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이사회 설치 의무가 있나요?
법인 이사회는 이사가 3인 이상일 때 반드시 설치해야 하며, 자본금 10억 원 미만 소규모 법인은 이사를 1~2인으로 두어 이사회 없이 운영할 수 있습니다. 상법 제383조 제1항에 따르면, 주식회사는 원칙적으로 3명 이상의 이사로 이사회를 구성해야 하지만 자본금 총액 10억 원 미만인 소규모 회사는 이사를 1인 또는 2인으로 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이사회를 두지 않아도 됩니다(출처: https://law.go.kr). 이사회 없이 운영되는 소규모 법인에서는 각 이사가 단독으로 업무집행 권한을 가집니다. 이사회 결의 대상인 대출·담보 제공·주요 계약 등은 정관에 별도 규정이 없으면 이사 각자의 결정으로 처리합니다. 단, 이익배당 결의·주주총회 소집 등 주주총회 전속 사항은 이사회 유무와 관계없이 주주총회를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이사 수를 3인 이상으로 변경하면 이사회 설치 의무가 발생하고, 변경 사유 발생일로부터 2주 이내에 변경등기를 신청해야 합니다(출처: https://www.iros.go.kr). 이사회 의사록은 결의 내용과 반대 의견을 포함해 본점에 10년간 보관해야 합니다. 법인 설립 시 이사 수 결정 및 절차는 /process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 1자본금 규모 확인 — 자본금 총액이 10억 원 미만이면 이사 1~2인으로 설립 가능, 이사회 설치 의무 없음 (상법 제383조 제1항, https://law.go.kr).
- 2정관에 이사회 규정 기재 — 이사를 1인 또는 2인으로 할 경우 정관에 '이사회를 두지 아니한다' 조항 삽입.
- 3창립총회·주주총회 결의 — 설립 시 창립총회에서 이사 선임 결의; 이후 이사 수 변경 시 임시주주총회 소집.
- 4이사 수 3인+ 전환 시 변경등기 신청 — 이사회 구성 의무 발생 시 변경 사유로부터 2주 이내 인터넷등기소(https://www.iros.go.kr)에 변경등기 신청.
이사 수를 3인 이상으로 변경하면 이사회 설치 의무가 발생하고, 변경 사유 발생일로부터 2주 이내에 변경등기를 신청해야 합니다(출처: https://www.iros.go.kr). 이사회 의사록은 결의 내용과 반대 의견을 포함해 본점에 10년간 보관해야 합니다. 법인 설립 시 이사 수 결정 및 절차는 /process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내 경우엔 얼마나 들까요?
자본금·지역·업종을 넣으면 예상 비용과 절세액이 추정치로 계산됩니다. 상담 없이 확인만 하셔도 됩니다.
계산 결과는 추정치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법인설립이 처음이신가요?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에서 패키지 하나로(제휴 법무사 수임료 포함, 추가 수수료 0원), 등기 평균 5영업일, 전국 지점 네트워크 비상주 주소 옵션까지 한번에 안내해드립니다.
자세한 가이드 — 법인 기초 관련 블로그
이 질문과 연관된 심화 가이드를 함께 보면 실무 결정에 도움이 됩니다.
- 블로그 · 법인 운영 · 8분법인 지점 설치 절차 및 비용 가이드법인 지점(분사무소) 설치는 이사회 결의 → 설치일부터 2주 이내 본점 소재지에서 지점 설치 등기 → 사업자등록 순으로 진행한다. 등록면허세 40,200원(과밀억제권역 지점은 3배 120,600원) 등 비용, 지방소득세 안분, 지점 vs 자회사 비교, 비상주 사무실 지점 활용법까지 2026년 기준 정리. FAQ 포함.
- 블로그 · 법률·계약 · 9분법인 이사회 소집·통지 절차 완벽 가이드 2026 — 상법 제390조·제391조 1주 전 통지·정족수·의사록 5단계법인 이사회는 상법 제390조에 따라 각 이사가 원칙적으로 소집할 수 있고 회의일 1주 전에 각 이사와 감사에게 통지해야 하되 정관으로 통지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통지 방식·소집권 제한·이사 전원 동의 소집 생략·제391조 정족수·제391조의3 의사록 10년 보관·제635조 500만원 과태료를 2026년 9월 기준 5단계로 정리한다.
- 블로그 · 법률·계약 · 12분법인 지배인 선임 방법 2026 — 상법 제10조·이사회 결의·등기 3단계 완벽 가이드법인 지배인은 상법 제10조에 근거해 이사회 결의로 선임하며 등기부에 등재해 재판상·재판외 포괄 대리권을 부여받는다. 이사와의 차이, 선임 3단계 절차, 등기 서류·등록면허세, 해임·권한 남용 방지법을 2026년 상법 기준으로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