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

사회적기업 인증의 2단계 절차 — 예비 지정(1~2개월) → 본인증(2~3개월), 법인세 3년 100%·2년 50% 감면

사회적기업은 사회적 목적(일자리 제공, 사회서비스, 지역사회 공헌)과 영리활동을 함께 추구하는 기업으로, 고용노동부장관 인증을 받으면 해당 사업에서 최초로 소득이 발생한 과세연도부터 3년간 법인세 100%, 그 다음 2년간 50% 감면(연 1억원 + 취약계층 상시근로자 수 × 2천만원 한도, 조세특례제한법 제85조의6), 인건비·사회보험료 지원, 공공기관 우선 구매 등의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출처: 고용노동부 moel.go.kr, 사회적기업 육성법). 인증은 예비 사회적기업 지정(1~2개월) → 예비 기간 운영(보통 1년 이상) → 사회적기업 인증(고용노동부, 2~3개월)의 2단계로 진행되며, 유급근로자를 고용한 영업활동, 사회적 목적 실현, 이해관계자 참여 의사결정 구조, 일정 기준 이상의 영업수입, 정관 등 사회적기업 육성법 제8조의 인증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설립 초기부터 정부 지원을 활용할 수 있어 초기 자금이 부족한 스타트업에 유리하지만, 유급근로자 고용이 전제이므로 대표 혼자인 1인 법인은 요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블로그
업종별 가이드

사회적기업 법인설립 가이드: 인증 요건·절차·세금 혜택·정부 지원 완전정리

사회적기업의 개념, 5가지 유형, 고용노동부 인증 요건(사회적기업 육성법 제8조), 2단계 절차(예비 사회적기업→사회적기업 인증), 법인세·소득세 감면(3년 100%·2년 50%), 인건비·사회보험료 지원, 공공기관 우선 구매 등 정부 지원을 고용노동부(moel.go.kr)·관계 법령 기준으로 상세 설명합니다. 사회적협동조합 설립 방법도 함께 다룹니다.

사회적기업이란? — 정의·유형·인증 기준

사회적기업은 사회적 목적(일자리 제공, 사회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공헌 등)을 추구하면서 동시에 영리활동을 하는 기업을 뜻한다. 단순히 착한 기업이 아니라, '정부가 공식 인증하는 기업'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사회적기업으로 인정받으려면 고용노동부장관의 공식 인증이 필수다(사회적기업 육성법 제7조, 출처: 고용노동부 moel.go.kr). 인증을 받으면 법인세 감면, 정부 지원금, 공공조달 우선 구매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회적기업의 5가지 유형은 다음과 같다.

유형 1: 일자리 제공형
취약계층(장애인, 저소득층, 고령자, 그 외 취업 곤란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 취약계층 고용 비율 등 구체적인 판단기준은 사회적기업 육성법 시행령과 고용노동부 고시에 따른다.

유형 2: 사회서비스 제공형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서비스(아동 돌봄, 노인 요양, 장애인 지원 등)를 제공하는 기업. 예: 방과후 아동보육, 노인 돌봄 서비스.

유형 3: 지역사회 공헌형
지역 공동체의 삶의 질 향상·지역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기업. 예: 지역 환경 보존, 지역 먹거리 활성화, 지역 문화 활성화.

유형 4: 혼합형
위 유형 2~3개를 결합한 기업.

유형 5: 기타형
환경 보호, 문화 예술 등 기타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는 기업.

법인 형태는 주식회사, 유한회사, 합자회사, 비영리법인(사단, 재단), 사회적협동조합 모두 가능하다. 대부분 주식회사로 설립한다.

사회적기업 육성법 제8조 제1항의 인증 요건은 반드시 모두 충족해야 한다. 1개라도 미충족이면 인증 불가다.

요건 1: 민법상 법인·조합, 상법상 회사·합자조합, 비영리민간단체 등 법령이 정한 조직 형태
요건 2: 유급근로자를 고용하여 재화·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할 것

요건 3: 사회적 목적 실현을 조직의 주된 목적으로 할 것 (구체적 판단기준은 대통령령)

요건 4: 서비스 수혜자, 근로자 등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의사결정 구조 (예: 운영위원회·이사회에 근로자 대표 포함)

요건 5: 영업활동을 통한 수입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 이상일 것

요건 6: 법에서 정한 사항을 담은 정관이나 규약을 갖출 것

요건 7: 상법상 회사·합자조합은 회계연도별 배분 가능한 이윤의 3분의 2 이상을 사회적 목적에 사용할 것

인증 후에는 매년 4월 말과 10월 말까지 사업보고서를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제출해야 한다(제17조).

사회적기업 2단계 인증 절차 (예비→본인증, 총 5~6개월)

사회적기업 인증은 2단계로 진행된다.

1단계: 예비 사회적기업 지정 (시·도지사, 약 1~2개월)
아직 정부 기준을 완전히 충족하지 못한 초기 단계 기업을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지정한다. 지정되면 다음 혜택을 받는다:

- 인건비 지원 (공모·심사, 지원 수준은 연도별 공고에 따름)

- 사업개발비 지원

- 경영 컨설팅

- 회계·세무 지원

예비 지정은 약 1~2개월 걸리며, 이 기간 동안 회사가 정부 기준에 도달하도록 지원받는다. 예비 기간은 최대 3년이다.

2단계: 사회적기업 본인증 (고용노동부, 약 2~3개월)
예비 기간을 거친 후, 고용노동부에 정식 인증을 신청한다. 고용노동부장관은 고용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제8조의 인증 요건 충족 여부를 판단하고, 인증하면 관보에 게재한다(사회적기업 육성법 제7조·제8조).

인증 신청서 구비 서류:
- 인증 신청서 양식

- 정관 또는 약관

- 최근 1년 재무제표

- 사회적 목적 실현 현황 보고서

- 의사결정 구조 증명 자료 (이사회 회의록 등)

- 임직원 명부 및 급여명세

전체 소요 기간: 예비 지정 1~2개월 + 본인증 2~3개월 = 약 4~5개월 (최대 6개월)

인증 후 관리: 매년 4월 말·10월 말 사업보고서를 제출해야 하고(제17조), 인증 요건을 갖추지 못하게 되면 인증이 취소될 수 있으며 취소된 날부터 3년간 다시 인증받을 수 없다(제18조).

사회적기업 세금 혜택·정부 지원 (법인세 3년 100%·2년 50% 감면)

사회적기업 인증의 가장 큰 이점은 세금 혜택과 정부 지원이다.

세금 혜택:

1. 법인세 감면 (3년 100% + 2년 50%, 조세특례제한법 제85조의6)
- 2028년 12월 31일까지 인증받은 경우, 해당 사업에서 최초로 소득이 발생한 과세연도(인증일부터 5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과세연도까지 소득이 없으면 그 과세연도)부터 3년간 100%, 그 다음 2년간 50% 감면

- 감면 한도: 과세연도마다 1억원 + 취약계층 상시근로자 수 × 2천만원

- 계산 예시: 과세표준 2억원이면 법인세 2,000만원(10%) → 1~3년차 연 2,000만원, 4~5년차 연 1,000만원 감면 → 5년간 약 8,000만원 절감

- 6년차부터는 일반 법인세율(과세표준 2억원 이하 10%, 2억원 초과 200억원 이하 20% 등) 적용

2. 소득세 감면 (개인이 인증받은 경우)
- 같은 조문에 따라 소득세도 같은 기간·비율로 감면

3. 취득세·재산세 감면 (지방세특례제한법 제22조의4)
- 고유업무에 직접 사용하려고 취득하는 부동산 취득세 50% 경감(3년 내 인증 취소 등 추징 사유 있음)

- 고유업무에 직접 사용하는 부동산 재산세 25% 경감

- 2027년 12월 31일까지, 상법상 회사는 중소기업만 해당

정부 지원 (3년~5년):

1. 인건비 지원
-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 등에 예산 범위에서 인건비·운영경비 등을 지원(사회적기업 육성법 제14조)

-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지원 인원·금액·기간은 연도별 고용노동부·지자체 공고에 따름

- 참고: 2026년 최저임금은 월 2,156,880원(시급 10,320원)

2. 사업개발비 지원 (공모)
- 예산 범위에서 공모·심사로 선정

- 사업 확대, 제품 개발, 마케팅 등에 사용 가능

3. 사회보험료 지원 (사회적기업 육성법 제13조 제2항)
- 고용보험료·산재보험료·건강보험료·연금보험료 일부 지원 가능

4. 경영 컨설팅·회계·세무 지원
- 무료 경영 진단

- 회계·세무·노무 자문 지원(사회적기업 육성법 제10조)

5. 공공조달 우선 구매
- 공공기관의 장은 사회적기업 제품의 우선 구매를 촉진하고, 구매계획과 전년도 구매실적을 고용노동부장관에게 통보

- 고용노동부가 종합해 공고 (사회적기업 육성법 제12조)

이러한 혜택은 비영리 일반법인이나 개인사업자는 받을 수 없는 사회적기업만의 특권이다. 출처: 고용노동부(moel.go.kr), 사회적기업 육성법, 조세특례제한법 제85조의6, 지방세특례제한법 제22조의4

사회적기업 vs 일반 법인 비교 (의사결정·이익분배·지원금 차이)

사회적기업과 일반 영리법인의 핵심 차이는 다음과 같다.

설립 목적:
- 사회적기업: 사회적 가치 실현 + 영리활동 (이중 목표)

- 일반 법인: 주주 이익 극대화 (단일 목표)

이익 분배:
- 사회적기업(상법상 회사): 배분 가능한 이윤의 2/3 이상을 사회적 목적에 사용 (사회적기업 육성법 제8조 제1항 제7호)

- 일반 법인: 이익 분배 자유 (주주 배당 가능)

의사결정 구조:
- 사회적기업: 이해관계자(근로자, 지역사회 대표, 소비자, 전문가 등) 참여 의무 (이사회 구성 시)

- 일반 법인: 주주·이사회 중심 (이해관계자 참여 선택)

정부 지원:
- 사회적기업: 인건비·사업개발비·보험료 등 직접 지원 (공모·심사, 기간은 사업별 공고)

- 일반 법인: 간접 지원만 (세제 혜택, 정책자금 금리 인하 등)

공공 조달:
- 사회적기업: 공공기관 우선 구매 촉진 대상 (사회적기업 육성법 제12조)

- 일반 법인: 경쟁 입찰

금융 접근성:
- 사회적기업: 저금리 정책자금(기보·신보) 우대

- 일반 법인: 일반 금리 적용

사회적기업이 적합한 사업 모델:
- 취약계층 고용이 핵심인 경우 (예: 장애인 고용 중심 제조업)

- 지역사회 문제 해결이 사업 모델인 경우 (예: 로컬푸드, 마을 관리)

- ESG·사회적 가치를 기업 비전의 중심에 두는 경우

- 공공기관 납품을 주요 매출원으로 삼는 경우 (정부·지자체·공기업 우선 구매)

반대로 순수 수익 극대화가 목표라면 일반 법인 형태가 더 유리할 수 있다.

사회적협동조합 — 비영리 선택지

사회적기업의 또 다른 형태인 사회적협동조합(Social Cooperative)은 비영리 특성이 강한 구조다.

사회적협동조합이란:
- 비영리법인 (배당 금지)

- 5인 이상 조합원으로 설립

- 기획예산처장관 인가 필요 (협동조합 기본법 제85조, 2025년 10월 개정)

- 지역사회 공헌, 취약계층 고용·서비스, 사회문제 해결이 목표

일반 협동조합 vs 사회적협동조합:

일반 협동조합:
- 영리법인

- 이윤 배당 가능

- 시·도지사 신고

- 소비자 구매 조합, 생산자 판매 조합 (농산물, 수공예 등)

사회적협동조합:
- 비영리법인

- 잉여금 배당 금지 (해산 시 잔여재산은 정관에 따라 상급 연합회·유사 목적 사회적협동조합·비영리법인·국고로 귀속)

- 기획예산처장관 인가 (신청일부터 60일 이내 통지)

- 지역 돌봄, 환경, 문화, 지역 먹거리 중심

설립 절차 (약 2~3개월):
1. 발기인 5인 이상 모집

2. 정관 작성

3. 창립총회 개최

4. 기획예산처장관에게 설립 인가 신청

5. 출자금 납입 후 인가일부터 60일 이내 설립등기 (협동조합 기본법 제106조)

6. 사업자등록

구비 서류:
- 정관

- 조합원 명부

- 창립총회 회의록

- 인가 신청서

- 재무 계획서

조합원의 권리:
- 출자금: 1좌 이상 (소액 가능)

- 의결권: 1인 1표 (출자 비율과 무관) ← 협동조합의 핵심 원칙

- 이사 선출권

- 수익 배분 금지 (비영리 단체이므로)

추천 사업 유형:
- 돌봄 서비스: 노인 요양, 아동 보육, 장애인 활동 지원

- 지역 먹거리: 로컬푸드 유통, 농산물 직거래, 공동 구매

- 마을 관리: 지역 주택 임차 운영, 공동생활홈, 주거 환경 개선

- 문화·예술: 지역 문화 활성화, 전통 공예 전승, 예술 창작 지원

사회적협동조합 vs 사회적기업 (주식회사):

사회적협동조합을 선택할 때:
- 배당을 원하지 않는 경우

- 민주적 의사결정(1인 1표)을 중시하는 경우

- 지역 주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구조를 원하는 경우

사회적기업(주식회사)을 선택할 때:
- 투자 유치가 필요한 경우

- 빠른 사업 확장을 원하는 경우

- 초기 설립·인증이 빠르기를 원하는 경우

경험상, 돌봄 서비스나 로컬푸드 사업은 사회적협동조합, 기술 기반 사회적기업(IT, 제조 등)은 주식회사 형태가 더 효율적이다. 출처: 기획예산처, 협동조합 기본법

한눈에 보기

자주 묻는 질문

Q. 사회적기업은 어떤 기업인가요?▼
사회적기업은 사회적 목적(일자리 제공, 사회서비스, 지역사회 공헌)을 추구하면서 동시에 영리활동을 하는 기업입니다. 고용노동부 장관이 공식 인증하는 기업으로, 인증되면 법인세 감면(3년 100%·2년 50%, 연 한도 있음), 인건비·사회보험료 지원(공모·심사), 공공기관 우선 구매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출처: moel.go.kr, 조세특례제한법 제85조의6).
Q. 사회적기업 인증에 얼마나 시간이 걸리나요?▼
총 4~5개월 소요됩니다. 예비 사회적기업 지정(시·도청, 1~2개월) → 예비 기간(보통 1~3년, 실제로는 1년 후 신청 가능) → 사회적기업 본인증(고용노동부, 2~3개월). 예비 기간을 제외하면 본인증만 2~3개월입니다. 인증 후에는 매년 사업보고서를 제출해야 하고, 요건을 갖추지 못하면 인증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사회적기업 육성법 제17조·제18조).
Q.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되면 정말 세금을 안 내나요?▼
해당 사업에서 최초로 소득이 발생한 과세연도부터 3년간 법인세를 100%, 그 다음 2년간 50% 감면받습니다(조세특례제한법 제85조의6, 2028년 12월 31일까지 인증분). 과세연도마다 1억원 + 취약계층 상시근로자 수 × 2천만원이 한도입니다. 계산 예시로 과세표준 2억원이면 법인세 2,000만원(10%)이 나오는데, 1~3년차는 전액, 4~5년차는 절반인 1,000만원을 감면받아 5년간 약 8,000만원을 절감합니다. 6년차부터는 일반 법인세율(과세표준 2억원 이하 10%, 초과분 20% 등)이 적용되고, 부가가치세는 감면 대상이 아닙니다.
Q. 사회적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주식회사)의 차이는?▼
사회적협동조합은 비영리법인으로 배당 금지, 5명 이상 조합원, 기획예산처장관 인가 필요. 반면 사회적기업은 주식회사로 배당 가능, 대표이사 중심,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협동조합은 민주적 의사결정(1인 1표)이 강점이고, 주식회사는 투자 유치·빠른 확장이 유리합니다.
Q. 일반 법인을 먼저 설립한 후 사회적기업으로 전환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대부분이 이렇게 합니다. 먼저 일반 주식회사를 설립한 후, 사회적 목적의 사업을 시작하고 사회적기업 인증 요건을 충족시킨 다음 고용노동부에 인증 신청합니다. 법인 형태는 바꾸지 않고, 인증 상태만 변경됩니다.

법인설립, 추가 수수료 0원으로 시작하세요

패키지 가입 시 제휴 법무사 수임료, 정관 작성, 인감 제작까지 포함.
서류 3장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업종별 가이드 최신 글

카테고리 전체 →

약국 법인설립 가능해? 2026 약사법 제20조 법인약국 불가와 약사 소득 관리 대안 5가지

약국 법인설립은 약사법 제20조에 따라 사실상 불가능하다. 약국은 약사·한약사 개인만 개설할 수 있고 법인은 개설자가 될 수 없다. 2003년 헌법재판소 결정으로 원칙이 확인됐으며, 약사 소득 관리는 부수 사업 법인화·공동개설·종합소득세 비용 설계 등 5가지 대안으로 접근한다. 벌칙·실수·체크리스트까지 2026년 10월 기준 완벽 정리.

크몽 프리랜서 법인설립 완벽 가이드 2026 — 연 순이익 2,100만원 기준·세금 시뮬레이션·5단계 절차

크몽 프리랜서가 법인을 설립하면 연 순이익 약 2,100만원부터 개인사업자보다 세금이 유리해진다. 2026년 법인세 10~25%(지방세 포함 11.0~27.5%) vs 종합소득세 6~45% 세율 비교, 크몽 수수료 손금처리, 세금계산서 발행 방법, 비상주 사무실 활용, 법인설립 5단계 절차 완벽 정리.

노인 요양원 법인설립 완벽 가이드 2026 — 노인복지법 제34조·장기요양기관 지정·자본금·5단계 절차

노인 요양원(노인요양시설) 법인설립은 노인복지법 제34조 시설 신고와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31조 기관 지정이 핵심이다. 영리법인·사회복지법인 선택, 입소자 1인당 연면적 23.6㎡·요양보호사 2.5인당 1인 배치, 법인세 2억원 이하 10%(2026년 기준), 요양보험급여 청구 절차까지 2026년 최신 기준 완벽 정리.

온라인·이커머스·디지털 업종 법인설립 종합 가이드 2026: 대표님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것

스마트스토어·쿠팡 셀러, 유튜버·인플루언서, AI 스타트업·SaaS, 배달업·공유경제 등 온라인·디지털 업종 법인설립의 전체 로드맵. 통신판매업 신고(전자상거래법 제12조)·플랫폼 정산금 세무처리·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조특법 §6)·법인 vs 개인사업자 손익분기점·설립 공과금(비수도권 155,000원·과밀억제권역 425,000원)·자주 하는 실수 5가지·FAQ 12개·14개 업종별 심화 가이드 내부링크까지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 7,000건+ 지원 데이터 기반 2026년 10월 완벽 정리.

관련 글 더 보기

IT 스타트업 법인설립: 개발자·디자이너를 위한 가이드

IT 스타트업 법인설립은 자본금 100만~500만원 1인 주식회사부터 가능하며(상법 제289조·제288조), 창업 후 3년 이내 벤처확인을 받으면 조세특례제한법 제6조 제2항에 따라 지역 요건 없이 5년간 법인세·소득세 50% 감면(2025-01-01 이후 창업분은 통합고용세액공제 제29조의8과 중복 배제, 제127조 제4항 단서)에 벤처 스톡옵션 행사이익 연 2억원·누적 5억원 비과세(제16조의2) + 사업용 부동산 취득세 75%·재산세 3년 면제 + 2년 50% 경감(지방세특례제한법 제58조의3 제4항, 2026-12-31까지)이 적용된다. 공과금은 등록면허세 자본금 0.4%·최저 112,500원·과밀억제권역 1.2%·최저 337,500원(지방세법 제28조①②)에 지방교육세 20%·전자 등기수수료 20,000원(2025-08-01 수수료규칙 §5조의3)을 합해 비수도권 155,000원·과밀억제권역 425,000원이다. 정부 지원사업은 예비창업패키지 최대 1억원·초기창업패키지 1억원·창업도약패키지 3억원·TIPS 5억원(R&D 2억 + 추가 3억)을 병렬 신청할 수 있고 Pre-Seed 1,000만~5,000만원→Seed 5,000만~3억원→Series A 5억~30억원 단계별 투자. 스톡옵션 발행 한도는 일반 법인 10%·벤처기업 50%(외부 전문가 10%, 상법 제340조의2 ③·벤처기업법 제16조의3 ③), 부여일로부터 2년 이상 재임·재직 요건(상법 제340조의4·벤처기업법 제16조의5). 투자 유치 전 정관에 종류주식·스톡옵션 조항 포함과 주주간계약서(SHA) 작성이 투자 실사(DD)의 조건이다.

제조업 법인설립 가이드: 공장 등록부터 세금 혜택까지

제조업 법인은 공장규모 500㎡ 기준으로 인허가가 나뉘며, 창업 중소기업 법인세 최대 100% 감면(지역·청년 여부·수입금액별)·스마트공장 최대 1억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공장 등록, 업종별 인허가 5가지, 정부 지원금, 자본금 설계, 세금 절감 팁을 2026년 기준 완벽 정리.

외국인 한국 법인설립 가이드 (2026년)

외국인 한국 법인설립은 외국인투자촉진법 제2조에 따라 1억원 이상 투자·의결권 주식 10% 이상이면 외국인투자기업(FDI)으로 인정되며, 외국인투자 신고(KOTRA·외국환은행) → 투자금 송금·납입 → 설립등기(민법 제49조·상법 제317조, 비대도시 등록면허세 자본금 0.4% 최저 112,500원·대도시 1.2% 최저 337,500원·지방교육세 20%·전자 수수료 2만원) → 사업자등록(부가가치세법 제8조) → 외국인투자기업 등록의 5단계로 평균 2~4주가 걸린다. 과거 조세특례제한법 제121조의2 '5년 100% 법인세 감면'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신고분부터 폐지되었고, 현재는 현금지원(Cash Grant)·지방세(취득세·재산세) 감면·국공유지 임대료 감면·조세조약(90여 개국)에 따른 배당·이자 원천징수 5~15% 중심 운영. 한국에서 직접 경영에 참여하려면 D-8 기업투자 비자(투자금 1억원 이상, 체류 5년·연장 가능·가족 F-3 동반)가 필요하지만 외국 거주 주주만 참여는 비자 불필요. 미국·중국·일본·동남아 국가별 아포스티유 vs 영사 확인·한국어 공증 번역까지 2026년 기준 (출처: law.go.kr·nts.go.kr).

인플루언서 법인설립 2026: 법인화 시점·절세액 시뮬레이션·5단계 절차·수익 유형별 세금 완벽 가이드

인플루언서 법인화는 순이익 연 5,000만원 안팎부터 뚜렷한 이득(이익을 모두 가져가는 기준 연 약 267만원, 1억원 약 576만원, 소득세 6~45% vs 법인세 10~25%). 인스타·틱톡·블로그·협찬 수익별 세금 처리, 경비 인정 범위, MCN 계약 선택, 법인설립 비용 약 36만~133만원과 5단계 절차를 2026년 기준 완벽 정리했다.

AI 스타트업 법인설립: 기술 창업의 세금 혜택 총정리

AI 스타트업 법인설립은 자본금 1,000~5,000만원·정관에 스톡옵션·개인정보처리방침 근거 조항이 표준이다. 요건을 갖춘 R&D 세액공제(중소기업 25%)로 GPU 클라우드·데이터 라벨링·모델 학습 비용을 절세하고, AI 바우처·데이터 바우처·TIPS 등 정부 지원(한도는 연도별 공고), 개인정보보호법·저작권법 컴플라이언스까지 2026년 기준으로 정리한다.

식품 제조·유통 법인설립: 허가, HACCP, 세금 총정리

식품 제조 법인은 식품위생법 제37조 영업허가·등록과 HACCP 인증(의무 업종 15종)이 핵심이다. 자본금 500만~3,000만원 수준, 설비 감가상각·원재료 매입세액 공제로 법인세 10~25% 절감, 중소벤처기업부 정부 지원 최대 5억원까지 활용 가능(출처: mss.go.kr). 2026년 기준 제조가공업·즉석판매·유통업·건강기능식품·수입식품 5개 유형별 완전 정리.

법인설립을 준비 중이신가요?

패키지 하나로 추가 수수료 0원, 설립부터 세무까지 한 번에

이미 결정하셨다면 상담 없이 바로 진행하실 수 있어요.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 · 등기는 제휴 법무사, 세무는 제휴 세무사가 진행합니다 · 추가 수수료 0원은 패키지 가격 외 코워크시티 수수료가 없다는 뜻이며, 등록면허세 등 공과금은 신청자 부담입니다

AI 상담사 케이

법인설립, 무엇이든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