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한국법인설립지원센터

이사회 서면결의는 이사 전원 서명으로 이사회 개최 없이 동일 효력을 갖는다 — 정관 근거 필수

법인 이사회 서면결의는 이사 전원이 결의 안건에 서명함으로써 실제 이사회 소집 없이 이사회 결의와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갖는 방법이다. 정관에 서면결의 허용 조항이 있어야 하며, 이사 전원 동의와 감사 통지가 필요하다(상법 제391조, 출처: law.go.kr). 서면결의서는 이사회 의사록에 준하여 10년간 보관해야 하며, 세무조사 시 임원 보수·경비 결의의 핵심 증빙이 된다.

블로그
법률·계약

법인 이사회 서면결의 방법 — 정관 조항·작성법·5단계 절차 2026

법인 이사회 서면결의는 이사 전원의 서면 동의로 이사회 개최 없이 이사회 결의와 동일한 효력을 갖는 방법이다. 정관 허용 조항·이사 전원 서명·감사 통지 3가지 요건, 서면결의 가능 안건 5가지, 서면결의서 작성 체크리스트 6가지·10년 보관 의무·정관 조항 추가 방법을 상법 제391조 기준으로 정리했다.

이사회 서면결의란? — 이사회 소집 없이 결의하는 방법

법인 이사회 서면결의(書面決議)는 이사 전원이 결의 사항에 서면으로 동의·서명하여 실제 이사회를 개최하지 않고도 이사회 결의와 동일한 법적 효력을 얻는 방법이다. 이사가 물리적으로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경우, 긴급 안건을 신속하게 처리해야 하는 경우, 또는 반복적인 소규모 결의가 필요한 경우에 폭넓게 활용된다.

상법 제391조는 이사회 소집 및 결의 방법의 기본 원칙을 규정한다(출처: law.go.kr). 상법에는 이사회 서면결의만을 독립적으로 허용하는 명문 조항이 없으나, 정관 자치 원칙에 따라 정관으로 허용하는 것이 실무에서 광범위하게 통용된다. 이사 1인 법인(1인 이사회)의 경우 이사가 1명이므로 이사회 서면결의는 사실상 대표이사 단독 결의와 같다. 소규모 주식회사와 초기 스타트업에서 특히 자주 사용되는 실무 기법이다.

이사회 서면결의는 편리하지만, 남용하면 이사 간 충분한 토론과 상호 감독 기능이 약화될 위험이 있다. 중요 안건일수록 실제 이사회를 개최하거나, 최소한 충분한 정보를 이사 전원에게 사전에 제공한 뒤 서면결의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사 자기거래(상법 제398조)처럼 특별한 이해관계가 얽힌 안건은 이사회 서면결의로 처리할 때 추가적인 주의가 필요하다.

서면결의 허용 요건 3가지 — 정관 조항이 먼저다

법인 이사회 서면결의가 유효하려면 3가지 요건이 동시에 충족되어야 한다.

첫째, 정관에 서면결의 허용 근거 조항이 있어야 한다. 상법에 이사회 서면결의를 명시적으로 허용하는 독립 조항이 없으므로, 정관에 '이사 전원이 서면으로 결의에 동의한 경우 이사회 결의에 갈음한다'는 내용의 조항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출처: law.go.kr 상법 제391조). 정관 조항 없이 이루어진 서면결의는 법적 효력이 불분명하며, 분쟁 시 무효 주장의 빌미가 된다.

둘째, 이사 전원이 결의 내용에 동의하고 서명·날인해야 한다. 이사 중 1명이라도 반대하거나 서명을 거부하면 서면결의는 성립하지 않는다. 이 경우에는 이사회를 소집하여 통상적인 회의 방식으로 결의해야 한다. 따라서 이사회 서면결의는 이사 전원의 동의가 확실한 안건에만 활용하는 것이 실무상 원칙이다.

셋째, 감사가 있는 법인은 감사에게 결의 안건을 사전에 통지해야 한다. 상법 제415조에 따라 감사는 이사회에 출석하여 의견을 진술할 권리를 갖는다(출처: law.go.kr 상법 제415조). 서면결의 방식을 사용하더라도 이 권리는 보장되어야 하므로, 감사에게 안건을 미리 알리고 이의 제기 기회를 주어야 한다. 자본금 10억 원 미만 비상장법인은 감사 선임 의무가 없으나, 정관에 감사를 두고 있다면 통지 의무가 발생한다.

이사회 서면결의 활용 가능한 안건 5가지

다음 5가지 유형의 안건은 이사회 서면결의로 처리하기에 적합하다.

1. 임원 보수 결정: 대표이사·이사의 월 급여, 성과급, 연간 보수 한도 결의. 세무조사 시 임원 보수의 손금 인정을 위해 이사회 결의 증빙이 필수이며, 서면결의로도 동일한 효력이 인정된다.

2. 법인 명의 계약 체결 승인: 사무실 임대차 계약, 금융 거래, 주요 공급업체와의 거래 계약 등. 계약 전 이사회 결의로 대표이사의 권한을 명확히 하면 계약 분쟁 시 유리하다.

3. 내부 규정·운영 지침 승인: 취업규칙 제·개정, 내부 회계 규정 변경, 직원 채용 기준 결의 등. 정기적으로 발생하는 내부 정책 변경에 서면결의가 활용된다.

4. 투자·출자 결의: 자회사 설립 승인, 타 법인 출자, 국내외 투자 결정. 이사회 결의 의사록은 법인 설립 등기 시 제출 서류로 활용되기도 한다.

5. 경영 전략 결정: 신규 사업 진출, 주요 공급업체 변경, 서비스 가격 정책 등 일상적 경영 의사결정 대부분은 서면결의로 처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이사회 권한 범위 내의 일반적인 경영 사항은 대부분 서면결의가 가능하다. 다만 주주총회 고유 권한(정관 변경, 합병·분할, 이사 선임 등)은 이사회 결의 사항 자체가 아니므로 서면결의 대상이 아니다.

서면결의 시 주의사항 3가지 — 자기거래·전자서명·결의 일자

이사회 서면결의를 진행할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주의사항 3가지다.

첫째, 이사 자기거래(상법 제398조)는 서면결의로 처리할 때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자기거래 당사자인 이사는 이해관계가 있으므로 해당 안건의 서면결의에서 제외되어야 하며, 나머지 이사 전원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출처: law.go.kr 상법 제398조). 이해관계 이사가 유일한 이사인 1인 법인의 자기거래는 주주 전원의 동의 절차로 처리하는 것이 안전하다. 이사 자기거래에 관한 세부 절차는 /qa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둘째, 전자서명(이메일·전자문서 서명)의 효력이다. 전자서명법에 따른 공인전자서명이 아닌 단순 이메일 동의는 법적 '서면 동의'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다. 분쟁 예방을 위해 출력 후 자필 서명하거나, 모두싸인·도큐사인 등 전자서명 서비스를 활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세무조사와 법적 분쟁에서 자필 서명 원본이 가장 확실한 증빙이 된다.

셋째, 결의 일자 기재다. 서면결의서에 '최종 이사 서명 완료일'을 결의 일자로 명확히 기재해야 한다. 이사별로 서명 날짜가 다를 경우 가장 마지막에 서명한 날짜를 결의 성립일로 본다. 날짜가 불명확하거나 누락되면 세무조사와 분쟁에서 결의의 유효성 자체가 문제가 될 수 있다.

서면결의서 작성 체크리스트 6가지

유효한 이사회 서면결의서에 반드시 포함해야 할 항목 6가지다.

1. 회사명 및 법인등록번호: 법인의 공식 명칭과 법인등록번호를 기재한다. 혼동 방지를 위해 법인인감증명서상 상호와 동일하게 기재한다.

2. 결의 일자: 이사 전원의 서명이 완료된 날짜. 이사별로 서명 날짜가 다를 경우 마지막 서명 날짜를 결의 성립일로 기재한다.

3. 결의 안건명 및 구체적 내용: 단순히 '임원 급여 결의'가 아닌 '2026년 8월 대표이사 월 급여 500만 원으로 결정' 등 구체적으로 기재해야 세무조사 증빙으로 활용된다.

4. 결의 결과: 가결·부결·조건부 가결 여부를 명시한다. 이사 전원 동의의 경우 '만장일치 가결'로 기재하면 명확하다.

5. 이사 전원의 성명·날인: 법인인감 또는 개인인감 날인. 외국 거주 이사는 서명만으로도 인정되나, 추후 확인 가능한 기록을 함께 보관한다.

6. 감사 통지 기록: 감사에게 서면결의서 사본을 통지한 날짜와 방법(이메일·우편 등)을 기재한다(감사 있는 법인만).

서면결의서는 이사회 의사록과 동일한 법적 지위를 갖는 문서이므로, 법인 문서 파일에 연도·안건별로 분류하여 체계적으로 보관해야 한다. 무료 서면결의서 양식은 /templates 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서면결의서 보관 의무 — 10년·세무조사 증빙

이사회 서면결의서는 이사회 의사록에 준하여 10년간 보관해야 한다(상법 제396조 준용, 출처: law.go.kr). 보관 의무를 위반하면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세무조사·분쟁 시 법인의 의사결정 근거를 증명할 수 없어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실무에서는 서면결의서 원본을 법인 파일에 연도별로 편철하고, 디지털 스캔본을 클라우드 또는 내부 서버에 백업하는 이중 보관 방식이 권장된다. 세무조사에서 임원 보수 결의, 경비 지출 결의 등이 이사회 결의 없이 처리됐다고 판단되면, 해당 비용이 손금 불산입 처리되어 법인세가 추가 부과될 위험이 있다. 임원 보수는 정관 또는 주주총회 결의로 한도를 정하고, 실제 지급 전 이사회 결의(서면결의 포함)로 구체적 금액을 확정해야 손금 인정이 가능하다(출처: law.go.kr 법인세법 제52조).

정관에 서면결의 조항 없을 때 — 추가 방법과 비용

기존 정관에 이사회 서면결의 허용 조항이 없다면, 주주총회 특별결의를 통해 정관을 변경하여 추가할 수 있다. 표준 정관 조항 예시는 다음과 같다.

제○조(이사회의 서면결의) 이사회는 이사 전원의 서면 동의가 있을 때에는 이사회의 소집 절차 없이 서면으로 결의할 수 있다. 이 경우 감사가 있는 때에는 감사에게 결의 안건을 사전에 통지하여야 한다.

정관 변경 절차: 주주총회 소집 통지(회일 2주 전) → 주주총회 특별결의(출석 주주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 찬성) → 변경 정관 작성 → 법인 등기소에 정관 변경 등기 신청(결의 후 2주 이내). 변경 등기 비용은 등록면허세 약 18만 원(수도권 기준, 지방세법 제28조, 출처: law.go.kr)이 발생한다.

신설 법인이라면 처음부터 정관에 서면결의 조항을 포함하는 것이 가장 경제적이다. 법인설립 절차 전반은 /process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면결의 조항이 포함된 표준 정관 양식도 함께 제공된다.

이미 설립된 법인 중 정관에 해당 조항이 없는 경우는 서면결의를 사용하기 전에 반드시 정관 변경을 먼저 진행해야 한다. 정관 변경 없이 이루어진 서면결의는 추후 법적 효력 분쟁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법인설립 초기부터 서면결의 조항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운영 비용을 줄이는 방법이다.

한눈에 보기

자주 묻는 질문

Q. 이사가 1명인 1인 법인도 이사회 서면결의가 필요한가요?
1인 법인은 이사가 1명뿐이므로 이사회 소집 자체가 의미 없고, 대표이사 1인의 결정이 이사회 결의와 동일하다. 실무에서는 세무조사·감사 자료 대비를 위해 임원 급여 결정·경비 지출 등 주요 사항을 '이사회 의사록' 또는 '대표이사 결의서' 형태로 작성해두는 것이 권장된다. 작성 의무는 없으나 세무조사에서 경비 손금 증빙으로 활용되므로 실질적 필요성이 있다(출처: law.go.kr 상법 제391조).
Q. 서면결의로 처리할 수 없는 이사회 안건이 있나요?
이사 자기거래(상법 제398조) 승인은 서면결의로도 가능하나, 특별이해관계 이사는 제외하고 나머지 이사 전원 동의가 필요하다. 자기거래 이사가 유일한 이사인 경우에는 주주 전원의 동의로 처리한다. 합병·분할·정관 변경·이사 선임 등 주주총회 전속 권한 사항은 이사회 결의(서면 포함) 대상이 아니며 반드시 주주총회에서 결의해야 한다(출처: law.go.kr 상법 제434조).
Q. 이사회 서면결의서를 이메일로 동의받아도 유효한가요?
단순 이메일 동의는 법적 '서면 동의'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다. 전자서명법에 따른 공인전자서명이 아닌 이메일 회신은 위·변조 위험이 있어 세무조사·분쟁에서 증빙으로 약하다. 출력 후 자필 서명·날인하거나, 법적 효력이 인정된 전자서명 서비스(모두싸인·도큐사인 등)를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자필 서명 원본이 가장 확실한 증빙이 된다.
Q. 이사회 서면결의서 보관 기간은 얼마인가요?
이사회 의사록에 준하여 10년간 보관해야 한다(상법 제396조 준용, 출처: law.go.kr). 세무조사에서 임원 보수·경비 지출의 법인 결의 근거 자료로 활용되므로, 법인세 신고 후 5년이 지나도 분쟁 대비를 위해 10년 보관이 권장된다. 원본은 법인 문서함에, 스캔본은 클라우드에 백업하는 이중 보관이 실무 표준이다.

법인설립, 수수료 0원으로 시작하세요

패키지 가입 시 제휴 법무사 수임료, 정관 작성, 인감 제작까지 포함.
서류 3장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법률·계약 최신 글

카테고리 전체 →

법인 외부감사 의무 기준 완벽 가이드 2026 — 외감법 적용 대상·감사인 선임·과태료

법인 외부감사 의무는 외감법 제4조 기준 자산 120억 원 이상이면 단독 적용. 부채·매출·종업원 기준 복수 충족 시도 의무. 위반 시 1억 원 이하 과태료. 감사인 선임 45일 기한·절차 완벽 정리.

미성년자 법인설립 가능해? 대표이사 결격사유·주주 등록·증여세 완벽 가이드 2026

미성년자는 상법 제382조에 따라 법인 대표이사·이사가 될 수 없지만 주주 등록은 법정대리인 동의로 가능하다. 대표이사 결격사유 5가지, 주주 등록 절차 3단계, 증여세 과세 기준(자녀 10년 5,000만원 공제), 실제 실패 사례 3가지를 2026년 7월 기준으로 정리했다.

법인 우선주 발행 방법 — 보통주 차이·정관 조항·VC 투자 유치 완전 가이드 2026

법인 우선주는 상법 제344조 종류주식으로 배당·잔여재산 분배 시 보통주보다 우선권을 갖는다. 정관 변경 → 주주총회 특별결의 → 신주 발행 → 등기 5단계, 보통주와 6가지 차이, RCPS 조건·VC 투자 유치 실전, 등록면허세 0.48% 계산까지 2026년 상법 기준 완벽 정리.

법인 개인정보처리방침 작성 방법 — 필수 10개 항목·표준 양식·과태료 3천만원 완벽 가이드 2026

법인 개인정보처리방침은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하는 모든 법인의 필수 법적 문서다. 개인정보보호법 제30조에 따라 필수 10개 항목 미기재 또는 미공개 시 최대 3천만원 과태료가 부과된다. 2026년 기준 필수 항목·표준 양식·5단계 작성 절차·업종별 주의사항까지 완벽 정리.

관련 글 더 보기

법인 이사 자기거래 이사회 승인 완벽 가이드 — 상법 제398조 요건·절차·위반 제재 2026

법인 이사가 회사와 직접 거래(자기거래)하려면 상법 제398조에 따라 이사회 사전 승인이 필수이다. 미승인 시 거래 취소·이사 손해배상 책임 발생. 자기거래 정의·이사회 승인 절차 5단계·특수관계인 범위·2026년 실무 체크리스트를 정리했다.

법인 회계장부 보관 기간 완벽 가이드 — 상법 10년·세법 5년 의무·위반 과태료·관리 5단계 2026

법인 회계장부·증빙서류는 상법 제33조 10년, 국세기본법 제85조의3 5년, 법인세법 제112조 5년 보관 의무. 위반 시 무기장 가산세 20%, 세무조사 표적, 결손금 이월공제 배제 리스크. 서류별 기간·전자기장·클라우드 관리 5단계 정리.

법인 경영권 분쟁 대비 방법 2026 — 주주간계약서·정관·이사회 3가지 방어막 완벽 가이드

법인 경영권 분쟁은 주주 간 지분 갈등에서 시작되며, 정관 초다수결 조항·주주간계약서·이사회 운영규정 3가지 문서가 핵심 방어막이다. 분쟁 원인 5가지·사전 예방 체크리스트·실제 분쟁 시 5단계 대응 절차를 2026년 기준으로 정리했다.

법인 소수주주권 행사 방법 완벽 가이드 2026 — 회계장부 열람·이사 해임 청구·대표소송 5가지 권리·상법 요건 총정리

법인 소수주주권은 상법이 지분 1~3% 이상 주주에게 인정하는 회계장부 열람청구권·주주총회 소집청구권·이사 해임 청구권·대표소송·유지청구 5가지 권리다. 지분 요건·행사 절차·판례·상장/비상장 차이를 2026년 상법 기준 완벽 정리했다.

법인 취업규칙 작성 방법 — 10인 이상 의무·필수 11가지·신고 절차 완전 가이드 (2026)

법인 취업규칙은 상시 근로자 10인 이상 사업장이 근로기준법 제93조에 따라 반드시 작성·신고해야 하는 법정 의무 서류다. 미신고 시 500만원 이하 과태료, 필수 기재사항 11가지·신고 4단계·불이익 변경 동의 절차를 2026년 기준으로 완벽 정리했다.

법인 주주간계약서 필수 7가지 조항 + 작성 체크리스트 2026

주주간계약서(SHA) 필수 조항 7개(의결권·배당·주식양도·경영참여·분쟁해결·탈퇴·비밀) 완벽 가이드. 공동창업자·투자자·임원 사이 갈등 사전 방지. 상법 제340조·제360조 기반, 템플릿 + 샘플 + 체크리스트.

AI 상담사 케이

법인설립, 무엇이든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