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정관에 반드시 기재해야 하는 항목은 무엇인가요?
법인 정관에는 상법 제289조에서 정한 절대적 기재사항을 모두 포함해야 하며, 하나라도 빠지면 정관 전체가 무효가 되어 설립등기가 반려된다(출처: 법제처 https://law.go.kr). 절대적 기재사항은 8가지다.
- 1회사의 목적(영위할 사업 업종·범위)
- 2상호(주식회사 포함 전체 명칭)
- 3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수권주식 수)
- 41주의 금액(액면가, 통상 100·500·1,000·5,000원 중 선택)
- 5설립 시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
- 6본점의 소재지
- 7회사 공고 방법(관보·일간신문·전자공고)
- 8각 발기인의 성명·주민등록번호·주소. 이 8가지 중 하나라도 누락되면 등기소에서 설립등기 신청을 반려한다(상법 제289조, 출처: https://law.go.kr). 상대적 기재사항은 정관에 적어야만 효력이 생기는 사항으로 주식 양도 시 이사회 승인(상법 제335조 제1항), 종류주식의 내용과 수(제344조 제2항), 현물출자 등 변태설립사항(제290조), 주식매수선택권(제340조의
- 9등이 있다. 임의적 기재사항은 법령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에서 자유롭게 정하는 사항으로 이사·감사의 수와 임기, 임원 보수 한도(제388조), 사업연도 등이 해당한다. 투자 유치를 계획 중이라면 종류주식 조항을 초기 정관에 넣어 두면 나중에 정관 변경을 위한 주주총회 특별결의를 따로 거치지 않고 우선주를 발행할 수 있다(상법 제344조, 출처: https://law.go.kr).
자본금 10억원 미만 회사를 발기설립하면 공증인 인증 없이 각 발기인의 기명날인 또는 서명으로 정관의 효력이 생긴다(상법 제292조, 출처: https://law.go.kr). 모집설립이거나 자본금 10억원 이상이면 공증인 인증이 필요하다. 작성된 정관은 이사가 본점과 지점에 비치해야 하고 주주와 회사채권자는 열람·등사를 청구할 수 있다(상법 제396조, 출처: https://law.go.kr). 정관 작성부터 설립등기까지 전체 절차는 /proces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내 경우엔 얼마나 들까요?
자본금·지역·업종을 넣으면 예상 비용과 절세액이 추정치로 계산됩니다. 상담 없이 확인만 하셔도 됩니다.
계산 결과는 추정치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법인설립이 처음이신가요?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에서 패키지 하나로(제휴 법무사 수임료 포함, 추가 수수료 0원), 등기 평균 5영업일, 전국 지점 네트워크 비상주 주소 옵션까지 한번에 안내해드립니다.
자세한 가이드 — 설립 절차 관련 블로그
이 질문과 연관된 심화 가이드를 함께 보면 실무 결정에 도움이 됩니다.
- 블로그 · 법률·계약 · 8분법인 영문 이름(상호) 등록하는 법 — 정관 병기·영문 증명서 발급 2026법인 영문 이름은 등기부에 직접 등기하는 대신 정관에 영문 명칭을 병기하고, 인터넷등기소에서 영문 법인등기사항증명서, 국세청 홈택스에서 영문 사업자등록증명을 발급받아 공식화합니다. 해외 거래·계약·은행 제출용 영문 상호 표기 규칙과 5단계 절차를 2026년 기준 정리.
- 블로그 · 법인전환 · 12분법인 전환 후 첫 6개월에 흔히 하는 실수 7가지와 대처법 (2026)개인사업자에서 법인으로 전환한 후 첫 6개월에 가장 자주 발생하는 7가지 실수와 즉시 대처법을 실제 사례로 정리. 자산 이전·세금계산서·거래처 안내·4대 보험·통장·회계 처리까지 흔하게 놓치는 모든 함정을 한 글에 담았습니다.
- 블로그 · 법인설립 · 10분법인설립 신청 시 자주 발생하는 실수 10가지 + 예방법 (2026)법인설립을 처음 신청할 때 가장 자주 발생하는 실수 10가지를 정리합니다. 회사명 동일 상호·임대차계약서 미비·자본금 송금 시점·정관 누락·사업 목적 협소·인감 등록 오류까지. 1주일 이상 지연시키는 실수를 사전 예방하는 체크리스트와 함께 실제 사례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