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기술보증기금)와 신보(신용보증기금) 중 어디에 신청해야 하나요?
기보(기술보증기금)는 기술력을, 신보(신용보증기금)는 신용도·사업 실적을 평가해 보증서를 발급하며, 업종 특성에 따라 신청 기관이 달라진다(출처: kibo.or.kr · kodit.co.kr). 두 기관의 핵심 차이는 심사 기준이다. 기보는 특허·연구인력·기술 인증 등 기술 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하므로 IT·제조·바이오·R&D 업종 법인에 유리하다. 신보는 매출·신용도·사업 안정성 위주로 심사하며 업종 제한이 없어 서비스업·유통업 등 비기술 업종도 신청할 수 있다. 보증 조건을 비교하면, 기보는 기술등급 A 이상 시 보증료 연 0.5%대 우대를 받으며 보증 한도는 최대 30억원이다. 신보는 보증료 연 0.3~2.0%(신용등급에 따라 상이)이고, 창업 5년 이내 법인은 '창업기업 우대보증'으로 보증 비율 95%·심사 간소화 혜택을 받는다. 신청 서류도 다르다. 기보는 특허증·기술 인증서·기술개발계획서 등 기술 서류가 필수이고, 신보는 법인등기부등본·사업자등록증·사업계획서만으로 신청 가능하다. 두 기관 동시 신청은 가능하나 이중 보증 발급은 제한된다. 기술 집약 업종이라면 기보, 그 외 업종이라면 신보를 우선 신청하고, 부결 시 다른 기관으로 전환하는 전략이 효과적이다. 기보·신보 활용 심화 내용은 /qa/support를 참고한다. 출처: 기술보증기금 kibo.or.kr · 신용보증기금 kodit.co.kr
- 기보(기술보증기금) — 기술력·특허·연구인력 기반 심사. IT·제조·바이오·R&D 법인에 유리. 기술등급 A 이상 시 보증료 연 0.5%대. 보증 한도 최대 30억원. 신청 서류: 특허증·기술 인증서·기술개발계획서 필수.
- 신보(신용보증기금) — 신용도·매출·사업 실적 기반 심사. 업종 제한 없음(서비스·유통도 가능). 보증료 연 0.3~2.0%. 창업 5년 이내 특례보증 비율 95%. 신청 서류: 법인등기부등본·사업자등록증·사업계획서만으로 가능.
- 추천 선택 기준 — IT·제조·바이오 등 기술 집약 업종 → 기보 우선. 서비스·유통·기타 비기술 업종 → 신보 우선. 부결 시 다른 기관으로 전환 신청 가능.
- 동시 신청 가능 여부 — 동시 신청은 가능하나 이중 보증 발급은 제한됨. 우선순위를 정해 순차 신청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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