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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바우처는 중소벤처기업부·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중소·중견기업 통합 수출 지원사업으로, 정부지원금 최대 70%·자부담 30%로 마케팅·통번역·해외 인증·전시회 등 12개 서비스를 자율 선택할 수 있다

수출바우처는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대외무역법 등에 근거해 중소벤처기업부(mss.go.kr)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운영하는 중소·중견기업 수출 지원사업이다. 기업은 수출 실적 등급별로 3천만~1억원 규모 바우처를 배정받아 사전 등록된 수행기관 카탈로그에서 마케팅·통번역·해외 인증·전시회·특허·컨설팅 등 12개 서비스를 자율 선택해 이용하고, 정부는 서비스 지출액의 50~70%를 지원한다. 매년 상반기 정기 공고(통상 1~3월)와 수시 공고로 신청받으며, 협약 후 12개월 안에 서비스 이용·정산을 완료해야 한다(출처: 법제처 law.go.kr 대외무역법·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 중소벤처기업부 mss.go.kr · 중소기업중앙회 kbiz.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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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바우처 신청 방법 완벽 가이드 2026 — 중기부·중진공 통합 지원사업·5단계 절차

수출바우처는 중소벤처기업부·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중소·중견기업 통합 수출 지원사업으로, 정부지원금 최대 70%·자부담 30%로 마케팅·통번역·해외 인증·전시회 등 자율 선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청 자격(수출 초보~강소기업 4등급)·5단계 절차·활용 서비스 카탈로그·정산 함정 5가지·후속 수출 지원사업 연계까지 2026년 기준 정리(공고별 세부 조건은 매년 변경).

수출바우처란? 중기부·중진공 통합 수출 지원사업

수출바우처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대외무역법·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운영하는 중소·중견기업 통합 수출 지원사업이다(출처: law.go.kr). 기업이 수행기관 카탈로그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자율 선택해 이용하면 정부가 지출액의 50~70%를 지원하는 자율선택형 바우처 방식이다.

종전에는 부처·지원사업별로 마케팅·통번역·인증·전시회 지원이 흩어져 기업이 각각 신청·정산을 반복해야 했다. 2016년 도입된 수출바우처는 이를 한 창구로 통합해 기업이 정부지원금 한도 안에서 여러 서비스를 조합할 수 있게 만들었다. 대표적인 활용 조합은 (1) 초기 브랜드 자산 구축을 위한 홈페이지 다국어 번역 + 카탈로그 제작 + 온라인 광고 (2) 해외 진출 준비를 위한 시장조사 + 해외 인증(CE·FDA) + 상표 등록 (3) 실질 수출 확대를 위한 해외 전시회 참가 + 바이어 매칭 + 통역 세 가지다.

2026년 기준 수출바우처는 (1) 중소기업 대상 통합수출지원사업(중진공 운영) (2) 중견기업 대상 월드클래스·글로벌 강소기업 지원사업 (3) 지자체 수출 지원사업(서울·경기·부산 등 광역시·도) 세 갈래로 운영된다. 이 글은 창업 초기·중소기업이 가장 자주 활용하는 (1) 중진공 통합수출지원사업을 중심으로 실무 절차를 정리한다. 정확한 사업 명칭·공고·예산 규모는 매년 개편되므로 신청 시점에 중소벤처기업부(mss.go.kr)와 중진공 공고를 반드시 원문 확인해야 한다.

수출 실적 4등급별 지원 규모 — 초보·유망·성장·강소

수출바우처 지원 규모는 신청 기업의 전년도 수출 실적에 따라 4등급으로 나뉜다. 2026년 기준 참고 규모는 아래와 같으며, 공고별로 세부 금액·자부담률이 매년 조정되므로 반드시 당해 공고 원문을 확인한다.

[등급 1 — 수출 초보(전년도 수출 실적 US$ 10만 미만·수출 준비 기업 포함)] 정부지원금 3,000만~5,000만원 수준, 자부담률 30% 수준. 이 등급은 처음 수출을 시작하는 창업 초기 기업이 대상이며, 브랜드 인지 자산(홈페이지 다국어화·카탈로그·SNS 콘텐츠)·기초 시장조사·해외 상표 출원·초기 인증에 우선순위가 붙는다.

[등급 2 — 수출 유망(US$ 10만~100만)] 정부지원금 4,000만~7,000만원 수준, 자부담률 30~40%. 첫 수출 계약 이후 확대기에 진입한 기업이 대상이다. 해외 온라인 광고, 바이어 미팅 전시회 참가, 통역·번역, 국가별 인증(CE·FDA·PSE 등) 조합이 표준이다.

[등급 3 — 수출 성장(US$ 100만~500만)] 정부지원금 7,000만~1억원 수준, 자부담률 40~50%. 다국가 확장 단계 기업이 대상이며, 해외 지사화·수출 컨소시엄·해외 유통 계약 지원·현지 법인 설립 컨설팅 등 심화 서비스가 활용된다.

[등급 4 — 수출 강소(US$ 500만 초과)] 정부지원금 1억원+ 수준, 자부담률 50%+. 이 등급은 월드클래스·글로벌 강소기업 지원사업 등 별도 트랙으로 이관되는 경우가 많다.

등급 판정 기준 시점은 통상 직전 사업연도 관세청 신고 수출 실적이며, 통관 없는 서비스 수출·용역 수출은 지정 서식으로 별도 증빙해야 등급 산정에 반영된다. 자부담분 30~50%는 실제 서비스 계약 시 기업이 수행기관에 직접 지급하고, 정부지원분은 정산 시 소급 지급된다. 자부담 예산 확보 없이 신청하면 협약 후 서비스 이용이 지연되어 사업 종료 시점에 잔여 예산이 소멸될 수 있다(출처: 중소벤처기업부 mss.go.kr).

5단계 신청·정산 절차 — 자격 진단부터 정부지원금 수령까지

수출바우처 신청은 자격 진단·공고 대응·심사·협약·정산 5단계로 진행된다. 각 단계별 실무 팁을 함께 정리한다.

1단계 — 자격 진단과 서류 준비. 신청 자격은 (1)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 (2) 사업자등록 후 통상 1년 이상 (3) 수출 실적 또는 수출 준비 계획 보유다. 사업자등록증·법인등기부등본·최근 3년 재무제표·전년도 수출 실적 증빙(관세청 수출신고필증 또는 은행 외화 입금 내역)·주요 제품 카탈로그를 사전 준비한다. 소상공인기본법상 소상공인은 별도 소상공인 판로 지원사업 트랙으로 안내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확인이 필요하다.

2단계 — 공고 확인과 온라인 신청. 매년 상반기 정기 공고(통상 1~3월)와 하반기 수시 공고가 중소벤처기업부(mss.go.kr)와 중진공 공식 채널을 통해 발표된다. 정기 공고는 예산 규모가 크고 심사 기간(2~4주)이 길며, 수시 공고는 잔여 예산 소진 방식으로 소규모·신속하게 진행된다. 신청은 통합수출지원 온라인 시스템에서 진행하며, 신청서에는 (a) 기업 개요 (b) 주요 수출 목표국·품목 (c) 12개월 서비스 이용 계획 (d) 예상 수출 성과 지표를 3~5쪽 분량으로 기재한다. 계획이 구체적일수록 심사 가점이 있다.

3단계 — 서류·요건 심사와 선정 통보. 심사는 서류 검토와 요건 자동 대조(사업자등록 유효성·상시근로자 수·매출 규모·부정수급 이력)로 진행되며 통상 2~4주가 소요된다. 선정 시 협약 안내가, 불선정 시 사유 요약이 온라인으로 통지된다. 불선정 사유가 자격 미충족(중견기업 진입·부정수급 이력)이 아니라 예산 소진이라면 다음 수시 공고에 재도전할 수 있다.

4단계 — 협약 체결과 바우처 발급. 선정 기업은 협약서(정부지원금 사용 범위·정산 기한·의무사항)를 온라인 서명하고, 바우처가 발급된다. 바우처 유효기간은 통상 12개월이며 이 기간 안에 수행기관 서비스 이용·정산을 완료해야 한다. 협약 이후에는 사전 등록된 수행기관 카탈로그(마케팅·통번역·인증·전시회 등 카테고리별 수천 개 수행기관)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자율 선택해 계약·이용한다.

5단계 — 서비스 이용·정산·정부지원금 수령. 수행기관과 계약 후 서비스를 이용하고 결제한 뒤, 정산 시스템에 계약서·세금계산서·이체 증빙을 업로드해 정산을 신청한다. 정부지원금은 자부담분을 제외한 지원 비율(50~70%)만큼 소급 지급된다. 정산은 서비스 종료 후 통상 30일 이내 신청, 지급은 정산 승인 후 30~45일 이내가 표준이다. 미정산분은 사업 종료 시점에 소멸되며 다음 연도로 이월되지 않는다.

활용 가능 12개 서비스 카탈로그 — 마케팅·인증·전시회 등

수출바우처로 이용할 수 있는 12개 서비스 카테고리와 실무 활용 사례를 정리한다. 정확한 카테고리·수행기관 목록은 공고마다 재편되므로 신청 시점 공식 카탈로그를 원문 확인한다.

서비스 1 — 해외 마케팅(온라인 광고·SNS·인플루언서). 구글·페이스북·아마존·틱톡 광고 대행, 국가별 SNS 콘텐츠 제작, 해외 인플루언서 협업 등이 포함된다. 초기 브랜드 인지 자산 구축에 우선순위가 있다.

서비스 2 — 통번역·다국어 홈페이지. 카탈로그·매뉴얼·홈페이지·이메일·계약서 다국어 번역, 화상 미팅 통역, 상시 통역 지원 등을 포함한다. 해외 바이어와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에 필수다.

서비스 3 — 해외 인증(CE·FDA·PSE·CCC·RoHS 등). 진출 국가별 필수 인증 취득 대행, 인증 유지 관리, 리콜 대응 컨설팅이 포함된다. 인증 비용은 국가·품목별로 500만~5,000만원 이상까지 편차가 크므로 사전 예산 배분이 중요하다.

서비스 4 — 국내외 전시회 참가. 참가비·부스 임차·부스 디자인·운송·통역이 포함된다. 코엑스·킨텍스 국내 국제전시회부터 CES·MWC·IFA·Canton Fair 같은 해외 전시회까지 대상이다. 전시회 참가는 바이어 실물 계약 확률이 가장 높은 채널이다.

서비스 5 — 시장 조사·바이어 발굴. 국가·산업별 시장 진출 보고서, 잠재 바이어 리스트업, 바이어 사전 미팅 세팅 등이 포함된다.

서비스 6 — 브랜드·디자인. 해외 시장 대응 브랜드 리뉴얼, 패키지 디자인, 카탈로그 리디자인이 포함된다.

서비스 7 — 지식재산권(해외 상표·특허·디자인 출원). 해외 상표·특허 출원 대행, 국가별 IP 관리, 침해 모니터링·대응이 포함된다. 마드리드 국제 상표 출원은 국가당 실비 100만~300만원 수준이다.

서비스 8 — 홍보·PR·언론 노출. 해외 언론 보도자료 배포, PR 대행, 온라인 매체 노출이 포함된다.

서비스 9 — 물류·통관·특송. 국제 물류 대행, 통관 대행, 아마존·라쿠텐 FBA 입고 지원이 포함된다.

서비스 10 — 법률·세무·회계 컨설팅. 해외 법인 설립, 국제 계약서 검토, 이전가격·해외 세무 자문이 포함된다.

서비스 11 — 온라인 몰 입점·판매 대행. 아마존·이베이·라쿠텐·티몰·Shopee 등 해외 온라인 마켓 입점, 리스팅 최적화, 판매 대행이 포함된다.

서비스 12 — 교육·컨설팅. 수출 실무 교육, 마케팅 전략 컨설팅, 해외 진출 로드맵 수립이 포함된다.

12개 서비스는 자율 선택·자율 조합이며, 한 회사가 여러 카테고리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다만 같은 지출 항목에 대해 정부의 다른 지원사업과 중복 수급은 배제되므로, 다른 정부 지원사업(초기창업패키지·창업도약패키지·팁스 R&D 등)과 병행 신청 시 지출 항목 중복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실무 실수·정산 함정 5가지 — 예산 소멸·중복 배제·부정수급 방지

수출바우처는 정부지원금 규모가 크지만 정산·이용 요건이 까다로워 실무 함정도 많다. 창업 초기 기업이 특히 놓치기 쉬운 5가지를 정리한다.

함정 1 — 협약 후 6개월 이내 첫 서비스 이용을 놓치는 경우. 협약 후 3~6개월 안에 첫 수행기관 계약·서비스 이용이 없으면 협약 취소·바우처 회수 사유가 되는 공고가 많다. 협약 직후 12개월 서비스 이용 계획을 월 단위로 스케줄링하고, 첫 서비스는 협약 후 2개월 안에 계약 체결하는 것이 안전하다.

함정 2 — 자부담 30~50% 현금 확보 실패. 정부지원금은 서비스 이용 후 정산 소급 지급이므로, 서비스 계약 시 기업이 자부담분을 먼저 지급해야 한다. 자부담 예산 확보 없이 신청했다가 협약 후 자금 부족으로 서비스 이용이 지연되면 사업 종료 시점에 잔여 예산이 소멸된다. 자부담분을 사전 별도 계정에 예치하거나 신용보증기금(kodit.co.kr)·기술보증기금(kibo.or.kr) 창업 특례 보증을 통한 단기 운영자금 확보를 병행하는 것이 실무 팁이다.

함정 3 — 중복 지원 배제 조항 위반. 같은 서비스 항목에 대해 정부의 다른 지원사업과 중복 수급하면 부정수급으로 판정되어 3~5년간 정부지원사업 신청이 제한된다. 예를 들어 초기창업패키지 사업비로 홈페이지 다국어 번역을 지원받으면서 동일 번역 서비스를 수출바우처로 재청구하면 중복 배제 대상이다. 지원사업별 지출 계정을 분리하고 세금계산서에 지원사업명을 명기해 관리하는 것이 안전하다.

함정 4 — 수행기관 카탈로그 밖 계약. 수출바우처는 사전 등록된 수행기관 카탈로그에서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탈로그 밖 업체(개인·미등록 프리랜서·해외 업체 등)와 계약하면 정산 대상에서 배제된다. 신뢰하는 파트너 업체가 카탈로그에 없다면 파트너에게 수행기관 등록을 제안하거나, 카탈로그 내 유사 업체를 대체 활용하는 방식으로 우회한다.

함정 5 — 부정수급 이력. 매출 조작·세금계산서 조작·서비스 미이행 등 부정수급 이력이 확인되면 정부지원금 전액 환수와 3~5년 정부지원사업 신청 제한이 병과된다. 사업 종료 후 통상 3년 안에 사후 점검이 이루어지므로, 이용 서비스의 실질 이용 증빙(회의록·산출물·바이어 미팅 로그·전시회 참가 사진)을 파일링해 3년 이상 보관한다(출처: 중소벤처기업부 mss.go.kr).

후속 수출 지원사업 연계 — 수출입은행·수출보험·해외지사화

수출바우처는 창업 초기부터 성장기까지 수출 밸류체인의 한 단계에 해당한다. 실질 수출 확대에는 후속·병행 지원사업 연계가 필수다.

연계 1 — 한국수출입은행 수출성장자금. 수출 실적이 있는 중소·중견기업 대상 저리 대출로, 수출 원자재 매입·설비 투자·해외 마케팅 등 광범위한 용도로 활용된다. 수출바우처로 마케팅·인증 등 사전 준비를 마친 후, 실제 수출 계약이 잡히면 수출입은행 대출로 생산·물류 자금을 조달하는 순서가 표준이다.

연계 2 —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 수출보험. 해외 바이어의 대금 미지급, 수출 계약 취소, 국가 리스크 등을 커버하는 보험이다. 소액수출보험은 연 매출 100만~10억 규모 기업이 매출액의 0.3~1% 수준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수출 계약 체결 시점부터 대금 회수 시점까지의 신용 리스크를 정부 지원 보험으로 커버한다.

연계 3 — KOTRA·중진공 해외지사화·수출 인큐베이터.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한 사무공간·법인 설립 컨설팅·바이어 매칭을 제공한다. 수출바우처로 시장조사·인증을 마친 뒤 진출 국가가 확정되면 해외지사화 사업으로 이관하는 흐름이 표준이다.

연계 4 — 소상공인·창업 지원사업 병행. 초기창업패키지·창업도약패키지 자금은 사업 전반, 수출바우처는 수출 특화 서비스로 역할이 나뉜다. 두 사업을 병행 신청·활용하면 지원금 규모를 확대할 수 있으나 지출 항목 중복 배제 조항을 반드시 확인한다. 관련 실무는 예비창업패키지 신청 방법 완벽 가이드 →·초기창업패키지 신청 방법 완벽 가이드 →·창업도약패키지 신청 방법 완벽 가이드 →를 함께 참고한다.

연계 5 — 해외 마케팅 세제 혜택. 수출 실적이 있는 법인은 부가가치세법 제21조~제24조 영세율(수출 재화·용역 부가세 0%) 대상이며, 국내 매입세액을 전액 환급받을 수 있다(출처: nts.go.kr). 조기환급 신청은 법인 부가가치세 조기환급 신청 방법 →을 함께 참고한다.

함께 읽으면 좋은 자금·투자 실무 가이드

수출바우처 활용은 자본금 계획·정부 지원사업 병행·수출 실적 관리·세무 처리와 밀접히 연결된다. 함께 읽으면 좋은 자료를 정리한다.

[정부 지원사업 종합]
· 법인 정책자금·정부지원금 종합 가이드 2026 →

· 예비창업패키지 신청 방법 완벽 가이드 2026 →

· 초기창업패키지 신청 방법 완벽 가이드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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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기보·중진공 대출]
· 법인 신용보증기금(신보) 대출 신청 방법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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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부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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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확인서]
· 법인 소상공인 확인서 발급 방법 완벽 가이드 2026 →

· 법인 이노비즈(Inno-Biz) 인증 신청 방법 2026 →

수출바우처 신청 실무는 사업계획 완성도가 심사 결과를 좌우한다. 등기·정관 사업 목적 조정이 필요한 경우 제휴 법무사가 진행하며, 세무·회계 실무는 제휴 세무법인이 각자 수행한다. 법인설립·정관 목적 설계 상담은 /apply →에서 신청 가능하다.

2026년 9월 기준. 수출바우처 공고·지원 규모·자부담률·수행기관 카탈로그는 매년 개편되므로 실제 신청 시점에는 중소벤처기업부(mss.go.kr)와 중진공 공식 공고를 반드시 원문 확인하고, 개별 사안은 세무사·법무사·정책자금 컨설턴트 상담을 병행하는 것이 안전하다. 본 가이드는 정보 제공용이며 개별 사안의 법률·세무·재무 자문을 대체하지 않는다.

출처: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law.go.kr) 대외무역법 제7조·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 중소벤처기업부(mss.go.kr) 수출 지원사업 통합 안내 · 중소기업중앙회(kbiz.or.kr) 중소기업 수출 실무 자료 · 국세청(nts.go.kr) 수출 부가세 영세율 안내 · 신용보증기금(kodit.co.kr)·기술보증기금(kibo.or.kr) 수출 특례 보증 안내

한눈에 보기

자주 묻는 질문

Q. 수출 실적이 전혀 없는 창업 초기 법인도 수출바우처를 신청할 수 있나요?▼
수출 준비 단계의 창업 초기 기업도 수출 초보 등급으로 신청 가능한 공고가 있으며, 홈페이지 다국어화·시장조사·해외 상표 출원 등 수출 준비 서비스에 우선순위가 붙는다. 다만 공고별로 「직전 1년 이상 수출 실적 보유」를 자격 요건으로 두는 경우도 있으므로 신청 시점 공고 원문에서 자격 요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창업 3년 이내 기업은 초기창업패키지·창업도약패키지·수출바우처를 병행 신청해 사업비와 수출 서비스 지출을 분리 관리하는 것이 표준이다.
Q. 정부지원금은 실제 언제 지급되나요? 서비스 계약 전에 미리 받을 수 있나요?▼
정부지원금은 사후 정산 소급 지급 방식이다. 기업이 수행기관과 계약·서비스 이용·자부담분 결제를 먼저 마친 뒤 정산 시스템에 증빙을 업로드하면, 정산 승인 후 30~45일 이내에 정부지원분(50~70%)이 기업 계좌로 소급 입금된다. 사전 지급·선지급 방식은 원칙적으로 불가하므로, 자부담 예산 확보 없이 신청하면 서비스 이용이 지연되어 잔여 예산이 소멸될 위험이 있다.
Q. 수출바우처와 초기창업패키지·팁스 R&D를 동시에 신청·이용할 수 있나요?▼
동시 신청·이용은 가능하나, 같은 지출 항목에 대한 중복 수급은 배제된다. 예를 들어 초기창업패키지 사업비로 홈페이지 다국어 번역을 지원받으면서 동일 번역 서비스를 수출바우처로 재청구하면 부정수급 판정 대상이다. 지원사업별 지출 계정과 서비스 항목을 분리해 세금계산서에 지원사업명을 명기하고 관리 대장을 별도 작성하는 것이 안전하다. 부정수급 판정 시 3~5년간 정부지원사업 신청이 제한된다.
Q. 카탈로그에 없는 신뢰하는 파트너 업체와 계약하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수출바우처는 사전 등록된 수행기관 카탈로그에서만 정산이 가능하다. 카탈로그 밖 업체와 계약하면 정산 대상에서 배제된다. 두 가지 우회 방법이 있다. 첫째, 신뢰하는 파트너에게 수행기관 등록을 제안한다. 수행기관 등록은 중진공에 별도 신청·심사로 진행되며 통상 1~2개월이 소요된다. 둘째, 카탈로그 내 유사 서비스 업체를 대체 활용한다. 대부분 카테고리별로 수백~수천 개 수행기관이 등록돼 있어 선택지가 넓다.
Q. 정부지원금으로 이용한 서비스도 세무·회계상 손금으로 인정되나요?▼
정부지원금 부분은 익금 산입, 실제 지출 총액은 손금 산입이 원칙이다. 서비스 지출 총액 1,000만원(자부담 300만원 + 정부지원 700만원)의 경우, 손금은 1,000만원(자부담+정부지원 총액)이며 정부지원금 700만원은 익금 산입된다. 실질 세무 효과는 자부담분과 유사하지만 세무조정과 회계 처리가 필요하다. 조세특례제한법상 R&D 세액공제(제10조)와 병행 시 정부지원분은 세액공제 대상 지출액에서 제외되므로 세무사와 세무조정 시나리오를 사전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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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패키지 신청 방법 완벽 가이드 2026 — 사업자등록 없는 예비창업자·최대 1억원·PSST 5단계 절차

예비창업패키지는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제17조에 근거한 창업진흥원 K-Startup 사업으로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 이력이 없는 예비창업자에게 총 사업비의 70%·최대 1억원 사업화 자금과 창업 교육·전담 멘토링을 지원한다. 2026년 9월 기준 신청 자격·PSST 평가 4요소·5단계 절차·초기창업패키지와의 실무 차이를 정리한다.

청년창업사관학교 신청 방법 완벽 가이드 2026 — 만 39세 이하 창업 3년·최대 1억원·전국 18개소·5단계 절차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만 39세 이하·창업 3년 이내 청년 창업자에게 최대 1억원 사업화 자금·사무공간·1:1 전담 멘토링을 1년간 제공하는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다. 전국 18개소·5단계 신청 절차·서류 요건·경쟁률·팁스 대비 차이·병행 지원 가능성을 2026년 9월 기준 정리한다.

팁스(TIPS) 프로그램 신청 방법 2026 — 자격·엑셀러레이터 매칭·정부 R&D 5억원 5단계 절차

팁스(TIPS)는 팁스 운영사(엑셀러레이터·VC)로부터 1억원 이상 투자를 받은 창업 7년 이내 법인에 정부가 R&D 자금 최대 5억원(2년), 사업화 2억원, 해외마케팅 1억원을 지원하는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2026년 중소벤처기업부 기준 자격·운영사 매칭·5단계 절차·자주 하는 실수까지 완벽 정리.

초기창업패키지 신청 방법 완벽 가이드 2026 — 창업 3년 이내·최대 1억원·5단계 절차

초기창업패키지는 창업 후 3년 이내 법인·개인사업자에게 사업화 자금 최대 1억원(총사업비의 70%)을 지원하는 창업진흥원 주관 정부 사업이다. 자격 요건(창업 3년·제외 업종·주관기관 매칭), K-Startup 통합 포털 접수, 서류·발표 2단계 심사, 사업계획서 배점 요소, 팁스·청년창업사관학교·예비창업패키지 비교, 협약 후 자금 집행 실무를 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했다.

창업도약패키지 신청 방법 완벽 가이드 2026 — 창업 3~7년 도약기 최대 3억원·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제17조 5단계

창업도약패키지는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제17조에 근거해 창업진흥원(KISED)이 K-Startup 포털로 공고하는 창업 3~7년 도약기 기업 대상 정부지원사업이다. 2026년 기준 최대 3억원 사업화 자금·평균 10~12개월 협약 지원의 신청 자격·평가 방식·자부담 요건·후속 연계 5단계를 정리한다.

법인 정부 보조금 신청 방법 — 자격·서류·심사·지급 5단계 2026

법인 정부 보조금 신청 절차·자격 요건·필요 서류·심사 기준·신청 기한, 중소벤처기업부·고용노동부·지자체별 보조금 종류·규모·일정, 신청 5단계 완벽 가이드·실패 사례·거절 대응, 보조금 대출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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