「소셜벤처기업 판별방법」에 따라 사회성 50점·혁신성장성 50점 중 각 영역 60% 이상·총점 70점 이상을 받으면 통과하는 제도다. 판별 통과 시 기술보증기금 소셜벤처 가치평가·모태펀드 임팩트펀드 투자유치·중기부 지원사업 가점·보증료 우대 등 2026년 10월 기준 7가지 혜택이 열린다. 사회적기업 인증과의 차이·5단계 판별 절차·실무 함정까지 종합 정리.

법인 M&A 실사(Due Diligence) 체크리스트 2026 — 재무·법률·세무·사업 4분야 4주 일정

법인 M&A 실사(Due Diligence)는 재무·법률·세무·사업 4분야 체크리스트로 구성되며 소규모 법인(매출 50억 미만) 기준 2~4주가 소요된다. 데이터룸 구성법·SPA R&W 협상·실사 실패 원인 5가지를 2026년 기준 완벽 정리.

법인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 신청 방법 완벽 가이드 2026 — 17개 광역 재단·소상공인·소기업·보증한도 8억원·5단계 절차

법인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은 17개 광역시·도별 재단이 소상공인·소기업에게 보증한도 평균 5~8억원·보증료 연 0.5~2.0%로 제공하는 지역 밀착 보증제도다. 자격·필요 서류·5단계 절차·신보/기보와 차이·흔한 실수 5가지를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다.

법인 모태펀드 자펀드 투자유치 완벽 가이드 2026 — 한국벤처투자(KVIC)·공공 LP·벤처투자조합·5단계 절차

법인이 모태펀드 자펀드 투자를 받으려면 한국벤처투자(KVIC) 출자 전문 벤처캐피탈·액셀러레이터 리스트와 라운드별 전략 분야를 이해해야 한다. 2026년 자펀드 결성 구조·IR 심사 기준·텀시트 협상·5단계 절차·세제혜택·함정 5가지까지 2026년 10월 기준 정리.

관련 글 더 보기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신청 완벽 가이드 2026 — 중기부 R&D 자금 디딤돌·전략형·투자형 3트랙·5단계 절차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mss.go.kr)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이 공동 운영하는 창업 7년 이내 중소기업 전용 R&D 지원제도로, 디딤돌(최대 1.5년·2억원·정부부담률 90% 이내)·전략형(최대 2년·5억원 내외)·TIPS 연계 민간투자 매칭 3트랙으로 운영된다. 중소기업기술혁신촉진법 제10조·제11조 근거이며, SMTECH(smtech.go.kr) 또는 범부처 IRIS(iris.go.kr)에서 사업 공고 확인·사업계획서 접수·서면 및 대면 평가·협약 체결·R&D 수행 및 기술료 납부 5단계로 진행된다. 3트랙 비교, 신청 자격, 서류, 함정 5가지, 통합고용·창업감면 중복 배제까지 2026년 10월 기준 정리.

재도전성공패키지 신청 방법 완벽 가이드 2026 — 폐업 경험자·창업진흥원 K-Startup·최대 6천만원·5단계 절차

재도전성공패키지는 폐업 경험이 있는 재창업자에게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이 사업화 자금 최대 6천만원을 지원하는 창업 지원사업이다.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제17조 근거, 자격·PSST 평가·중복 배제·2026년 10월 기준 5단계 절차·함정 5가지를 mss.go.kr·k-startup.go.kr·law.go.kr·nts.go.kr 공식 기준으로 정리한다.

법인 소상공인 확인서 발급 방법 완벽 가이드 2026 — 상시근로자 5인 미만·매출액 요건·정책자금 5단계 신청

법인 소상공인 확인서는 소상공인기본법 제2조·시행령 제3조에 따라 상시근로자 수(제조·광업·건설·운수업 10명 미만, 그 밖 5명 미만)와 3년 평균 매출액 요건을 모두 충족한 소기업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신청해 발급받는다. 정책자금·판로 지원·자영업자 고용보험 자격 요건·5단계 신청 실무·자주 놓치는 함정 5가지를 2026년 기준으로 정리한다.

법인 중소기업 확인서 발급 방법 완벽 가이드 2026 —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 5단계·유효기간·조달청 가산점

법인이 중소기업 확인서를 발급받는 절차는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sminfo.mss.go.kr) 회원가입→재무·상시근로자 등록→실태조사표 작성→온라인 신청→PDF 발급의 5단계이며, 유효기간은 매년 4월 1일부터 다음해 3월 31일까지다.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시행령 별표1 규모 기준과 조달청 나라장터 가산점·정책자금·창업감면 활용 실무를 2026년 기준으로 정리한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직접대출 신청 방법 완벽 가이드 2026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일반경영안정·성장기반·2%대 저리·5단계 절차

소상공인 정책자금 직접대출은 중기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SEMAS)이 운영하는 저리 자금 제도로, 일반경영안정·성장기반·긴급경영안정·소공인특화·재도전특별 5개 트랙이 있다. 소상공인기본법 제2조 상시근로자 요건과 시행령 제3조 매출액 요건을 모두 충족한 사업자가 소상공인24(sbiz.or.kr)에서 신청하며, 2026년 기준 7천만~2억원 한도·2%대 변동금리·2~3년 거치 포함 5~10년 상환이 평균이다. 교육 이수·확인서 발급·신청·심사·대출 실행 5단계와 신보·기보 보증대출 비교, 함정 5가지, 중복 수혜 리스크까지 2026년 완벽 가이드.

법인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신청 방법 완벽 가이드 2026 — 중기부·중진공·최대 2억원·KAMP·5단계 절차

법인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2026년에도 운영하는 제조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프로그램으로, 기초·고도화1·고도화2 3단계·총사업비 50% 이내·최대 2억원을 지원한다. KAMP 수준 확인·공급기업 선정·분담금·5단계 신청 절차·함정 5가지·창업감면과 관계까지 2026년 10월 기준 정리.

법인설립을 준비 중이신가요?

패키지 하나로 추가 수수료 0원, 설립부터 세무까지 한 번에

이미 결정하셨다면 상담 없이 바로 진행하실 수 있어요.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 · 등기는 제휴 법무사, 세무는 제휴 세무사가 진행합니다 · 추가 수수료 0원은 패키지 가격 외 코워크시티 수수료가 없다는 뜻이며, 등록면허세 등 공과금은 신청자 부담입니다

AI 상담사 케이

법인설립, 무엇이든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