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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법인 연간 유지비용은 최소 250만원부터 매출 규모에 따라 800만원 이상까지 발생하며 세무기장·주소·4대보험·법인세 4개 항목이 핵심이다

1인 법인 연간 유지비용은 최소 250만원(월 20만원 수준)부터 매출 5억원 규모 시 800만원 이상까지 발생하며, 세무기장(연 120~180만원)·법인 주소(연 40~360만원)·4대보험(연 240~360만원)·법인세 및 부가세 신고(연 50~150만원)의 4개 항목이 핵심이다. 국세청에 따르면 법인은 매출 0원이어도 부가세·법인세 신고 의무가 있어 실사업이 없어도 세무기장을 유지해야 한다(출처: nts.go.kr). 미신고 시 무신고 가산세 20%와 과태료가 부과된다(법인세법 제76조, 출처: law.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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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법인 연간 유지비용 얼마야? 세무기장·주소·4대보험·법인세 신고 완벽 정리 2026

1인 법인 연간 유지비용은 최소 250만원부터 시작하며 세무기장(월 10~15만원)·법인 주소(월 3~30만원)·4대보험(월 20~30만원)·법인세 신고(연 50~150만원) 4개 항목이 핵심이다. 매출 없어도 발생하는 필수 유지비 항목·매출 규모별 시뮬레이션·절감 전략 5가지를 2026년 국세청 기준 완벽 정리.

1인 법인 연간 유지비용 개요 — 4가지 핵심 항목과 총액 산정

1인 법인 연간 유지비용은 매출 유무와 관계없이 발생하는 고정비의 성격이 강하다. 창업 준비 단계에서 설립 비용(30~170만원)만 고려하고 유지비를 간과한 대표가 많다. 매월 자동으로 빠져나가는 비용을 미리 알아야 폐업 위험을 낮출 수 있다.

1인 법인 연간 유지비의 4가지 핵심 항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세무기장(월 10~15만원 · 연 120~180만원): 세무사·세무법인에 매월 장부 기장을 위탁하는 비용. 매출 0원이어도 반드시 신고해야 하므로 실질적으로 폐업 전까지 이 비용은 지속된다.

2. 법인 주소(월 3~30만원 · 연 40~360만원): 등기부에 기재된 법인 소재지 유지 비용. 자택 등기는 무료지만 4대보험 지역가입 전환·주소 노출 문제가 있어 비상주 사무실(월 3~8만원) 또는 임대 오피스(월 30만원+)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3. 4대보험(월 20~30만원 · 연 240~360만원): 대표이사 급여 월 200~300만원 기준 국민연금(9%)·건강보험(3.545%+장기요양)·산재보험을 합산한 금액. 급여 0원 무보수 시 지역가입 전환으로 오히려 비싼 경우가 많다.

4. 법인세·부가세 신고비(연 50~150만원): 매년 3월 법인세 신고와 분기별(1·7월) 부가세 신고 시 세무사에게 별도 청구되는 신고 수수료. 매출 규모에 따라 편차가 크다.

총 연 유지비용은 저비용 구조에서 약 250만원(월 21만원), 표준 구조에서 약 500만원(월 42만원), 매출 5억원 이상 규모에서는 800만원 이상 발생한다. 국세청에 따르면 법인은 무매출이어도 신고 의무가 있으며 무신고 시 무신고 가산세 20%가 부과된다(출처: 국세청 nts.go.kr, 법인세법 제76조 law.go.kr). 유지비를 감당하지 못해 방치하면 법인등기부 직권말소·과태료 500만원 이하 처분이 뒤따른다.

세무기장 비용 상세 — 월 10~15만원의 실제 내용

세무기장은 1인 법인 유지비의 첫째 항목이며 가장 필수적인 지출이다. 국세청 신고 의무는 매출 유무와 무관하게 부여되므로 세무 관리를 외부에 위탁하지 않으면 대표가 직접 회계 처리·부가세 신고·법인세 신고·원천세 신고를 모두 감당해야 한다.

[월 기장료 시장가 3구간]

저가 구간(월 8~10만원): 매출 월 500만원 이하 소규모 1인 법인 대상. 온라인 세무 플랫폼·초저가 세무법인 위주. 간이 기장 서비스 제공.

표준 구간(월 10~15만원): 매출 월 500~5,000만원 규모 1인 법인의 표준. 매월 장부 기장·원천세 신고·부가세 신고 대응·연말정산 포함. 세무사 상담 월 1회 가능.

프리미엄 구간(월 20~30만원): 매출 월 5,000만원 이상 또는 인건비·경비 항목 복잡한 법인 대상. 절세 컨설팅·세무조사 대응·재무제표 분석 포함.

[매출 0원이어도 세무기장 필요한 3가지 이유]

1. 부가세 신고 의무: 사업자등록증 있는 법인은 매출 0원이어도 매 분기 부가세 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무신고 시 무신고 가산세 20%+납부지연 가산세가 발생한다(부가가치세법 제49조, 출처: law.go.kr).

2. 법인세 신고 의무: 매년 3월 말까지 전년도 법인세 신고를 해야 한다. 매출 0원·손실 발생 시에도 결손금 신고를 통해 이월결손금(15년간)을 확보해야 향후 흑자 전환 시 세금 절감이 가능하다(법인세법 제13조, 출처: law.go.kr).

3. 원천세 신고: 대표이사 급여를 지급한다면 매월 원천세 신고 의무가 발생한다. 무보수 대표이사라도 4대보험 신고와 연동되어 관련 서류 관리가 필요하다.

[세무기장 셀프 처리 vs 위탁]

셀프 처리 시 실질 비용: 회계 프로그램 월 5만원 + 대표 시간 월 20시간 이상 소요. 시급 30,000원 환산 시 월 60만원 상당의 기회비용 발생. 게다가 실수로 인한 가산세 리스크가 있다.

세무사 위탁 시 실질 비용: 월 10~15만원 지출로 시간 절약+가산세 리스크 이전이 가능하다. 대다수 1인 법인이 위탁을 선택하는 이유다. 세무사 선정은 국세청 홈택스(hometax.go.kr)에서 지역별 세무사 등록 확인이 가능하다.

법인 주소 유지비 3가지 옵션 — 자택·비상주·임대 오피스 비교

법인 주소지는 등기부에 기재되는 법인의 공식 주소이며, 법인등기·사업자등록·세무신고 서류가 발송되는 근거지다. 1인 법인이 선택할 수 있는 주소 옵션은 3가지이며 각각 비용과 리스크가 다르다.

[옵션 1: 자택 등기 — 월 0원]

비용 무료 방식. 대표 거주지에 법인을 등기하는 방법이다. 자본금 100만원 소자본 창업자·프리랜서에게 인기가 높다. 그러나 3가지 단점이 있다.

첫째, 대표 개인 주소가 법인등기부·사업자등록증에 공개된다(iros.go.kr 인터넷등기소에서 누구나 열람 가능).
둘째, 배우자·가족이 임대차 계약 명의자인 경우 임대인 동의서 필요(상법상 명문 규정 없지만 사업자등록 시 세무서 요구).

셋째, 4대보험 지역가입 전환·주민세 균등분 사업소분 이중 부과 문제 발생 가능.

[옵션 2: 비상주 사무실 — 월 3~8만원 · 연 40~100만원]

1인 법인의 표준 선택지. 서울 강남·용산·성동구 등에서 월 3~5만원, 지방은 월 2~4만원 수준의 비상주 사무실을 이용할 수 있다. 사업자등록·법인등기·우편물 수령·전화 응대 서비스가 포함된다.

비상주 사무실 세무신고 가능 여부는 국세청 공식 견해상 문제없다(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10조 사업장 기준, 출처: law.go.kr). 다만 실사업 없이 사업자등록만 유지하는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세무조사 대상 위험이 있으니 실제 업무 흔적(계약서·매입 증빙)을 유지해야 한다.

[옵션 3: 임대 오피스 — 월 30~100만원 · 연 360만원~1,200만원]

독립 사무공간이 필요한 경우 선택. 인원 확장·거래처 방문·직원 채용 계획이 있다면 초기부터 임대 오피스가 적합하다. 매출 규모 월 3,000만원 이상, 인력 2인+ 확장 예정 법인에 권장.

[3가지 옵션 총비용 비교표]

자택 등기: 월 0원, 연 0원. 프라이버시 침해·이중 부과 리스크.
비상주 사무실: 월 3~8만원, 연 40~100만원. 프라이버시 보호·세무신고 안전.

임대 오피스: 월 30~100만원, 연 360~1,200만원. 완전한 독립 공간·확장성.

1인 법인 초기 단계에서는 비상주 사무실이 비용 대비 효율이 가장 높다. 매출 확대 후 임대 오피스로 이전 시 법인 본점 이전 등기 비용(약 30~50만원)이 별도 발생한다(등록면허세 지방세법 제28조, 출처: law.go.kr).

4대보험 유지비용 — 월 20~30만원 실제 시뮬레이션

4대보험은 1인 법인 유지비의 가장 큰 고정 항목 중 하나다. 대표이사 급여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월 20~30만원부터 월 50만원 이상까지 크게 달라진다.

[대표이사 급여별 4대보험 월 시뮬레이션 (2026년 기준)]

급여 월 100만원: 법인 부담 약 8만원 + 대표 개인 부담 약 8만원 = 총 월 16만원 · 연 192만원.
급여 월 200만원: 법인 부담 약 16만원 + 대표 개인 부담 약 16만원 = 총 월 32만원 · 연 384만원.

급여 월 300만원: 법인 부담 약 25만원 + 대표 개인 부담 약 25만원 = 총 월 50만원 · 연 600만원.

급여 월 500만원: 법인 부담 약 42만원 + 대표 개인 부담 약 42만원 = 총 월 84만원 · 연 1,008만원.

2026년 4대보험 요율은 국민연금 9%(법인·대표 각 4.5%)·건강보험 7.09%(각 3.545%)+장기요양 12.95%(건강보험료 대비)·산재보험 업종별(대표이사는 원칙적 제외·임의가입 가능)·고용보험 등기 대표이사 원칙적 제외로 구성된다(출처: 국민연금공단 nps.or.kr, 4대사회보험정보연계센터 4insure.or.kr).

[급여 0원 무보수 대표이사의 함정]

1인 법인 초기 유지비 절감 목적으로 급여를 0원으로 설정하는 대표가 많다. 이 경우 사업장 국민연금·건강보험 자격이 상실되어 지역가입자로 전환된다. 지역가입 보험료는 재산·소득 기준으로 계산되며 자가 주택 소유·가족 부양 시 오히려 월 30~50만원까지 부담이 커질 수 있다(국민건강보험공단 nhis.or.kr).

따라서 실질적 유지비 최소화 전략은 급여 월 100~150만원 설정이다. 이 구간에서 지역가입자로 전환하지 않고 직장가입자 자격을 유지하면서 4대보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

[4대보험 법인 부담분 손금 처리]

법인이 부담하는 4대보험료 절반은 전액 손금(경비) 처리 가능하다. 월 급여 300만원 기준 법인 부담 4대보험료 연 약 300만원 전액을 손금 처리하면 법인세율 9% 기준 연 27만원 절세 효과가 있다(법인세법 시행령 제44조, 출처: 국세청 nts.go.kr).

법인세·부가세 신고 비용 — 연 50~150만원 세부 내역

법인세·부가세 신고비는 매월 기장료와 별개로 발생하는 연간 지출이다. 세무사가 매년 정기 신고 업무를 대행할 때 별도로 청구하는 수수료이며, 매출 규모·업종 복잡성·손금 산입 항목 수에 따라 편차가 크다.

[연간 신고 스케줄과 표준 비용]

1. 부가세 신고: 매 분기(1월·4월·7월·10월) 개인은 반기이지만 법인은 분기별 신고 의무가 있다. 각 신고당 세무사 수수료 5~15만원. 연 4회 · 총 20~60만원.

2. 원천세 신고: 매월 10일 대표이사·직원 급여 지급 시 원천징수한 소득세를 신고. 매월 신고 시 5~8만원. 연 12회 · 총 60~96만원. 반기 신고 특례(직전 연도 원천징수 대상 총액 20억원 이하 법인)를 적용하면 연 2회 신고로 축소 가능(원천세 반기 납부 특례, 소득세법 제128조 출처: law.go.kr).

3. 법인세 신고: 매년 3월 말까지 전년도 결산 기준 법인세 신고. 신고 수수료 30~100만원. 매출 5억원 미만 표준 30~50만원, 5~30억원 규모 50~80만원, 30억원 이상 100만원+.

4. 지방소득세 신고: 법인세 신고와 함께 처리. 대체로 법인세 신고비에 포함되지만 별도 청구 시 5~10만원.

5. 4대보험 연말정산·성립신고 등 기타: 연 5~20만원.

[매출 규모별 총 신고비 시뮬레이션]

매출 연 1억원 미만: 세무사 신고비 총 연 50~80만원.
매출 연 1~5억원: 세무사 신고비 총 연 80~150만원.

매출 연 5~30억원: 세무사 신고비 총 연 150~300만원.

매출 연 30억원 이상: 세무사 신고비 총 연 300만원 이상 + 외부 감사 대상 여부 검토 필요(자산 총액 120억원 이상 시 외부감사 의무,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출처: law.go.kr).

[매출 없는 법인 신고비 최소화]

무매출 상태에서도 법인세 무신고 시 무신고 가산세 20% + 원천세 무신고 시 무신고 가산세 20% + 부가세 무신고 시 무신고 가산세 20%가 각각 부과된다. 매출 0원이어도 세무사에게 월 8~10만원 최소 기장료를 지불하고 정기 신고를 유지하는 것이 안전하다. 국세청 홈택스에서 셀프 신고로 대체 시 실질 비용 0원이지만 실수·누락 리스크가 크다.

매출 규모별 연간 유지비용 시뮬레이션 4가지 케이스

1인 법인 유지비는 매출 규모에 비례한다. 실제 운영 규모에 맞는 예산 산정을 위해 4가지 시뮬레이션을 정리한다.

[케이스 1: 매출 0~1,000만원 · 최소 유지 구조 · 연 250~350만원]

대표 급여 월 100만원(4대보험 유지 최소 급여) · 자택 등기 · 저가 세무기장(월 8만원) · 자체 신고 병행.

세무기장: 월 8만원 × 12 = 96만원
주소: 0원

4대보험(대표 급여 100만원): 월 16만원 × 12 = 192만원

신고비: 연 50만원

총: 약 338만원 (월 28만원)

[케이스 2: 매출 1,000만원~5,000만원 · 표준 구조 · 연 500~650만원]

대표 급여 월 200만원 · 비상주 사무실 · 표준 세무기장(월 12만원) · 세무사 신고 전담.

세무기장: 월 12만원 × 12 = 144만원
주소(비상주): 월 5만원 × 12 = 60만원

4대보험(대표 급여 200만원): 월 32만원 × 12 = 384만원

신고비: 연 80만원

총: 약 668만원 (월 56만원)

[케이스 3: 매출 5,000만원~2억원 · 확장 준비 구조 · 연 900만원~1,300만원]

대표 급여 월 300만원 · 비상주 프리미엄 or 소형 오피스 · 표준 세무기장(월 15만원).

세무기장: 월 15만원 × 12 = 180만원
주소: 월 10만원 × 12 = 120만원

4대보험(대표 급여 300만원): 월 50만원 × 12 = 600만원

신고비: 연 120만원

총: 약 1,020만원 (월 85만원)

[케이스 4: 매출 2억원~5억원 · 성장 단계 구조 · 연 1,500만원~2,200만원]

대표 급여 월 400~500만원 · 소형 임대 오피스 · 프리미엄 세무기장(월 20만원).

세무기장: 월 20만원 × 12 = 240만원
주소(임대 오피스): 월 30만원 × 12 = 360만원

4대보험(대표 급여 500만원): 월 84만원 × 12 = 1,008만원

신고비: 연 150만원

총: 약 1,758만원 (월 147만원)

[유지비를 매출의 몇 %로 잡아야 하나]

일반적으로 매출 대비 유지비율은 다음 범위가 안전선이다. 매출 1,000만원: 30% 이하 · 매출 5,000만원: 15% 이하 · 매출 1억원: 10% 이하 · 매출 5억원: 5% 이하. 이 비율을 초과하면 순이익 확보가 어려워지므로 원가 구조 개선 또는 급여 조정을 검토해야 한다. 정확한 개별 시뮬레이션은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cost)에서 확인 가능하다.

1인 법인 유지비용 절감 전략 5가지 — 합법적 최적화

1인 법인 유지비를 합법적으로 줄이는 5가지 실전 전략을 정리한다.

1. 원천세 반기 납부 특례 신청 — 매월 원천세 신고를 반기(1월·7월) 신고로 축소하면 세무사 신고비 연 60~96만원 → 연 10~15만원으로 절감. 직전 연도 원천징수 대상 총액 20억원 이하 법인만 신청 가능하며 국세청 홈택스에서 매년 12월 신청(소득세법 제128조, 출처: law.go.kr).

2. 대표 급여 월 100~150만원 최적화 — 급여 0원 무보수 시 지역가입 전환으로 오히려 부담 증가. 급여 월 100~150만원 설정 시 사업장 직장가입 유지 + 4대보험 부담 최소화 가능. 급여가 높아질수록 4대보험 요율 그대로 증가하므로 초기 단계에서는 최소 급여 설정이 유리하다.

3. 비상주 사무실 활용 — 임대 오피스(월 30만원+) 대비 비상주 사무실(월 3~8만원)로 연 300만원+ 절감 가능. 사업자등록·법인등기·세무신고 모두 문제없다. 세무 감시 대상이 될 우려로 실사업 흔적(계약서·매입 증빙) 유지 필수.

4. 벤처기업 인증 활용 — 기술보증기금(kodit.co.kr) 벤처기업 인증을 받으면 창업 후 5년간 법인세 50% 감면(조세특례제한법 제6조, 출처: law.go.kr). 취득세 75% 감면·재산세 3년간 50% 감면 혜택도 있다. 인증 요건 충족 시 유지비 대비 절세 효과 크다.

5. 결손금 이월공제 활용 — 창업 초기 손실 발생 시 결손금 신고를 통해 향후 15년간 이월공제 가능. 매출 0원이어도 반드시 신고해야 이월결손금 인정. 흑자 전환 후 법인세 산정 시 결손금 차감 가능(법인세법 제13조, 출처: 국세청 nts.go.kr).

[절감 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3가지]

1. 세무신고 미이행 — 무신고 가산세 20% + 납부지연 가산세 연 8.03% 부담. 유지비 절감보다 훨씬 큰 손실.
2. 대표 급여 4대보험 미가입 — 국민연금·건강보험은 신고 의무이며 미가입 적발 시 소급 부과 + 가산세.

3. 법인 자금 개인 사용 — 가지급금 인정이자 연 4.6% 부과(법인세법 시행령 제89조, 출처: nts.go.kr). 유지비 절감 명목으로 법인 자금을 개인 계좌로 이체하면 세무조사 대상.

1인 법인 유지비 최적화 상담은 코워크시티 법인설립지원센터(/apply)에서 제휴 세무사 연결로 진행 가능하다. 폐업이 필요한 경우 절차와 비용은 관련 가이드(/blog/one-person-corporation-closure-liquidation-procedure-2026)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눈에 보기

자주 묻는 질문

Q. 1인 법인 최소 유지비용은 얼마인가?
1인 법인 최소 유지비용은 연 약 250~350만원(월 20~30만원 수준)이다. 자택 등기(주소비 0원) + 대표 급여 월 100만원(4대보험 월 16만원) + 저가 세무기장(월 8만원) + 법인세 신고비 연 50만원 조합이 최소 구조다. 이보다 낮추려 무보수·세무사 미고용을 선택하면 지역가입 전환 손실·무신고 가산세 20%로 실질 비용이 오히려 증가한다.
Q. 매출이 0원인데도 세무기장을 유지해야 하나요?
매출 0원이어도 세무기장 유지가 안전하다. 국세청에 따르면 법인은 매출 유무와 관계없이 부가세(분기별)·법인세(연 1회)·원천세 신고 의무가 있다(출처: nts.go.kr). 미신고 시 무신고 가산세 20% + 납부지연 가산세 연 8.03%가 부과된다. 매출 0원이라도 결손금 신고를 통해 15년간 이월결손금을 확보하면 향후 흑자 전환 시 세금 절감이 가능하다(법인세법 제13조 law.go.kr).
Q. 1인 법인 유지비를 감당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유지비 미납으로 세무신고를 방치하면 3단계 리스크가 발생한다. 첫째, 무신고 가산세 20% + 납부지연 가산세 연 8.03%. 둘째, 5년 이상 신고 미이행 시 법원 직권으로 법인등기 말소 처분(상법 제520조의2, 출처: law.go.kr). 셋째, 대표이사에게 500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 가능. 실제 사업을 유지할 수 없다면 정식 폐업 절차(청산·해산 등기)를 밟는 것이 안전하다.
Q. 1인 법인 유지비 절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3가지 조합이 가장 효과적이다. 첫째, 원천세 반기 납부 특례 신청(직전 연도 원천징수 총액 20억원 이하 법인 대상)으로 연 60~96만원 신고비를 연 10~15만원으로 축소. 둘째, 비상주 사무실 활용으로 임대 오피스 대비 연 300만원+ 절감. 셋째, 벤처기업 인증 취득 시 창업 5년간 법인세 50% 감면(조세특례제한법 제6조, 출처: law.go.kr). 이 3가지 조합으로 연 유지비 400~500만원 절감이 가능하다.
Q. 1인 법인이 개인사업자보다 유지비가 많은데 왜 법인이 유리한가?
1인 법인은 개인사업자보다 유지비(연 250~800만원)가 높지만 3가지 이점이 있다. 첫째, 법인세율 9~24%가 개인 소득세율 6~45%보다 낮아 매출 1억원+ 규모부터 절세 효과 발생. 둘째, 법인은 법인 자산-대표 개인 자산 분리로 사업 리스크 격리. 셋째, 투자 유치·정부지원·매출 확대에 유리한 신용도. 매출 5,000만원 이하 초기 단계는 개인사업자가 유리하며, 매출 1억원 이상 안정기부터 법인이 유리하다(관련 비교: /blog/one-person-corp-vs-sole-proprietor-comparison-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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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법인 설립 후 가장 많이 후회하는 5가지를 정직하게 정리합니다. 가지급금 인정이자 4.6%, 자산 사용 제약과 횡령·배임 리스크, 복식부기 강제 비용, 폐업 절차 복잡성, 카페·음식점 부가세 카드공제 불이익까지 — 법인세법(law.go.kr)·국세청(nts.go.kr) 근거로 안내합니다.

법인 국민연금 얼마야? 대표이사·직원 보험료 계산·절세 완벽 가이드 2026

법인 국민연금 보험료는 기준소득월액의 9%(사업주 4.5%+본인 4.5%)다. 월급 300만원 시 월 27만원. 무보수 대표이사는 납부 의무 없음. 1인 법인 대표이사 가입 요건·계산법·절세 3가지·신고 5단계를 국민연금법 기준으로 완벽 정리.

법인 대표이사 자격 조건 완벽 가이드 — 결격 사유 5가지·외국인·전과·직장인 2026

법인 대표이사는 상법 제382조 결격 사유만 없으면 나이·국적 무관 누구든 가능하다. 미성년자·파산자·특정 경제범죄 전과자 등 5가지 결격 사유, 외국인·직장인·공무원 자격 여부, 사전 확인 4단계·해결 방법까지 2026년 기준 완벽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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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법인 건강보험료 얼마야? 계산 방법·절감 전략·2026 기준

1인 법인 건강보험료는 연봉의 6.56%~9.35%입니다. 월급 150만원 기준 월 건강보험료 약 10~14만원. 계산 공식, 금액 시뮬레이션, 임금 수준별 차이, 지역가입자 회피법, 배우자 급여 분산 절감 전략까지 완벽 정리. 2026년 기준.

1인 법인 세금 얼마야? 법인세·부가세·소득세 세율·신고 완벽 정리 2026

1인 법인 세금 구조: 법인세 9~24% + 부가세 10% + 소득세 6~45% + 지방소득세 1%. 순이익 2억 초과 시 법인세 22~24%, 급여 설정으로 절세 효과 극대화. 대표이사 무보수 vs 소액보수 비교, 세무 신고 일정, 5억 규모 연간 세금 계산 예시 완벽 정리.

1인 법인 종합 가이드 2026: 대표님이 꼭 알아야 할 모든 것

1인 법인 설립 비용(서울 기준 35~100만원)·절차·대표 급여 최적화·경비 처리·4대보험·가지급금 함정·폐업 절차까지 — 1인 법인 심화 가이드 30편을 한 곳에 정리한 종합 허브. 법인세 9~19%(국세청 기준). 2026년 최신.

1인 법인설립 비용 정리 2026 - 등록면허세·신청료·셀프vs대행 완벽 비교

1인 법인설립 비용 완정리: 등록면허세(최저세·산출세) 계산, 청구서·인지대·신청료, 셀프·법무사·세무사 대행 비용 비교표, 첫 연간 유지비(통장·카드·보험·기장), 5단계 절감 팁. 2026년 최신 기준.

1인 법인 장단점 — 메리트 5가지·단점 5가지·선택 기준 완벽 가이드 (2026)

1인 법인의 장점? 신용도·절세 20~30%·사업 확장성. 단점? 운영비·회계 복잡·법인통장 거절. 5+5 완전 비교와 체크리스트로 나에게 맞는지 지금 판단하세요.

1인 법인 메리트 7가지 — 세금·신용·사업 확장 (2026)

1인 법인을 만드는 이유가 뭘까? 세금 절감(법인세 9~24%), 신용도 상승(거래처 신뢰), 사업 확장 용이(투자·대출), 가족 자산 분리(책임 제한) 등 구체적 장점 7가지와 실현 5단계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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