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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
통장·금융

신설 법인인데 통장 개설을 거절당했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핵심 답변

신설 법인 통장 개설이 거절되는 이유는 5가지다:

  1. 1거절 사유 파악 및 자본금 점검은행 담당자에게 거절 사유를 직접 확인한다. 자본금이 100만원 이하면 300만원 이상으로 증자(변경등기) 후 재신청이 가장 효과적이다. 신설 이력(설립 6개월 미만)이 원인이면 실적 서류 보강이 우선이다(출처: 특금법 https://www.law.go.kr).
  2. 2사업 실재성 서류 보강사무실 임대차계약서·관리비 영수증·거래처 발주서·견적서를 추가 제출한다. 비상주 사무실이면 이용계약서와 우편물 수령 확인서를 함께 지참하면 심사 통과율이 높아진다.
  3. 31금융권 3개 이상 은행 동시 신청인터넷전문은행(토스뱅크·케이뱅크)보다 KB국민·신한·우리·하나 등 1금융권 영업점 대면 신청이 유리하다. 첫 거절 후 동일 은행 다른 지점 또는 3개 이상 은행에 동시 신청해 가장 빠른 곳을 선택한다.
  4. 4한도계좌 우선 개설 후 한도 해제 신청반복 거절 시 한도계좌(1일 이체 100만원)로 먼저 개설한 뒤 3~6개월 정기 거래 실적을 쌓아 한도 해제를 신청한다. 신용보증기금(kodit.co.kr) 보증부 대출과 연계하면 신뢰도 확보가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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