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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개발사 법인설립: 게임 등급 심사부터 투자까지

게임 개발사 법인설립은 자본금 1,000만~5,000만원·게임물관리위원회 등급분류·R&D 세액공제 25~50%(조세특례제한법 제10조)·벤처인증 법인세 50% 감면 5년이 핵심이다. 게임산업진흥법 상 인허가 5단계, IP 보호, 투자 유치, 확률형 아이템 공개 의무까지 2026년 기준으로 정리했다.

결론 — 게임 개발사 법인은 자본금 1,000만원 + 게임물관리위 등급분류 + R&D 세액공제 25~50%가 필수 조건

게임 개발사 법인설립은 4가지 핵심 조건을 갖춰야 실무 운영이 가능합니다. 결론부터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자본금은 최소 1,000만원(1인 인디 개발), 표준 3,000만~5,000만원(팀 개발), 대규모 온라인게임 5,000만원 이상이 실무 기준입니다. 둘째, 게임산업진흥법 제21조에 따라 국내 유통 전 게임물관리위원회(GRAC) 등급분류를 받아야 합니다(출처: law.go.kr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셋째, R&D 세액공제는 조세특례제한법 제10조에 따라 게임 엔진·서버·AI 개발 인건비의 25~50%가 공제됩니다(출처: nts.go.kr 국세청 R&D 세액공제 안내). 넷째, 중소벤처기업부 벤처확인 시 창업 후 3년 이내 벤처기업은 법인세 50%가 5년간 감면됩니다(조세특례제한법 제6조, 출처: mss.go.kr).

IP 보호·투자 유치·앱스토어·구글플레이 퍼블리싱 계약을 위해 개인사업자보다 법인이 강력 권장됩니다.

게임 사업 5가지 유형과 법인설립 필요성

게임 사업은 유형에 따라 자본금·인허가·수익 구조가 크게 다르므로, 정관 사업 목적을 정확히 설정해야 합니다.

유형 1. 게임 개발 (PC·모바일·콘솔·VR)
자체 게임을 개발해 유통·퍼블리싱하는 사업. 자본금 1,000만~5,000만원. 개발자·아티스트·기획자 인건비가 총비용의 60~80% 차지. R&D 세액공제 최적 유형.

유형 2. 게임 퍼블리싱 (유통·마케팅)
다른 개발사가 만든 게임을 유통·마케팅·CS 대행. 자본금 5,000만원 이상 권장(초기 마케팅비·개발사 선급금 감안). 매출은 IAP·광고 수익의 30~50% 배분 구조.

유형 3. 게임 플랫폼 운영
스팀·에픽스토어형 게임 유통 플랫폼 또는 이스포츠·게임 클라우드 서비스. 자본금 1억원 이상 필요. 게임산업진흥법상 게임물 유통 인허가 확인 필수.

유형 4. 이스포츠 운영
프로게이머 팀 운영·이스포츠 대회 개최·라이브 방송 사업. 자본금 3,000만~1억원. 문화체육관광부 이스포츠 진흥 지원사업 활용 가능.

유형 5. 게임 콘텐츠 (유튜브·스트리밍·공략)
게임 방송·공략 콘텐츠 사업. 자본금 500만~1,000만원. 상대적으로 규제 적음.

법인이 필수인 5가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앱스토어·구글플레이 퍼블리싱 계약은 법인 우대(개발자 계약 시 법인 명의 발행 세금계산서 요구). 둘째, VC·엔젤 투자 유치는 법인 주식 발행 구조에서만 가능(개인사업자는 지분 투자 불가). 셋째, IP(지적재산권) 법인 명의 등록으로 창업자 개인 리스크 분리 가능. 넷째, 해외 퍼블리싱 계약(중국·일본·동남아·북미)은 법인 계약이 표준. 다섯째, 벤처확인·R&D 세액공제·창업 5년 법인세 감면 등 세제 혜택 활용 가능(출처: mss.go.kr 벤처확인 안내).

게임 법인설립 5단계 절차 (자본금 결정~영업 개시)

게임 개발사 법인설립은 다음 5단계로 총 3~5주가 소요됩니다.

1단계: 자본금·정관 사업 목적 설계 (1주)
자본금은 개발 인력 6개월 인건비 + 개발 장비·게임 엔진 라이선스 + 초기 마케팅비를 합산해 결정. 정관 사업 목적에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온라인·모바일 게임 서비스업', '전자상거래업', '광고대행업', '지적재산권 라이선싱업' 등을 포함해야 IAP·광고 수익·IP 라이선스 매출을 모두 처리할 수 있습니다.

2단계: 법인 설립등기 (5~7영업일)
인터넷등기소(iros.go.kr)에서 법인 설립등기 신청. 등록면허세는 자본금의 0.4%(과밀억제권역은 1.2% 중과). 자본금 3,000만원 기준 등록면허세 약 12만원(서울 등 과밀 시 약 36만원)(출처: law.go.kr 지방세법 제28조).

3단계: 사업자등록 + 통신판매업 신고 (1주)
관할 세무서에서 법인 사업자등록 발급(3영업일). 게임 서비스는 통신판매업 신고(관할 구청 또는 정부24) 필수. 앱스토어·구글플레이는 통신판매업 신고증 요구.

4단계: 게임물관리위원회(GRAC) 등급분류 신청 (2~4주)
게임산업진흥법 제21조에 따라 국내 유통 전 게임물관리위원회에 등급분류 신청. 모바일 게임은 자체등급분류사업자(구글·애플·원스토어 등)를 통한 간편 등급분류 가능. 청소년이용불가·확률형 아이템 포함 게임은 GRAC 직접 심사 필요(출처: law.go.kr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제21조).

5단계: 세무·회계 세팅 + 벤처확인 (2~3주)
세무기장 위탁 계약(월 15만~30만원). 창업 후 6개월~1년 이내 중소벤처기업부 벤처확인 신청 → 창업 후 3년 이내 벤처기업 확인서를 받으면 창업벤처중소기업 법인세 50% 5년 감면(창업중소기업 감면과 중복 불가) 가능, R&D 세액공제는 벤처 여부와 별개로 요건 충족 시 적용(출처: mss.go.kr 벤처확인 안내).

확률형 아이템 공개 의무 주의사항: 2026년 3월 개정 게임산업진흥법 시행령에 따라 확률형 아이템 포함 게임은 확률 정보 공개가 의무화되었습니다. 위반 시 시정명령·과태료 부과 대상(출처: law.go.kr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게임 기획 단계부터 확률 정보 공개 UI/UX를 반영해야 합니다.

R&D 세액공제 25~50% — 게임 개발사 필수 활용법

게임 개발사의 가장 강력한 세제 혜택은 R&D 세액공제입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10조에 따라 연구·인력개발비의 25%(중소기업 일반 R&D 당기분 기준, 증가분 방식 선택 시 증가액의 50%, 신성장·원천기술 30~40%, 국가전략기술 40~50%)가 법인세에서 공제됩니다(출처: nts.go.kr 국세청 R&D 세액공제 안내).

R&D 인정 게임 개발 항목 6가지
1. 게임 엔진 자체 개발 (Unity·Unreal 기반 커스텀 엔진 포함)

2. 서버·백엔드 시스템 개발 (실시간 동기화·매치메이킹·클라우드 아키텍처)

3. AI·머신러닝 적용 (NPC AI·매치메이킹·챗봇·게임 밸런싱)

4. 그래픽·렌더링 최적화 (셰이더·이펙트·물리 엔진 커스터마이징)

5. 크로스플랫폼·크로스플레이 기술 개발

6. VR·AR·클라우드 게이밍 신기술 개발

인정 R&D 비용 5가지
1. 개발자·엔지니어 인건비 전액 (기획자·QA·아티스트 일부 포함 가능)

2. 게임 엔진 라이선스 (Unity Pro·Unreal 로열티)

3. 개발 장비 감가상각 (PC·서버·테스트 기기)

4. 외부 위탁 개발비 (외주 개발·기술 컨설팅)

5. 특허·저작권 등록비

세액공제 시뮬레이션: 연 매출 3억원, 개발자 인건비 1억 5,000만원(60% R&D 인정), 게임 엔진·개발 장비 3,000만원 = R&D 비용 1억 2,000만원. 중소기업 25% 공제 시 연 3,000만원 세액공제(중소기업 신성장·원천기술 인정 시 40% = 4,800만원). 창업중소기업 감면 또는 창업벤처중소기업 50% 감면과 함께 적용 가능(단, 세액공제 이월공제 10년 한도).

주의사항 3가지. 첫째, R&D 비용은 별도 회계 계정으로 관리해 세무조사에 대응. 둘째, 개발자 근로계약서·업무일지·개발 산출물을 R&D 증빙으로 3년 이상 보관. 셋째, R&D 인정 범위 판정이 애매한 경우 국세청 사전답변제도(nts.go.kr)를 활용해 명확화 권장. 정확한 R&D 인정 판단은 세무사·회계사 상담 후 진행해야 합니다.

게임 개발사 경비 처리 5가지 카테고리 실무

게임 개발사 법인의 경비 처리는 개발·운영·마케팅 3개 축에서 5가지 카테고리로 나뉩니다.

카테고리 1. 인건비 (전체 비용의 50~70%)
- 정규직 개발자·기획자·아티스트·QA 급여: 전액 경비 또는 R&D비

- 외주 개발·아트 외주(캐릭터·배경·UI·이펙트·사운드): 경비 또는 R&D비

- 스톡옵션 발행: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의4 벤처기업 스톡옵션 특례 활용 가능

- 4대 보험 사업주 부담분: 전액 경비

카테고리 2. 개발 인프라 (전체 비용의 15~25%)
- 게임 엔진 라이선스 (Unity Pro 월 185달러/시트, Unreal 로열티 5%): 경비

- 클라우드 서버 (AWS·GCP·네이버 클라우드): 경비

- 개발 툴 (Perforce·Jira·GitHub Enterprise): 경비

- 개발 장비 (PC·모니터·테스트 기기): 자산 감가상각(3~5년)

- 사무실 임대료 + 관리비: 경비

카테고리 3. 마케팅·유저 획득 (UA) (전체 비용의 10~30%)
- 앱스토어·구글플레이 광고비: 경비

- 페이스북·구글·틱톡 광고: 경비

- 유튜버·스트리머 협찬: 경비 (지급명세서 제출 필수)

- 크리에이티브 제작비 (영상·배너): 경비

- 프리론치·베타테스트 이벤트비: 경비

카테고리 4. 플랫폼 수수료 (매출의 30%)
- 애플 앱스토어 수수료: 매출의 15~30%

- 구글플레이 수수료: 매출의 15~30%

- 원스토어·삼성 갤럭시스토어 수수료: 매출의 20~30%

- Steam 수수료: 매출의 30%

- PG(결제대행) 수수료: 매출의 2~4%

카테고리 5. IP·법률·인허가 비용
- 상표권·저작권 등록비 (국내·해외)

- GRAC 등급분류 수수료 (건당 3만~120만원)

- 개인정보보호 관리 시스템 구축비

- 확률형 아이템 공개 시스템 구축비

- 해외 퍼블리싱 법률 자문비

실무 팁: 게임 개발사는 매출 인식이 IAP·광고·플랫폼별로 복잡하므로 법인설립 초기부터 게임 특화 세무기장 사무소를 선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출·경비 관리 체계는 첫 상용화 전 세팅해야 R&D 세액공제·벤처확인 심사에서 유리합니다.

정부 지원사업 6가지 — 게임 개발사 필수 활용 리스트

게임 개발사가 활용 가능한 정부 지원사업 6가지를 정리합니다.

지원 1. 벤처확인 + 법인세 50% 5년 감면
중소벤처기업부 벤처확인(mss.go.kr) 신청 → 창업 후 3년 이내 벤처확인서 발급 → 조세특례제한법 제6조 제2항에 따라 창업벤처중소기업으로 지역과 관계없이 5년간 법인세 50% 감면(출처: law.go.kr 조세특례제한법). 게임 개발사는 R&D 비율 5% 이상 요건 충족 용이. 청년 창업(만 15~34세)이라면 창업중소기업 감면(2026년 창업분 수도권 밖 100%·과밀억제권역을 뺀 수도권 75%·과밀억제권역 50%)과 비교해 유리한 하나를 적용.

지원 2. R&D 세액공제 (조세특례제한법 제10조)
연구·인력개발비의 25~50% 법인세 공제. 중소기업 일반 25%(증가분 방식은 증가액의 50%), 신성장·원천기술 30~40%, 국가전략기술 40~50%. 이월공제 10년(출처: nts.go.kr).

지원 3. 창업 초기 정책자금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창업 3년 이내 법인 대상 저리 정책자금. 청년창업 대출 최대 1억원 금리 연 2%대. 예비창업패키지·초기창업패키지 지원한도 최대 1억원(출처: mss.go.kr 창업지원사업).

지원 4.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보증 지원
신용보증기금(kodit.co.kr)은 매출 실적 있는 게임 개발사 대상 신용대출 보증 최대 30억원. 기술보증기금(kibo.or.kr)은 기술평가 우수 게임 개발사 대상 기술보증 최대 100억원 규모까지 지원.

지원 5. 콘텐츠 산업 지원사업
한국콘텐츠진흥원·문화체육관광부 게임 제작 지원사업, 글로벌 게임 허브센터(판교) 입주 지원, 인디게임 제작 지원사업, 해외 진출 지원사업 활용 가능. 지원한도 최대 3억원 규모.

지원 6. 지식산업센터·게임 클러스터 입주
판교테크노밸리·상암DMC·강남 지식산업센터 입주 시 저렴한 임대료·산업 인프라 활용 가능. 지역별 창업 세액감면(조세특례제한법 제6조)도 검토할 수 있다(판교·상암·강남은 과밀억제권역이라 2026년 창업분 청년창업 50%, 그 밖의 창업은 연 수입금액 1억400만원 이하일 때만 50%. 수도권 밖 창업 시 청년·소규모 창업 최대 100%).

활용 순서 팁: 법인설립 후 3개월 이내 벤처확인 신청 → 6개월 이내 첫 상용화 게임 출시 → 12개월 이내 R&D 세액공제 신청 → 18개월 이후 정책자금·수출 지원 검토. 정부 지원사업은 신청 시기·요건이 매년 변경되므로 중소벤처기업부(mss.go.kr) 공고를 정기 확인해야 합니다.

실패 사례 3가지 — 등급분류 지연·확률 공개 위반·IP 개인 명의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k-incorp.org) 상담 데이터 기준 게임 개발사 법인이 자주 겪는 실패 사례 3가지를 정리합니다.

실패 사례 1. GRAC 등급분류 지연으로 상용화 4개월 지연
서울 A법인은 자본금 3,000만원으로 모바일 RPG를 6개월간 개발했으나, 청소년이용불가 등급 예상 상태에서 GRAC 직접 등급분류 심사에 4개월이 소요되어 마케팅 예산 5,000만원이 매몰되고 상용화가 4개월 지연되었습니다. 사전에 자체등급분류사업자(구글·애플) 활용이 가능한 청소년이용가~15세이용가 수준으로 콘텐츠를 조정하거나, GRAC 사전상담을 통해 심사 기간을 단축했어야 합니다.

실패 사례 2. 확률형 아이템 공개 위반 시정명령
인천 B법인은 모바일 카드게임을 출시하면서 확률형 아이템 정보 공개 UI를 게임 내에 명확히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2026년 3월 개정 게임산업진흥법 시행령 위반으로 시정명령을 받고 앱스토어·구글플레이 임시 판매 중단, 확률 공개 UI 재구현에 개발비 800만원과 40일 손실이 발생했습니다(출처: law.go.kr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확률형 아이템 포함 게임은 기획 단계부터 확률 공개 UI/UX를 반영해야 합니다.

실패 사례 3. IP 개인 명의 등록으로 투자 유치 실패
부산 C법인은 대표이사가 게임 개발 전부터 개인 명의로 상표권·저작권을 등록한 상태에서 법인설립 후 시리즈A 투자(15억원) 라운드를 진행했으나, VC 실사 과정에서 IP 소유권이 법인이 아닌 대표 개인에게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어 투자가 무산되었습니다. IP 이전 계약 + 세금(양도소득세) 처리에 3개월과 별도 비용 1,500만원이 발생했습니다. 게임 IP는 법인설립 직후 법인 명의로 등록·이전해야 합니다.

대응 원칙 3가지. 첫째, GRAC 등급분류는 게임 콘텐츠 확정 전 사전상담을 통해 예상 등급·심사 기간을 확인. 둘째, 확률형 아이템 공개 UI/UX는 기획 단계부터 반영하고 상용화 전 법률 검토. 셋째, 게임 IP(상표권·저작권·특허)는 법인설립 직후 법인 명의로 등록.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는 게임 개발사 법인의 정관 사업 목적 설계·벤처확인·IP 등록 절차 안내까지 초기 컨설팅을 제공하며, 자세한 상담은 /apply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

자주 묻는 질문

Q. 게임 개발사 법인 자본금은 얼마가 적정한가?▼
게임 개발사 법인 자본금은 사업 유형별로 다르다. 1인 인디 개발은 1,000만원, 팀 개발(3~5인)은 3,000만~5,000만원, 온라인게임·MMORPG는 5,000만원 이상, 게임 퍼블리싱·플랫폼 운영은 1억원 이상이 실무 기준이다. 개발 인력 6개월 인건비 + 게임 엔진 라이선스 + 초기 마케팅비를 합산해 결정한다. 자본금 3,000만원 이상이면 앱스토어·구글플레이 퍼블리싱 계약 시 안정성 심사도 통과된다.
Q. 게임 개발사도 R&D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가?▼
게임 개발사는 R&D 세액공제 최우선 활용 업종이다. 조세특례제한법 제10조에 따라 게임 엔진 개발·서버 개발·AI 적용·크로스플랫폼 기술은 R&D로 인정되며, 개발자 인건비의 25%(중소기업 일반)·최대 40%(중소기업 신성장·원천기술)가 법인세에서 공제된다(출처: nts.go.kr). 연 R&D 비용 1억 2,000만원 기준 세액공제 3,000만~4,800만원 규모다. 이월공제 10년까지 가능하다.
Q. 게임물관리위원회(GRAC) 등급분류는 얼마나 걸리는가?▼
GRAC 등급분류 소요기간은 심사 방식에 따라 다르다. 모바일 게임은 자체등급분류사업자(구글·애플·원스토어) 활용 시 1~3일 내 등급분류 완료된다. GRAC 직접 심사(청소년이용불가·확률형 아이템 포함 게임 등)는 2~4주 소요된다. 심사 수수료는 게임 규모·플랫폼에 따라 3만~120만원 수준이다. 상용화 일정에 맞춰 최소 1~2개월 전 신청해야 한다.
Q. 게임 벤처확인과 창업 5년 법인세 감면을 함께 받을 수 있나?▼
벤처확인에 따른 창업벤처중소기업 감면(50%)과 창업중소기업 감면(지역·청년 여부·수입금액별 최대 100%)은 중복 적용되지 않고 둘 중 하나를 적용한다(조세특례제한법 제6조 제2항). 창업 후 3년 이내 벤처확인(mss.go.kr)을 받으면 지역과 관계없이 5년간 법인세 50%, 청년창업(만 15~34세)은 2026년 창업분 수도권 밖 100%·과밀억제권역을 뺀 수도권 75%·과밀억제권역 50%이므로 유리한 쪽을 선택한다. 여기에 R&D 세액공제(중소기업 일반 25%)를 함께 적용해 법인세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 정확한 감면율 적용은 세무사 상담 필수.
Q. 게임 개발사 IP(상표권·저작권)는 개인과 법인 중 누구 명의로 등록해야 하는가?▼
게임 IP는 법인 명의 등록이 원칙이다. IP를 대표이사 개인 명의로 등록하면 VC 투자 유치 시 실사에서 IP 소유권 문제가 발생해 투자가 무산되거나 IP 이전 계약·양도소득세 처리에 추가 비용 1,000만~2,000만원이 든다. 게임 개발 착수 전 상표권·저작권·특허는 법인 명의 등록해야 한다. 개인 명의로 이미 등록된 IP는 법인설립 직후 법인 명의로 이전(양도) 계약 체결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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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금 1억원 이상 법인설립 완벽 가이드. 비과밀억제권역 본점으로 등록면허세·지방교육세 96만원 절감(자본금 1억)·480만원 절감(자본금 5억, 지방세법 제28조·law.go.kr), R&D 세액공제 25%로 연 2,500만원 절세(조세특례제한법 제10조·nts.go.kr), 외부 투자 유치 시 시드 1,000만~5,000만원·시리즈 A 5,000만~1억원 자본금 설계, 우선주 발행, 임원 보수+배당 조합, 외부감사 4가지 요건(자산·매출 500억) 판정까지 자본금 큰 법인의 전략을 7단계로 정리합니다.

IT 스타트업 법인설립: 개발자·디자이너를 위한 가이드

IT 스타트업 법인설립은 자본금 100만~500만원 1인 주식회사부터 가능하며(상법 제289조·제288조), 창업 후 3년 이내 벤처확인을 받으면 조세특례제한법 제6조 제2항에 따라 지역 요건 없이 5년간 법인세·소득세 50% 감면(2025-01-01 이후 창업분은 통합고용세액공제 제29조의8과 중복 배제, 제127조 제4항 단서)에 벤처 스톡옵션 행사이익 연 2억원·누적 5억원 비과세(제16조의2) + 사업용 부동산 취득세 75%·재산세 3년 면제 + 2년 50% 경감(지방세특례제한법 제58조의3 제4항, 2026-12-31까지)이 적용된다. 공과금은 등록면허세 자본금 0.4%·최저 112,500원·과밀억제권역 1.2%·최저 337,500원(지방세법 제28조①②)에 지방교육세 20%·전자 등기수수료 20,000원(2025-08-01 수수료규칙 §5조의3)을 합해 비수도권 155,000원·과밀억제권역 425,000원이다. 정부 지원사업은 예비창업패키지 최대 1억원·초기창업패키지 1억원·창업도약패키지 3억원·TIPS 5억원(R&D 2억 + 추가 3억)을 병렬 신청할 수 있고 Pre-Seed 1,000만~5,000만원→Seed 5,000만~3억원→Series A 5억~30억원 단계별 투자. 스톡옵션 발행 한도는 일반 법인 10%·벤처기업 50%(외부 전문가 10%, 상법 제340조의2 ③·벤처기업법 제16조의3 ③), 부여일로부터 2년 이상 재임·재직 요건(상법 제340조의4·벤처기업법 제16조의5). 투자 유치 전 정관에 종류주식·스톡옵션 조항 포함과 주주간계약서(SHA) 작성이 투자 실사(DD)의 조건이다.

외국인 한국 법인설립 가이드 (2026년)

외국인 한국 법인설립은 외국인투자촉진법 제2조에 따라 1억원 이상 투자·의결권 주식 10% 이상이면 외국인투자기업(FDI)으로 인정되며, 외국인투자 신고(KOTRA·외국환은행) → 투자금 송금·납입 → 설립등기(민법 제49조·상법 제317조, 비대도시 등록면허세 자본금 0.4% 최저 112,500원·대도시 1.2% 최저 337,500원·지방교육세 20%·전자 수수료 2만원) → 사업자등록(부가가치세법 제8조) → 외국인투자기업 등록의 5단계로 평균 2~4주가 걸린다. 과거 조세특례제한법 제121조의2 '5년 100% 법인세 감면'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신고분부터 폐지되었고, 현재는 현금지원(Cash Grant)·지방세(취득세·재산세) 감면·국공유지 임대료 감면·조세조약(90여 개국)에 따른 배당·이자 원천징수 5~15% 중심 운영. 한국에서 직접 경영에 참여하려면 D-8 기업투자 비자(투자금 1억원 이상, 체류 5년·연장 가능·가족 F-3 동반)가 필요하지만 외국 거주 주주만 참여는 비자 불필요. 미국·중국·일본·동남아 국가별 아포스티유 vs 영사 확인·한국어 공증 번역까지 2026년 기준 (출처: law.go.kr·nts.go.kr).

노인 요양원 법인설립 완벽 가이드 2026 — 노인복지법 제34조·장기요양기관 지정·자본금·5단계 절차

노인 요양원(노인요양시설) 법인설립은 노인복지법 제34조 시설 신고와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31조 기관 지정이 핵심이다. 영리법인·사회복지법인 선택, 입소자 1인당 연면적 23.6㎡·요양보호사 2.5인당 1인 배치, 법인세 2억원 이하 10%(2026년 기준), 요양보험급여 청구 절차까지 2026년 최신 기준 완벽 정리.

건설업 법인설립 가이드: 면허 요건과 자본금 기준

건설업 법인설립은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제10조에 따라 종합건설(토목 7억·건축 5억·산업 3억·조경 2억) 또는 전문건설(1.5억~3억) 자본금과 기술인력·사무실·장비 등록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1건 공사비 5,000만원 미만(전문공사 1,500만원 미만)은 제8조 '경미한 건설공사'로 등록 없이 시공 가능하다. 평균 등록 심사 15~30일, 건설업 면허세 약 50만원+지방교육세 20%, 건설공제조합 가입 의무(출자금 자본금 0.3~0.5%), 기술인력 상시 고용·실제 사무실 임차 필수. 2026년 법인세 10~25%(법인세법 제55조, 각 구간 1%p 인상)와 산업안전보건법 안전관리비 공사비 2~4% 별도 계상·중대재해처벌법 제6조 사망사고 경영책임자 1년 이상 징역/10억원 이하 벌금까지 2026년 기준으로 정리.

어린이집 법인설립 완벽 가이드 2026 — 민간어린이집 주식회사 운영 가능 여부·영유아보육법 인허가 5단계·자본금·세금 혜택

어린이집 법인설립은 영유아보육법 제13조에 따라 설치인가를 받아야 하며, 주식회사(영리법인)도 민간어린이집을 운영할 수 있다. 영유아 1인당 보육실 2.64㎡·전체 4.29㎡ 면적 확보와 보육교사 1급 원장 채용이 필수이며, 설립부터 운영 개시까지 평균 3~6개월, 초기 비용(보증금 제외) 약 1,500만~3,500만원이 소요된다. 민간어린이집 vs 법인어린이집 형태 비교, 설치인가 5단계 절차, 부가가치세 면세·창업감면 세금 혜택을 2026년 10월 기준 영유아보육법·조세특례제한법과 함께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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