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는 벤처투자 촉진법 제2조·제24조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된 초기 창업기업 전문 투자·보육기관으로 2026년 10월 기준 중기부 등록 300여 곳이 민간·공공·대학·CVC 유형으로 운영 중이며 시드~시리즈A 단계 창업자에게 5천만~3억원 지분 투자와 3~6개월 집중 보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026년 10월 기준 액셀러레이터(공식 명칭 창업기획자)는 벤처투자 촉진법 제2조 제4호에 따라 '초기창업자등의 선발·투자·전문보육을 주된 업무로 하는 자'로 정의되며, 동법 제24조에 따라 자본금 1억원 이상·전문인력 2명 이상·사업계획서 등의 요건을 갖춰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해야 한다. 2026년 10월 기준 중기부 등록 액셀러레이터는 약 300여 곳으로 민간 액셀러레이터(스파크랩·프라이머·블루포인트파트너스 등 100+ 곳), 공공 액셀러레이터(창조경제혁신센터 19곳·창업진흥원 유관기관), 대학 액셀러레이터(SKY·KAIST·POSTECH 등 대학 산학협력단 운영 50+ 곳), 기업 CVC 액셀러레이터(네이버 D2SF·카카오벤처스·NHN엑셀러레이터 등 대기업·중견기업 전략 투자부서 운영)로 분류된다. 액셀러레이터는 선발된 창업팀에 시드 투자(통상 5천만~3억원·지분 5~15% 취득)와 3~6개월 집중 보육 프로그램(멘토링·IR 피칭·네트워킹·공간 제공·후속 투자 연계)을 결합해 제공하며,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에 따라 액셀러레이터가 운용하는 벤처투자조합·개인투자조합을 통한 투자는 엔젤투자 소득공제(3,000만원 이하 100%·5,000만원 이하 70%·초과 30%) 대상이 된다. 또한 벤처기업법 제25조에 따라 액셀러레이터로부터 5,000만원 이상 투자를 받으면 벤처기업 확인(벤처투자 유형)의 자격 요건을 충족한다.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팁스(TIPS) 운영사의 상당수가 액셀러레이터로 등록돼 있어 팁스 R&D 지원(최대 5억원·2년) 신청의 전제 조건인 '팁스 운영사 1억원 이상 투자'를 창업기획자가 담당하는 경우가 많다.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k-incorp.org)는 비상주 사무실·법인설립·법인전환 상품만 안내하며, 액셀러레이터 선정·IR 피칭 자료 작성·투자 계약서 검토·주주간계약서 설계·벤처투자조합 등록·벤처기업 확인 신청·팁스 신청 대리는 벤처투자 전문 변호사·공인회계사·세무사·IR 컨설턴트가 각자 수행한다(출처: 법제처 law.go.kr 벤처투자 촉진법 제2조·제24조·제25조·제26조·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벤처기업법 제25조).

블로그
자금·투자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 선정·지원 2026 — 벤처투자 촉진법 등록 창업기획자 300여 곳·시드 5천만~3억원·5단계 절차

2026년 10월 기준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는 벤처투자 촉진법 제2조·제24조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된 초기 창업기업 전문 투자·보육기관으로 중기부 등록 300여 곳이 운영 중이다. 벤처투자 촉진법·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 엔젤투자 소득공제·팁스 운영사 겸임·3~6개월 보육 프로그램·시드 투자 5천만~3억원·5단계 지원 절차를 2026년 10월 기준으로 완벽 정리한다.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 체계 — 2026년 10월 기준 정리

액셀러레이터(공식 명칭 '창업기획자')는 벤처투자 촉진법 제2조 제4호에 따라 '초기창업자등의 선발·투자·전문보육을 주된 업무로 하는 자'로 정의된다. 벤처투자 촉진법 제24조에 따라 자본금 1억원 이상, 전문인력 2명 이상, 사업계획서 등 등록 요건을 갖춰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해야 하며, 등록된 창업기획자는 2026년 10월 기준 약 300여 곳이다.

액셀러레이터는 벤처캐피탈(VC)과 구조는 유사하지만 투자 단계·투자 금액·보육 프로그램의 결합도에서 차이가 있다. VC는 통상 시리즈A~B(5억~100억원) 단계의 성장 기업에 투자하며 재무적 수익률 중심이지만, 액셀러레이터는 Pre-Seed~Seed(5천만~3억원) 단계의 초기 창업팀에 투자하면서 3~6개월 집중 보육 프로그램을 결합해 지원한다. 액셀러레이터는 벤처투자 촉진법 제25조에 따라 창업자 선발·투자·멘토링·네트워킹·공간 제공·IR 트레이닝·후속 투자 연계 등을 주된 업무로 수행한다.

중기부 등록 액셀러레이터는 민간·공공·대학·기업 CVC의 4가지 유형으로 분류된다. 민간 액셀러레이터는 스파크랩·프라이머·블루포인트파트너스·매쉬업엔젤스·더벤처스 등 100+ 곳이 운영 중이며, 공공 액셀러레이터는 창조경제혁신센터 19곳(지역별)·창업진흥원 유관기관이 있다. 대학 액셀러레이터는 SKY·KAIST·POSTECH 등 주요 대학의 산학협력단 또는 창업지원단이 운영하는 50+ 곳이 있으며, 기업 CVC 액셀러레이터는 네이버 D2SF·카카오벤처스·NHN엑셀러레이터·롯데액셀러레이터·현대차 ZER01NE 등 대기업·중견기업의 전략적 투자부서가 운영한다.

액셀러레이터 투자는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에 따른 엔젤투자 소득공제(3,000만원 이하 100%·5,000만원 이하 70%·초과 30%)와 연계된다. 다만 창업기획자 법인의 직접 투자는 소득공제 대상이 아니며, 창업기획자가 운용하는 벤처투자조합·개인투자조합에 개인 LP(출자자)로 참여한 경우 조합 지분 비율만큼 소득공제가 가능하다. 또한 액셀러레이터로부터 5,000만원 이상 투자를 받으면 벤처기업법 제25조에 따라 벤처기업 확인(벤처투자 유형)의 자격 요건을 충족한다.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k-incorp.org)는 비상주 사무실·법인설립·법인전환 상품만 안내하며, 액셀러레이터 선정·IR 피칭 자료 작성·투자 계약서 검토·주주간계약서 설계·벤처투자조합 등록·벤처기업 확인 신청·팁스 신청 대리는 벤처투자 전문 변호사·공인회계사·세무사·IR 컨설턴트가 각자 수행한다(출처: 법제처 law.go.kr 벤처투자 촉진법 제2조·제24조·제25조·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벤처기업법 제25조).

액셀러레이터 vs 벤처캐피탈(VC) vs 창업보육센터(BI) vs 팁스 — 4가지 유사 제도 비교

창업 초기 자금 조달 수단은 액셀러레이터만 있는 것이 아니다. 벤처캐피탈(VC), 창업보육센터(Business Incubator·BI), 팁스(TIPS) 등 유사 제도와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해야 자신의 창업 단계와 니즈에 맞는 선택을 할 수 있다.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 투자+보육 결합 모델. 투자 단계는 Pre-Seed~Seed, 투자 금액 5천만~3억원, 지분 5~15% 취득, 3~6개월 집중 보육 프로그램 제공. 벤처투자 촉진법 제24조에 따른 중기부 등록이 필수이며 2026년 10월 기준 약 300여 곳 운영. 창업자가 가장 접근하기 쉬운 Pre-Seed~Seed 단계 자금 조달 수단이지만 지분 희석률이 상대적으로 크다.

벤처캐피탈(VC): 전문 투자 중심. 투자 단계는 시리즈A~C, 투자 금액 5억~500억원, 지분 10~30% 취득, 보육 프로그램 거의 없음(이사회 참여·네트워킹 지원 중심). 벤처투자 촉진법 제24조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에 벤처투자회사로 등록(2026년 10월 기준 등록 VC 약 150+ 곳). KVIC(한국벤처투자) 모태펀드가 LP로 출자한 벤처투자조합을 운용하는 경우가 많다. VC는 매출·트랙션이 명확한 성장 단계 창업팀에 적합하다.

창업보육센터(Business Incubator·BI): 공간·보육 중심, 투자 거의 없음.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제8조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한 창업보육센터로 2026년 10월 기준 전국 260여 곳이 운영 중이다. BI는 공간 임대료 할인(시세의 30~70%), 멘토링, 네트워킹 지원이 주요 혜택이며 투자는 없거나 소액(수백만~수천만원)에 그친다. 대학·공공기관·지자체 운영 BI가 대부분이며 창업 초기(설립 7년 이내) 중소기업이 입주 자격이다. 자금은 급하지 않지만 공간·멘토링·네트워크가 필요한 창업팀에 적합하다.

팁스(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정부 R&D 자금 매칭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으로 팁스 운영사(엑셀러레이터·VC 등 약 130여 곳)로부터 1억원 이상 투자를 받은 창업 7년 이내 법인에 정부가 R&D 자금 최대 5억원(2년)·사업화 자금 2억원·해외마케팅 자금 1억원을 지원한다. 팁스는 액셀러레이터 투자가 전제 조건이므로 '액셀러레이터 투자 → 팁스 신청'의 2단계 구조로 활용된다. 기술 R&D 기반 창업팀에 가장 유리하다.

4가지 선택 기준 Listicle 5가지: ① 창업 단계(아이디어·MVP → 액셀러레이터·BI, 매출·트랙션 → VC, 기술 R&D 필요 → 팁스), ② 투자 금액 니즈(5천만~3억원 → 액셀러레이터, 5억원+ → VC, 자금 없이 공간만 → BI, R&D 자금 5억원까지 → 팁스), ③ 지분 희석 수용도(지분 희석 수용 → 액셀러레이터·VC, 지분 희석 최소화 → BI·팁스), ④ 보육 니즈(멘토링·네트워킹 중요 → 액셀러레이터·BI, 자금만 필요 → VC), ⑤ 업종 적합성(기술 R&D 중심 → 팁스, 일반 서비스업 → 액셀러레이터·BI). 각자의 창업 단계와 니즈를 정확히 진단한 뒤 복수 제도를 조합하는 전략(예: BI 입주 + 액셀러레이터 투자 + 팁스 신청)이 가장 효율적인 조합이다. 자금 조달 전략 설계는 벤처투자 전문가·IR 컨설턴트가 수행하며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는 수행하지 않는다(출처: 법제처 law.go.kr 벤처투자 촉진법 제2조·제24조·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제8조·창업진흥원 K-Startup k-startup.go.kr).

액셀러레이터 유형별 특성 — 민간·공공·대학·기업 CVC 상세 비교

중기부 등록 액셀러레이터 300여 곳은 민간·공공·대학·기업 CVC의 4가지 유형으로 분류되며 각자 특성·강점·투자 전략이 다르다. 2026년 10월 기준 유형별 상세 분석을 정리한다.

유형 1 — 민간 액셀러레이터(약 100+ 곳): 스파크랩(SparkLabs)·프라이머(Primer)·블루포인트파트너스(Bluepoint)·매쉬업엔젤스(MashUp Angels)·더벤처스(The Ventures)·퓨처플레이(FuturePlay)·소풍벤처스(Sopoong)·캡스톤파트너스(Capstone Partners)·엔슬파트너스(NSL Partners)·플랜에이치벤처스(Plan H Ventures)·베이스인베스트먼트(Base Investment) 등. 민간 액셀러레이터는 포트폴리오 전략·전문 분야·네트워크·후속 투자 연계가 각자 다르며, SaaS·AI·바이오헬스·핀테크·커머스·푸드테크·에듀테크·모빌리티 등 각자 특화 분야가 있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스파크랩 글로벌·500 Global Korea·플러그앤플레이 코리아)는 해외 시장 진출 지원에 강점이 있다. 민간 액셀러레이터는 상시 지원 또는 분기별 공모가 많고 심사 기간이 짧은(2~4주) 편이다.

유형 2 — 공공 액셀러레이터(약 20+ 곳): 창조경제혁신센터 19곳(서울·부산·대구·광주·울산·대전·세종·경기·강원·충북·충남·전북·전남·경북·경남·제주·인천·춘천·창원), 창업진흥원(KISED), 서울창업허브,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등. 공공 액셀러레이터는 지역별 특화 산업(대구 모빌리티·광주 광산업·울산 조선·전주 농생명 등) 중심으로 운영되며, 투자보다는 사업화 자금 보조금(1천만~1억원)·공간·멘토링 중심의 지원이 특징이다. K-Startup(k-startup.go.kr) 포털을 통한 공식 공고 중심이며 공모 기간이 1~2개월 정해져 있다. 지분 희석이 적다는 장점이 있지만 투자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고 심사·행정 절차가 민간보다 길다.

유형 3 — 대학 액셀러레이터(약 50+ 곳): SKY(서울대·연세대·고려대)·KAIST·POSTECH·한양대·성균관대·중앙대·건국대·숭실대·이화여대·숙명여대·동국대·서강대·홍익대·단국대 등 주요 대학의 산학협력단 또는 창업지원단이 운영. 대학 액셀러레이터는 자교 교원·학생·동문 창업 우선 심사하며, 기술이전 기반 창업·학내 창업공간·대학 연구실·실험실 활용에 강점이 있다. 투자 규모는 5백만~5천만원 수준으로 민간보다 작지만 대학 네트워크·연구실 접근성·학내 창업공간 입주·대학 기술이전 가능성이 큰 장점이다. 교원·학생·동문 창업자가 아닌 외부 창업자는 지원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유형 4 — 기업 CVC(Corporate Venture Capital) 액셀러레이터(약 50+ 곳): 네이버 D2SF·카카오벤처스·NHN엑셀러레이터·KT NEXT·SK텔레콤 True Innovation·LG CNS 벤처투자·롯데액셀러레이터·CJ인베스트먼트·현대차 ZER01NE·삼성 C-Lab·GS 홈쇼핑·신세계·롯데홈쇼핑·NC 벤처스·엔씨소프트 등 대기업·중견기업·게임사·금융사의 전략적 투자부서. CVC 액셀러레이터는 모회사의 비즈니스와 전략적 시너지가 중요한 기준이며, 모회사의 유통망·플랫폼·기술 자산을 활용한 PoC(개념증명) 기회가 큰 장점이다. 투자 규모는 민간 액셀러레이터와 유사(5천만~3억원)하지만 모회사 플랫폼 통합·공동 프로젝트·전략적 파트너십 기회가 큰 차별점이다. 모회사와 경쟁 관계·이해 상충 가능성이 있는 사업 모델은 심사 통과가 어려울 수 있다.

4가지 유형 선택 가이드: 가장 적합한 유형은 창업팀의 상황에 따라 다르다. 글로벌 진출·시장 확장이 중요하면 민간 액셀러레이터(글로벌 네트워크), 지역 특화 산업·공공 네트워크 활용이 중요하면 공공 액셀러레이터(창조경제혁신센터), 대학 연구·기술이전 기반 창업이면 대학 액셀러레이터, 대기업 플랫폼·유통망·고객과의 B2B 사업 모델이면 기업 CVC 액셀러레이터가 유리하다. 복수 유형 액셀러레이터로부터 공동 투자(syndication)를 받으면 네트워크·자원 결합 효과가 커진다. 유형별 상세 비교와 선정 전략은 벤처투자 전문가·IR 컨설턴트가 수행한다(출처: 법제처 law.go.kr 벤처투자 촉진법 제2조·제24조·중소벤처기업부 벤처투자종합관리시스템 vcs.go.kr·창업진흥원 K-Startup k-startup.go.kr).

액셀러레이터 투자 조건 — 밸류에이션·지분 희석·종류주식·투자 형태

액셀러레이터 투자 조건은 Pre-money 밸류에이션·투자 금액·지분 희석률·종류주식·투자 형태의 5가지 핵심 요소로 구성된다. 2026년 10월 기준 시장 평균을 정리한다.

요소 1 — Pre-money 밸류에이션: 창업팀의 투자 전 기업가치. 액셀러레이터 투자 단계(Pre-Seed~Seed)의 Pre-money 밸류에이션은 통상 5억~30억원 수준이다. MVP 완성·초기 매출·사용자 트랙션·팀 구성·특허·시장 규모에 따라 변동한다. 아이디어 단계는 5억~10억원, MVP 완성 단계는 10억~20억원, 초기 매출 발생 단계는 20억~30억원 수준이 평균이다. 상증법 보충평가(순손익 가중평균 × 3 + 순자산 × 2)/5는 매출이 거의 없는 Pre-Seed 단계에는 적용이 어렵고, 통상 유사 거래 비교(Comparable Transactions)·시장 평균을 참고한다.

요소 2 — 투자 금액: 액셀러레이터 1개 사의 단독 투자 금액은 통상 5천만~3억원 수준이다. 복수 액셀러레이터 공동 투자(syndication) 시 총 투자금은 2억~5억원까지 커질 수 있다. 투자 금액은 Pre-money 밸류에이션에 따라 지분 희석률이 결정된다.

요소 3 — 지분 희석률: 투자금 1억원·Pre-money 10억원이면 Post-money 11억원·지분 희석률 9.1%(1억/11억)다. 투자금 2억원·Pre-money 10억원이면 Post-money 12억원·지분 희석률 16.7%(2억/12억)다. 액셀러레이터 투자의 지분 희석률은 통상 5~15% 수준이며, 15% 초과하면 창업자 지분 보호 측면에서 불리할 수 있다. 다수 액셀러레이터 공동 투자 또는 과도한 투자금 수용은 창업자 지분을 과도하게 희석시킬 수 있어 주의한다.

요소 4 — 종류주식 유형: 액셀러레이터 투자의 종류주식 유형은 보통주·우선주(상법 제344조)·전환사채(CB·상법 제513조)·상환전환우선주(RCPS·상법 제345조·제356조의2)·SAFE(간이투자약정·Simple Agreement for Future Equity) 등 다양하다. 2026년 시장 표준은 액셀러레이터 Pre-Seed~Seed 단계에서 보통주 또는 SAFE가 가장 흔하며, Seed 후반~시리즈A 단계는 상환전환우선주(RCPS)가 표준이다. 각 종류주식의 전환비율·우선권·상환권 등 조건은 상법과 정관에서 설계한다.

요소 5 — 투자 형태 비교: 보통주는 가장 단순하나 투자자 보호 조항이 약하다. SAFE는 미국 Y Combinator가 2013년 개발한 간이투자약정으로 미래 지분 전환 조건부로 즉시 자금을 투자할 수 있다. 밸류에이션 캡(Valuation Cap)·할인(Discount)·전환 조건을 설정하며 변경등기 지연·법률 비용 절감의 장점이 있다. 전환사채(CB)는 사채와 주식 성격을 결합한 것으로 사채 성격의 안전성과 주식 전환권을 결합한다. 상환전환우선주(RCPS)는 상환권·전환권·우선권을 결합한 종류주식으로 2026년 Seed 후반~시리즈A 투자의 시장 표준이다. 투자 형태 선택은 창업자 보호·투자자 수익률·세무·회계 처리를 종합 고려해 벤처투자 전문 변호사·공인회계사가 자문한다.

텀시트 10대 핵심 조항: 액셀러레이터 투자 텀시트에는 ① Pre-money 밸류에이션 ② 투자금 ③ 종류주식 유형(SAFE·CB·RCPS·보통주) ④ 전환비율·전환가격 ⑤ 잔여재산분배우선권(1x Non-participating 시장 표준) ⑥ 희석방지(Broad-based Weighted Average 시장 표준) ⑦ 드래그얼롱(Drag-along) ⑧ 태그얼롱(Tag-along) ⑨ 우선매수권(ROFR) ⑩ 이사회 지명권(Board Seat)의 10대 조항이 포함된다. 창업자 보호 조항(창업자 Vesting·4년 1년 Cliff·경업금지·이해상충 방지)도 반드시 포함한다. 텀시트 협상·SPA·SHA 작성은 벤처투자 전문 변호사·공인회계사가 수행하며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는 수행하지 않는다(출처: 법제처 law.go.kr 상법 제344조·제345조·제356조의2·제416조·제513조·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제16조의2).

액셀러레이터 보육 프로그램 혜택 7가지 — 멘토링·IR·네트워킹·공간·법률·글로벌·후속 투자

액셀러레이터와 벤처캐피탈(VC)의 가장 큰 차이는 보육 프로그램이다. 3~6개월 집중 보육 프로그램은 액셀러레이터의 핵심 가치 제안으로 7가지 혜택이 결합된다. 2026년 10월 기준 보육 프로그램의 핵심 요소를 상세히 정리한다.

혜택 1 — 멘토링: 산업 전문가·시리얼 창업자·VC 심사역과의 1:1 멘토링이 보육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멘토는 창업자가 겪는 사업 모델 피봇·제품-시장 적합성(PMF)·채용·투자 유치·고객 확보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해 실무 조언을 제공한다. 민간 액셀러레이터의 멘토 풀은 통상 수십~수백 명 규모이며 창업팀의 산업·단계에 맞는 멘토가 매칭된다.

혜택 2 — IR 피칭 트레이닝: 투자자 대상 피칭 스킬·질문 대응·슬라이드 디자인·IR 자료 작성 등 IR 역량을 집중 강화한다. 피치덱 10~15슬라이드 구성, 1분·3분·10분 피치 버전 작성, 투자자 Q&A 대응 연습, Demo Day 리허설이 포함된다. 액셀러레이터는 통상 IR 전문가·전직 VC 심사역을 코치로 투입해 Demo Day 전까지 수십 회 리허설을 진행한다.

혜택 3 — 네트워킹: 동기 창업팀(코호트·Cohort)·선배 창업자·투자자·고객·파트너사와의 네트워크 구축이 보육 프로그램의 큰 가치다. 액셀러레이터의 동기 창업팀 네트워크는 유사한 단계·고민·시행착오를 공유하는 Peer Network로 작용하며, 선배 창업자 네트워크는 멘토·고객·채용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투자자 네트워크는 Demo Day·공식 네트워킹 이벤트·소개 미팅을 통해 후속 투자 연계로 이어진다.

혜택 4 — 공간 제공: 공유오피스·사무공간·회의실·세미나실 제공. 액셀러레이터는 통상 자체 공간 또는 제휴 공유오피스(위워크·패스트파이브·스파크플러스 등)에서 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창업팀은 3~6개월 보육 기간 동안 무상 또는 할인가로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공간은 창업자 간 교류·즉흥 미팅·멘토 상담 등을 촉진하는 환경 역할을 한다.

혜택 5 — 법률·세무·회계 자문: 제휴 로펌·회계법인·세무법인 자문 지원. 액셀러레이터는 통상 벤처투자 전문 로펌·회계법인·세무법인과 제휴해 창업팀에 무상 또는 할인 자문을 제공한다. 투자 계약서(텀시트·SPA·SHA)·주주간계약서·정관·사내 규정·4대보험·세무 신고 등 창업 초기 법률·세무 이슈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혜택 6 — 글로벌 진출: 실리콘밸리·싱가포르·일본·동남아 등 해외 진출 프로그램·현지 투자자 네트워킹.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스파크랩 글로벌·500 Global Korea·플러그앤플레이 코리아)는 미국·일본·동남아·유럽 등 해외 지사를 운영하며 창업팀의 해외 진출 지원·현지 투자자 소개·법인 설립 지원·해외 전시회 참가 등을 제공한다. 글로벌 진출을 염두에 둔 창업팀에게 특히 유리하다.

혜택 7 — 후속 투자 연계: Series A·B VC 소개·공동 투자 유치. 액셀러레이터는 자신들의 포트폴리오 창업팀의 후속 투자 유치를 적극 지원한다. 액셀러레이터와 파트너 관계인 VC(KB인베스트먼트·소프트뱅크벤처스·IMM인베스트먼트·DSC인베스트먼트·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캡스톤파트너스 등 100+ 곳)와의 네트워킹 미팅·공동 투자 유치가 진행된다. 액셀러레이터가 자사 포트폴리오에 대한 Follow-on 투자(후속 추가 투자)를 집행하는 경우도 많다.

보육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 — Demo Day: 보육 프로그램의 종료 시점(3~6개월 차)에 열리는 공개 피칭 행사. 수십~수백 명의 VC·엔젤투자자·언론·기업 전략 담당자가 참석하는 공개 피칭 행사로 창업팀의 사업 모델·트랙션·향후 계획을 발표한다. Demo Day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면 즉시 후속 투자 미팅·추가 투자 유치가 성사되는 경우가 많다. Demo Day 참석자 네트워크는 창업자의 평생 자산이 되며 투자·채용·고객·파트너십 등 다양한 기회로 이어진다. 보육 프로그램 참여·IR 트레이닝·네트워킹·법률 자문은 창업자가 직접 수행하며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는 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는다(출처: 법제처 law.go.kr 벤처투자 촉진법 제24조·제25조·창업진흥원 K-Startup k-startup.go.kr).

실수 5가지·사전 점검 체크리스트 7가지·사후 운영 리스크

액셀러레이터 선정·지원·투자 유치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실수 5가지와 사전 점검 체크리스트 7가지를 정리한다.

실수 1 — 창업 단계 부적합 지원: Pre-Seed~Seed 단계가 아닌 아이디어만 있는 상태 또는 이미 시리즈A 단계인 성숙 창업팀이 액셀러레이터에 지원하면 심사 통과율이 낮다. 아이디어 단계는 창업보육센터(BI) 또는 예비창업패키지(최대 1억원)가 적합하고, 시리즈A 단계는 벤처캐피탈(VC) 투자가 적합하다. 자신의 창업 단계를 정확히 진단하고 적합한 자금 조달 수단을 선택해야 한다.

실수 2 — 과도한 지분 희석: 복수 액셀러레이터 공동 투자(syndication) 시 또는 과도한 투자금 수용 시 창업자 지분 희석률이 20%를 초과할 수 있다. 지분 희석률이 과도하면 시리즈A·B 후속 투자 라운드에서 창업자 지분이 과반 아래로 떨어져 경영권 상실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 투자 조건은 창업자 지분 보호 측면에서 벤처투자 전문 변호사와 사전 검토해야 한다.

실수 3 — 창업자 보호 조항 미설정: SPA·SHA에 창업자 Vesting(4년 1년 Cliff), 경업금지, 이해상충 방지, 이사회 지명권 균형 등 창업자 보호 조항을 설정하지 않으면 투자자와 분쟁 발생 시 창업자가 불리한 위치에 놓일 수 있다. 창업자 보호 조항은 투자 계약 체결 전에 반드시 명기한다.

실수 4 — 팁스 운영사 미확인: 액셀러레이터 선정 시 팁스 운영사 겸임 여부를 확인하지 않으면 팁스 R&D 지원(최대 5억원·2년·사업화 2억원·해외마케팅 1억원) 신청 기회를 놓칠 수 있다. 팁스 신청 계획이 있다면 중기부 지정 팁스 운영사 리스트에서 액셀러레이터를 선정하는 것이 유리하다.

실수 5 — 벤처기업 확인 미신청: 액셀러레이터로부터 5,000만원 이상 투자를 받으면 벤처기업법 제25조에 따라 벤처기업 확인(벤처투자 유형)의 자격 요건을 충족한다. 벤처기업 확인은 창업벤처중소기업 세액감면 50%(5년), 벤처기업 스톡옵션 비과세(연 2억·누적 5억), 각종 가점·우대 혜택과 연계되므로 투자 후 즉시 신청해야 한다.

사전 점검 체크리스트 7가지:
- 창업 단계 적합성 진단(Pre-Seed~Seed 적합 여부)

- Cap Table 사전 정리(공동창업자·엔젤투자자·임직원 지분 명확화)

- IR 피치덱 10~15슬라이드 완성(10대 요소 포함)

- 중기부 등록 창업기획자 목록 조회·롱리스트 10~20곳 → 숏리스트 5~7곳 선정

- 유형별 특성 매칭(민간·공공·대학·기업 CVC·팁스 운영사 겸임 확인)

- 벤처기업 확인 사전 검토·사전 신청 계획 수립

- 벤처투자 전문 변호사·공인회계사·IR 컨설턴트 자문 네트워크 확보

사후 운영 리스크 5가지:
- 투자 계약 조항 이행(이사회 지명권·정보 열람권·KPI 리포트 분기 제출 등)

- 신주 발행 변경등기 공과금(상법 제317조 제4항·2주 내·비수도권 48만원·과밀억제권역 144만원)

- 벤처기업 확인 유효기간 3년 재확인(만료 60일 전 신청)

- 창업자 Vesting 조항 이행(4년 1년 Cliff·중도 퇴사 시 미귀속 주식 환수)

- 창업감면·R&D 세액공제·통합고용세액공제 중복 배제 설계(2025-01-01 이후 창업분·조특법 제127조 제4항)

이러한 사후 운영 리스크에 대비해 벤처투자 전문 변호사·공인회계사·세무사와 지속적인 자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안전하다.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는 비상주 사무실·법인설립·법인전환 상품만 안내하며, 사후 운영 자문·세무 대리·벤처투자 자문·분쟁 대응은 수행하지 않는다(출처: 법제처 law.go.kr 벤처투자 촉진법 제24조·제25조·벤처기업법 제25조·상법 제317조 제4항·조세특례제한법 제6조·제127조).

2026년 10월 기준 요점과 코워크시티 수행 범위 명확화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 선정·지원은 2026년 10월 기준 초기 창업팀의 자금 조달·네트워크·보육을 결합한 핵심 수단이지만 결과 단정 표현('액셀러레이터 투자만 받으면 유니콘 보장'·'팁스만 신청하면 R&D 5억원 자동 지급'·'벤처기업 확인만 받으면 세금 자동 감면')은 사실관계와 다르다. 다음 변수들이 결과에 영향을 미친다.

변수 1 — 창업팀 트랙션·시장 적합성: 액셀러레이터 심사의 핵심은 창업팀의 트랙션(사용자·매출·성장률)과 시장 적합성이다. 아이디어만 있고 트랙션이 없는 팀은 심사 통과가 어려울 수 있으며, 아이디어 단계는 창업보육센터(BI) 또는 예비창업패키지(최대 1억원)가 적합하다.

변수 2 — 지분 희석률·창업자 보호: 투자금과 밸류에이션에 따라 지분 희석률이 크게 달라진다. Pre-money 10억원·투자금 2억원이면 지분 희석률 16.7%이지만, Pre-money 5억원·투자금 2억원이면 지분 희석률 28.6%로 과도한 희석이 발생한다. 창업자 지분 보호 측면에서 밸류에이션 협상이 중요하며 벤처투자 전문 변호사의 사전 자문이 필수다.

변수 3 — 종류주식 유형·투자 조건: SAFE·CB·RCPS·보통주 등 투자 형태에 따라 세무·회계·창업자 보호 효과가 다르다. 각 투자 형태의 장단점은 창업팀의 상황에 따라 다르므로 벤처투자 전문 변호사·공인회계사와 사전 검토가 필요하다.

변수 4 — 보육 프로그램 활용도: 액셀러레이터의 보육 프로그램(멘토링·IR·네트워킹·공간·법률·글로벌·후속 투자)을 적극 활용하지 않으면 투자금만 받고 보육 혜택은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보육 프로그램 참여는 창업자가 직접 적극성을 가지고 임해야 한다.

변수 5 — 후속 투자·엑싯 전략: 액셀러레이터 투자 이후 시리즈A·B 후속 투자 유치, IPO·M&A·세컨더리 등 엑싯 전략을 사전에 설계해야 한다. 액셀러레이터는 포트폴리오 창업팀의 후속 투자 유치를 지원하지만 후속 투자 자체는 창업자의 트랙션·시장 적합성·팀 역량에 의해 결정된다.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k-incorp.org) 수행 범위: 코워크시티는 비상주 사무실·법인설립·법인전환 상품만 안내하며, 다음은 수행하지 않는다. (가) 액셀러레이터 선정·지원·IR 피치덱 작성·사업계획서 작성 (나) 투자 계약서(텀시트·SPA·SHA) 검토·주주간계약서 설계·창업자 보호 조항 수립 (다) 신주 발행 변경등기 대리(제휴 법무사가 각자 수행)·벤처기업 확인 신청 (라) 팁스 신청·창업감면·R&D 세액공제·통합고용세액공제 신고 (마) 벤처투자조합 등록·운용·조세심판·행정소송 (바) 액셀러레이터와의 분쟁 대응·투자자 관계 관리. 코워크시티가 안내하는 범위는 (가) 비상주 사무실 입주확인서 발급 (나) 비상주 사무실 임차 계약 (다) 법인설립·법인전환 등기 접수(제휴 법무사가 진행) (라) 사업자등록 신청 안내로 한정된다. 액셀러레이터 선정·투자 유치·보육 프로그램 참여·후속 투자 설계·벤처기업 확인은 벤처투자 전문 변호사·공인회계사·세무사·IR 컨설턴트가 각자 수행하는 것이 변호사법 제3조·공인회계사법 제2조·세무사법 제2조상 안전한 분업 구조이며, 벤처투자처럼 전문 자문이 반복적으로 필요한 영역에서 전문가 선임을 지속 유지하기 위한 설계다(출처: 법제처 law.go.kr 벤처투자 촉진법 제2조·제24조·제25조·세무사법 제2조·공인회계사법 제2조·변호사법 제3조).

출처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law.go.kr (벤처투자 촉진법 제2조 정의, 제24조 창업기획자 등록, 제25조 창업기획자의 업무, 제26조 등록 취소, 조세특례제한법 제6조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 제16조 벤처기업 등 투자 소득공제, 제16조의2 벤처기업 스톡옵션 비과세, 제16조의3 벤처기업 스톡옵션 과세특례, 제29조의8 통합고용세액공제, 제127조 중복지원 배제, 벤처기업법 제25조 벤처기업의 확인, 상법 제172조 회사 성립, 제289조 정관의 기재사항, 제317조 설립등기·제4항 변경등기, 제331조 주주의 유한책임, 제344조 종류주식, 제345조 상환주식, 제356조의2 전환주식, 제416조 신주발행, 제421조 주금 납입, 제422조 현물출자 검사, 제513조 전환사채,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중소기업 정의,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제8조 창업보육센터, 제17조 창업지원사업, 민법 제105조 임의규정, 지방세법 제28조 등록면허세, 제151조 지방교육세, 세무사법 제2조, 공인회계사법 제2조, 변호사법 제3조, 벤처기업법 제25조) · 중소벤처기업부 벤처투자종합관리시스템 vcs.go.kr (중기부 등록 창업기획자 조회) · 창업진흥원 K-Startup k-startup.go.kr (공공 액셀러레이터·창업 지원사업 공고) · 기술보증기금 kibo.or.kr (기술평가·벤처기업 확인 혁신성장 유형) · 신용보증기금 kodit.co.kr (신보 벤처기업 확인 혁신성장 유형).

관련 가이드: /blog/tips-startup-rd-program-application-guide-2026 (팁스 신청 방법) · /blog/corporate-angel-investment-tax-credit-guide-2026 (엔젤투자 소득공제) · /blog/corporate-ir-pitch-deck-guide-2026 (IR 피치덱 작성) · /blog/corporate-vesting-schedule-design-guide-2026 (창업자 Vesting 설계) · /blog/co-founder-shareholders-agreement-7-clauses (공동창업자 주주간계약서) · /blog/corporate-rcps-redeemable-convertible-preferred-stock-issuance-guide-2026 (상환전환우선주 RCPS) · /blog/corporate-convertible-bond-issuance-guide-2026 (전환사채 CB) · /virtual-office (비상주 사무실 상품) · /cost (법인설립 비용) · /apply (코워크시티 법인설립 신청).

한눈에 보기

자주 묻는 질문

Q. 액셀러레이터와 벤처캐피탈(VC)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와 벤처캐피탈(VC)은 투자 단계·투자 금액·보육 프로그램의 결합도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액셀러레이터는 벤처투자 촉진법 제2조 제4호에 따라 '초기창업자등의 선발·투자·전문보육을 주된 업무로 하는 자'로 정의되며 Pre-Seed~Seed 단계(설립 7년 이내 중소기업)에 5천만~3억원 수준의 소액 투자와 3~6개월 집중 보육 프로그램을 결합해 제공합니다. 반면 VC는 벤처투자 촉진법에 따른 벤처투자회사로 등록된 전문 투자 기관으로 시리즈A~C 단계(매출·트랙션이 명확한 성장 기업)에 5억~500억원 수준의 대규모 투자를 집행하며 보육 프로그램은 거의 없이 이사회 참여·네트워킹 지원 중심입니다. 지분 희석률은 액셀러레이터 5~15%·VC 10~30% 수준입니다. 창업 단계가 Pre-Seed~Seed이고 멘토링·네트워킹·공간 제공이 중요하면 액셀러레이터가 적합하고, 매출·트랙션이 이미 발생해 성장 단계이면 VC가 적합합니다. 2026년 10월 기준 중기부 등록 액셀러레이터는 약 300여 곳, VC는 약 150+ 곳 운영 중입니다(출처: 법제처 law.go.kr 벤처투자 촉진법 제2조·제24조).
Q. 액셀러레이터 투자를 받으면 지분을 얼마나 희석시켜야 하나요?▼
액셀러레이터 투자의 지분 희석률은 Pre-money 밸류에이션과 투자 금액에 따라 결정되며 통상 5~15% 수준입니다. 예를 들어 Pre-money 10억원·투자금 1억원이면 Post-money 11억원·지분 희석률 9.1%(1억/11억)이고, Pre-money 10억원·투자금 2억원이면 Post-money 12억원·지분 희석률 16.7%(2억/12억)입니다. 복수 액셀러레이터 공동 투자(syndication) 시 또는 과도한 투자금 수용 시 지분 희석률이 20%를 초과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시리즈A·B 후속 투자 라운드에서 창업자 지분이 과반 아래로 떨어져 경영권 상실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창업자 지분 보호를 위해 투자 조건은 벤처투자 전문 변호사와 사전 검토하고, SPA·SHA에 창업자 Vesting(4년 1년 Cliff), 경업금지, 이사회 지명권 균형 등 창업자 보호 조항을 반드시 설정해야 합니다. 지분 희석률이 창업자에게 유리한지 불리한지는 Pre-money 밸류에이션과 창업자 보호 조항 설계에 따라 달라지므로 사안별로 벤처투자 전문 변호사·공인회계사와 함께 시뮬레이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출처: 법제처 law.go.kr 상법 제416조 신주발행·민법 제105조 임의규정).
Q. 액셀러레이터 투자를 받으면 벤처기업 확인을 받을 수 있나요?▼
액셀러레이터로부터 5,000만원 이상 투자를 받으면 벤처기업법 제25조에 따라 벤처기업 확인(벤처투자 유형)의 자격 요건을 충족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 벤처확인종합관리시스템에서 벤처기업 확인을 신청하며 심사 기간은 통상 45일 안팎입니다. 벤처기업 확인은 유효기간 3년(2024-07-18 이후 벤처확인은 3년·그 이전은 2년이었음)이며 만료 60일 전 재확인 신청이 필요합니다. 벤처기업 확인은 조세특례제한법 제6조에 따른 창업벤처중소기업 세액감면 50%(5년), 조특법 제16조의3에 따른 벤처기업 스톡옵션 비과세(연 2억·누적 5억), 각종 정부 R&D 사업 가점·보증료 우대·공공조달 가점 등 다양한 혜택과 연계됩니다. 다만 벤처기업 확인만 받으면 자동으로 세금이 감면되거나 보조금이 지급되는 것은 아니며, 각 혜택은 별도 신청·심사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창업감면과 통합고용세액공제의 중복 배제(2025-01-01 이후 창업분·조특법 제127조 제4항 단서) 적용 여부는 창업 시점·고용 계획에 따라 다르므로 세무사와 사전 설계가 필수입니다(출처: 법제처 law.go.kr 벤처기업법 제25조·조세특례제한법 제6조·제16조의3·제29조의8·제127조).
Q. 팁스(TIPS) 신청을 하려면 반드시 액셀러레이터 투자를 받아야 하나요?▼
팁스(TIPS) 신청의 전제 조건 중 하나가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팁스 운영사로부터 1억원 이상 민간 투자 유치'이며, 2026년 10월 기준 중기부 지정 팁스 운영사는 약 130여 곳으로 액셀러레이터·벤처캐피탈·창업기획자가 포함됩니다. 팁스 운영사의 상당수가 액셀러레이터로 등록돼 있어 '액셀러레이터 투자 → 팁스 신청'의 2단계 구조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팁스 운영사는 유상증자·전환사채(CB)·상환전환우선주(RCPS) 등의 형태로 지분 투자 1억원 이상을 실제로 납입해야 신청 자격이 생깁니다. 팁스 신청 자격을 충족하면 정부가 R&D 자금 최대 5억원(2년)·사업화 자금 2억원·해외마케팅 자금 1억원을 지원합니다. 다만 액셀러레이터가 팁스 운영사가 아닌 경우(일반 민간 액셀러레이터 중 일부)에는 팁스 신청 자격이 발생하지 않으므로 팁스 신청 계획이 있다면 액셀러레이터 선정 시 중기부 지정 팁스 운영사 리스트를 사전 확인해야 합니다. 팁스 신청·심사·수행은 창업자가 직접 진행하며 액셀러레이터는 추천서 발급·심사 지원을 담당합니다. 코워크시티는 팁스 신청 대행을 수행하지 않습니다(출처: 법제처 law.go.kr 벤처투자 촉진법 제2조·제24조·중소벤처기업부 K-Startup k-startup.go.kr).
Q. 민간·공공·대학·기업 CVC 액셀러레이터 중 어느 유형을 선택해야 하나요?▼
액셀러레이터 유형 선택은 창업팀의 상황(업종·단계·네트워크 니즈·글로벌 진출 계획·대기업 B2B 사업 모델 여부)에 따라 다릅니다. 민간 액셀러레이터(스파크랩·프라이머·블루포인트파트너스 등 100+ 곳)는 포트폴리오 전략·전문 분야·글로벌 네트워크가 강점이며 글로벌 진출·시장 확장이 중요한 창업팀에 적합합니다. 공공 액셀러레이터(창조경제혁신센터 19곳·창업진흥원 유관기관)는 지역별 특화 산업(대구 모빌리티·광주 광산업·울산 조선·전주 농생명 등)과 공공 네트워크·사업화 자금(1천만~1억원) 중심 지원이 특징이며 지역 특화 창업·공공 네트워크 활용이 중요하면 유리합니다. 대학 액셀러레이터(SKY·KAIST·POSTECH 등 50+ 곳)는 자교 교원·학생·동문 창업 우선 심사하며 기술이전 기반 창업·학내 창업공간·대학 연구실 활용에 강점이 있습니다. 기업 CVC 액셀러레이터(네이버 D2SF·카카오벤처스·롯데액셀러레이터·현대차 ZER01NE 등 50+ 곳)는 모회사의 유통망·플랫폼·고객과의 B2B 사업 모델 창업팀에 적합하며 전략적 파트너십 기회가 큰 장점입니다. 복수 유형 액셀러레이터로부터 공동 투자(syndication)를 받으면 네트워크·자원 결합 효과가 커집니다. 유형별 상세 비교와 선정 전략은 벤처투자 전문가·IR 컨설턴트가 수행하며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는 비상주 사무실·법인설립·법인전환 상품 안내만 수행합니다(출처: 법제처 law.go.kr 벤처투자 촉진법 제2조·제24조·중소벤처기업부 벤처투자종합관리시스템 vcs.go.kr).

법인설립, 추가 수수료 0원으로 시작하세요

패키지 가입 시 제휴 법무사 수임료, 정관 작성, 인감 제작까지 포함.
서류 3장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자금·투자 최신 글

카테고리 전체 →

법인 Milestone·Tranche(분할 투자) 조건 설계 2026 — Series B+ KPI 조건부 분할 집행·창업자 리스크 5가지

Milestone·Tranche(분할 투자)는 투자금을 일시 납입하지 않고 KPI 달성 조건부로 2~3회 분할 집행하는 방식입니다. 상법 제416조 신주 발행·민법 제147조·제150조 조건부 법률행위 근거, Series B+ 시장 표준, Milestone 지표 5가지 유형, 창업자 리스크 5가지와 완화 조항을 2026년 11월 기준 정리했습니다.

벤처기업 확인 유효기간 만료 재확인 신청과 유형 변경 선택 가이드 2026

벤처기업 확인은 벤처기업법 제25조에 따라 유효기간 3년이며 만료 전 재확인 또는 유형 변경이 가능하다. 벤처확인종합관리시스템 신청 절차, 유형별 요건 재검토, 사후관리와 자동 상실 사유, 자주 하는 실수까지 2026년 11월 기준으로 정리한다.

법인 M&A 매도인에게 Earn-out(조건부 매매대금)을 설계할 때 무엇을 조심해야 하나요

법인 M&A에서 Earn-out은 매수인이 거래 종결 후 1~3년 성과(EBITDA·매출·영업이익·고객 유지율)에 따라 매도인에게 추가 매매대금을 지급하는 조건부 매매대금이다. 2026년 10월 기준 설계 변수와 분쟁 리스크를 정리했다.

법인 투자 후 저가 신주 발행 시 투자자 희석방지(Anti-Dilution) 조항은 어떻게 설계하나요

법인이 투자 유치 후 더 낮은 가격으로 신주를 추가 발행하면 기존 투자자의 지분 가치가 희석됩니다. 희석방지(Anti-Dilution) 조항은 Full Ratchet·Broad-based Weighted Average·Narrow-based Weighted Average 세 방식으로 종류주식의 전환비율을 조정해 투자자를 보호합니다. 2026년 10월 기준 설계 요점을 정리했습니다.

관련 글 더 보기

팁스(TIPS) 프로그램 신청 방법 2026 — 자격·엑셀러레이터 매칭·정부 R&D 5억원 5단계 절차

팁스(TIPS)는 팁스 운영사(엑셀러레이터·VC)로부터 1억원 이상 투자를 받은 창업 7년 이내 법인에 정부가 R&D 자금 최대 5억원(2년), 사업화 2억원, 해외마케팅 1억원을 지원하는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2026년 중소벤처기업부 기준 자격·운영사 매칭·5단계 절차·자주 하는 실수까지 완벽 정리.

법인 SAFE 계약 방법 완전 가이드 2026 — 스타트업 시드 투자 유치·전환사채 비교·5단계 절차

법인 SAFE 계약(Simple Agreement for Future Equity)은 밸류에이션 없이 시드 투자금을 받고 다음 라운드에서 주식으로 전환하는 투자 약정이다. 이자·만기 없음이 전환사채(CB) 대비 최대 장점이며, 밸류에이션 캡·할인율·5단계 절차를 2026년 기준으로 완벽 정리한다.

법인 투자 Term Sheet(텀시트) 작성·협상 완벽 가이드 2026 — 비구속성·Pre-money 밸류·10대 핵심 조항·5단계 절차

법인 투자 Term Sheet(텀시트)는 벤처캐피탈·엔젤투자자가 SPA 체결 전에 제시하는 비구속적 투자 조건 요약서다. Pre-money 밸류에이션, 참가적·비참가적 우선주, 1x Non-participating 잔여재산분배우선권, Broad-based Weighted Average 희석방지, 드래그얼롱·태그얼롱, ROFR, 이사회 지명권 10대 핵심 조항과 상법 제344조·제416조·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근거, 5단계 협상 절차를 2026년 10월 기준 정리한다.

법인 공장등록 완벽 가이드 2026 — 산업집적법 제16조·건축면적 500㎡·팩토리온 5단계 절차

법인 공장등록은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제16조에 따라 제조업 공장(건축면적 500㎡ 이상 설립승인 필수)을 보유한 사업자가 지자체·한국산업단지공단에 등록하는 제도다. 등록 완료 시 지방세특례제한법 제58조의3 창업중소기업 사업용 부동산 취득세 75% 경감, 재산세 3년 100% 면제·조세특례제한법 제6조 창업감면, 정책자금·보증 접근 자격이 열린다. 팩토리온 5단계 절차, 함정 5가지, 체크리스트 7가지 2026년 10월 기준 정리.

법인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신청 방법 완벽 가이드 2026 — 중기부·중진공·최대 2억원·KAMP·5단계 절차

법인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2026년에도 운영하는 제조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프로그램으로, 기초·고도화1·고도화2 3단계·총사업비 50% 이내·최대 2억원을 지원한다. KAMP 수준 확인·공급기업 선정·분담금·5단계 신청 절차·함정 5가지·창업감면과 관계까지 2026년 10월 기준 정리.

청년창업사관학교 신청 방법 완벽 가이드 2026 — 만 39세 이하 창업 3년·최대 1억원·전국 18개소·5단계 절차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만 39세 이하·창업 3년 이내 청년 창업자에게 최대 1억원 사업화 자금·사무공간·1:1 전담 멘토링을 1년간 제공하는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다. 전국 18개소·5단계 신청 절차·서류 요건·경쟁률·팁스 대비 차이·병행 지원 가능성을 2026년 9월 기준 정리한다.

법인설립을 준비 중이신가요?

패키지 하나로 추가 수수료 0원, 설립부터 세무까지 한 번에

이미 결정하셨다면 상담 없이 바로 진행하실 수 있어요.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 · 등기는 제휴 법무사, 세무는 제휴 세무사가 진행합니다 · 추가 수수료 0원은 패키지 가격 외 코워크시티 수수료가 없다는 뜻이며, 등록면허세 등 공과금은 신청자 부담입니다

AI 상담사 케이

법인설립, 무엇이든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