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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

AI 스타트업 법인설립은 자본금 1,000~5,000만원·정관 스톡옵션 근거·R&D 세액공제 25%·정부 지원사업 검토가 핵심

AI 스타트업 법인설립은 자본금 1,000만~5,000만원(GPU·서버·데이터 비용 반영), 액면가 100~500원, 발행주식 100만주 이상, 정관에 상법 제340조의2 스톡옵션 조항과 우선주 발행 근거를 포함하는 것이 2026년 표준이다(출처: 법제처 law.go.kr). 조세특례제한법 제10조에 따라 GPU 클라우드·데이터 라벨링·모델 학습 인건비 등 AI R&D 지출이 연구·인력개발비 요건을 갖추면 일반 연구개발비 기준 중소기업 25%·중견 8% 세액공제 대상이며(출처: 국세청 nts.go.kr), 창업 후 3년 이내 벤처기업 확인을 받으면 창업벤처중소기업 법인세 50% 감면(5년, 창업중소기업 감면과 중복 불가)과 스톡옵션 비과세(연 2억) 혜택을 받을 수 있다. AI 바우처·데이터 바우처(과학기술정보통신부)·TIPS(중소벤처기업부) 등 정부 지원(한도는 연도별 공고)과 개인정보보호법·저작권법 학습 데이터 컴플라이언스가 AI 법인의 4대 실무 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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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타트업 법인설립: 기술 창업의 세금 혜택 총정리

AI 스타트업 법인설립은 자본금 1,000~5,000만원·정관에 스톡옵션·개인정보처리방침 근거 조항이 표준이다. 요건을 갖춘 R&D 세액공제(중소기업 25%)로 GPU 클라우드·데이터 라벨링·모델 학습 비용을 절세하고, AI 바우처·데이터 바우처·TIPS 등 정부 지원(한도는 연도별 공고), 개인정보보호법·저작권법 컴플라이언스까지 2026년 기준으로 정리한다.

결론 먼저 — AI 스타트업 법인설립 핵심 3가지 (2026년 8월 기준)

AI·머신러닝·데이터 사업은 개인사업자로 시작하면 시드 라운드 직전 법인 전환에 정관·주식 구성·자산 이관 절차로 시간이 추가로 들 수 있어 처음부터 법인 설립이 표준이다.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k-incorp.org) 누적 법인설립 지원 지원 사례 상담 경험상, AI 스타트업이 처음부터 법인으로 시작해 정관·주식 구성을 정비해두면 시드~시리즈A 협상에서 정관 변경·자산 이관 같은 추가 절차를 줄일 수 있다.

2026년 8월 기준 AI 스타트업 법인설립의 핵심은 다음 3가지다.

첫째, 자본금 1,000만~5,000만원이 표준이다. GPU 클라우드(월 300만~1,000만원)·데이터 라벨링(건당 100~500원)·모델 학습 비용을 감당해야 하므로 일반 SaaS(1,000~3,000만원)보다 높게 설정한다. 액면가 100~500원, 발행주식 100만~1,000만주로 설계해 스톡옵션 부여와 우선주 발행에 여유를 둔다.

둘째, 조세특례제한법 제10조 R&D 세액공제가 AI 법인 최대 세제 혜택이다(출처: 국세청 nts.go.kr). 일반 연구·인력개발비 당기분 기준 중소기업 25%, 중견기업 8%, 그 밖의 기업 최대 2% 공제율(신성장·원천기술·국가전략기술은 더 높음)이며, GPU 클라우드 비용·데이터 라벨링·오픈소스 라이선스·연구원 인건비도 시행령 별표 6의 연구·인력개발비 요건을 갖추면 대상이 된다. 창업 후 3년 이내 벤처기업 인증(중소벤처기업부 mss.go.kr)을 취득하면 창업벤처중소기업 법인세 50% 감면(5년, 창업중소기업 감면과 중복 불가)·사업용 부동산 취득세 75% 경감(2026년 말까지 창업분)·스톡옵션 비과세(연 2억원, 벤처기업별 누적 5억원)를 받을 수 있다.

셋째, 개인정보보호법(law.go.kr)·저작권법·AI 기본법(「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2026년 1월 22일 시행) 3대 컴플라이언스가 AI 법인의 필수 축이다. 학습 데이터 수집·이용 동의·개인정보처리방침·저작권 라이선스 계약 3가지가 부재하면 시드 실사(DD)에서 감점 요인이 된다.

AI 스타트업이 처음부터 법인이 필요한 5가지 이유

이유 1. VC·엔젤 투자 유치는 법인만 가능
AI 스타트업은 시드(1억~5억)·시리즈A(10억~50억) 단계에서 GPU 클러스터·데이터 확보 자금이 필수다. 개인사업자는 신주 발행이 불가능해 투자 유치가 원천 봉쇄되며, 팁스(TIPS)·AI 바우처 등 상당수 정부 지원사업도 창업기업·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예비창업패키지는 법인설립 전 예비창업자 대상, 출처: 중소벤처기업부 mss.go.kr).

이유 2. R&D 세액공제 실효율이 압도적으로 크다
AI 개발은 조세특례제한법 제10조 R&D 활동으로 인정된다. 일반 연구·인력개발비 기준 중소기업 25%, 중견기업 8%, 그 밖의 기업 최대 2%가 세액공제된다(신성장·원천기술 등은 별도, 출처: 국세청 nts.go.kr). AI 스타트업의 R&D 지출은 GPU 클라우드(AWS·GCP·NCP)·데이터 라벨링 외주·연구원 인건비·오픈소스 라이선스 비용이 주를 이룬다. 개인사업자도 요건을 갖추면 소득세에서 같은 공제를 받을 수 있으므로, 공제 자체보다 투자 유치·기업부설연구소와 결합할 때 법인의 이점이 커진다.

이유 3. 스톡옵션으로 AI 연구원·엔지니어 영입
상법 제340조의2에 따라 정관에 스톡옵션 근거를 두고 주주총회 특별결의로 부여한다(출처: 법제처 law.go.kr). AI 인재 시장은 대기업 연봉이 매우 높아 스타트업이 현금으로 경쟁하기 어렵다. 벤처기업 임직원은 1인당 연 2억원(벤처기업별 누적 5억원)까지 스톡옵션 행사이익이 비과세된다(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의2, 2027년 12월 31일 이전 부여분).

이유 4. 특허·상표·학습 데이터셋 법인 명의 확보
AI 특허(알고리즘·모델 구조)·상표(서비스명·모델명)·데이터셋 저작권을 창업자 개인 명의로 두면 법인으로 이관할 때 비용과 개인 세금(특허권·상표권 등 양도 대가는 기타소득으로 과세)이 발생할 수 있다. 처음부터 법인 명의로 등록·계약해 이관 이슈를 원천 차단한다.

이유 5. 개인정보처리자 지위와 컴플라이언스 신뢰도
개인정보보호법상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사업자는 법인·개인사업자 구분 없이 개인정보처리자로서 개인정보처리방침 공개·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 지정 의무를 지며(별도 등록 제도는 없음), 법인은 이 의무를 조직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이행하기 쉽다(출처: 법제처 law.go.kr 개인정보보호법 제30조·제31조). B2B 엔터프라이즈 계약·정부 사업 심사에서 개인정보 안전조치·ISMS-P 인증 취득 여부가 자격 요건인 경우가 많다.

정직한 안내 — 연 매출 3,000만원 미만·매출 없는 순수 연구 단계·투자 유치 계획 없음·1인 프로토타입 개발 단계라면 개인사업자 유지도 가능하다. AI 스타트업이라도 위 5가지 이유 중 2개 이상 해당하지 않으면 법인 전환 시점을 늦춰도 무방하다.

AI 스타트업 법인설립 6단계 절차 — 평균 2~3주

1단계. 사업 유형·자본금·주주 구성 결정 (3~7일)
AI 사업 유형을 먼저 확정한다. AI SaaS(구독 매출)·AI 컨설팅(용역 매출)·AI API·모델 라이선스(사용량 매출)·데이터 분석·라벨링 서비스 5가지 중 주력을 결정한다. 자본금은 1,000만~5,000만원. GPU 클라우드·연구원 인건비 6개월 런웨이를 기준으로 산정한다. 공동창업자 지분은 대표 60~70% / 공동창업자 20~30% / 옵션풀 10% 구조가 표준이며, 50:50 균등 분배는 VC 회피 신호로 피한다.

2단계. 정관 준비 — 스톡옵션·우선주·사업목적 조항 (2~3일)
일반 정관 조항에 다음 3개를 반드시 포함한다.

첫째, 스톡옵션 조항: 상법 제340조의2·제340조의3에 따라 주주총회 특별결의로 발행주식 총수의 10% 이내에서 부여할 수 있다는 뜻, 부여받을 자의 자격요건, 주식의 종류와 수, 행사기간, 취소 사유를 명시.

둘째, 우선주(전환우선주) 발행 근거: 시드·시리즈A 투자자가 통상 요구하는 조건.

셋째, 사업목적: 소프트웨어 개발업·정보서비스업·컴퓨터 프로그래밍 서비스업·연구개발업(AI·머신러닝·데이터 분석)·전자상거래업 등 6~8개를 폭넓게 포함한다.

3단계. 본점 위치 결정 — 과밀억제권역 여부 (1일)
서울·과천·안양·성남 등은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이라 등록면허세가 3배(자본금 1억원 기준 등록면허세 120만원+지방교육세 24만원=144만원)이다. 과밀억제권역이 아닌 지역(동탄·안산·용인 등)은 48만원(40만원+8만원)이다. 비상주 사무실(비상주 사무실 가이드 →)을 이용해 본점을 두는 경우에도 소재지에 따라 등록면허세가 결정된다.

4단계. 법인 등기 신청 (7~14일)
관할 등기소(www.iros.go.kr)에 온라인 등기 접수. 정관·발기인 의사록(이사·감사 선임)·이사회 의사록(해당 시)·취임승낙서·인감증명서·자본금 납입(잔고)증명을 첨부한다. 본점 임대차계약서는 설립등기가 아니라 사업자등록 때 제출한다. 등기 완료까지 평균 5~10영업일. 등기 완료 후 법인등기부등본·법인인감증명서를 발급받는다.

5단계. 사업자등록 (1~3일)
홈택스(hometax.go.kr)에서 사업자등록. 업종은 다음 중 사업 형태에 맞게 선택하고, 구체적 업종코드는 홈택스 업종코드 조회로 확인한다.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AI SaaS·모델 개발.

컴퓨터 프로그래밍 서비스업: AI 컨설팅·수탁 개발.

정보서비스업(자료 처리 등): 데이터 분석·가공.

연구개발업: 순수 R&D 목적.

일반과세자로 시작해 GPU·서버 매입세액 환급을 극대화한다.

6단계. 회계·컴플라이언스 시스템 세팅 (3~7일)
시중은행(KB·신한·하나 등) 영업점에서 법인통장 개설(카카오뱅크 사업자 통장은 개인사업자 전용, 토스뱅크 법인통장은 주주사·제휴사 한정이라 신설 법인 계좌로 쓰기 어려움, 은행은 특정금융정보법에 따라 거래목적을 확인), 법인카드 발급, 전자세금계산서 공동인증서 발급, 세무사 기장 위탁 계약, 개인정보처리방침 공고,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 지정을 병행한다.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는 제휴 법무사 수임료가 포함된 패키지로 이 6단계 절차를 지원한다(자세한 절차: 법인설립 절차 →).

AI 특화 R&D 세액공제 실무 — GPU 클라우드·데이터 라벨링·모델 학습 비용 처리

조세특례제한법 제10조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는 AI 스타트업 최대 세제 혜택이다(출처: 국세청 nts.go.kr). 공제율은 일반 연구·인력개발비 당기분 기준 중소기업 25%, 중견기업 8%, 그 밖의 기업 최대 2%(신성장·원천기술·국가전략기술은 더 높음). AI 스타트업 R&D 지출 5가지 유형별 실무 처리를 정리한다.

지출 1. GPU 클라우드 서버 비용 (AWS·GCP·NCP)
R&D 목적으로 사용하는 GPU 인스턴스(EC2 P4d·A100·H100 등)·모델 학습 서버 비용은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별표 6의 연구·인력개발비 요건을 갖추면 R&D 세액공제 대상이 될 수 있다(상용 서비스 추론 비용은 연구개발비로 보기 어려움). 국내 리전(AWS 코리아·네이버 클라우드) 매입은 세금계산서로 매입세액 공제와 R&D 공제 중첩 적용된다. 해외 리전(us-east-1 등)은 세금계산서가 없지만, 과세사업에 사용하는 국외사업자 용역은 부가가치세 대리납부 대상에서 제외된다(부가가치세법 제52조 제1항).

지출 2. 데이터 수집·라벨링 비용
크라우드소싱 라벨링 플랫폼·라벨링 전문 업체 외주비, 자체 라벨링 인력의 인건비 모두 R&D 지출로 인정된다. 라벨링 결과물(데이터셋)의 저작권·이용권 계약서를 반드시 보관해야 세무조사·투자 실사에서 증빙 가능하다.

지출 3. 연구원 인건비 (개발자·데이터 사이언티스트·ML 엔지니어)
R&D 활동에 직접 종사하는 연구원 인건비가 공제 대상이 되려면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개발전담부서 인정(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등 시행령 별표 6 요건을 갖춰야 한다. 공제율 자체는 연구소 인정 여부가 아니라 기업 규모와 기술 유형(일반·신성장·국가전략)에 따라 정해진다(조세특례제한법 제10조). 취업규칙·직무기술서에 R&D 업무 명시 필수.

지출 4. 오픈소스 라이선스·상용 소프트웨어
상업용 라이선스(엔터프라이즈 GPT API·DB 라이선스·개발 도구)와 오픈소스 상업 라이선스(GPL·AGPL 등 요구되는 경우) 비용이 R&D 지출로 인정된다.

지출 5. 학습 데이터 구매·API 호출료
외부 데이터셋 구매 비용, OpenAI·Anthropic·Google 등 상용 LLM API 호출료가 자체 모델 개발·파인튜닝·평가에 사용되면 R&D 지출로 처리 가능하다. 사용 목적(R&D 여부)을 회계 처리 메모에 남긴다.

R&D 세액공제 실효 사례
연 R&D 지출 5억원(GPU 3억+인건비 1.5억+데이터 5,000만원) 중소 AI 법인 기준 25% 공제로 1.25억원 세액공제 발생. 여기에 창업 후 3년 이내 벤처인증으로 창업벤처중소기업 법인세 50% 감면(5년)을 받거나, 요건에 따라 창업중소기업 감면(조세특례제한법 제6조, 창업 지역·청년 여부·수입금액별 최대 100%)을 받을 수 있으며 두 감면은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R&D 세액공제와 감면을 함께 적용할 때의 한도·최저한세는 세무사와 사전 검토가 필수다.

AI 스타트업 정부 지원 5가지 — AI 바우처·데이터 바우처·TIPS·예비창업·초기창업

AI 스타트업이 검토할 수 있는 대표 정부 지원 5가지를 정리한다. 지원 한도·조건은 사업연도별 공고에 따라 바뀌므로 신청 전 공고문을 확인한다(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중소벤처기업부 mss.go.kr).

지원 1. AI 바우처 지원 사업
중소·중견기업의 AI 솔루션 도입을 지원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바우처 사업. 지원 규모는 사업연도별 공고에 따라 다르다. AI 공급 기업으로 등록하면 지원 대상 기업의 AI 도입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어 초기 매출 확보 채널로 활용된다.

지원 2. 데이터 바우처 지원 사업
중소기업의 데이터 구매·가공을 지원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바우처 사업(유형별 지원 한도는 공고 확인). AI 스타트업이 학습 데이터를 확보하거나 데이터 가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급 기업으로 등록 가능하다.

지원 3. 팁스(TIPS) 프로그램
민간 팁스 운영사(엑셀러레이터·VC)의 투자를 받은 창업 7년 이내 기업에 정부 R&D 자금과 사업화·해외마케팅 자금을 연계 지원한다(투자 요건·지원 한도는 연도별 공고 확인). AI·클라우드·데이터 분야 운영사도 있어 운영사 매칭을 먼저 검토한다. 선정 절차와 기간은 연도별 공고를 확인한다(자세한 절차: /blog/tips-startup-rd-program-application-guide-2026).

지원 4. 예비창업패키지·초기창업패키지
예비창업패키지는 예비창업자(법인설립 전) 대상, 초기창업패키지는 창업 3년 이내 기업 대상 사업화 자금 지원(지원 한도는 연도별 공고). 모집 시기는 연도별 공고를 확인한다.

지원 5. 창업성장 기술개발 사업·R&D 과제
중소벤처기업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R&D 과제. 과제 유형별 지원 한도는 공고에서 확인한다. AI·머신러닝·데이터 관련 과제가 많으며 기업부설연구소 인증 취득 시 심사 가점이 있다.

스케줄링 팁 — 법인설립 → 1개월 내 예비/초기창업패키지 자격 확인 → 3~6개월 내 벤처기업 인증 신청 → 6~12개월 내 기업부설연구소 인증 → 시드 라운드 협상 + 팁스 운영사 매칭 순서로 준비하면 정부 지원사업과 시드 라운드를 병행해 초기 자금 조달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지원 금액은 공고·선정 결과에 따라 다름). 법인세 감면을 원하면 벤처기업 확인은 창업 후 3년 안에 마쳐야 한다.

AI 특화 컴플라이언스 3가지 — 개인정보·저작권·AI 기본법

AI 스타트업은 일반 IT 법인보다 컴플라이언스 부담이 크다. 3가지 축을 처음부터 정비한다.

축 1. 개인정보보호법 — 처리방침·CPO·안전조치
개인정보를 수집·처리하는 AI 서비스는 개인정보보호법 제30조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홈페이지에 상시 공개해야 한다(출처: 법제처 law.go.kr).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 제31조) 지정, 만 14세 미만 이용자 수집 시 법정대리인 동의, 국외 이전 시 별도 동의, 안전조치(암호화·접근통제·로그 관리) 의무를 이행한다. 학습 데이터에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면 가명처리·비식별화 절차 문서화가 필수다. 위반 시 매출액의 3% 이하 과징금·형사처벌 대상이다.

축 2. 저작권법 — 학습 데이터 라이선스
AI 모델 학습에 사용하는 텍스트·이미지·음성 데이터의 저작권 상태를 사전 확인한다. 저작권법 제35조의5(공정이용 조항)는 일부 학습 활용을 허용하지만 상업적 서비스에 그대로 적용된다고 단정하기 어렵다(출처: 법제처 law.go.kr). 안전한 방법은 다음 3가지다. 저작권 만료 데이터(퍼블릭 도메인) 사용, 오픈 라이선스(Creative Commons·Apache·MIT) 데이터 사용, 라이선스 명시 상업 데이터셋 구매. 학습 데이터 목록·출처·라이선스 조건을 데이터셋 카드로 문서화해두면 실사·소송 대응이 용이하다.

축 3. AI 관련 법 — 위험 등급·투명성 의무
2026년 1월 22일 시행된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AI 기본법)은 고영향 인공지능을 제공하는 사업자에게 위험관리방안 수립, 설명 방안, 이용자 보호, 사람의 관리·감독, 관련 문서 작성·보관 조치를 요구한다(제34조, law.go.kr). AI 스타트업은 자사 서비스가 고영향 분류에 해당하는지 사전 검토하고 해당 시 위험관리 문서·품질 관리 시스템을 준비한다. B2B 엔터프라이즈 계약에서는 이미 AI 시스템의 편향성·설명가능성·거버넌스 문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B2B·정부 사업 자격 요건
엔터프라이즈 고객 대상 AI 서비스를 판매하려면 ISMS-P(개인정보·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이 사실상 필수다.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정부 사업 수주에도 유사한 인증이 요구된다. ISMS-P 취득에 6~12개월·5,000만~1억원이 소요되므로 시리즈A 완료 후 우선순위 과제로 배정하는 것이 표준이다.

AI 스타트업 실패 사례 3가지 — 예방 체크리스트

실패 1. 개인 명의 GitHub·데이터셋·특허 → 시드 실사에서 이관 비용 폭탄
창업자가 개인 GitHub 계정, 개인 클라우드 계정, 개인 명의 특허·상표로 6개월 개발한 뒤 법인 전환하면 자산 이관에 개인 소득세(특허권·상표권 양도 대가는 기타소득)·부가세(개별 자산 양도 시, 사업 전체 포괄양도는 과세 제외)·시가 평가 이슈가 발생한다. 법인이 시가보다 비싸게 사면 법인세법 제52조, 개인이 시가보다 싸게 넘기면 소득세법상 부당행위계산부인 위험도 있다. 예방: 창업 결정 시점에 법인부터 설립하고 GitHub Organization·법인 클라우드 계정·법인 명의 특허로 처음부터 진행한다.

실패 2. 학습 데이터 라이선스 미확인 → 시드 실사·엔터프라이즈 계약 좌초
웹 크롤링·오픈 데이터셋을 별도 확인 없이 학습에 사용한 AI 스타트업이 시드 실사에서 라이선스 리스크 지적으로 밸류에이션이 삭감되거나 엔터프라이즈 계약에서 손해배상 조항이 삽입되는 사례가 잦다. 예방: 학습 데이터 목록·출처·라이선스를 데이터셋 카드로 문서화하고 상업 이용 가능 여부를 사전 검토한다.

실패 3. 정관에 스톡옵션·우선주 조항 없이 설립 → 시드 라운드 지연
AI 스타트업은 개발자·연구원 확보에 스톡옵션 부여가 필수다. 일반 정관 템플릿에 상법 제340조의2 스톡옵션 조항과 우선주 발행 근거가 없으면 시드 라운드에서 정관 변경(주주총회 특별결의 2/3 이상) → 등기 → 우선주 발행 절차로 1~2개월이 지연된다. 예방: 설립 시점에 두 조항을 정관에 포함한다.

요약 — AI 스타트업 법인설립은 자본금 1,000만~5,000만원, 정관 스톡옵션·우선주 근거 조항, R&D 세액공제 25% 실효, 창업 후 3년 이내 벤처인증 시 법인세 50% 감면, AI 바우처·TIPS 정부 자금, 개인정보·저작권·AI 기본법 3대 컴플라이언스가 핵심이다. 처음부터 법인으로 시작해 6단계 표준 절차를 밟으면 시드 라운드까지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무료 상담 신청 →)는 AI 법인 표준 정관·주식 구성·스톡옵션·개인정보처리방침 초안을 포함한 설립을 지원한다.

출처: 국세청 nts.go.kr(조세특례제한법 제10조 R&D 세액공제·제6조 창업세액감면·제16조의2 스톡옵션 비과세), 법제처 law.go.kr(상법 제340조의2·제434조·개인정보보호법 제30조·제31조·저작권법 제35조의5·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제34조·법인세법 제52조·부가가치세법 제52조), 중소벤처기업부 mss.go.kr(AI 바우처·데이터 바우처·TIPS·창업패키지·벤처기업 인증), 인터넷등기소 www.iros.go.kr(법인 등기 절차), 홈택스 hometax.go.kr(사업자등록·전자세금계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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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자주 묻는 질문

Q. AI 스타트업 법인 자본금은 얼마가 적정한가요?▼
2026년 기준 자본금 1,000만~5,000만원이 표준이다. 일반 SaaS 법인(1,000~3,000만원)보다 높은 이유는 GPU 클라우드(월 300만~1,000만원)·데이터 라벨링·연구원 인건비 등 초기 R&D 지출이 크기 때문이다. 액면가 100~500원, 발행주식 100만~1,000만주로 설계해 스톡옵션 부여와 우선주 발행에 여유를 두는 것이 시드 라운드 대비 표준 구조다. 자본금 100만원처럼 너무 적으면 법인통장 개설·정부 사업 심사에서 신뢰도가 낮게 평가된다.
Q. GPU 클라우드 비용과 데이터 라벨링 비용은 R&D 세액공제 대상인가요?▼
조세특례제한법 제10조와 시행령 별표 6의 연구·인력개발비 요건을 갖춘 연구개발 활동에 사용된 GPU 클라우드(AWS·GCP·NCP) 비용과 데이터 라벨링 외주비는 중소기업 일반 연구개발비 기준 25% R&D 세액공제 대상이 될 수 있다(출처: 국세청 nts.go.kr). 국내 클라우드 매입은 세금계산서로 매입세액 공제와 R&D 공제를 함께 적용할 수 있고, 해외 리전 사용분은 과세사업에 사용하면 부가가치세 대리납부 대상이 아니다(부가가치세법 제52조 제1항). 라벨링 결과물(데이터셋)의 저작권·이용권 계약서를 반드시 보관해 세무조사·투자 실사에서 증빙할 수 있어야 한다.
Q. AI 학습 데이터로 저작권 있는 자료를 사용하면 문제가 되나요?▼
상업적 AI 서비스에 저작권 있는 데이터를 무단으로 학습에 사용하면 저작권 침해 리스크가 있다. 저작권법 제35조의5 공정이용 조항이 일부 학습 활용을 허용하지만 상업 서비스에 그대로 적용된다고 단정하기 어렵다(출처: 법제처 law.go.kr). 안전한 방법은 세 가지다. 첫째, 저작권 만료 데이터(퍼블릭 도메인) 사용. 둘째, 오픈 라이선스(Creative Commons·Apache·MIT) 데이터 사용. 셋째, 라이선스가 명시된 상업 데이터셋 구매. 학습 데이터 목록·출처·라이선스 조건을 데이터셋 카드로 문서화하면 시드 실사와 엔터프라이즈 계약 협상에서 유리하다.
Q. AI 스타트업이 받을 수 있는 정부 지원은 무엇이 있나요?▼
대표적으로 다섯 가지다. AI 바우처·데이터 바우처(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업), 팁스(TIPS), 예비창업패키지·초기창업패키지, 창업성장 기술개발 R&D 과제(중소벤처기업부 사업). 지원 한도와 조건은 사업연도별 공고에 따라 변동되므로 신청 전 공고문을 확인한다(출처: 중소벤처기업부 mss.go.kr 등). 법인설립 → 예비/초기창업패키지 → 벤처인증(창업 후 3년 이내) → 기업부설연구소 → 팁스 순으로 로드맵을 설계할 수 있으며, 실제 지원 규모는 선정 결과에 따라 다르다.
Q. AI 서비스 개인정보처리방침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개인정보보호법 제30조에 따라 개인정보 수집·이용 목적·항목·보유기간·제3자 제공·처리 위탁·국외 이전·이용자 권리·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 연락처를 홈페이지에 상시 공개해야 한다(출처: 법제처 law.go.kr). AI 서비스는 학습 데이터에 개인정보가 포함되는지 사전 확인하고 포함 시 가명처리·비식별화 절차와 안전조치(암호화·접근통제·로그 관리)를 문서화한다. 만 14세 미만 이용자 수집 시 법정대리인 동의가 필수이며 위반 시 매출액의 3% 이하 과징금 대상이다. 엔터프라이즈 사업 대비 ISMS-P 인증 로드맵도 함께 준비하는 것이 표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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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법인설립 가능해? 2026 약사법 제20조 법인약국 불가와 약사 소득 관리 대안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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